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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다가온다 ㄷㄷㄷㄷㄷㄷㄷ <)^ ⊙⊙ ^(> (▒(@@)▒) 이런 모습으로는 비키니를 입을수 없겠지? ↖(^▽^)↗ ●● 최신유행 )( 비키니~ ▼ ↙ ↘ 비키니 입고싶음 살빼!!!!!!!!!!!
여름이다가온다
★딱 5글자로 사람을 바보만드는 초특급 비법★ 밑으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위로
바보~바보~
패러디 에로 비디오 제목 BEST 10 1위. 곧세우마 금순아 2위. 해리포터와 아주 까만 여죄수 3위. 내 여차친구는 소,개입니다 4위. 꼴리는 밤이 오면 5위. 반지하 제왕 6위. 목표는 형부다 7위. 니 이모를 찾아서 8위. 굵은 악마 9위. 그녀를 먹으면 간첩 10위. 매트리스3 : 내몸 로션
패러디 에로 비디오 제..
-소원을 들어주는 바나나- 한 남자가, 먹으면 뭐든지 소원이 이루어지는 바나나 3개를 손에 넣었다. 남자는 첫번째 바나나를「갑부가 되었으면」하며 먹었다. 그런데 이튿날 아침 신문을 보자 남자가 산 복권이 정말로 1등에 당첨된 것이 아닌가. 남자는 흥분했지만 문득 뒤가 급해 화장실에 다녀왔다. 화장실에서 돌아오자, 복권은 재떨이에서 떨어진 담배꽁초에 타버린 상태였다. 간신히 기분을 가다듬은 그는「여자를 갖고 싶다」라며 두 번째 바나나를 먹었다. 그러자 갑자기 현관문이 열리며 큰 가슴의 미녀가 방에 들어오더니「저를 안아주세요」하며 침대에 누웠다. 남자는 흥분했지만 문득 또 뒤가 급해 화장실에 다녀왔다. 화장실에서 돌아오자 미녀는 심장발작으로 죽어있었다. 남자는 그제서야 깨달았다. 소원을 들어주는 바나나는, 체외에 배출되는 순간 효력을 잃는 것이라는 사실을. 남자는 이제 알았다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고는, 이렇게 말하며 세번째 바나나를 먹었다. 「똥이 나오지 않도록」
소원을 들어주는 바나..
어떤 술도 좋아하고 놀기도 좋아하는 사람이 죽었다. 죽으면서도 한편 걱정이 되었다. "나는 틀림없이 지옥 갈텐데…." 그러다 정말 죽어 천국에 갔다. 그곳에 가보니 베드로 사도가 문 앞에 딱 서서 이렇게 묻는 것이었다. "당신 천당 갈래 지옥 갈래?" "아! 이렇게 고마울 데가 있나? 어떻게 이걸 나에게 물어본단 말이오?" 그래서 부탁했다. "그러면 한 번 더 은혜를 베풀어주세요." "뭐요?" "먼저 나 천국과 지옥 구경 좀 하게 해주세요." "그러게나." 먼저 천국을 갔다. 흰옷을 입은 교우들과 천사와 다 모여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데 뒤에서 좀 앉아있으니 따분하고 영 마음이 안 들었다. 이번에는 지옥으로 갔다. 그곳에는 카지노도 있고 술집도 있고 여자들도 많고 왁자지껄한 게 맘에 쏙 들었다. 이게 지옥이라면? 두말 할 것이 없었다. 베드로 사도 앞에 가서 결정한 바를 말했다. "저는 아무래도 지옥 체질입니다. 그러니까 지옥으로 보내주세요" "정말입니까?" "예, 정말입니다." "후회 안 합니까?" "안합니다." 그래서 지옥으로 갔다. 그런데 지난번에 왔던 곳과는 달리 술집 카지노도 여자도 없고, 탄광 굴 깊숙이 들어가는데 뜨거운 불 속에서 일하라고 했다. 그는 안내자에게 따졌다. "이거 좀 틀리지 않습니까? 지난번에 왔던 데가 여기가 아닌데요. 술집도 있고, 카지노도 있고…." 그 때 안내자가 말했다. "그 때는 관광비자로 왔고, 이번에는 영주권이다"
