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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땐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외로워 울고 싶을 때 소리쳐 부를 친구가 있는 나는 행복합니다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할 머리가 내게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잠이 오지 않는 밤에 별의 따스함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있기에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슬플 때 거울 보며 웃을 수 있는 미소가 내게 있기에 난 행복합니다. 소중한 사람들의 이름을 부를 수 있는 목소리가 있기에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온몸에 힘이 빠져 걷기도 힘들 때 기대어 쉴 수 있는 슬픔이 있기에 나는 행복합니다 . 내 비록 우울하지만 나보다 더 슬픈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발이 있어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 가진 것 보잘것없지만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편지 하나 보낼 수 있는 힘이 있어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 가슴 활짝 펴 내 작은 가슴에 나를 위해주는 사람을 감싸 안을 수 있어 나는 진정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를 행복하게 해주..
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 처음 무엇을 하십니까 ? 오늘은 아침을 행복하게 만드는 비결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누운 채로 기지개를 쫙 펴십시오. 아기들이 하듯이, 두 팔을 위로 쭉 뻗고 다리를 발끝까지 쫙 뻗습니다. 입은 하품하듯 벌리고, 몸을 좌우로도 흔듭니다. ‘아 ~ 잘 잤다’고 말해주면, 뇌가 아주 좋아합니다. 그리고 자리에 앉아서, 박수를 크게 30번 치고, 손을 뜨겁게 비벼서, 눈으로 가져갑니다. 눈을 뜬 채로 눈에 기운을 주고, 얼굴과 머리와 목과 어깨와 가슴을 차례로 정성스럽게 쓸어줍니다. 이것을 기세수라고 하는데, 피부가 좋아지고, 기분이 상쾌해 집니다. 그리고 자리에서 일어나서, 고개를 좌우로 도리도리 흔들고, 어깨도, 허리도, 엉덩이도, 무릎도 편안하게 좌우, 앞뒤로 5분간 흔들어 줍니다. 이것을 뇌파진동이라고 합니다. 뇌파진동을 멈추고, 몸에서 느껴지는 작은 진동을 느끼면서 자신에게 이야기 해 줍니다. “ 나는 오늘 건강과 행복을 창조하겠다. ” “ 나는 오늘 만나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겠다. ” 그리고 두 손에 힘을 주고, 자신에게 세 번 외칩니다. “ 나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 당신이 10분만에 만든 행복한 아침이 행복한 하루를 선물 할 것입니다. 뇌파가 바뀌면 행복이 찾아옵니다.
행복한 아침과 만나기
아무리 세상이 불안하다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내마음에 작은 촛불을 하나 밝혀두면 어떤 불안도 어둠과 함께 사라지기에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큰 파도가 밀려와도 나는 괜찮습니다 든든한 믿음의 밧줄을 걸었고 사랑의 닻을 깊이 내렸으니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떠나간다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변함없이 그들을 사랑 하면서 이대로 기다리면 언젠가는 그들이 돌아오리라는것을 알기에 나는 괜찮습니다 신뢰와 사랑의 힘은 크고 완전하여 언젠가는 의심과 미움을 이기리라 믿기에 나는 괜찮습니다 멀고 험한 길 달려가는 동안에도 기쁨이 있고 열심히 인내하며 걸어가면 언젠가는 밝고 좋은 길 걸어가면 만날것을 알기에 나는 괜찮습니다 실패와 낙심으로 지나간 날들이지만 언젠가는 그날들을 생각 할 때가 오리라고 믿고 있으니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힘들다..
오늘, 당신은 몇번이나 웃으셨나요? 인생은 한 번뿐. 너무나 당연한 사실을 우리는 잊고 지낼 때가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너무 바빠 시간에 쫓겨서 끙끙 고민하고, 우울해하고, 의기소침해지고, 점점 소극적이 되어버릴 때도 있습니다. 자기가 싫어지고, 마음이 지쳐버릴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인생은 한 번뿐입니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언젠가 끝날 그날까지.
오늘, 몇번이나 웃으셨..
