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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초라도 안보이면 o(`-`o) (o`-`)o ②렇게 초조한대 (ㅡㅅㅡ)ㆀ ③초는 어떻게 기다려 (º∧º)ㆀ ④ㄹБㅎй ♥ 널 バrㄹБㅎй ♥ ⑤늘은 말할꺼야'∇' ⑥십억 지구에서 널만난건 ~( ̄∇ ̄)v ⑦Łцcкч バr랑ㅎй 요기죠기 한눈팔지말고 나를봐 좋Οrㅎй 나를향해 웃는미소 매일매일 보여죠∩_∩ ⑧딱팔딱 뛰는 가슴 ( ̄∇ ̄)づ우캬캬 ⑨해죠 오~내마음 (≥∇≤) ⑩년이 가도 너를 バrㄹБㅎй ♥
숫자송~♬
。˚+ 。 ˚ + 。 。 + "☆" ˚ 。 .┠┨저 별을 따서 .┠┨너에게 줄께! .┠┨ ●/ *'*'*'*'* └┨ -┓ /┐∧┣┍┚ㅏ .┠┨ ┗━♡..해 .┠┨ .┠┨ .┠┨ⓛⓞⓥⓔ .┠┨ⓨⓞⓤ
저 별을 따서
당신의 친구들 앞에서도 당신이 원한다면 얼마든지 애교를 부려줄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고민이 생겼을 때는 거리낌없이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울고 있을 때는 조용히 당신을 안아줄 수 있는 눈물을 닦아 줄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상심하고 있을 때는 내 따뜻한 말로 당신의 마음까지 감쌀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눈빛으로 말을 할 때는 그걸 모두 알아차릴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지쳐 쓰러질 것 같은 때는 언제라도 달려가 휴식이 되어줄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외로워 할 때는 언제라도 술 친구가 되어줄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무언가를 잘 못 했을 때는 넓은 가슴으로.. . 큰 사랑으로 당신을 용서할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죽을 때까지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 "나" 라고 느낄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의 마지막까지 책임 질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
너를 한자로 하면 나 너를 두자로 하면 사랑 너를 세자로 하면 사랑해 너를 네자로 하면 사랑해요 너를 다섯자로 하면 너만사랑해 너를 여섯자로 하면 내맘을 알아죠 너를 일곱자로 하면 나만의 그대에게 너를 여덟자로 하면 하나님께 감사드려 너를 아홉자로 하면 내마음 받아줄수 있니 너를 열글자로 하면 너도 날 사랑하게 될꺼야
내마음 받아줄수 있니..
친구는 찾는게 아니라 뒤돌아보면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거래 나두 너의 뒤에 있을께 친구는 자유라는 말에서 유래됐다구 해 쉴만한 공간과 자유로움을 허락하는 사람이 바로 친구래 전생에 염라대왕 앞에서 소원을 말할 때 소중한 친구를 만나게 해달랬더니 날 니 곁으로 보내주더라 친구란 이유로 내 곁에 숨쉬는 니가 있어서 내가 하루 하루를 살 수 있는거야 오늘이 즐거운건 우정이라는 뜰에 친구라는 나무가 따가운 세상의 햇살을 막아주기 때문이야 죽을만큼 힘들어도 내가 살 수 있는 이유는 내 옆에 친구가 있기 때문이야 고맙다 내 소중한 친구야 천국은 연인끼리 가는거구 지옥은 친구랑 가는거래 친구는 모든 어려움도 함께 할 수 있기에 친구야 눈물이 나고 외로운 날에 아무도 널 몰라줘도 내가 항상 너의 옆에 있음을 기억해 세상의 모든것은 시간이 흐르면 변하지만 한가지 변하지 않는것이 있어 그건 너에 대한 나의 우정이야..알지 친구야 내가 태평양 바다에 동전을 던졌어 그 동전을 찾을 때까지 우리 우정 영원하자 세상이 정전이 되어 깜깜할 때 제일 먼저 너에게 달려가서 촛불을 켜줄 수 있는 친구가 되어줄께 난 말야 너와의 우정이 모래시계 같았으면 좋겠어 우정이 끝날쯤에 다시 돌려 놓으면 되잖아 나무는 그늘을 약속하고 구름은 비를 약속하듯이 나는 당신에게 영원한 우정을 약속합니다
눈물이 나고 외로운 날..