관광 비자와 영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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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렁~
라면심리테스트 :라면먹는 순서로 알아보는 당신의 사랑타입 1. 면발부터 먹는 당신. 만약 당신이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다면 그것을 겉으로 다 드러내고 만답니다. 그러니까 자신도 모르게 좋아하는 감정이 표출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주변 사람들은 당신이 누굴 좋아하는지 다 안다고 하네요. 짖궂은 선배나 친구가 있으면 상당히 곤란하시겠습니다. 혹시 초등학교때 벽 낙서에 당신 이름이 있지는 않으셨는지? "누구누구는 누구누구랑 얼레리꼴레리래요~"라고.. 2. 국물부터 먹는 당신. 상대가 자신을 좋아해주기를 기다리는 타입입니다. 누군가를 좋아하긴 하는데 괜히 표현하기에는 쑥쓰럽고, 몸이 비비꼬이고, 가슴이 뛰지는 않으신지는 모르겠네요. 하지만 현대 사회는 자기PR의 시대이고, 그렇게 망설이기만 하다가는 다른 잽싼 이한테 가로채이고 만답니다. 그러니까 조금은 자신의 마음을 간접적이든 직접적이든 드러내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안 그러면 망부석이 되어서 한만 품을 지 또 누가 압니까? 3. 버섯부터 먹는 당신. 상당히 적극적으로 밀어붙이시는 타입이시군요. 헌팅시 성공할 가능성이 있으실지도 모르지만 글쎄요. 사람들 성격이 다 가지가지인데 그렇게 너무 성급하게 다가서면 상대가 너무 당황하지 않을까요? 축구에서도 너무 빨리 패스하면 업사이드에 걸립니다. 사랑은 나비와도 같다더군요. 잡으려하면 도망가고, 꽃과 같이 조용히 자신을 가꾸고 상대방에게 지속적으로 향기를 ㅂ내주면 나비는 스스로 다가온답니다. "사랑은 얄미운 나비인가봐~" 신중하시길 바랍니다. 4. 계란부터 먹는 당신. 상대가 좋아지면 고백할 생각부터 하시는 군요. 아직 친해지지도 않았고 상대의 심중도 아직 모르는데 고백할 생각부터 하는 것은 너무 이르지는 않을런지 모르겠습니다. 부디 신중하셔서 김치국 드시는 사태를 맞지 마시길 빕니다. 신중하시길 빕니다! 5. 다시마, 어묵부터 먹는 당신. 다시마나 어묵을 먼저 드시는 분은 자존심이 세서 자신이 먼저 쉽게 고백하지 않으시는 타입입니다. 아직 덜 급하시군요. 자존심이 밥을 먹여줄때가 가끔 있기도 하지만 대부분 밥 안 먹여줍니다. 부디 자신의 고개를 숙일 때가 가장 현명할 수도 있다는 진리를 가슴 깊이 새기십시요.
라면심리테스트
당신의사랑타입심리테스트 +어느날 당신이 어느 낮선곳에 도착을 했을때 그곳에는 파란잔디와 하얀벤치, 빨간 스포츠카가 눈앞에 펼쳐져 있습 니다. 당신은 다음중 어떤 것을 먼저 하겠습니까? 1) 파란잔디에 앉겠다. 2) 하얀벤치에 앉겠다. 3) 빨간 스포츠카를 탈 것이다. <해석> 1) 파란잔디에 먼저 앉는 사람은 평범한 사랑을... 2) 하얀벤치에 앉는 사람은 지적인 사랑을... 3) 빨간 스포츠카를 타는 사람은 정열적인 사랑을 한답니다.
당신의사랑타입심리테..
