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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은 이 세상의 작은 것까지, 모두 아름다움의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할 때, 우리는 세상이 아름답다고 노래합니다.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사랑하고, 너무 많은 사람을 욕심내는 것 같습니다. 한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 얼마나 벅찬 일인지도 모르면서 말입니다. 인생은 문제의 시작과 끝을 되풀이하며 종착역에 이르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문제의 골짜기를 지날 때도 험악한 바위틈에 피어오른 한 송이 꽃을 볼 수 있음이 삶의 비밀이기도 합니다. 그리웠던 곳에서, 보고 싶었던 사람을 마주보면 마음이 마냥 푸근해집니다. 사람이 행복한 것은 그리운 곳과 보고 싶은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어줄지 모르는 사랑은 사랑이 아닙니다. 진정한 사랑은 자신이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랑함으로써 자신이 자신다울 수 있었다면 그 사랑은 참사랑일 것입니다.
사랑글
우정이란 가만히 있어도 가져다주는 선물이 아니다. 남이 초대해주기만을 기다려서는 남에게 호감을 사기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은행에 저축한 돈을 찾거나 상환 기일이 된 빚을 받아내듯이 우정을 누군가로부터 당연히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지속적인 우정을 밑바탕으로 하는 대인 관계는 노력 없이는 얻을 수 없다. 상대방도 당신의 손을 잡을 것이다. 상대방이 당신을 따르게 하고 싶거든 먼저 다가가서 손을 내밀고 헌신하라. 상대방도 당신의 손을 잡을 것이다.
우정은 선물처럼 그냥..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 입니다 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 입니다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즐거움" 입니다 라일락의 향기와 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 것은 "그리움" 입니다 마음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 것은 "간절함" 입니다 바라 볼수록 당신이 더 생각나는 것은 "설레임" 입니다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보다 말하지않아 더 빛나는 것이 "믿음" 입니다 아무런말 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고 싶은 것이 "편안함" 입니다 자신보다 당신을 더 이해하고 싶은 것이 "배려" 입니다 차가운 겨울이 와도 춥지 않은 것은 당신의 "따뜻함" 입니다 카나리아 같은 목소리로 당신 이름 부르고 싶은 것이 "보고싶은 마음" 입니다 타인이 아닌 내가 당신곁에 자리하고 싶은 것은 "바램" 입니다 파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당신과 하나가 되고 싶음은 "존중" 입니다 하얀 종이 위에 쓰고 싶은 말은 "사랑" 입니다.
삶 속에 실어온 글
친구라는 말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그 보다 더 소중한 것은 또한 없습니다. 서로의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그대가 힘들 때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서로 사랑이란 말이 오고가도 아무 부담 없는 혼자 울고 있을 때 말없이 다가와 "힘내"라고 말해 줄 수 있는 그대를 위해 내가 힘들어도 절대 힘든게 아닌 행복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함께라는 말보다 생각해 주는 각자가 더 아름답습니다. 그대와 함께 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를 걱정하고 칭찬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주위에 아무도 없어도 그대가 있으면... 그대도 내가 있으면 만족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대에게 행복이 없다면 그 행복을 찾아 줄 수 있는 그대에게 불행이 있다면 그 불행을 떼어 줄 수 있는 그리고 개인의 만족보다는 서로의 만족에 더 즐거워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사랑보다는 우정 우정보다는 진실이란 말이 더 잘 어울리는 고맙다는 말보다 아무 말 없이 미소로 답할 수 있는 둘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는 그대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 말이 없어도 서로를 더 잘 아는 그대가 나를 속여도 전혀 미움이 없는 그대의 나쁜 점을 덜어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 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합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힘없이 깔려 내리는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 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대가 괴로울 때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기도합니다. 그리고 그대가 즐거울 때 세상 누구 보다 더 즐거워합니다 그대 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나에게 처음으로 행복을 가르쳐 준 친구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기도 하겠습니다. 이 세상 끝나는 날까지.
친구삶속에
어느날 살며시 한곁에 허허로운바람 심연에 피워올라 재울 수 없어 분위기 있는 아늑한 창가에앉아 이런 저런 얘기나누며 마음속에 거미줄로 얽어놓은 풀리지 않는 엉킴도 마주보고 토해내며 한잔술에 한겹을 또 한잔술에 한겹씩 풀어 마음을 비우며 얘기꽃 피울수 있는 친구가 있는지 잠시 마음을 모아 떠올려 보며 상념속에 잠기웁니다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에도 마주앉아 술한잔 나눌수 있는 친구를 그려봅니다 그리고 어느날 누군가 전화해서 마주하고 술한잔 할수 있니 하는친구도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내가 힘겨울 때 마주 보며 술 한잔 할수 있는 친구 있음도 행복이지만 네게 힘겨움 떨어놓고 나눌수 있는 친구있음 더욱 더 큰 행복이라 생각되기에 이제는 마음의 그릇을 한 자락을 비워 놓아야 겠습니다 누군가 나에게 마주보며 술한잔 할수있니 하며 전화할때 "그래"하며 반갑게 맞기위해서 마음 한자락은 비워 놓으렵니다
술 한잔 할 수 있는 친..
