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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이라는 큰 그릇에 ★기쁨★ 을 붓고, ★진실★ 두 방울을 떨어뜨린 다음 ★우정★ 이라는 스푼으로 저어요. 다음에 ★행복★ 을 세 번 넣고 ★정열★ 이라는 냄비에 끓여요. 그리고 난 뒤 ★믿음★ 이라는 건더기를 넣고 달콤하게 ★추억★ 이라는 양념을 넣어 다음 ★미소★ 라는 작은 스푼으로 떠서 입으로 맛을 보세요. 싱겁다 싶으면 ★축복★ 을 아주 조금만 넣어요. 이렇게 하면 ★사랑★ 이라는 아주 멋진 요리가 완성됩니다.
♡사랑요리♡
세상을 살아 가면서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별 소식이 없는 듯 이리 살아도 마음 한편엔 보고픈 그리움 두어 보고 싶을 때면 살며시 꺼내보는 사진첩의 얼굴처럼 반가운 사람 그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한참동안 뜨음하여 그립다 싶으면 잘 지내느냐고 이메일이라도 띄워 안부라도 물어보고 싶어지는 풋풋한 기억 속에 있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살면서 왠지 붙잡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세월이 흘러 그만 잊은 듯하여도 문뜩 문뜩 생각에 설렘도 일어 그렇듯 애틋한 관계는 아닐지라도 막연한 그리움 하나쯤은 두어 가슴에 심어두고 싶은 사람 그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다 소식이 궁금해지면 잘 있는 거냐고, 잘 사는 거냐고 휴대폰 속에 젖은 목소리라도 살포시 듣고 싶어지는 사람 그 사람이 정말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
한결같은 내가 되어 줄게요 그대가 피곤한 빛을 띠고 아무 말 하지 않을 때 무슨일 있었냐고 다그치기보다는 따뜻한 눈빛으로 몇 시간이고 그댈 바라보다가 헤어질 때 믿는다는 한 마디로 내 마음 표현하는 그런 내가 되어 줄게요. 그대가 힘들어 할 때도 어설픈 위로로 오히려 더 답답할 내 마음 드러내기보다는 그냥 그대 옆에서 조용히 다독거리고 그대 맘 편해질 때까지 곁을 떠나지 않는 그런 내가 되어 줄게요. 내가 그대에게 기쁨과 슬픔을 얻어 가는 만큼 그대는 나를 통하여 기쁨만을 누릴 수 있도록 그대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 줄게요. 나는 그대에게 진실한 친구가 되어 줄게요. 그대가 마음속에 담고만 있던 속내를 부끄럼 없이 솔직하게 표현 할 수 있는 편한 친구 내 마음 속 바램과 욕심의 잔재를 아낌없이 날려 버리고 순수하고 넉넉한 마음만을 베푸는 진솔한 친구 그래서 나에게 오는 발걸음이 좀더 가볍고 상쾌히 걸어올 수 있도록 언제나 한결같은 내가 되어 줄게요.
한결같은 내가 되어 줄..
당신이 좋아집니다 친구처럼 다가온 사람 웃는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언제나 날 이해해 줄 것 같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 그런 당신이 좋아집니다. 단둘이 커피를 마실 때 맑은 미소를 보내주는 사람 한적한 공원에 함께 있을 때 날 편하게 대해주는 사람 이유없이 내가 웃고 있어도 말없이 마주 웃어 주는 사람 그런 당신이 참 좋아집니다. 연인이 아니어도 연인처럼 느껴지는 사람 늘 친구로 가까이 두고 싶은 사람 함께 저녁 시간을 보내고 싶은 사람 술에 취한 당신을 집에 바래다주고 싶은 사람 그런 당신이 난 좋아집니다.
