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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처음엔 사랑인지도 모르고 시작하다 깊이 빠지는게 사랑이다. 무모하고 조건없는 행복감에 나도 모르게 시작된다... 사랑은 용서다. 용서가 될 수 없고, 할 수 없을 때 사랑은 자신에게서 떠난다... 사랑은 기쁨보다 슬픔이다. 세상에서 가장 귀한 슬픔이다... 사랑은 늘 기다리게 만든다. 메마른 대지에 비를 적셔주길 바라 듯 그렇게 사랑은 늘 목마르다... 사랑은 설레임과 아픔을 동반한다. 설레인 만큼 아프고 아픈만큼 슬프다... 사랑... 그리움의 연속이다. 보고 있어도 그리운 것. 사랑은 외롭다. 무엇을 하든 함께하지 못할 땐 세상에서 제일 외로운 사람이 된다... 사랑은 아름답다. 그 어떤 사랑에 어느 누구도 손가락질 할 수 없을만큼... 사랑은 유치함을 늘 동반한다. 유치하지 않으면 슬프고 아프기때문이다... 사랑은 함께 가꾸어 가야한다. 혼자서는 오래가지 못한다. 서로 노력하고 애쓰지 않으면 사랑은 깨진다... 사랑은 눈물이다. 함께할 때는 나눔으로 해서 없어지지만 홀로할 때는 배가 된다... 사랑은 괴로움이다. 함께하지 못할 때, 볼 수 없을 때의 그 괴로움은 그어떤 괴롬과도 비교할 수 없기때문이다. 사랑 그건... 기다림이다. 기다림의 끝이 끝날 때 사랑은 흡수되고 없어진다
사랑...
※※※※※※※ 행복을주는사람 ※※※※※※※ 노래 - 해바라기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함께 간다면 좋겠네 우리 가는 길에 아침햇살 비치면 행복하다고 말해주겠네 이리저리 둘러봐도 제일 좋은 건 그대와 함께 있는 것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때론 지루하고 외로운 길이라도 그대 함께 간다면 좋겠네 때론 즐거움에 웃음 짓는 나날이어서 행복하다고 말해주겠네 이리저리 둘러봐도 제일 좋은 건 그대와 함께 있는 것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행복을주는사람
나는 그의 호주머니 속에 들어가 그가 가는 곳이면 어디든 따라가고 싶었다. 가끔 그의 손이 내가 살고 있는 호주머니 속으로 들어오면 그의 손가락을 만지작 거리며 잠들고 싶었다. 어릴 때 피아노 뚜껑을 덮어 버려서 흉터가 남은 그의 손가락에 내 얼굴을 대고 싶었다. - 사랑 후에 오는 것들 / 공지영 -
사랑후에 오는것들
사람은 향기를 지니고 산데요。 그리고 그 향기를 피우면서 살고요。 그 향기가 다 날아가면, 그 때 사람은 죽는가봐요。 그런데 어떤 사람은 죽어도 향기가 나는 사람이 있데요。 그리고 그 향기를 다른이에게 옮기는 사람도 있구요。 그럼 그 좋은 향기가 영원히 퍼질 수 있겠죠? 나...그 사람의 향기를 알아요。 언제 어디서곤 눈을 감으면 맡을 수 있어요。 그 사람과 나 우린 분명 같은 감정으로 살아요。 같은 슬픔。。 같은 기쁨。。。 같은 향기를 지니면서 그렇게 살 수 있어요。 영화『동감』中에서
향기
나는 당신의 나무가 되겠습니다. 어느날 내앞에 홀연히 나타난 당신 난 그저 당신이 가끔 찾아와 내게 기댄채 편히 쉬는게 좋았습니다. 세상의 많은 나무중에 그렇게 나를 찾아와준게 고마웠습니다. 당신은 지치고 힘들때 더 많이 날 찾아왔었지요. 어느날은 내등에 기댄채 한없이 울고만 있던게 기억나네요. 그런 당신이 참으로 안타깝고 안쓰러웠습니다. 하지만 슬프게도 난 그렇게 강한 나무가 아니에요. 당신이 너무 많이 힘들때 기대면 쓰러져 버릴지도 모를 나 이거든요. 이제 당신은 날 찾아오지 않겠노라고 말합니다. 더이상 기대면 내가 아파할거라 말합니다. 그래요. 당신 말처럼 난 이제 곧 아파 쓰러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렇게 쓰러져 한줌의 흙이 된데도 난 항상 그곳에서 당신을 기다리겠습니다. 내가 있었다는 기억만으로 당신이 날 다시 찾아준다면 난 항상 그곳에서 당신을 기다리겠습니다. 지금의 모습이 아닐지라도 실망 하지마세요. 마지막 남은 내영혼을 당신께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난 완전한 당신의 나무가 되겠습니다.
