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메세지
NEW
추석인사
선거문자
돌잔치
사랑♡우정
유머ㆀ장난
안부♧격려
좋은글♬시
기타
축하☆기념
감사&답례
특별한날
생일
결혼
감동^^고백
초대☏만남
날씨♤계절
가슴에 꽃을 달아주기 위해서는 서로 마주서야 한다. 가장 친밀한 거리에서 서로의 눈길을 보내고 그가 기뻐하는지 입가를 엿보아야 한다. 그건 첫 포옹만큼이나 설레고 가슴 떨리는 일이다. 등을 돌리면 보이지 않습니다. 등을 돌린다는 것은 몸만 돌아서는 것이 아니라 마음도 돌아서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주서야 보입니다. 서로 마주서야 따뜻한 눈길도, 떨리는 입술도 보입니다. 그 사람의 마음이 보입니다. 마주서야 사랑의 꽃을 함께 달 수 있습니다
마주서야 보인다
어느날 아침이슬 처럼 살며시 내 마음안에 들어온 당신 눈빛만 봐도 알수있는 너무도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당신 그런 당신이 자꾸만 좋아집니다 당신을 좋아한 뒤로는 가슴 벅차옴으로 터질것 만 같습니다 당신을 사랑해'라는 말보다 당신이 자꾸 보고싶어'라는 말이 내 가슴에 더 와 닿습니다 언제나 당신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길 바라는 나의 마음은.. 당신을 향한 단 하나뿐인 나의 사랑입니다 당신을 위해 저하늘 별은 못 되어도 간절한 소망의 눈빛으로 당신께 행복을 주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무엇이라도 해 주고싶은 나의 마음이지만 따뜻한 말한마디 해주지 못하는 내 자신이 너무 얄밉기만 합니다 하지만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당신이 있어 이순간에도 난 행복합니다 그 누구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은 당신은 나의 행복한 비밀입니다 나는 소망합니다 이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당신만을 바라볼 수 있기를 그런 당신에게 나의 마음을 나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나 당신을 너무 좋아합니다.
당신을 너무 좋아합니..
당신이 더욱 보고 싶습니다 지척인 당신을 두고서도 보지 못한다는 것이... 마음 한 구석을 멍들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운 마음에 견딜 수 없을 때면... 이런 상상을 합니다 당신이 꿈이었으면. . 당신이 꿈이었으면.. 꿈속에 들어가서 당신을 만날 수 있을텐데... 하루종일 꿈속에 있기 위해, 영원히 잠속에 빠져들수도 있을텐데... 당신은 지금 현실속에 있습니다 냉혹한 현실은.. 내 마음에 화살이 되어 저는 과녁이 됩니다 또 한 번의 그리움의 고난이 끝나면.. 남겨지는 내 삶의 체취들, 눈물들, 그리움들.. 조용히 생각하며 내 자신을 달랩니다 당신이 꿈이었으면...
당신이 보고 싶을 땐...
겨울이예요~! ** ** _MMMM_* ** * *(^.^ ) * ** ** * ( : )** ** 벌써 겨울을 알리는 입동입니다. 그간 세우셨던 계획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HAPPY WINTER 。* -━★ * 。 。* 。* 。* 。 ___♧___♣__*
입동
나, 당신을 친구로 함에 있어 입을 빌린 그런 화려함이기 보다는 가슴으로 넘치는 진실함이고 싶습니다 한마디 한마디에 서로가 가슴을 적시는 감동적인 말은 아니어도 그 한마디 한마디에 서로가 마음 상해하지 않을 그런 배려이고 싶습니다 그리고 나, 당신을 친구함에 있어 불꽃처럼 달아 오르는 꽃잎이기 보다는 계절 내내 변함없는 줄기이고 싶습니다 화사하게 달아 올랐다가 가장 가슴 아프게 지어버리고 마는 봄 한철 그 격정이기보다는 사계절 내내 가슴을 흔드는 그런 여운이고 싶습니다 나, 당신을 친구함에 있어 바람을 타고 흔들리는 물결이기보다는.. 그 물결을 타고 가라앉는 모래알이고 싶습니다 남의 말에 동하여 친구를 저버리고 떠나가는 그런 가벼움이기 보다는 당신의 말 전부를 다 믿을 수 있는 그런 묵직함이고 싶습니다 그리고 나, 당신을 친구함에 있어 남들이 부러워하는 그런 아름다움이기보다는 서로를 그리워하며 존중하고, 배려하고, 소중함이고 싶습니다 애써 꾸미고 치장하는 가식의 마음이기 보다는 맨 몸둥아리 그대로의 만남일지라도 뜨겁게 가슴 속에 회오리 치는 그런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나, 당신을 친구함에 ..