주거니 받거니 허물을 깨는건 술이요 주어도 받아도 그리움이 쌓이는건 사랑이다. 뱃속을 채우는 건 술이요 영혼을 채우는 건 사랑이다. 손으로 마시는 건 술이요 가슴으로 마시는 건 사랑이다. 아무에게나 줄 수 있는 건 술이요 한 사람에게만 줄 수 있는 건 사랑이다. 마음대로 마시는 건 술이요 내 뜻대로 안 되는 건 사랑이다. 입맛이 설레는 건 술이요 가슴이 설레는 건 사랑이다. 주린 허기를 채우는 건 술이요 마음을 채울 수 있는 건 사랑이다. 잠을 청하는 건 술이요 잠을 빼앗는 건 사랑이다. 머리를 아프게 하는 건 술이요 마음을 아프게 하는 건 사랑이다
술 과 사랑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문을 열면 세상은 더욱 넓어 보입니다 세상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리면 세상은 나를 가두고 세상을 닫아버립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으로 향하면 세상은 내게로 다가와 나를 열고 넓게 펼쳐 집니다 내가 있으면 세상이 있고 내가 없으면 세상이 없으므로 분명 세상의 주인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입니다 만일 지구가 폭발해서 완전히 뒤집어 진다면 이 모든 땅들과 저 화려한 건물의 주인은 없습니다 그 때는 주인이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단순히 자기 땅도 아닌데, 마치 땅 뺏기 놀이처럼 금을 그으며 자기 땅이라고 우기며 자기 위안을 삼습니다 무엇보다 소중한 건 우리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며 우리의 몸속에 영혼이 숨쉬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무슨 일을 하고 있나요? 우리는 지금 누구를 만나고 있나요? 나보다 더 강한 사람에게 나보다 더 나은 사람에게만 관심을 가지고 있지는 않나요? 나보다 약한, 나보다 보잘것 없는, 나보다 가진 게 없는, 나보다 더 배운 게 없는, 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진정한 마음으로 그들을 대했으면 좋겠습니다. , 표면적인 조건으로 사람을 만나고, 사람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내면으로 만나고 마음으로 사귀고 보이지 않는 부분을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눈부신 아침을 맞이하고 주섬주섬 내 삶의 터전으로 발길을 옮기다가도 문득 누군가가 그리워져 그냥 그렇게 떠나고 싶을 때가 가끔은 그럴 때가 있는거야 바쁜 손놀림으로 긁적긁적 하루를 만들어 가다가도 문득 누군가가 갑자기 생각이나 애궂은 전화기만 만지작 거리는 때가 가끔은 그런때가 있는거야 한번씩 하늘을 올려다 보고 얼굴이 보일만큼 하늘색이 투명하다고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듯이 하늘이 무거웁다고 세세하게 하늘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을때가 가끔은 그럴때가 있는거야 그렇게 누군가에게 꼭 전해주고 싶을때가 그럴때가 있는거야..
가끔은 그럴때가 있는..
우리는 서로가 그리운 사람 하늘만 보아도 눈물이 흐릅니다. 가슴에 멍울져 그려지는 사람 스치는 바람인줄 알았는데 내게 머무는 강이었습니다. 늘 함께 사랑하며 볼 수 없지만 어두운 밤 창가에 앉으면 떠오르는 사람 진한 커피향 속에 담겨져 내 목젖을 타고 흐르며 내영혼을 흔드는 사람 그대만 생각하면 가슴이 뛰는 것은 그대를 그리워하면서 채워진 헤일 수 없는 사랑때문 입니다. 우리 서로가 그리운 사람 인연이지만 맺어질 수 없어 그렇게 가슴만 아리도록 슬픈 사랑 늘 그대가 그립습니다. 늘 그대를 안고 싶습니다. 어둠을 휘감아 맴도는 그리움은 오늘도 내 영혼 안에 춤을 추다 그대와 나의 사랑을 느끼게 합니다. 아...그대……. 나 진정 그대를 사랑합니다. 잊으려 수 없이 많은 밤을 삼켜보았지만 내 안에 그리움은 그대를 영원히 내 안에 가두어 버렸습니다. 내 창가에 머물며 내 영혼 부르는 그대를 사랑합니다. 가슴이 시리도록 사랑합니다.