-만약에- 죠지 :「만약에 1달러만 넣으면 여자친구가 나오는 기계를 누군가 만든다면 떼 돈을 벌텐데」 밥 :「아니, 부인을 넣으면 1달러가 나오는 기계를 만든 놈이 더 큰 돈을 벌걸」 -G.G 사토- 베이징 올림픽 야구 경기. 일본팀의 타자 G.G.사토가 타석에 들어서면 일본의 응원단은「지, 지, 지지 사토!」 하고 그의 이름을 연호한다. 하지만 그에 대한 중국인, 특히 여성의 반응이 이상하다. 그래서 중국인에게 물어보자「사실, 베이징을 포함한 장강 이북 지역에서는 속어로「지지」가 거시기, 즉 꼬추라는 의미입니다. G.G.사토 그 자신에게는 죄가 없지만, 관중석에서「꼬추!」,「꼬추!」의 대합창이 일어나고 있다면 중국인들이 공포에 질리는 것도 당연하다 싶었다. 어쨌든 만약 사토의 타석을 중계하면 그것도 큰일이다. 「아, 꼬추, 쳤습니다! 꼬추! 큽니다! 큽니다 꼬추!!!!!!」 「꼬추, 쭉쭉 뻗습니다! 아, 이 타이밍에 이렇게 큰 건 아픈데요」 -남과 여- 여자가 불평했다. 「남자들은, 한쪽 귀로 무슨 말이 들어가면 곧바로 다른 한쪽 귀로 흘러나온다니까. 정말 구제불능이야!」 그러자 남자가 대답했다 「여자들한테는 뭘 말하면 양쪽 귀로 들어가서, 입으로 흘러나오더라고」 -반입금지- 두 변호사가 한 작은 식당에 들어가서 음료를 2개 주문했다. 그리고는 각자 가방에서 샌드위치를 꺼내 먹기 시작했다. 그 모습을 본 주인은 짜증난다는 얼굴로 다가와 「손님, 죄송하지만 저희 가게에서는 자기가 직접 가져온 샌드위치를 먹는건 안 됩니다」 라고 말했다. 그러자 두 변호사는 어깨를 으쓱하더니 서로의 샌드위치를 교환해서 다시 먹기 시작했다.
유머 모음집 3
여자 「자동차 시동이 안 걸려…」 남자 「그래? 배터리 나간거 아냐? 라이트는 켜져?」 여자 「어제까지는 제대로 됐는데. 왜 갑자기 시동이 안 걸리지?」 남자 「엔진 트러블이면 곤란한데. 일단 배터리 문제인가부터 확인해 봐. 라이트는 들어와?」 여자 「아이 참, 나 오늘 OO까지 가야되는데! 차 없으면 안 되는데...」 남자 「그거 큰일이네. 어때? 라이트는 켜져?」 여자 「아 분명히 어제 탔을 때는 괜찮았는데, 히잉. 이 고물차! 이럴 줄 알았으면 차 안 바꾸는건데!」 남자 「…라이트는 켜져? 안 켜지는거야?」 여자 「O시에 약속이니까 아직 시간은 있지만, 걸어서 가기에는 넘 멀어~」 남자 「그래. 그런데 라이트는 어때? 켜져?」 여자 「응? 미안, 잘 안 들렸어」 남자 「아, 뭐, 라이트는 켜져?」 여자 「왜?」 남자 「아, 시동 안 걸리는거 아니야? 배터리 나가서 그러는 걸 수도 있으니까」 여자 「무슨 말이야?」 남자 「응?」 여자 「에?」 남자 「자동차 배터리 나갔을 수도 있으니까, 그거 확인부터 해보자구. 라이트 켜 봐」 여자 「그게 왜? 배터리 방전됐으면 라이트 안 켜지잖아?」 남자 「아니, 그러니까. 그걸 알아보려는 거니까 라이트 좀 켜 봐」 여자 「혹시 지금 화내고 있는거야?」 남자 「아니 별로 화 안 났어」 여자 「화내고 있잖아. 왜 화 내?」 남자 「그러니까, 화 안 났다고」 여자 「뭐 내가 잘못했어? 말하면 사과할께」 남자 「괜찮아. 화 안 났어. 괜찮아, 괜찮으니까」 여자 「뭐가 괜찮은데?」 남자 「배터리 말이야」 여자 「차 이야기하는거야?」 남자 「아 그래, 차 이야기」
자동차 시동
