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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윽한 삶의 향기 소중한 인연은 언제나 흐르는 강물처럼 변함 없는 모습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맑고 순수한 인연으로 마음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하며 찌든 삶의 여정에 지치고 힘이 들 때 배려하고 위하는 마음으로 사랑과 정이 넘치는 우리들에 이야기로 우리 마음에 남겨지길 나는 소망하고 바랍니다. 언제나 좋은 생각 푸른 마음으로 아픈 삶을 함께 하고 글이나 꼬리로 배려하고 위로 받으면서 맑고 향기로운 삶의 향내음 가득 내마음 깊이 남겨지길 소망합니다. 둘이 아닌 하나의 마음으로 우리 모두 가꾸면서 변치 않는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따뜻한 정 나누면서 그윽한 향기 우리 삶의 휴식처에서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삶의 인연으로 영원히 남겨지길 소망합니다.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
미워한다고 소중한 생명에 대하여 폭력을 쓰거나 괴롭히지 말며, 좋아한다고 너무 집착하여 곁에두고자 애쓰지 말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사랑과 그리움이 생기고 미워하는 사람에게는 증오와 원망이 생기나니 사랑과 미움을 다 놓아버리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미움도 괴롭고 사랑도..
하고픈 말 다하고 살 순 없겠지요 아파도 아프다고 하지 못할 때도 있고 넘치도록 행복해도 굳이 말로 하지 않을 때도 있답니다 좋은 일 있을 때 함께 기뻐해 주진 못해도 가슴으로나마 잘된 일이라고 축복해 주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모릅니다 외롭고 슬플 때 세상에 혼자라고 느낄 때 곁에 있어 주지 못함이 안타까운 것을 꼭 말로 해야 할까요 멀리서 지켜보는 아픔은 말로는 못 한답니다 흔하디 흔해서 지겹게까지 느끼는 그 말을 하지 않았다고 그토록 아파하진 말아요 하고픈 말 다하고 살수는 없답니다 아끼고 아낀 그 한 마디 사랑한다는 그 말 쉽게 하는 것,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진실은 가슴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실은 가슴속에 있어..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힘을 내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힘이 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해 보도록 하세요. 그러면 당신도 힘을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걱정하지 마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걱정이 사라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들려 주세요. 그러면 당신도 걱정이 줄어들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용기를 잃지 마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용기가 생겨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속삭이세요. 그러면 당신도 용기를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조건없이 용서합니다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감격하거든요. 그러면 당신도 용서를 받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감사합니다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따사롭고 푸근해 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또렷하게 해 보세요. 그러면 당신도 감사를 받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아름다워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따사롭고 환해 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소근거리세요. 그러면 당신도 아름다워지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사랑해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사랑이 깊어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하셔야 해요. 그러면 당신도 사랑을 받게 될 테니까요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오래 전 시외버스 안에서 벌어진 일입니다.그것은 불과 10여 분 안팎의 일이었습니다. 만원버스도 아니었고 정류장마다 멈추는 시간이 그리 철저히 지켜지던 때도 아니었습니다. 버스 기사가 엔진 시동을 걸고 막 출발하려는데, 승객 중 한 사람이 버스를 타려는 사람을 발견하고 말 했습니다. "저기 웬 할머니가 오십니다." 버스 기사가 바라보니 제법 떨어진 거리에서 한 할머니가 무언가 머리에 인 채 버스를 향해 종종걸음으로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어서 출발합시다!" "언제까지 기다릴 거요?" 버스에 타고 있던 어떤 승객이 바쁘다면서 서둘러 떠나기를 재촉했습니다. 그러자 버스 기사가 차분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저기, 우리 어머니가 오십니다. 조금 기다렸다가 같이 가시지요?" 승객은 할 말을 잃고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때 창가에 앉았던 한 청년이 벌떡 일어나 버스에서 내려 할머니를 향해 달려갔습니다. 승객들의 시선은 자연스레 버스 밖으로 모아졌습니다. 머리 위의 짐을 받아든 청년은 할머니의 손을 부축하여 잰걸음으로 버스로 돌아왔습니다. 할머니와 청년이 버스에 오르는 순간 승객 중 누군가가 박수를 치자 마치 전염된 듯 너나없이 박수가 이어졌습니다. 물론! 그 할머니는 버스 기사의 어머니도... 청년의 어머니도... 아니었습니다! 오랜 세월을 살아오면서 가장 후회가 되고 회한이 남는 것이 있습니다. 돌아가신 부모님께 특히 어머니께 효도를 하지 못한 것입니다. 지금도 자주 그 생각을 하면 마음이 아려옵니다. 눈물이 날 때도 많습니다.