한번쯤 그리워지는 중년의 로맨티시즘 중년에 간직하는 사랑은 마음에 무게를 느끼기도 하고 중년의 사랑은 앞만 보고 걸어오던 어느 날 공허한 마음에 고독이 엄습해옴과 외로움에 텅 비어있는 마음에 찾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중년의 사랑은 더욱 애절함과 그리움만 남기는 것입니다 스스로를 다스릴 수 있는 마음가짐과 상대의 마음을 헤아릴수 있는 너그러운 마음 배려하는 마음 그 또한 필요 하겠지요 사랑의 집착을 벗어 버리고 상대를 서로가 지켜 줄 수 있어야합니다 여자는 가슴과 마음으로 사랑을 하며 남자는 그 무엇으로 사랑을 한다고 합니다. 색 진한 키스보다 가벼운 입맞춤을 좋아하고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대화 또한 중요하지요 남편의 이야기도 아내의 이야기도 모두 들어줄 수 있는 오랜 친구 같은 느낌을 가질 수 있어야 하고 사랑이 오래 지속될 수 있는 그 끝은 깊은 우정이 자리를 잡아야 합니다. 고개를 돌려 뒤돌아 보면 아~~! 그 사람 늘 생각나고 기억에 떠올 릴 수 있는 아름다운 이별 중년의 사랑이기에 아픈 상처가 없는 이별도 중요 합니다 서로의 아픔을 치유시켜 줄 수 있어야 하며 기쁨으로 남아 있어야하는 것이 중년의 사랑이라고 생각 합니다 허전한 마음이 들 때 비어있는 마음이 들 때 텅 빈 듯한 마음을 채워줄 수 있는 친구와도 같은 우정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중년의 사랑이라고 생각 합니다 뒤돌아 보았을 때 초라한 사랑은 없어야겠지요. 내 가정이 중요하듯 상대의 가정도 중요하게 여겨 주어야 하겠습니다. 서로가 지켜 주어야 할 가정은 지켜야 하기에 서로를 보호해 주고 지켜주며 오랜 친구와도 같은 사랑이 진정 아름다운 중년의 사랑 아닐까요.. 이렇게 힘든 사랑이기에 더욱 그리움으로더욱 애절함으로 더욱 슬픔으로 남아 있는 중년의 사랑이 아닐까요...?
중년의 로맨티시즘
아름다운 사람이여... 나이를 잊어버린 아름다운 사람이여 가만있어도 보고 싶은 사람이여 꿈처럼 마주했던 당신 모습이 오늘은 유난히 그립다. 다정하게 바라보던 당신의 눈동자가 눈앞에 아른거리면 어느덧 내 마음은 당신에게 가고 없다. 수많은 눈빛들이 우리를 바라보던 순간에도 조금도 어색하지 않았던 그 모습은 아직도 생생한 영상으로 남아 있는데 향기로운 꽃을 만질 수 없어 안타까움은 가슴앓이가 되고 말았다. 아름다운 당신 모습이 달빛에 피어난 박꽃처럼 소박했고 꾸미지 않는 얼굴에 미소는 견딜 수 없는 그리움의 강물 속으로 나를 빠져들게 한다. 영원한 인연이 되어 언제나 같이 하고 싶은 아름다운 사람아 당신의 아름다운 인생을 내가 그릴 수 있다면 좋겠다.
아름다운 사람이여.....