"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줍니다. 마치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는 한 모금의 시원한 샘물 같은 신선함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아침에 눈을 뜨면 새로운 오늘을 맞이하고 오늘 할 일을 머리 속에 떠올리며 하루를 설계하는 사람의 모습은 한 송이 꽃보다 더 아름답고 싱그럽습니다. 그 사람의 가슴엔 새로운 것에 대한 기대와 열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오늘’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목입니다. 그러므로 오늘이 아무리 고달프고 괴로운 일들로 발목을 잡는다해도 그 사슬에 매여 결코 주눅이 들어서는 안 됩니다. 사슬에서 벗어나려는 지혜와 용기를 필요로 하니까요. 오늘이 나를 외면하고 자꾸만 멀리 멀리 달아나려 해도 그 "오늘"을 사랑해야 합니다.
아침이 행복해지는 글
부족함이 많은 인간이기에 더 바라고 더 갖기를 원하는욕망의 욕심은 끝이 없는 듯 합니다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소유하게 되면 그 얻은 것에 감사하는 마음은 짧은 여운으로 자리하고 또 다른 하나를 원하고 더 많이 바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욕심은 그렇듯 채워지지 않는 잔인가 봅니다 갖고 있을 때는 소중함을 모릅니다 잃고 나서야 비로소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현명한 사람은 후에 일을 미리 생각하고 느끼어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려하고 변함없는 마음 자세로 끊임없이 노력 합니다 가진 것을 잃은 뒤에 소중함을 깨닫는 것은 이미 늦게 되니까요 아쉽게도 우리는 그것을 이미 알고는 있으나 가슴으로 진정 깨닫지는 못하고 사는 듯 싶습니다 그렇기에 같은 아픔과 후회를 반복하며 살아가나 봅니다 욕심을 버리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하나하나 다시 내 마음을 만들어 가야 겠습니다 아직 내게 주어진 시간들이 살아온 시간들 보다 더 많이 남았을 때 지금부터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하나 하나 만들어 가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하루 그리고 또 하루를..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세요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 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세요.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합니다.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것은 아니함만 못합니다.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니,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야 하며 절대로 간사한 웃음을 흘리지 않으리니,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세요 오늘은 또 반성하고 내일은 희망입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감..
▶ 삶이 버거울 때.. 뒤를 돌아보는 지혜를 가지세요. 두려움이 앞서 망설였던 지난 시간을 생각해 보세요. 자신을 믿었잖아요, 그래서 여기까지 왔고 앞이 보이지 않을 때 먼저 한 걸음 나아가 보는거예요. 무엇이 앞에 있는지 모르는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예요. 중요한 것은 발을 내딛는 그 순간이 자신을 믿는 그 순간에 이미 두려움은 사라진다는 거잖아요. ▶ 힘들 때는 .. 하늘을 보세요 같은 하늘아래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들을 생각해 보세요. 어떤 오해속에서도 따뜻하게 믿으며 바라봐 줄거예요. 오해가 사실이라도 그럴 수밖에 없었을 상황을 이해해 줄거예요. 너무 무겁게 느껴질 때는 그 짐을 하늘에 날려 보세요. 분명히 받아줄거예요. 항상 그래 왔듯이 말없이 지켜봐 줄거예요. 우리 서로 믿을 수 있잖아요. ▶ 슬플 때는 .. 비를 맞으며 걸어보세요. 어깨위에 내리는 빗방울처럼 모두 씻어버리세요. 하늘도 울어주잖아요. 함께 잊어버리는 거예요. 젖은 몸을 말리며 다시 웃을 수 있을거예요. 외롭다 느껴질 때 저녁 노을을 바라보아요. 아쉬움을 남기며 가장 화려하게 지는 저 태양처럼 아쉽지만 모두 버리는거예요. 우리 그럴 수 있잖아요. ▶ 기쁠 때는 .. 사람들의 행복을 조금씩 나누어 가졌다 생각이 되면 그냥 웃어주세요. 나를 생각하지않아도 괜찮아요. 맑은 웃음으로 모두에게 웃음이 묻어날 수 있도록 그냥 웃는거예요. 세상의 중심은 자신이잖아요. 소중한 자신을 위해 누구보다 기쁜 마음으로 행복한 표정으로 웃어 버려요. 그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잖아요.
당신을 위한 아름다운..
