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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판매- 옛날옛적, 한 남자가 어느 마을에 나타나 마을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원숭이 한마리당 1000엔에 사겠습니다」라고. 그 마을 인근에는 원숭이가 흔했기에 마을 사람들은 곧장 숲으로 원숭이를 잡으러 갔습니다. 마을 사람들이 잡은 몇 천마리나 되는 원숭이를 그 남자는 정확히 1000엔에 구입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원숭이 수가 줄어서 사람들은 더이상 원숭이를 잡으러 가지 않았습니다. 남자는 원숭이 한 마리 가격을 2000엔에 사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 소식을 듣자 사람들은 다시금 원숭이를 잡으러 갔습니다. 그러나 얼마 후 원숭이 수는 더욱 줄어들었고, 사람들은 원숭이 사냥을 그만두었습니다. 남자는 이제 2500엔 까지 가격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이미 원숭이 수는 격감한 상태였기 때문에 잡기는 커녕 찾기도 힘들어진 상 태였습니다. 드디어 남자는 5000엔까지 올렸습니다. 하지만 남자도 이제는 비지니스를 위해서 다른 마을에 잠시 다녀와야했고, 그의 조수가 대신 원숭이를 사들 이게 되었습니다. 남자가 부재 중, 그 조수는 마을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그가 모아 온 이 많은 원숭이를, 당신들에게 몰래 3500엔으로 팔테니까, 내일 그가 돌아오면, 이 원숭이를 5000엔에 다시 되파세요」 마을사람들은 조수의 마음 씀씀이에 감사해하며 모두들 원숭이를 한마리당 3500엔의 가격으로 사들였습니다. 그러나 그 후, 마을사람들은 더이상 남자도, 그 조수도 두번 다시 볼 수 없었고 그저 원숭이들만 남았을 뿐이었 습니다. 이제 주식 시장에 대해 조금은 감이 옵니까?
원숭이 판매
떠나 가면서 기쁨 보다는 슬픔을 더 많이 남기고 갑니다 봄 여름이 지나가면서 가을을 남기고 가듯이 가을이 지나가면서 겨울을 남기고 가듯이 만남이 지나가면서 이별을 남기고 가듯이 사랑이 지나가면서 그리움을 남기고 가듯이 아, 세월 지나가면서 내 가슴에 지워지지 않는 빈 자리를 남기고 갑니다.
세월은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마음이 예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봄산에 진달래 꽃 같은 소박한 사람으로 잔잔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가진것이 없지만 아무것도 잘 하는것이 없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향기 가득하여 누구에게나 사랑스런 사람으로 살아 가고 싶습니다. 늘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내 생활이 나를 속일지라도 그려려니 마음 비우고 여유롭게 살겠습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나누어 줄것이 별로 없어도 따뜻한 마음 조각 한줌 내어 주며 살겠습니다. 그리워 하며 살겠습니다. 마음속에 연분홍 설레임 늘 간직하여 꽃같은 미소로 살겠습니다. 불평이나 불만은 잠재우며 살겠습니다. 그것들이 자라나 마음의 토양을 만들지 않겠습니다.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늘 마르지 않는 옹달샘처럼 스스로 다스리고 가꾸어서 행복의 샘을 지키겠습니다.
◐고운 모습으로 살고..
사랑은 독특한 매력을 만들어 줍니다. 매력 있는 사람에게는 가까이 다가가고 싶습니다. 매력 있는 사람은 사람들을 당기는 힘이 있고 사람을 이끄는 힘이 있습니다. 매력은 참 멋진 개성입니다. 매력은 사람들을 잘 묶어주는 힘입니다. 매력 있는 사람은 사랑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매력 있는 사람은 참과 거짓을 구별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고통의 순간조차 기쁨으로 바꾸어놓는 사람은 매력이 있습니다. 슬퍼하는 사람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은 매력 있는 사람입니다. 사랑할 때 온 마음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매력 있는 사람입니다 삶에 독창성이 있는 사람은 매력 있는 사람입니다. 남을 신뢰할 줄 아는 사람은 매력이 있습니다. 서로를 신뢰할 수 있게 되면 우리는 삶을 적극적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매력이 있습니다. 매력은 삶에 활기를 불어넣고 우리들의 삶을 부드럽게 인도해 줍니다. 거짓으로 꾸미고 가장하는 것은 매력을 만들지 못합니다. 남을 배려해주는 사람은 매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욕심 속에 살지 않고 나눔 속에 살아가는 사람은 남을 진심으로 칭찬하고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는 사람입니다. 사랑을 하면 강한 의욕이 만들어집니다. 삶에 대한 강한 의욕은 매력의 산실입니다. 사랑을 주고받으면 매력은 배가됩니다. 내 매력은 당신의 가슴에서 자라납니다.