-치매- 노부부가 텔레비전 앞에 앉아있었다. 광고가 시작되자 아내가 일어섰다. 「부엌에 가는거야?」라며 남편이 물었다. 「그래요, 왜요?」 「부엌에 가는 길이면, 미안하지만 냉장고로부터 과일파이를 하나만 가져다 주지 않겠어? 과일파이에 아이스크림을 작게 2스푼 얹은 후에, 라즈베리 브랜디를 한방울 떨어뜨려주면 더 좋고. 아, 그래그래 분명 지금 말한거 까먹을테니 여기 메모지에 써서 가. 안 그러면 분명히 까먹을거야」 그러자 아내는 피식 웃으며, 「내가 뭐 벌써 치매라도 걸렸을까봐요?」라더니 부엌으로 사라졌다. 잠시 후 돌아온 아내의 접시를 보자 달걀 후라이가 2개 있었다. 남편은 어이없어하며 따졌다. 「햄이 없잖아!」 -앙숙- 잭은 죽기 직전, 가족이나 친구도 아니고 평생을 원수처럼 지낸 앙숙, 프랭크를 병상으로 불렀다. 프랭크는 이해할 수 없다는 얼굴로「어째서 이런 귀중한 시간을, 얼굴도 보고 싶지 않은 나 같은 놈을 불러다가 소비 하는거냐」하고 물었다. 잭 「나는 이제 곧 이 세상에서 떠날거야. 너와는 두 번 다시 볼 수 없을테니 불렀어」 프랭크 「그렇다면 왜 가족이나 친구들을 부르지 않은거지?」 잭 「가족이나 친구들은 천국에서 다시 볼 수 있을테니까」 -충돌시험- 항공기나 전투기의 조종석에 새가 충돌하는 사고는 생각보다 상당히 빈번하면서도 치명적으로 위험한 사고. 롤스로이스의 기술자들은 그에 대비한 충돌강도 실험을 위해 마하 이상의 초고속으로 죽은 닭을 발사하는 장치를 제작했다. 마침 그 소식을 들은 미국 기술자들은 그것을 이용하여 최근 개발한 고속열차의 앞 유리 강도실험을 해보고 싶었다. 이야기는 순조롭게 진행되어 장치는 미국에 도착했다. 그리고 실험개시. 발사통에서 닭이 발사되었고, 파편비산방지 프런트 글래스에 충돌했다. 하지만 그 결과는 상당히 충격적으로, 글래스가 산산조각이 났을 뿐 아니라 닭은 제어반을 관통, 기술자들이 앉는 의자 등받이 를 쪼갠 것도 모잘라 벽 뒷부분에 박히기까지 했다. 너무나 놀란 미국 기술자들은 처참한 실험결과의 사진을 프런트 글래스의 설계도와 함께 영국의 롤스로이스 사 관계자들에게 보내며 조언을 구했다. 그러나 그에 대한 롤스로이스 사의 답변은 딱 한 줄이었다. 「닭은 해동시킨 상태로 발사해주세요」
유머 모음집 2
- 전문직업인의 실체 - 회계사 모든 물건의 가격에 대해서 잘 알고 있지만, 가치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는 사람 회계 감사관 싸움이 끝난 이후에 터덜터덜 걸어오더니, 부상자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해 숨통을 끊는 사람 은행가 맑은 날에 우산을 빌려주더니, 비가 내리자마자 우산을 돌려달라고 말하는 사람 경제학자 어제 자신이 예측했던 일이 왜 오늘 일어나지 않는가를, 내일이 되어 아는 전문가 통계학자 숫자에는 강하지만, 회계사가 되기에는 성격에 문제가 있던 사람 보험설계인 비행기에 폭탄이 터질 확률을 줄이기 위하여 가짜 폭탄을 가지고 타는 사람 프로그래머 전혀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문제를 뭔가 알 수 없는 방법으로 해결해 주는 사람 수학자 존재하지도 않는 검은 고양이를 어두운 방에서 찾는 장님 심리학자 아름다운 여성이 방에 들어왔을 때, 방 안에 있던 그 여성 이외의 다른 사람들을 관찰하는 사람 교사 아이를 좋아하는 사람, 고상한 보모 컨설턴트 당신의 시계를 강제로 뺏더니 시간을 가르쳐 주는 사람 외교관 마치 내가 그 여행을 기대라도 하고 있었다는 양, 가고 싶지도 않은 어딘가를 갈 수 있다며 권하는 사람
전문직업인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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