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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예쁜 우정은 때로는 솜사탕처럼 달콤하고 때로는 약처럼 쓰지만 때로는 향수처럼 향기로워 때로는 커피처럼 분위기 있고 때로는 콜라처럼 마음을 톡 쏘기도 해 하지만 친구야! 난 말이야…. 너와 나의 우정이 생수처럼 투명했으면 좋겠어.. 언제나 깨끗하고 맑은 우리의 우정을 소중히 간직하자! + 우리의 우정을 좀더 더하고 싶어! - 뺄수도 있는 우리의 우정을 × 때로는 곱하며 살고 ÷ 때로는 나누고 싶어 ^^ 날보면 언제나 웃어주는 너의 눈 $ 세상의 돈을 다 합쳐도 우리의 우정을 바꿀수 없다고 생각해! ! 너도 나처럼 느끼니? ~ 물결처럼 곱게흐르는 우리의 우정을!
예쁜 우정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섯글자 "너를 위해서.." 나를 가장 기쁘게 하는 네글자 "너의 사랑" 너에게만 들려줄 세글자 "사랑해" 세상 끝날때까지 나에게 없을 두글자 "이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한글자 "너"
오직 너 하나만을 위한..
우정은 와인이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 록 와인이 더 깊은 향과 맛을 내듯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 록 우정은 더 깊은 믿음을 만들어 준다. ----------------------------------------------------------------- 지나간 사랑에 미련두어선 안돼.. 지나간 사랑과 함께한 시간이 아무리 길었다 해도.. 결국.. 지나간 사랑은.. 추억에 불과해... ---------------------------------------------------------------------- 사랑하는 데에는 이유가 없어도, 사랑을 시작하는 것에는 이유가 있다. ------------------------------------------------------------------------- 그 순간 순간을 사랑해야해.. 아무리 그 순간을 재연한다고 해도, 그 순간이 되지는 않아..
우정은 와인이다
오늘은 잘 있었냐구 그동안 별일 없었냐구 안부가 그리워 다가가 묻고 싶은 한 사람 그저 다녀간 흔적조차 그립다 말하고 싶어 수줍은 그리움으로 머뭇거리는 마음은 그림자처럼 스쳐가는 발걸음속에 전하고 싶은 간절한 안부 내가 궁금하지도 않았냐고 보고싶지 않았냐고 그동안 가슴에 심겨진 그리움 한 조각 잘 크고 있냐고 묻고 싶은 한 사람 마주함이 있어 행복함이 아닌 그저 바라봄으로 웃을 수 있어 세상에서 느끼는 외로움 지울 수 있고 아픔으로 넘어졌던 마음 당신으로 인해 다시금 일으켜 세울 수 있는 그런 웃음을 전해 주는 한 사람 그저 하늘처럼 맑은 모습으로 화려하지도 않고 초라하지도 않은 하늘을 닮은 당신의 모습 그런 당신을 닮고 싶은 나 눈에 보이는 행동보다 보이지 아니한 마음이 더욱 따뜻하여 더욱 그리운 사람 그 사람이 오늘은 참 보고 싶습니다
그 사람이 오늘은 참 ..
내가 사랑하는 사람아 내 눈에 항상 있고 내 가슴에 항상 있어 심장과 함께 뛰며 늘 그리움으로 가득하게 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아 날마다 보고 싶고 날마다 부르고 싶고 사랑의 날들이 평생이라 하여도 더 사랑하고싶고 또다시 사랑하고 싶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아
내가 사랑하는 사람아
생각만 하여도 슬며시 웃음이 나오며 보고싶다는 마음 하나로... 생각만해도 그리운 사람 바라만 보아도 행복할것 같은 그사람... 연인같은 친구이고 싶고 친구같은 연인이고 싶다. 기쁜일이 생겨도... 슬픈일이 생겨도... 제일먼저 보고싶고 그리운 사람 가까이 있으면 뜨거운 포옹을 하고픈 사람... 언제나 다정한 미소로 내마음을 사로잡을것 같은사람 내가 힘들땐... 다정한 음성으로 다가오는 친구같은 인연... 오늘은 더 보고파 지는 이 마음 그대를 생각하며... 좋아할수 있다는게... 사랑할수 있다는게... 너무나도 행복 합니다
친구 같은 연인
당신은 기분 좋은 사람 당신은 늘 미소를 잃지 않기 때문입니다. 언제 만나도 늘 웃는 얼굴은 부드럽고 정감을 느끼게 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언제나 기분이 좋게 합니다. 당신과 말을 하면 왜 이리 기분이 좋을까요? 당신의 말은 참으로 알아듣기가 쉽습니다. 어설픈 외래어나 어려운 말보다는 우리들이 늘상 쓰는 말 중에서 쉽고 고운 말들로 이야기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생각하면 왜 이리 기분이 좋을까요? 당신은 언제나 남을 먼저 배려하기 때문입니다. 건널목을 건널 때도 남보다 조금 뒤에서 걸음이 느린 할머니 손을 잡고 함께 걸어오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당신을 아는 것이 왜 이리 행복할까요? 당신은 우리에게 소중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믿고 함께 사는 필요함을 알게 해주고 서로 돕는 즐거움 가운데 소망을 가지게 하는 당신의 사랑이 가까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기분 좋은 사람..