당신의 나무가 되겠습..
┌▤◎▤-───┐ │ ∈∋ │ │ │ │ ‥‥‥‥‥‥│ │ │ │.*"`*..*`"*. │ │*내맘♡받아* │ │`*.*. .*.*` │ │ "*♡*" │ │ 사랑해 │ │ ☜(∩_∩)☞ │ │ │ │‥‥‥‥‥‥ │ │ │ │ ▲ │ │ ◀○▶ │ \____▼_____/ │ │ │① ② ③ │ │④ ⑤ ⑥ │ │⑦ ⑧ ⑨ │ │* ⓞ # │ \___〓〓〓___/
핸드폰고백
마주앉아 얘기하고 싶습니다╂ 한잔 진한 커피향처럼 삶의 이야기를 은은하게 우려낼 줄 아는 향내나는 사람과 마주앉아 얘기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으로만 풀어저은 정갈함보다 그리운 슬픔이 있어 식은 커피잔 가득 뜨거운 마음을 담아낼 때 곁에서 눈물 닦아주며 한잔 따스한 커피물을 부어줄 줄 아는 그런 가슴이 따뜻한 사람과 오늘은 마주앉아 얘기하고 싶습니다.
그대와의 얘기...
사랑은 처음부터 풍덩빠지는 건 줄 알았더니 서서히 물드는 거였다. ♥ [ 미술관 옆 동물원 ] 중에서 사랑은 아무에게나 때와 장소를 가지리 않고 불쑥 찾아왔다가 몸 속에 아무런 항체도 남기지 않은채 불쑥 떠나버리는 감기 바이러스와도 같은 게 아닐까요 ♥ 구효서의 소설 [ 내목련 한그루 ] 중에서 너와 있어서 행복해. 넌 모를꺼야 왜 지금이 내 인생에 그토록 중요한지. 멋진 아침이야. 이런 아침이 또 올까? 우리의 이성은 모드 어디로 갔지 ♥ [ 비포선라이즈 ] 중에서 널 매순간 사랑해 좋아하는 밴드 음악이나 잘하는 요리보다 더 널 사랑해 바보같은 말인거 알아 ♥ [ 사랑하고 싶은 그녀 ] 중에서 그렇게 싫어하는 줄 알았으면 묻지 않았을거야. 난 다만 너에 대한 거라면 뭐든지 알고 싶어. 뭐든지... ♥ 박희정의 [ 호텔아프리카 ] 중에서 저는요. 그녀가 날 쳐다 안 봐도, 마냥 끝까지 미친듯이 좋아하고 따라다녔어요. 하루에 한번씩 그녀의 집앞에서 한없이 바라보다가 돌아오는게 나의 일과었여어. 가끔은 그래요. 그녀의 집앞에서 한참을 바라보다 돌아오죠 아직도 사랑해요. 미칠것차럼 정말로 사랑하고 있어요 ♥ 이빈의 [ 크레이지 러브 스토리 ] 중에서 내안엔 수많은 당신이 있어 가끔은 나도 당신속에 있는 나 자신을 바라보기도 해 과거에 내가 당신을 스쳐지나갔어도 당신은 내가슴에 뭔가를 남겨놨을거야 ♥ 원수연의 [풀 하우스 ] 중에서 나 사실은 울보에 겁쟁이고 혼자서 아무것도 못하는 여자야 억지로 센척해 보인것 뿐이야 그만은 그런 약한 내모습도 전부 다 알고 있어 그애랑 같이 있으면 가장 나다운 나로 있을수 있어 굉장히 안심히 돼.. 괭장히 편안해.. ♥ [ 러브러브 ] 중에서 가끔 라디오에서 좋은 노래가 나올때가 있어 노래를 듣고 나선 들은 것 만으로도 행복해지기도 해 만약 평생동안 듣고 싶은 노래가 있다면 너 그런 노래일거야. ♥ [유 콜 잇 러브 ] 중에서 당신과 나는 날개가 하나밖에 없는 천사입니다 우리가 날기 위해서는 서로를 안아야 합니다. ♥ 리시아 노 크레센조 나도 당신을 원하고 당신과 함께 있고 싶고 당신의 일부분이 되고 싶어요. ♥ [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 중에서 매일 눈을 떴을 때 너를 볼 수 있길 바래 ♥ [ 첨밀밀] 중에서 오늘은 당신 생일이지만 내생일도 돼 왜냐하면 당신이 오늘 안 태어났으면 나 는 태어날 이유가 없잖아 ♥ [ 빈처 ] 중에서