서로가 그리운 사람
세상에 태어나 나 당신으로 인해 행복했습니다. 당신과 내가 하늘이 주신 인연으로 삶의 고운 길 찾아 그렇게 같이온 많은 시간이 사랑이고 행복이었습니다. 당신과 나 행복한 보금자리 복에 겨워 울던 날도 있었지만 생각해 보면 서로 부둥켜 안고 울고싶은 날 많았습니다. 부족한 부분 채워주지 못해 안타까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당신은 내가 살아오면서 당신께만 드리고픈 하늘 아래 하나뿐인 나만의 가슴아픈 절규였습니다. 당신과 나 마주보며 살아온 많은 날들 이젠 그 숭고한 시간앞에 당신만을 위해 쌓아온 사랑 한짐 풀어놓고 나... 당신만을 위해 당신의 모든것이 되어 당신만을 사랑하는 당신의 사람이 되겠습니다.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내가 되어 영원히 함께 사랑하고픈 마음하나 드립니다. 하나뿐인 영혼으로 생이 다하는 날까지 당신만의 사랑으로 나 그대를 사랑하겠습니다.
하늘이 주신 당신
나에게 생명이 있음을 감사드리며 내 생명을 통하여 남의 생명을 귀하게 여기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내가 생각할 수 있음을 감사드리며 생각 중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선택하여 내 삶이 날마다 좋아지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음을 감사드리며 나의 사랑으로 그가 기뻐한다는 것을 알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손을 잡을 때, 꼭 안아 볼 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포근함과 신뢰의 아름다운 느낌을 내가 갖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일할 수 있는 장소와 일할 수 있는 건강과 일을 잘할 수 있는 지혜와 일을 즐거워하는 생각이 나에게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남을 이해하는 마음 용서하는 마음 나아가 그를 사랑 할 수 있는 용기가 나에게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나에게는 아직도 가 보지 않은 곳이 있으며, 남아 있는 시간이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기쁠 때 내 얼굴에 진정한 기쁨이 피어나고, 또 남이 슬픔을 당할 때는 가슴이 아리고, 눈에서는 눈물이 흘러내리는 순수한 마음이 내게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한 계절이 돌고둥근 숲의 따스함 속에당신의 걸어 온 길이 보입니다 호수에 깔린 슬픔은떨어지는 나뭇잎 그늘에도 작게 파장 하곤 했지요 사라져 가는 기억이 두려울 때당신이 남긴 일기장 속 살아 있는 가슴을 듣습니다평화의 색은 불변이고 비움이 사랑이다 물려준 가르침 채우고자 몸부림 한 땀방울까지모두 행복의 찻잔이었던 것을 준비하지 못한 이별은 낯설었고 삷의 걸음만 채찍했던 날들내 무게가 닿는 곳에 당신의 아픔이 서려 있었습니다 거리를 떠돌다 머뭇거리는 바람에도 흔들리며제약에 메인 자를 위한 당신의 팔은 기다림의 아름다운 선율입니다 그대여 들리신다면 가까이에서손을 잡고 싶습니다 연어가 알을 낳기 위해찬 물결 가르며 올라 오듯우리가 버린 가슴도 귀향을 했음 좋겠습니다 당신의 특별한 연주로 피와 살이 정화되고 자랐듯이 내게 지운 크고 작은 짐을당신의 날개폭에 던집니다 새 울고 무성 했던 신록 꿈과 사랑의 녹슨 자리 문지르며 조용히 흘러온 당신의 세월을 배우겠습니다
손을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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