저기 우리 어머니가 오..
인생길 가노라면 누구나 힘이들고 지칠 때가 있습니다 그 힘든길 동반자가 있다면 조금은 위안이 되겠지요. 그대 위해 동행하며 말벗되는 친구가 되어줄께요. 잠시 쉬었다가 힘내어 갈 수 있도록 내 어깨를 내어 주겠습니다. 때로는 인생의 여정이 험난하여 포기하고 싶어질 때 손 내밀어 잡아주는 따뜻한 가슴으로 다가가 동반자가 되어주겠습니다. 그대 위해 무거운짐 다 짊어지고 가더라도 함께라면 웃음 머금고 불평하지 않는 걸음으로 그길을 동행하는 인생길 묵묵히 가겠습니다. 서로 바라보고 웃을 수 있는 마음 있다면 비바람 불고 눈보라가 몰아쳐도 그대와 함께하는 길이라면 거뜬히 헤쳐나갈 것입니다. 그것 만으로도 참 좋은 동행이지 않습니까. 가끔 어두운 벼랑으로 떨어진다해도 그것이 우리의 길이라면 다시 오를 수 있도록 주저함 없이 내등을 내어드리겠습니다. 같이 웃고 우는 인생 길입니다. 서로를 아끼는 마음으로 뜨거운 눈물 한 방울 흘릴 수 있는 따뜻한 가슴 하나 간직하면 그삶이 행복한 삶이지 않습니까. 서로가 서로를 감싸 안는 사랑하나 있으면 함께가는 인생길, 서러운것도 힘든것도 헤쳐나가지 않겠습니까. 우리 그길을 함께 할 수 있으면 크나큰 행복이요. 좋은 인연 아닐런지요. 마지막 죽음의 다리 건널 때 당신과 함께 했던 길 당신이 있어 행복했다는 말한마디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함께 가는 길
빌 게이츠는 세계 최고의 부자다. 알다시피 그는 컴퓨터 산업을 통해서 거대한 부를 쌓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서 그의 컴퓨터 산업은 세계를 지배하게 되었을까? 이 질문에 빌 게이츠는 지난 몇십 년 동안 다음과 같이 질리도록 답변했다. "나는 10대 시절부터 세계의 모든 가정에 컴퓨터가 한 대씩 설치되는 것을 상상했고, 또 반드시 그렇게 만들고야 말겠다고 외쳤다. 그게 시작이다."
그게 시작이다
해변에서 지내는 동안 사람들은 먼저 벗어던지는 기술을 배우게 된다. 얼마나 많이 가져야 하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적게 지니고도 살아갈 수 있는가를 배운다. 먼저 옷이다. 얼마나 홀가분한가! 그러면서 사람들은 옷만이 아니라 허식까지 벗어던진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해변은 벗어던지는 기술을 연마하는 좋은 마당입니다. 그보다 더 좋은, 더 넓은 마당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당신의 품입니다. 당신 앞에서는 온갖 허식과 체면과 부끄러움까지도 죄다 훌훌 벗어던질 수 있으니까요.