세상을 살아 가면서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별 소식이 없는 듯 이리 살아도 마음 한편엔 보고픈 그리움 두어 보고 싶을 때면 살며시 꺼내보는 사진첩의 얼굴처럼 반가운 사람 그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한참동안 뜨음하여 그립다 싶으면 잘 지내느냐고 이메일이라도 띄워 안부라도 물어보고 싶어지는 풋풋한 기억 속에 있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살면서 왠지 붙잡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세월이 흘러 그만 잊은 듯하여도 문뜩 문뜩 생각에 설렘도 일어 그렇듯 애틋한 관계는 아닐지라도 막연한 그리움 하나쯤은 두어 가슴에 심어두고 싶은 사람 그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다 소식이 궁금해지면 잘 있는 거냐고, 잘 사는 거냐고 휴대폰 속에 젖은 목소리라도 살포시 듣고 싶어지는 사람 그 사람이 정말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
가슴을 열어 놓고 언제나 만나고 픈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소한 오해들로 등 돌리지 않고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할 수 있는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눈으로 같은 마음으로 같이 볼 수 있는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작은 비밀이 되어 가슴에 묻은 채로 좋은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언가 기대하기 보다는 주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서로를 소중하게 여기며 서로의 영혼을 감싸 안을 줄 아는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은 그대와 마주하는 듯한 맘으로 편안한 인연이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먼훗날 그것이 아주 먼 훗날 그것이 생명이었고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
그대가 힘들 때마다 맘놓고 나를 찾아와도 언제나 같은 자리에 같은 모습으로 그대를 지켜주는 그대의 그리움이 되어줄 수 있는 그런 하늘같은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그대가 씩씩하게 잘 살아가다가 혹시라도 그러면 안되겠지만 정말 어쩌다가 혹시라도 힘이 들고 지칠 때가 있다면 그럴 땐 내가 이렇게 높은 곳에서 그대를 바라보고 있노라고 고개 떨굼 대신 나를 보아 달라고 그렇게 나는 한자리에 그대를 기다리고 있었노라고 나는 그대에게 그렇게 말 할 수 있는 하늘 같은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나는 그대에게 줄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대 향한 맘이 벅차 오른다고 하여도 나는 그대에게 줄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대가 언젠가 내게로 고개를 돌려주는 그 날에 나는 그제서야 환한 미소로 그대를 반겨 줄 것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대로 태어나게 해주겠다고 그러나 나는 마음을 열지 않는 그대에게 지금 나를 보아 달라고 내가 지금 그대 곁에 있노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세상 지금 그 누구보다 그대의 행복을 바라며 단지 하늘 같은 사랑으로 그대를 기다리는 까닭입니다.
여름을 느끼며
당신을 만나면 왜 이리 기분이 좋을까요? 당신은 늘 미소를 잃지 않기 때문입니다 언제 만나도 늘 웃는 얼굴은 부드럽고 정감을 느끼게 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언제나 기분이 좋게 합니다 당신과 말을 하면 왜 이리 기분이 좋을까요? 당신의 말은 참으로 알아듣기가 쉽습니다 어설픈 외래어나 어려운 말보다는 우리들이 늘상 쓰는 말 중에서 쉽고 고운 말들로 이야기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생각하면 왜 이리 기분이 좋을까요? 당신은 언제나 남을 먼저 배려하기 때문입니다 건널목을 건널 때도 남보다 조금 뒤에서 걸음이 느린 할머니 손을 잡고 함께 걸어오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당신을 아는 것이 왜 이리 행복할까요? 당신은 우리에게 소중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믿고 함께 사는 필요함을 알게 해주고 서로 돕는 즐거움 가운데 소망을 가지게 하는 당신의 사랑이 가까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속에 닮아온 글
어느날 아침이슬 처럼 살며시 내 마음안에 들어온 당신. 눈빛만 봐도 알수있는 너무도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당신. 그런 당신이 자꾸만 좋아집니다. 당신을 좋아한 뒤로는 가슴 벅차옴으로 터질것 만 같습니다. 당신을 ‘사랑해’라는 말보다 당신이 ‘자꾸 보고싶어’라는 말이 내 가슴에 더 와 닿습니다. 언제나 당신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길 바라는 나의 마음은.. 당신을 향한 단 하나뿐인 나의 사랑입니다. 당신을 위해 저하늘 별은 못 되어도 간절한 소망의 눈빛으로 당신께 행복을 주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무엇이라도 해 주고싶은 나의 마음이지만 따뜻한 말한마디 해주지 못하는 내 자신이 너무 얄밉기만 합니다. 하지만 나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당신이 있어 이순간에도 난 행복합니다. 그 누구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은 당신은 나의 행복한 비밀입니다. 나는 소망합니다. 이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당신만을 바라볼 수 있기를... 그런 당신에게 나의 마음을 나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나 당신을 너무 좋아합니다.
아름다운 당신은 나의..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