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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한테 고백할게 있어.. 나 너 좋아한다.. 언제부턴가 니가 내 맘속에 들어와서는 나가질 않아.. 나 요즘 통~ 밥도 잘 못먹구.... 잠도 잘 못자.... 내맘 받아주면 안될까? ... ... ... 휴~~ .... .... .... .... 근데 고민이 하나 더 있어.. .... .... .... 요즘 내 코가 자꾸 자란다...왜그러지? 사랑하면 다그런건가? 자다가 부러질까봐 누울수가 있어야지...ㅋㅋㅋ 만우절 재미나게 보내~
만우절
┏━━━━━━┓ ☞만우절주의보☜ ┗━━━━━━┛ 만우절입니다. 거짓말에 속지 않도록 자나깨나 거짓말조심하세요~ㅎㅎ
만우절
"○○○ 님께서 이번주 로또복권 1등에 당첨되실 예정입니다." 지금즉시 지갑들고, 복권방으로 달려가세요. 1등 번호는 그림에 잘 체크해두었습니다. 잘 보이시죠? 1등 당첨금을 받으시면 반땡해요^^ 쉿!! 당신만 알고계시고, 아무에게도 알려주지 마세요... Good Luck!!
만우절
널 만난건 이 세상이 내게 준 가장 큰 선물이야~ 。 ˚ ☆ + ★ ┏━┓ ┏━┓+ ☆┃▒┃ ┃▒┃┏━┛★┃ ┃▒┃┃★▒▒┃ ┃☆┃┗━┓▒┃ ┃▒┗━☆┃▒┃ ┃▒▒▒┃┃▒┃ ┗━━━┛┃★┃。 ☆ 。 ┗━┛ 하나만 보여~ 사랑한다 죽을만큼♡ 평~생 너하나만 사랑할께~ 나랑 결혼해줄래? . . . . . ┏┓┏┳┓┏┓ ┃┗┛┃┗┛┃ ┃┏┓┃┏┓┃┫ ┃┗┛┃┗┛┃○ ┗━━┻━━┛ 이야~
만우절
난 말야. 세상에서 니가 제일 멋져! 너만 보면 행복해! 심장이 두근구근...얼굴은 화끈화끈... 많이 놀랐지? 만우절에 거짓말하나 안하면 만우절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헤헤~ 만우절...많은 웃음으로 하루 즐겁게 보내길 바래요.
만우절
만우절 뉴스를 알려드립니다. 오늘은 만우절입니다. 만우절날 거짓말을 안할경우 피노키오의 저주에 걸려 코가 마구마구 길어진답니다.ㅎㅎ 지금 당장 애인,친구,주위분께 의무적으로 재미난 거짓말 하나씩해서 즐거움과 웃음을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벌써 코가 길어지고 있는건 아닌지....코한번 만져보시구요^^ 즐거운 만우절 보내세요~
만우절
만우절엔 거짓말로 웃겨주는 센스~ 만우절엔 망가지며 웃겨주는 센스~ 만우절엔 뻔해도 속아주는 센스~ 만우절엔 유치해도 웃어주는 센스~ 만우절 우리함께 행복하게 많이많이 웃으며 보내요~
만우절
오늘은 4월의 첫날이면서 즐거운 만우절입니다. 오늘하루 행복한 바보가 되어봅시다. 만우절 하루만이라도 뻔한 거짓말이나 장난이더라도,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 웃음으로 삶의 긴장을 풀 수 있다면 행복한 일이겠죠? 사회가 점점 각박해지고, 어려워지다보니 만우절 장난할 여유조차 잃어 가고 있는 듯 싶어 아쉽습니다. 요즘처럼 웃을일이 적은때...기분좋은 거짓말로 사랑하는 사람들의 입가에 웃음꽃 피워보는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정말 멋진데? 이쁜데? ^^ 거짓말 아닌 거짓말로 서로가 서로에게 웃음을 주는 하루 되세요~ 유쾌한 웃음으로 시작해서 행복한 웃음으로 마무리짓는 4월되십시오.
만우절
♬헤헤~만우절입니다. >*<(((()))))>*< ♧ q /\/\p ♣ ☞(" ▽ ")☜ 많이 웃으세요~ 웃으면 행복해진데요~ 오늘하루 예쁜 거짓말 많이 하면서 즐겁게 보내세요
만우절
자기 오늘 참 멋진걸? 무슨날이야? 데이트있는거야? . . . 갑자기 웬일이냐구? 웬일이긴... . . . 만우절이잖아... ㅎㅎ 오늘 진짜 멋져!~ ok? /\ /\ ○~♬ "┌─┐"// ♪~ \_/ 오늘은 만우절 환하게 웃으삼
만우절
-재능- A「나중에, 화가가 될지 시인이 될지 고민하고 있어」 B「화가가 되라」 A「이야, 내 그림을 본 적이 있어? 맘에 든거야?」 B「아니, 난 너의 시를 읽었어」 -선행- 한 남자가 천국의 문에 왔다. 그 남자는 천국에 갈 수 있을 정도의 선행을 베풀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옥에 떨어질 정도의 악행도 하지 않았었다. 곤란한 천사는 남자에게 물었다. 「이대로는 당신은 천국에도 지옥에도 갈 수 없습니다. 사소한 일이라도 좋으니까 생전에 베푼 선행을 이야기 해보세요」 「음, 아, 전 생전에 드라이브를 하던 도중, 한 미녀가 세 명의 거친 남자에게 습격당한 것을 발견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당신은 어떻게 했습니까?」 「남자들에게 말했지요.「이 쓰레기같은 놈들! 그 여자를 놔줘라!」하고」 「오, 그것은 참으로 용기있는 행동이군요. 언제한 일입니까?」 「바로 방금 전, 여기 오기 직전의 일입니다」 -힐러리- 클린턴 부부가 드라이브를 나갔다. 도중, 관광지의 근처의 주유소에서 잠시 쉬던 중... 점원 「어? 힐러리 아니야?」 힐러리 「어머나! 오래간만이네요, 잘 지내세요?」 점원 「아, 뭐. 그럼~」 클린턴 「아는 사람?」 힐러리 「옛날에 사귀었던 사람」 클린턴 「에, 그럼 그대로 쭉 사귀었다면 넌 지금 이 주유소에서 일하고 있었겠군. 나랑 결혼하길 잘했지?」 힐러리 「아니죠. 그대로 쭉 사귀었다면 저 남자가 대통령이 되었겠지요」 -무지와 무관심- 존 「무지와 무관심의 차이는?」 톰 「난 그런게 뭔지도 모르고, 알고 싶지도 않아」
유머 모음집
- 전기톱 - 아이오와 주에 사는 한 시골 목수가 철물점에 왔다. 「전기톱을 사러왔다. 1시간에 10그루 정도를 벨 수 있는 것으로」 점원은 그에게 전기톱을 팔았다. 그러나 다음날 , 아이오와 목수가 몹시 흥분한 얼굴로 가게에 왔다. 「어이 이봐, 이 전기톱으로는 1시간에 겨우 작은 나무 한 그루를 자를까 말까하잖아!」 점원은 고개를 갸웃하며 말했다. 「이상하네요. 한번 체크 좀 해보겠습니다」 점원은 스타터 로프를 당기며 전기톱의 시동을 걸었다. 그러자 아이오와 목수는 외쳤다. 「뭐, 뭐야, 이 시끄러운 소리는!」
전기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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