나에게 당신은 한잔의 물과 같은 사람 우리는 물의 고마움, 모르기 쉽습니다 그러나, 물이 없다고 생각해 보세요 정말, 물 없이 우리 살 수 있을까요 목 말림, 어떠한 것인지 잘 아시지요 그때 한잔의 물, 그 시원 함이란.... 목 말릴 때 갈증을 없애주는 사람 나에게 당신은 바로 그런 사람입니다 사랑에 목 마른 나에게 사랑을 주시고 정에 굶주린 나에게 정을 주시는 사람 그리움에 눈물 흘리며 마음 아파할 때, 당신은 어느새 그림자로 다가옵니다 사랑하는 당신 보고파 괴로워할 때, 당신은 살며시 자기 얼굴 보여줍니다 나에게 당신은 사랑의 행복을 주시고, 사랑이란 무엇인가 알게 해 주셨지요 나에게 당신은 한잔의 물과 같은 사람 내 인생의 오아시스, 바로 당신입니다.
나에게 당신은
"사랑해" 라는 말 사연많은 세상을 살아가며 서두르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사랑의 상처가 깊은 이에게 "사랑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찰라같은 세상을 살아가며 망설이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다시 없을것 같은 이에게 "사랑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꿈결같은 세상을 살아가며 아끼지 말아야 할 것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에게 쏟아 부어야 할 "사랑해"라는 말입니다. 한번뿐인 이 세상을 살며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할 것도 있습니다 "사랑해" 라고 말할 용기를 내는것 그 사람 없이 사는 고통을 견디는 것보다 훨씬 쉬운 일입니다.
"사랑해" 라는 말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마음이 예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봄산에 진달래 꽃 같은 소박한 사람으로 잔잔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가진것이 없지만 아무것도 잘 하는것이 없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향기 가득하여 누구에게나 사랑스런 사람으로 살아 가고 싶습니다 내 나이 불혹이 지나 발걸음의 무게가 크지만 나이와 상관없이 자유로운 마음은 나를 어린아이로도 만들고 소녀로도 만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몸따라 마음 늙으면 마지막 판도라의 상자속에 숨겨둔 보물 모르고 절망속에 가라앉아 죽어 갈까봐 죽는 날 까지도... 우리 마음은 늙지 않게 하셨나 봅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내 마음속에 미워 하는 이 하나도 없이 아름답게. 가만 가만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누가 웃어도 괜찮다고 말 할래요 내 마음이 지금 예쁘고 행복 하니까요 고운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늘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내 생활이 나를 속일지라도 그려려니 마음 비우고 여유롭게 살겠습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나누어 줄것이 별로 없어도 따뜻한 마음 조각 한줌 내어주며 살겠습니다 그리워 하며 살겠습니다 마음속에 연분홍 설레임 늘 간직하여 꽃같은 미소로 살겠습니다 불평이나 불만은 잠재우며 살겠습니다 그것들이 자라나 마음의 토양을 만들지 않겠습니까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늘 마르지 않는 옹달샘처럼 스스로 다스리고 가꾸어서 행복의 샘을 지키겠습니다.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
바라고 또 바랬습니다 기나 긴 겨울 어두운 초상화는 그대가 전해오는 따스한 소식에 저편으로 물러가고 조바심이 난 여자를 깨우고 있습니다 굵은 눈물 방울이 어둡기만 한 겨울 방바닥에 떨어질 때도 그대는 보고만 있었지 대답도 안해 주었습니다 그리도 침묵하더니 겨울 내내 가슴앓이를 시키더니 이제 사랑을 주고 있습니다 내 소리를 들었나요? 그대가 조금만 빨리 들었어도 지난 겨울에 그렇게 심하게 몸살을 앓지는 않았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다 나았습니다 흐르는 눈물을 그대의 손으로 닦아 주었고 응어리져 있던 가슴도 눈 녹듯이 풀어졌습니다 따스하게 나를 감싸고 있는 봄 바람과 같은 그대에게 내 영혼을 맡기고 사랑속으로 빠져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대의 대답 한 마디가 겨울 내내 꽁꽁 얼었던 여자의 시린 무릎이 다 나았고 영혼 깊은 곳에서 부터 전해오는 사랑의 밀어가 기쁨이 되어 넘치고 있습니다.