벗어던지는 기술
나는 나의 웃는 모습을 그리고 싶습니다. 내 얼굴에 웃음이 없다면 내 초라한 그림을 아무도 좋아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가장 먼저 밝은 웃음을 화폭에 그려 놓을 것입니다. 나는 남을 대접하는 따뜻한 나의 손을 그리고 싶습니다. 나의 이익만을 위하여 안으로만 뻗는 부끄러운 손이 아니라 남의 어려움에 조그만 도움이라도 전하는 손 남의 아픔을 감싸 주는 손 남의 눈물을 닦아 주는 나의 작은 손을 내 모습의 그림에 그려 넣을것입니다. 나는 내 모습을 주위와 어울리도록 그릴 것입니다. 내 모습이 튀어나와 어울리지 않는 것이 아니라 내 주변의 사람들과 환경에 잘 어울리도록 내 모습의 그림을 그릴 것입니다. 나는 내 가슴의 사랑을 그리고 싶습니다. 미움과 무관심의 메마른 가슴보다 촉촉한 사랑의 물기가 스며 있는 사랑의 가슴을 화폭에 넓게 그려 넣을 것입니다. 나는 내 얼굴에 땀방울을 그리고 싶습니다. 땀방울이 많이 맺힐수록 내 이름의 아름다운 열매들이 때마다 풍요롭게 맺힌다는 것을 알기에 나는 맺히는 땀방울을 방울방울 자랑스럽게 내 모습의 그림에 그려 넣을 것입니다. 나는 소박한 내 모습을 그리고 싶습니다. 화려하지 않고 소박한 거칠지 않고 부드러운 내가 하는 일에 잘 어울리는 건강하고 활기찬 내 모습을 그림에 그려 넣을 것입니다. 나는 내 모습의 작은 그림들을 모아 커다란 내 일생의 액자에 담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그림들을 보면서 나를 아름답게 한 웃음, 사랑, 성실 소박함, 감사, 조화를 잊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그린 내 모습의 그림은 아름다울 것입니다.
아름다운 내 모습을 그..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 중에 사람만 웃고 살아간다. 웃음은 곧 행복을 표현하는 방법이다. 요즘 사람들은 웃음이 부족하다고 한다. 그러나 좀더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힘차게 웃을 수 있다면 모든 일에도 능률이 오를 것이다. 유쾌한 웃음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건강과 행복의 상징이라고 한다 여섯 살난 아이는 하루에 삼백 번 웃고 정상적인 성인은 하루에 겨우 열일곱 번 웃는다고 한다. 바로 체면을 차리려고 하기 때문이다. 유쾌한 웃음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 웃음은 좋은 화장이다. 웃음보다 우리의 얼굴 모습을 밝게 해주는 화장품은 없다. 그리고 웃음은 생리적으로도 피를 잘 순화시켜주니 소화도 잘되고 혈액순환도 물론 잘된다. 우리의 삶은 짧고도 짧다.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있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다. 남에게 웃음을 주는 사람은 자신은 물론 남도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이다. 신나게 웃을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있으면 더욱 좋을 것이다. 하지만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힘들어도 웃고 살아요
모든 행복은 행복한 생각에서 출발합니다. 생각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에서 부터 옵니다. 가시적 현실은 비가시적 생각이 자란 열매입니다. 선택됩니다. 행복한 생각을 심으면 행복한 인격이 나오고 행복한 인격을 심으면 행복한 인생이 나옵니다. 인생은 작은 선택들이 모여 큰 선택들이 됩니다. 행복은 선택입니다. 행복은 습관입니다. 불행도 습관입니다. 평소에 행복의 선택을 훈련함으로 나의 행복은 결정됩니다. 불행은 원치 않으면 불행한 생각을 거부해야 합니다 불행한 생각을 선택해서 행복해 지는 법은 없습니다.
행복을 심으세요
여기 오고싶은 이유는 설레이는 어린 소년 소녀 처럼 내가 여기에 오고 싶은 이유는 인생을 살면서 한번쯤은 만나고 싶은 이들이 있기 때문이고 행복을 마음에 담으며 아름다운 하루를 여는 무척이나 소중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를 보내고 여기에 와서 내가 바라보는 것은 진실한 인생의 글들이 있기 때문이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곱고 그리운 사연들이 줄지어 서 있기 때문입니다. 늦은 밤에 홀로 이방인처럼 다녀가 본적도 있는 이유는 오지 않으면 안될 보고픔 때문이고 내 가슴에 싹트는 은빛 여울과도 같은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눈뜨지 않으면 보지 못한다는 이유는 늘 내가 오고 싶다는 이유 중에 하나이고 어릴 적 길을 가다가 깨어진 새금파리 발에 밟는 날이면 눈데레키 옮는다는 진리 속에 아마도 나는 오지 않음 안될 중독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또 하루가 가는 문턱에서 이리도 오고싶은 이유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고 보고 싶고 그리워하는 친구가 있고 그리고 내 마음을 담아 그대들에게 전할 수 있는 나만의 아니 우리들만의 공간이기에 나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쓰임 받은 공간이 있기에 쓰여지는 아름다운 공간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 안의 자아를 다버리고 싶을 때도 내 안의 그 모든 것을 버리고 달려가고 싶음도 여기에 모두의 아름다운 사랑이 있기에
여기 오고싶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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