수백번을 생각합니다. 수천번을 생각합니다. 그런애를 좋아하고 싶지 않다고.. 하지만 어쩌겠나요.. 제 심장은 이미 그대를 선택했는데...
내심장의선택
더 이상 미련 갖지 마세요 이미 놓아버린 손, 다시 잡을 수 없다면 이 생에선 더 이상 미련은 버려요 우린 인연이 아니었나보지요 꼭 사랑해야할 사람은 다시 만나게되어있다잖아요 그러니 우리 놓아버린 손, 억지로 다시 잡으려 아둥바둥 애쓸 필요없어요 우리 꼭 다시 만나 사랑해야한다면 이리 애쓰지않아도 또 우연처럼 만나게 되겠지요 또 우연처럼 다시 만나 사랑하게 되겠지요..
더 이상 미련 갖지 마..
천년 만년쯤 살아보고 그때도 그리워 눈물이 나면 그때서야 사랑한다고 말할 걸 그랬나 보네요 인간에게 사랑, 그건 어쩌면 앞날의 예감 같은거 인지도 모르겠네요 사랑이란 건 보이지도 잡히지도 않는데 소식이 하루쯤 없으면 종일 이유없이 불안하게 만드니까요 언제나 헤어짐은 약속이라 한듯이 그래도 <당신을 사랑했다>는 변명만을 남기고 봄비처럼 스치듯 왔다가 사라지는 존재 같아요 이만큼 살다보니 사는동안 너무 면역이 생겨서인지 작은 헤어짐에도, 기분좋은 만남에도 감정에 있어 큰 변화가 없네요 이제는 또다른 백마타고 오는 돈키호테보다는 내 입맛을 길들여 놓은 아주 잘 숙성된 모젤와인처럼 때로는 아버지의 넉넉함과 가끔은 연인의 짜릿한 흥분, 또 때로는 내가 늘상 걸쳐입고 다니는 20년지기 폴로스웨터같은 존재처럼 당신이라는 사람이 나를 가장 기분좋게 그리고 편안하게 해주는 분이라는 것을, 몇년전에서야 비로소 알게 되었지요 그냥, 이제는 당신과 나 숨이 다하는 그날까지 두손 꼬옥 잡고 남산으로 청계천으로, 삼청동을 지나 한옥이 너무 아름다운 가회동 길도 걸으며 때로는 300원짜리 자판기 커피한잔을 나눠마시며 새벽공기 상쾌한 한강로를 걷고 싶어요 내 생명 다하는 그날까기 그렇게 살고 싶어요
멀리 있어도 사랑이다
"잘 지냈는가?" 물어오는 당신의 안부전화는 하루종일 분주했던 내 마음에 커다란 기쁨 주머니를 달아주는 말입니다.. "고맙소" 가만히 어깨 감싸며 던진 말 한마디는 가슴 저 깊이 가라앉는 설움까지도 말갛게 씻어주는 샘물과 같은 말입니다.. "수고했어" 엉덩이 툭툭치며 격려해주는 당신의 위로 한마디는 그냥 좋아서 혼자 걸레질 하고난 신나는 말입니다.. "최고야" 눈 찔끔감고 내민 주먹으로 말하는 그말 한마디는 세상을 다 얻은듯한 가슴뿌듯한 말입니다. "사랑해" 내 귓가에 속삭여주는 달콤한 사랑의 말한마디는 고장난 내 수도꼭지에서 또 눈물을 새게 만드는 감미로운 음악과도 같은 말입니다.
가장 하기 쉽고, 듣기..
아침을 햇살이 온누리를 밝게 열어갈 때마다 그립다 말을 하지 않아도 되는 모자람이 있는 사랑을 하고 싶다. 기다리는 메일이 없다고 토라진 목소리 들려 주면서 못다한 이야기 꺼내 놓아야 하는 모자람이 있는 사랑을 하고 싶다. 만나면 하고픈 말 모았다가 홍조띠며 다가선 미소속에 잃어버려 해후의 그날로 넘겨야 하는 애태움의 모자람이 있는 사랑을 하고 싶다. 길가의 포장마차에서 오뎅국물 마시고 멋진 카페가 아닌 길거리 자판기 커피라도 맛있는 얼굴을 마주하며 다음에는 더 멋지고 맛있는 것으로...하는 모자람이 있는 사랑을 하고 싶다. 그림자 늘어져 사라져 갈 때에 시계를 보며 헤어짐의 아쉬움으로 벌써... 언제 또...하는 모자람이 있는 사랑을 하고 싶다. 잠 못드는 달무리 있는 별밤에 그리워 목을 늘이고 보고파져도, 목소리 듣고 싶어도 뜨거운 가슴 눌러야 하는 그런 모자람이 있는 사랑을 하고 싶다. 언제나 모자람은 그리움도 보고픔도 사랑의 모습들을 다시 불러 줄 것이기에...
모자람이 있는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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