창문을 열고 하늘을 올려다 보세요. 저렇게 높고 파아란 하늘색도 조금 있으면 변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삶이 우리의 마음이 저 하늘색만큼 맨날 변하는 거지요. 변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영원히 잠잘 수 없잖습니까? 우리에게 주어진 몫은 어떻게든 치르고 지나는 것 우리가 겪어야하는 과정이니 누구도 대신해 주지 않는다는 것 그대와 나,우리는 잘 알고 살아갑니다. 지금 이 고달픔이 내 것이려니 누구도 대신해 주지않는 내 몫이려니 한 걸음 한 걸음 걷다보면 환한길도 나오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살아온 날보다 살아가야 할 날이 더 많기에 지금 잠시 초라해져 있는 나를 발견하더라도 난 슬프지 않습니다. 지나가 버린 어제와 지나가 버린 오늘 그리고 다가올 미래 어제같은 오늘이 아니길 바라며 오늘같은 내일이 아니길 바라며. 넉넉한 마음으로 커피 한잔과 더불어 나눌수 있는 농담 한 마디의 여유 초라해진 나를 발견 하더라도 슬프지 않을 것입니다. 그저 누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바랄 뿐입니다. 우리는 하루를 너무 빨리 살고 너무 바쁘게 살고 있기에 그냥 마시는 커피에도 그윽한 향기가 있음을 알 수 없고 머리위에 있는 하늘이지만 빠져들어 흘릴 수 있는 눈물이 없습니다. 세상은 아름다우며 우리는 언제나 사랑할수 있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난 초라하지만 넉넉한 마음이 있기에 커피에서 나는 향기를 맡을 수 있고 하늘을 보며 눈이시려 흘릴 눈물이 있기에 난 슬프지 않고 내일이 있기에 나는 오늘 여유롭고 또한 넉넉합니다. 가끔은 커피를 향으로 마실 수 있고 너무 파란하늘을 보고 가슴 벅차 눈물도 흘릴 수 있는 여유로운 당신이 되길 바랍니다. 우리에겐 내일이 있으니까요.
삶의 여유를 아는 당신..
가장 빛나는 별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별이고, 당신 인생 최고의 날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이다. 스스로에게 길을 묻고 스스로 길을 찾아라. 꿈을 찾는 것도 당신, 그 꿈으로 향한 길을 걸어가는 것도 당신의 두 다리, 새로운 날들의 주인은, 바로 당신 자신이다. 당신이 바로 가장 빛나는 별입니다. 다만 그 빛나는 순간을 아직 발견하지 못했을 뿐입니다. 아니면 빛나는 방향을 향해 발걸음을 옮기지 않았을 뿐입니다. 오늘에 머물러 있는 사람, 그 자리에 안주하는 사람에게 빛나는 순간은 결코 오지 않습니다. 저 먼 우주 공간의 별을 찾아, 꿈을 향해 두 다리를 내딛는 사람만이 새로운 날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가장 빛나는 별
개울가에 앉아 무심히 귀 기울이고 있으면 물만이 아니라 모든 것은 멈추어 있지 않고 지나간다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깨닫는다 좋은 일이든 궂은 일이든 우리가 겪는 것은 모두가 한때일 뿐 죽지 않고 살아 있는 것은 세월도 그렇고 인심도 그렇고 세상만사가 다 흘러가며 변한다 인간사도 전 생애의 과정을 보면 기쁨과 노여움 슬픔과 즐거움이 지나가는 한때의 감정이다 이 세상에서 고정불변한 채 영원히 지속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세상일이란 내 자신이 지금 당장 겪고 있을 때는 견디기 어려울 만큼 고통스런 일도 지내 놓고 보면 그때 그곳에 그 나름의 이유와 의미가 있었음을 알아차린다 이 세상일에 원인 없는 결과가 없듯이 그 누구도 아닌 우리들 자신이 파놓은 함정에 우리 스스로 빠지게 되는 것이다 오늘 우리가 겪는 온갖 고통과 그 고통을 이겨 내기 위한 의지적인 노력은 이 다음에 새로운 열매가 될 것이다 이 어려움을 어떤 방법으로 극복하는가에 따라 미래의 우리 모습은 결정 된다
모든 것은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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