♣매력있는 사람♣
가슴에 꿈을 지니고 다니는 사람은 멀리서도 빛이 난대요. 그 꿈은 결국 하늘의 별이 되고 그 별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마음에 또 다시 꿈 하나를 심어준대요. 그리고, 그 꿈을 버리지만 않으면 그 꿈은 꼭~! 이루어진대요!! 우리도 가슴속에 예쁜 꿈 하나씩 꼭 간직하면서 살아요. 우리의 꿈도 이루어질 꺼예요! Dreams Come True.
꿈은이루어진대요
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질시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내가 잘나가도 못나가도 질시하거나 질타하는 이웃은 있습니다. 그 문제를 잘 헤아리는 지혜가 그 사람의 인생의 길을 결정해주는 지표인 것입니다 사람들의 심보는 대개가 남을 칭찬하는 쪽보다 남을 흉보는 쪽으로 치우쳐저 있습니다. 그 치우쳐저 있는것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교육이요 수련이며 자기 성찰인 것입니다 그 모든 수단들이 자기에게 도전하는 적을 없애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래서 옛말에 이렇게들 말하지요 백명의 친구가 있는것보다 한명의 적이 무섭다고 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백명의 친구가 나를 위해준다 해도 마지막 한명의 적이 나를 무너뜨리기엔 충분한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 사는 것 뒤돌아보라는 것입니다.
베푸는 것이 이기는 길..
하나님은 한 번도 쉽게 '이것이다, 여기 네가 원하는 것이 있다' 하고 보여주신 적이 없다. 그것은 아마도 나로 하여금 알게 하기 위해서였으리라. 쉽게 얻은 것은 오래 남지 못한다는 것을. 쉽게 얻은 기쁨은 빨리 사라지고, 힘겹게 얻은 것은 끝끝내 남아 훌륭한 스승의 역할을 한다는 것을. 너무 쉽게 얻으려는 것이 늘 문제입니다. 쉽게 얻은 것을 행운이라 말하지만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이 불행과 실패의 씨앗이 될 수 있습니다. 어렵게 얻은 것을 고생이라 말하지만 절대 아닙니다. 더 큰 행복과 기쁨을 오래 안겨줄 수 있습니다. 사랑도, 사람도, 재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쉽게 얻은 것은 빨리 사라집니다.
쉽게 얻은 기쁨은 빨리..
1.매끈 까칠한 사람이 되지 마라. 보기 좋은 떡이 먹기 좋고, 모난 돌은 정맞기 쉽다. 세련되게 입고, 밝게 웃고,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매너 있게 행동하라. 외모가 미끈하고 성품이 매끈한 사람이 되라! 2.발끈 오기있는 사람이 되라.! 실패란 넘어 지는 것이 아니라 넘어진 자리에 머무는 것이다.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니 어려운 순간일수록 오히려 발끈하라! 3.화끈 미적지근한 사람이 되지 마라. 누군가 해야 할 일이라면 내가 하고, 언젠가 해야 할 일이라면 지금 하고, 어차피 할 일이라면 화끈하게 하라. 눈치 보지 말고 소신껏 행동하는 사람, 내숭떨지 말고 화끈한 사람이 되라! 4.질끈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이 되라. 실수나 결점이 없는 사람은 없다. 다른 사람을 쓸데없이 비난하지 말고 질끈 눈을 감아라. 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으니 입이 간지러워도 참! , 보고도 못 본척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다른 사람이 나! 비난해도 질끈 눈을 감아라! 5.따끈 따뜻한 사람이 되라. 계산적인 차가운 사람이 아니라 인간미가 느껴지는 사람이 되라. 털털한 사람, 인정 많은 사람, 메마르지 않은 사람, 다른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따끈한 사람이 되라! 끈끈한 만남이 그리운 세상이다.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는 사랑이 아니라 한번 인맥은 영원한 인맥으로 만나려는 끈끈한 사람들이 아쉬운 세상이다. 매끈, 발끈, 화끈, 질끈, 따끈함으로 질긴 사랑의 끈을 만들어 봅시다.
