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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마음 편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대 삶의 언저리에서 가끔씩 감당키 어려운 무게로 인해 두 어깨가 쳐저 있을때 언제든지 찾아가 아무런 말한마디 없이 엷은 미소만 보내도 다시금 힘을 얻을수 있는 참 마음 편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과의 얽히고 설킨 인연속에서 서로 정을 주고 받으며 살아가는 동안 하찮은 일로 속이 상해 아픈 마음 ! 달래지 못하고 있을때 살며시 다가가 아무 말없이 등만을 터닥여 주어도 바로 마음의 평정을 찾을수 있는 참 마음 편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어느 누구나 가슴에 비밀 하나쯤은 묻어두고 살아가고 있지만 그 비밀스런 마음의 풍경마저 아무 꺼리낌 없이 다 보여 주어도 자존심이 상하거나 수치스러움을 느끼지 아니하고 오히려 비밀의 문을 열어 놓음으로서 더 답답하지 않을 참 마음 편한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그리하여 참 마음편안 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참 마음 편한 사람이 ..
친구여 !! 나이가 들면 설치지 말고 미운소리,우는소리 헐뜬는 소리, 그리고 군 소리,불평일량 하지를 마소 알고도 모르는척 모르면서도 적당히 아는척,어수룩 하소 그렇게 사는것이 평안하다오 친구여 !!상대방을 꼭 이기려고 하지마소 적당히 저 주구려 한걸음 물러서서 양보하는것 그것이 지혜롭게 살아가는 비결이라오. 친구여 !! 돈 돈 욕심을 버리시구려 . 아무리 많은 돈을 가졌다해도 죽으면 가져갈 수 없는것. 많은 돈 남겨 자식들 싸움하게 만들지 말고 살아있는 동안 많이 뿌려서 산더미 같은 덕을 쌓으시구려. 친구여 !! 그렇지만 그것은 겉 아야기. 정말로 돈은 놓치지 말고 죽을때까지 꼭 잡아야 하오. 옛 친구를 만나거든 술 한 잔 사주고 불쌍한 사람 보면 베풀어주고 손주 보면 용돈 한푼 줄 돈 있어야 늙으막에 내 몸 돌봐주고 모두가 받들어 준다오. 우리끼리 말이지만 이것은 사실이라오. 옛날 일들일량 모두 다 잊고 잘난체 자량일량 하지를 마오 우리들의 시대는 다 지나가고 있으니 아무리 버티려고 애를 써봐도 가는 세월은 잡을 수가 없으니 그대는 뜨는 해 나는 지는해 그런 마음으로 지내시구려 나의 자녀,나의 손자,그리고 이웃 누구에게든지 좋게 뵈는 마음씨 좋은 이로 살으시구려 멍청하면 안되오.아프면 안되오. 그러면 괄시를 한다오. 아무쪼록 오래 오래 살으시구려.
친구여
난 그대를 만날때 보다 그대를 생각할 때가 더욱 행복합니다. 그대에게서 예쁜 선물을 받을 때보다 그대를 위해 무엇을 해 줄 것인가를 생각할때가 더욱 행복합니다. 사랑은 시작했을 때보다 시작하려 할 때가 더욱 아름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늘 새롭게 시작하려는 마음으로 그대와의 행복을 느끼고 싶습니다. 그대가 곁에 있었을 땐 그대의 존재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대가 내 곁에 없는 이시간..... 그대의 자리가 얼마나 소중한지 가슴 가득히 느끼고 있어요. 그대를 그리워하는 내 모습..... 나, 그대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을 것 같아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
우정으로 남을걸 그랬습니니다. 잠시 행복하자고 사랑이란걸 했습니다. 언제든 서로 필요로할때 함께 있어줄수 있는 친구가 좋았을걸 그랬습니다. 무조건 내 편이 되어주는 바라만봐도 웃음나던 친구가 좋았을걸 그랬습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괜한 집착으로 서로를 자신안에 가두려고 했습니다. 사랑이라는 이유로 서로가 먼저가 아닌 자신을 위한 배려로 우린 너무 상처를 주었습니다. 차라리 친구로 남을걸 그랬습니다. 그의 곁에 다른 사람이 있어도 조금 마음 아파도 늘 볼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차라리...
아무말없이 미소로 답할 수 있고 둘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 말이 없어도 같은 것을 느끼고 나를 속인다 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 점을 덜어줄 수 있는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 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는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나즈막한 목소리에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 곳에서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소중한 사랑과 우정을 위해 나는 항상 당신을 그립니다.