사랑 이야기 2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늘 사랑을 품고사는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생각을 지닌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나를 먼저 생각해주는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답게 사는것이 무엇인지 가르쳐 준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고지순한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쳐 준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이 행복했으면
내 닿는 시선 어디에도 당신이 있습니다.. 작은 창 안 비집고 들어와 시린 눈 비벼뜨게 하는 이른 아침의 빛 속에도 길을 걷다 마주치는 낯선 타인의 무덤덤한 표정 속에서도.. 숨가쁘게 어떻게 지났는지 모를 바쁜 시간 잠시 한숨 돌리며 여유를 가져보는 오후의 찻잔 안에서도... 나를 비춰보려 들었던 작은 손거울 안에도 여전히 당신이 있습니다 내 닿는 시선 어디에도 당신이 있습니다. 내 안 어디라도 당신이 있습니다.. 서로 다른 감정들이 한 차례 두 차례 내 얼굴 표정들을 바꾸어 놓는 변덕스런 마음 가운데.. 수많은 생각들로 정리되지 않아 복잡한 머리 속에 그 사이에도 언제나처럼 나를 따라붙는 끈질긴 외로움 속에 하루종일 맴도는 당신이 있습니다... 내 안 어디라도 당신이 있습니다..
고백
몇 번을 죽고 다시 다시 태어난대도 결국 진정한 사랑은 단 한번 뿐이라고 합니다. 대부분 사람은 한 사람만을 사랑할 수 있는 심장을 지녔기 때문이죠 인생의 절벽 아래로 뛰어내린다 해도 그 아래는 끝이 아니라고 당신을 말했습니다 다시 만나 사랑하겠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 할수 밖에 없기 때문에 "당신을 사랑합니다♡"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마주앉아 얘기하고 싶습니다╂ 한잔 진한 커피향처럼 삶의 이야기를 은은하게 우려낼 줄 아는 향내나는 사람과 마주앉아 얘기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으로만 풀어저은 정갈함보다 그리운 슬픔이 있어 식은 커피잔 가득 뜨거운 마음을 담아낼 때 곁에서 눈물 닦아주며 한잔 따스한 커피물을 부어줄 줄 아는 그런 가슴이 따뜻한 사람과 오늘은 마주앉아 얘기하고 싶습니다.
마주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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