당신이 좋아집니다
/\/\ 사랑해 / sSssS\사랑해 \(*^-^)/ 사랑해 ♥|▷◁|우리자기 이따만큼사랑해♥ ♡ ♡ ㅇi 손 ●♡ ● 놓ㅈi /■↘/▲> 말ㅈr ll ll 퐁-퐁 ㅅrㄹ6ㅎH-*♡*-
사랑해사랑해
죽도록 사랑하는법; 하나~ 너의 귀에 대고 "사랑해"라고 외치는 거야... 귀터져 죽도록... 두울~ 일주일에 한번씩만 만나주는 거야... 보고싶어 죽도록.. 세엣~ 뽀뽀만 해주고 키스는 해주지 말아봐야지... 애간장이 타 죽도록... 네엣~ 비오는 날 너의 집 앞에 우산들고 있어볼까? 깜짝놀라 죽도록... 다섯~ 잠옷을 입고 널 만나보는 거야... 어이없어 죽도록... 여섯~ 모르는 척 딴 이성의 이름을 불러봐야지... 열받아 죽도록... 일곱~ 그윽한 눈으로 널 쳐다볼꺼야... 호수 같은 눈에 확 빠져 죽도록... 여덟~ 매일 매일 웃게 해 주는 거야... 턱 빠져 죽도록... 아홉~ 한밤중에 아프다고 땡깡 부려야지... 안타까와 죽도록... 열~ 참?!.. 서서히 죽이는 방법도 있지... 옆에 두고서 조금씩 조금씩 죽이는거야! '행복'이라는 독약으로~
죽도록사랑하는법
☆━○ㅓ제보다*♡*┐ ┃오늘 더 ˚ 。˚ː │。˚♡사랑♡ 。│ ː 。합니다^^~。˚│ └*♡* *‥───━★ ┃오늘은 훨씬~。˚│ │+┹ 。+┡┧┹+˚│ │●┡┧ ┵+●┡。│ │+˚+● ━┑┖─+│ │ㅎ┡루되세요^^˚│ └*♡* *‥───━★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
♡... 덥석 끌어안고 살았으면 좋겠다 ...♡ 조금씩만 담아 낼 걸 그랬다 이렇게 한꺼번에 쏟아져 내릴 줄 알았더라면.. 마음 한 구석만 내어줄 걸 그랬다 이렇게 한 사람만 살처럼 박히게 될 줄 알았더라면.. 아주 천천히 사랑할 걸 그랬다 이렇게 숨 막히게 나를 조여 올 줄 알았더라면.. 기억의 반씩은 덜어 낼 걸 그랬다 눈만 감으면 온통 한 사람만 찾아 들 줄 알았더라면.. 모질게 떨쳐내는 흉내라도 낼 걸 그랬다 이토록 내게 붙어 잠시도 떨어져있지 못할 사람이었다면.. 그러기에는 너무 늦은 것이라면 차라리 그 사람.. 덥석 끌어안고 살았으면 좋겠다.
♡... 덥석 끌어안고 ..
- 여덟가지 행복한 마음 - 향기로운 마음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기도하는 마음 입니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처럼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베풀어 주는 마음입니다. 여유로운 마음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이 선사하는 평화입니다. 바람과 구름이 평화롭게 머물도록 끝없이 드넓어 넉넉한 하늘처럼 비어 있어 가득 채울 수 있는 자유입니다. 사랑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입니다. 끊어지지 않는 믿음의 날실에 이해라는 구슬을 꿰어놓은 염주처럼 바라봐주고 마음을 쏟아야 하는 관심입니다. 정성된 마음 정성된 마음은 자기를 아끼지 않는 헌신입니다. 뜨거움을 참아내며 맑은 녹빛으로 은은한 향과 맛을 건내주는 차처럼 진심으로부터 우러 나오는 실천입니다. 참는 마음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입니다. 절제의 바다를 그어서 오톳이 자라며 부드럽게 마음을 비우는 대나무처럼 나와 세상이치를 바로 깨닫게 하는 수행입니다. 노력하는 마음 노력하는 마음은 목표를 향한 끊임없는 투자입니다. 깨우침을 위해 세상의 유혹을 떨치고 머리칼을 자르며 공부하는 스님처럼 꾸준하게 한 길을 걷는 집념입니다. 강직한 마음 강직한 마음은 자기를 지키는 용기입니다. 깊게 뿌리내려 흔들림없이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처럼 변함없이 한결같은 믿음입니다. 선정된 마음 선정된 마음은 나를 바라보게하는 고요함입니다. 싹을 튀우게하고 꽃을 피우게하며 보람의 열매를 맺게하는 햇살처럼 어둠을 물리치고 세상을 환하게 하는 지혜입니다.
여덟가지 행복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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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너무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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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레이스는...
비록 오늘의 삶이 힘겨울지라도 하늘을 바라볼때면 늘 힘이 되어주는 사랑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고추잠자리 맴도는 하늘가에 파아란 마음으로 메아리치는 늘 푸른 가을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하늘이 너무 파래 눈물이 날때면 사랑이 가득한 메세지로 늘 힘이 되어주는 지란지교 참사랑으로 언제나 반겨주는 한송이 들꽃처럼 행복이 가득한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그대와 나 멀리 있다 하여도 늘 같은 하늘아래 상큼한 공기 마시며 오늘을 이야기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늘 처음처럼 설레이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았노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이면 좋겠습니다 흐르는 강물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지나간 시간은 다시는 돌이킬 수 없습니다 늘 푸른 여름향기 가득했던 날들이여 늘 힘이 되어주는 내 사랑하는 님이여 여름향기가 아쉬운 작별을 이야기하는 쓸쓸한 매미들의 합창 소리가 들리시는지요 해가 지고 달이 뜨는 배경에서 해와 달의 아름다운 정겨운 이야기들이 한여름밤의 꿈이야기들이 하나둘씩 피어 납니다 말없이 흘러가는 강물같은 인생이여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의 정 나누며 살아도 부족한 우리네 삶의 여정이기에 늘 우리는 하나요 늘 사랑도 하나여야 합니다. 세상이 우리를 힘들게 하여도 그대와 나 귀뚜라미 노래하는 가을의 향기속으로 사랑과 행복이 어울림되어 기쁨이 가득한 사랑으로 풍요로운 가을의 향기를 나눌 수 있는 지란지교 참사랑이였으면 참 좋겠습니다 나 그대에게 그런 가을사랑이고 싶습니다. 나 그대에게 그런 기쁜사랑이고 싶습니다.
가을이 물드는 하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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