소중한 사랑과 우정
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 내가 그대 곁에 있어 그대가 외롭지 않다면 그대의 눈물이 되어 주고, 가슴이 되어 주고 그대가 나를 필요로 할 때 언제든지 그대 곁에 머무르고 싶다. 나도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만남이고 싶다. 내 비록 연약하고 무디고 가진 것 없다 하여도 누군가에게 줄 수 있는 건 부끄럽지도 않은 마음 하나 누군가 나를 필요로 할 때 주저 없이 달려가 잡아 주고 누군가 나를 불러 줄땐 그대 마음 깊이 남을 의미하고 싶다. 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 만남과 만남엔 한 치의 거짓이 없어야하고 만남 그 자체가 내 생애에 기쁨이 되어야 하나니 하루하루가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
여름날 소낙비가 시원스레 쏟아질 때면 온 세상이 새롭게 씻어지고 내 마음까지 깨끗이 씻어지는 것만 같아 기분이 상쾌해져 행복합니다 어린 시절 소낙비가 쏟아져 내리는 날이면 그 비를 맞는 재미가 있어 속옷이 다 젖도록 그 비를 온몸으로 다 맞으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흠뻑 젖어드는 기쁨이 있었기에 온몸으로 온몸으로 다 받아들이고 싶었습니다 나이가 들며 소낙비를 어린 날처럼 온몸으로 맞을 수는 없지만 나의 삶을 소낙비 쏟아지듯 살고 싶습니다 신이 나도록 멋있게.. 열정적으로.. 후회 없이.. 소낙비 시원스레 쏟아지듯 살면 황혼까지도 붉게붉게 아름답게 물들 것입니다 사랑도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소낙비 쏟아지듯 살고..
바람이 흔들리는... 한송이의 꽃이되어서 그 자리에 머물고 싶습니다 하루가 가고 ...일년 아니 그이상이 갈지라도 그자리에 한송이의 꽃이되어 당신의 곁에 잠시 머물고 싶습니다 새벽이슬을 맞이하며 새벽의 햇살을 맞이하면서 당신의 미소를 맞이하겠습니다 운명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엇갈린 운명이라도 좋습니다 나 그대만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한송이의 꽃이 ... 되어서 그대의 곁에 잠시 머물다가 가겠습니다 나 그대만을 많이 사랑하니까요 바람이 흔들리는... 세상의 작은 터널이 되어서 그대를 사랑하겠습니다 꽃이 되어서 그대를바라볼수 있으니까요.........
한송이 꽃이 되어서
우정이란 가만히 있어도 가져다주는 선물이 아니다. 남이 초대해주기만을 기다려서는 남에게 호감을 사기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은행에 저축한 돈을 찾거나 상환 기일이 된 빚을 받아내듯이 우정을 누군가로부터 당연히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지속적인 우정을 밑바탕으로 하는 대인 관계는 노력 없이는 얻을 수 없다. 상대방도 당신의 손을 잡을 것이다. 상대방이 당신을 따르게 하고 싶거든 먼저 다가가서 손을 내밀고 헌신하라. 상대방도 당신의 손을 잡을 것이다.
우정은 선물처럼 그냥..
사랑하는 동안 우리는 아파하지 말자 서로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지 말자 사랑하는 동안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의 마음을 받아 주자 내가 잃어버린 것이 있을지라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는 것이라 생각하며 아까워하지 말자 사랑하는 동안 가끔씩 하늘을 보며 살자 하늘보다 높고 푸른 사랑을 생각하자 사랑하는 동안 하늘의 사랑을 닮아가자 나는 너에게 무엇이 될 것인가 너는 나에게 어떤 의미가 될 것인가 너는 나에게 어떤 의미가 될 것인가 사랑하는 동안 향기로운 꽃잎으로 머물자 오래도록 은은한 향기 되어 서로의 가슴에 물들자.
하늘을 닮은 사랑이 되..
살다보면, 가끔..."너 때문이다"라는 말을 합니다. 너 때문이다! 어떤 원망이 묻어있는 말로 들리기도 합니다. 조심조심 생의 징검다리를 건너는데, 어느 한 순간, "너"가 보입니다. "첨벙!" 캄캄한 하늘에 빠집니다. 앞을 헤아릴 수 없는 안개 같은 늪속으로 빨려들어갑니다. 마음의 헛디딤, 그건 너 때문이 아닌, 나 때문인데.. 아니, "너"가 있음으로 인한, 나의 아름다운 헛디딤, "너"..라는 존재가...... 사람이 되었든, 일이 되었든, 물질이 되었든, 그 무엇이 되었든... "너" 때문에...내 삶이 아프고 외롭고 힘들지만, "너" 때문에...내 삶이 기쁨과 소망이 되기도 하고, "너" 때문에...내 삶이 온유와 인내와 절제를 얻는데, "너 때문에...내 삶이 유익하고, 보람을 찾기도 하는데.. "너 때문이다" 라고...쉴새없이 누군가를 향하여...마음 아픈 원망 하실래요? 그러나, 오늘은 이런, "행복한 원망"해 보시지 않으실래요? "네 덕분이야!"
아름다운 편지중에서
아름다운 이름 하나 가슴에 담으며... 화려함으로 채색된 얼굴로 당신을 기다리지 않고 그냥 내 모습 이대로 당신을 맞고 싶습니다 번지르하게 치장된 모습으로 당신의 마음 흔들지 않고 투박하지만 변하지 않은 마음으로 당신의 가슴에 머물고 싶습니다 당신이 보고픈 날이면 언제라도 조용히 꺼낼 수 있는 당신의 순수한 모습 가슴에 담으며 그리움의 길 언저리에서 쉽게 손을 펼치며 당신의 마음을 당기렵니다 작은 바람결에도 흔들거리는 이파리를 보며 당신이 그리운 날이면 내 마음 가볍게 열고 바로 꺼낼 수 있는 아름다운 이름 하나 가슴에 담으며 그리움의 길을 성큼성큼 걸어 봅니다.
아름다운 이름 하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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