인생에서 꼭 필요한 5..
가끔씩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가끔씩은 들판의 흙 내음이 좋아지고 푸른 산의 향기도 좋아지는 자연의 모습을 닮은 고향이 그리워지는 향수에 젖기도 합니다 조용히 흐르는 저 강물처럼 바라만 보아도 편하게 느껴지는 그저 마음으로 미소지어 주는 사람이 있어 삶은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기나긴 시간의 흐름 속에도 수수한 삶의 모습 그대로가 좋고 평온한 마음으로 삶을 엮어가는 보통의 사람들이 좋습니다 마음의 고향과도 같은 사람은 묵묵히 바라만 보아도 작은 미소로 받아줄 수 있는 마음이 있어 우리를 또 아름답게 해 줍니다 때로는 마음의 휴식도 없이 바쁜 생의 여정이 이어질 때라도 평화로운 마음으로 삶을 받아들일 줄도 알고 사랑 가득히 담을 줄도 아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마음이 따뜻한 사람입니다 바쁘게만 살아가는 삶이지만 넉넉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있어서 희망과 기쁨을 전해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세상은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
깨끗하고 투명한 유리잔 두 개가 있습니다. 한 잔에는 맑은 물이 가득 채워져 있고, 다른 한 잔은 비워져 있습니다. 전자는 "순수" 라는 것이요, 후자는 "순진"이라는 것이죠. 순수라는 것은 물이 가득 채워져 있어 더 이상 들어갈 틈이 없으니, 깨끗함 그 자체이고요. 순진은 비어 있으므로, 그안에 순수처럼 깨끗한 물이 담길 수도 있고, 더러운 물이 들어갈 수도 있는 것입니다. 어떤 누군가가 "순수"와 "순진"의 차이를 묻더군요. 순수의 사전적 의미는 "잡것의 섞임이 없는 것", 사사로운 욕심이나 못된 생각이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순진"의 사전적 의미는 "마음이 꾸밈이 없이 순박하고 참되다", 세상 물정에 어두워 어수룩함 입니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 보면 우리 삶의 의미를 되새겨 보게 됩니다. 살아가면서 "순진하다" 라는 말은 어리석다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 반면 "순수하다" 라는 말은 자신의 소신이 있고, 주관이 뚜렷하다는 것이며 세속에 물들지 않는다는 것을 뜻하는 것 같습니다. "순진" 이란 말은 어릴 때만 간직할 수 있는 말입니다. 어른이 되어도 순진하다면 세상을 모르는 무지한 사람입니다. 반면 순수는 누구나 가질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순수한 사람이 있습니다. 순수한 사람은 거짓이 없습니다. 순수한 사람은 자기 말에 책임을 집니다. 순수한 사람은 주관이 뚜렷합니다. 순수한 사람은 어떤 상황이든 흔들리지 않습니다 순수한 사람은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습니다. 순수한 사람은 겸손의 미덕을 갖고 있습니다. 순수한 사람은 남의 잘못은 용서하지만 자신에게는 엄격합니다. 순수하게 살아간다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좋은 습관을 가지려 노력하면 순수해질 수 있습니다. 진정 순수해 누가 봐도 아름다워서 나를 닮고 싶어하는 사람 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누가 봐도 아름답고, 누가 봐도 부담이 없는, 순수를 사랑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순수를 사랑하는 삶을..