이제 사랑을 주고 있습..
밝게 맑게 아름다움을 꿈꾸었습니다. 사랑이 이토록 끝없는 눈물이라면 놓아 버리고 싶습니다. 조금만 기다리면 당신의 방황이 다 끝날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세월의 흐름속에 더 많이 쌓여갑니다. 함께 아름다운날을 만들어 가고 싶었습니다. 함께 이끌어 주고 싶었습니다. 내 방황은 당신으로 인해 다 잠재워 졌는데 내 방황이 다시 당신으로 인해 시작 되어져 갑니다. 너무나 무거운 무게에 눌려서 헤어 나오질 못하는 당신을 지켜 보면서 이제 나 마저도 지쳐 갑니다. 돕고 싶었습니다. 조금만 도우고 나면 스스로 일어 날줄 알았습니다. 사랑이 이렇게 크나큰 시련인 줄 몰랐습니다. 사랑이 이렇게 풀 수 없는 숙제일 줄 몰랐습니다. 내가 먼저 놓는 일은 없습니다. 당신이 먼저 놓아주길 바랍니다. 아마도 당신도 내 생각과 꼭 같을것 같습니다. 당신이 먼저 놓는 일은 없을꺼라고... 나 더러 먼저 놓으라고 나를 슬프게 하는듯 합니다. 나를 이렇게 눈물로 한 세월 살아가도록...
눈물로 쓴 그리움
미운소리 우는소리 헐뜯는소리 그리고 군소리랑 하지말고. 조심조심 일러주며 설치지 마소 알고도 모르는 척 어수룩하고 그렇게 사는것이 편안 하다오. 이기려 하지마소 져 주시구려 아무리 많은 돈 가졌다구 해도 죽으면 가져 갈 수 없는것 많은돈 남겨 자식들 싸움하게 만들지 말고 살아있는 동안 많이 뿌려서 산더미 같은 덕을 쌓으시구려 언제나 감사함을 잊지말고 언제 어디서나 고마워하오 그렇지만 그것은 거짓 이야기 정말로 돈을 놓치지 말고 죽을때 까지 꼭 잡아야 하오 옛 친구들 만나면 술 한잔 사주고 손주보면 용돈 한푼 줄수 있어야 늘 그막에 내몸을 돌보고 모두가 받들어 줄것이 아니것오 빈손 공치사일랑 아무 소용이 없소 우리끼리 말이지만 사실이다오. 옛날 일들일랑 모두 다 잊고 잘난체 일랑 하지를 마소 우리들의 시대는 다 지나 갔으니 아무리 버티려고 애를 써 봐도 이 몸이 마음대로 되지를 않소 그대는 뜨는해 나는 지는해 그런 마음으로 지내시구려 자식은 노후 보험이 아니라우 무엇을 해주길 바라지 마오 고집 하지말고 시샘도 하지마소 당황 하지마소 성급 하지마소 뛰지 말고 넘어지지 마소 감기도 걸리지 말구려 수중에 가진 돈 없고 내 이한몸 아플 작시면 그 누가 제몸처럼 날 돌볼까 아프면 안되오 멍청하면 안되오 속옷이랑 날마다 갈아입고 날마다 샤워도 하고 한살 더 먹으면 밥 한술 더 줄여서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시구려 듣기는 많이 하고 말은 적게 하소 어차피 삶은 환상 이라지만 그래도... 오래 오래 사시구려 우리 아름답게 늙어요.
우리 아름답게 늙어요
나누어도 아깝지 않는 마음은 당신이 가르쳐준 마음 때문이고 이런 당신을 만난 난 언제나 두배의 기쁨을 맛본답니다 나의 아픈 고통에 함께 할 수 없어 안타까운 마음을 전해주는 당신은 모두에게 다 친절하고 따사롭지만 유독 날 향한 마음은 따로히 남겨두고 특별한 마음으로 바라보는 당신 아무것도 보이지 않던 공간에서 우연이 만났어도 예사롭지 않는 만남이라 할 수 있는것은 나를 바라보는 당신의 마음이 한결같이 전해지기 때문입니다 인연이라 하기엔 아직 이르다 할지라도 수많은 사람중에 만난 우리는 잠시 만나 사랑하고 헤어지는 그런 사람이 아니기를 원하기에 나에게 특별한 인연으로 남아 사랑이란 이름으로 부를 수 있기를 바랍니다
특별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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