어느 마을에 부지런히 땀을 흘리며 버려진 땅을 일구는 할아버지가 있었다. 돌멩이 투성이인 땅에서 부지런히 흙을 고르고 씨앗을 뿌린 할아버지는 일년 내내 정성껏 농사일을 돌보았다. 그리고 가을이 되면 풍성한 수확을 거두어 한해의 피곤한 땀을 씻어 주었다. 하지만 그렇게 거둬들인 곡식을 할아버지는 창고에 결코 쌓아 두는 일이 없었다. 그는 사람들이 깊이 잠든 밤이 되면 자신이 수확한 곡식들을 짊어지고 마을의 가난한 집들을 찾아갔다. 그리고 가만히 곡식자루를 놓아두고 돌아왔다. 평생 착한 일만 한 할아버지에게도 시간은 어김없이 흘렀다. 점점 저 세상으로 갈 날이 가까워 오자 새삼 할아버지는 쓸쓸함을 느꼈다. 가족 없이 살아온 할아버지는 장례조차 치러줄 사람이 없었던 것이다. 그런 할아버지를 본 마을 사람들이 하루는 할아버지를 찾아왔다. “어르신, 요즘 왜 그렇게 쓸쓸해 보이세요? 혹시 아프신 곳은 없으세요?” 마을 사람들의 따뜻한 걱정에 할아버지는 잔잔한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저었다. 마을 사람들은 잠시 머뭇거리더니 할아버지에게 찾아온 용건을 얘기했다. “어르신, 저희들끼리 상의를 했습니다. 말씀드리기 뭐하지만 어르신께서 세상을 떠나시면 어르신의 높은 뜻을 기리는 공덕비를 세우기로 했습니다. 저희도 어르신이 그동안 저희들 모르게 힘든 이웃을 도우셨던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네. 내가 무슨 일을 했다고 비석까지 세운단 말인가.” 그리고 멀리 보이는 느티나무 한 그루를 가리키며 말을 이었다. “비석은 필요 없네. 다만 내가 죽거든 여름에 밭에서 땀 흘릴 때 땀을 식혀 준 바람과 넉넉한 그늘을 주었던 저 느티나무 아래 나를 묻어 주겠나? 저 나무의 일 년 거름으로 나무의 은혜를 갚는 것으로 족하네.”
아낌없이 주는 마음
시인은 이렇게 덧붙입니다 “아버지는 손수레에 연탄을 가득 실고 가파른 언덕길도 쉬지 않고 오른다 나를 키워 힘센 사람 만들고 싶은 아버지... "아버지가 끌고 가는 높다란 산 위에 아침마다 붉은 해가 솟아 오른다" 이렇게 연탄배달해서 시인을 키워냈던 아버지... 바로 우리들의 아버지 상(像)이 아닌가 싶다 . 경기가 안 좋아질수록 아버지의 등에 얹힌 삶의 무게는 무겁다. 연탄 배달을 해서 자식을 키운 아버지도 계시고 운전을 해서 자식을 키우는 아버지도 계시고 매일... 쳇바퀴 돌듯 직장생활을 하는 아버지도 계시다. 아버지. 언제나 강한 존재일 것만 같던 그분... 하지만 이제 더 이상 강하지도 않고 더 이상 힘세지도 않고 더 이상 용기 있지도 않은 비굴과 연약함이 묻어 있을지도 모르는 우리들의 아버지...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고 싶다. 그건 바로 가족 때문이겠지-- 자식을 위해서는 가족을 위해서는 마지막 남은 자존심마저 버리는 아버지... 그런 아버지에게 기성세대라고 비웃고 싶어했던 적은 없었을까? 속물이라고 마음에서 밀어냈던 적은 없었을까? 어느 시인은 우리들의 아버지를 이렇게 노래한다. “아버지의 눈에는 눈물이 보이지 않으나 아버지가 마시는 술에는 눈물이 절반이다”
아버지의 술잔에 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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