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메세지
NEW
추석인사
선거문자
돌잔치
사랑♡우정
유머ㆀ장난
안부♧격려
좋은글♬시
기타
축하☆기념
감사&답례
특별한날
생일
결혼
감동^^고백
초대☏만남
날씨♤계절
삶의 우물에 추억의 두레박을 던지면 아무리 어렵고 힘든 사람에게도 멈추고 싶으리만큼 행복한 추억 하나 쯤 있을 것이다 지나고 나면 오늘의 어려운 순간도 그저 추억일 뿐 가야할 길이 남아있는 그 순간까지 삶을 불행이라, 행복이라 단정 짓지 마라 불행이라 생각했던 그 길에 행복이 싹트기도 하고 행복이라 자신하던 그 길에 불행이 덮쳐 오기도 하는 것 햇살이 눈부신 날 갑자기 먹장구름이 드리우고 소나기 내리듯 멈추지 않을 것 같은 거센 비가 어느새 찬란한 햇살로 바뀌듯 아직 가야할 길이 있는 그 순간까지 삶을 단정 짓지 마라 언젠가 가야할 길이 없는 날이 오더라도 아쉬워마라 가야할 길이 없는 날, 불행했던 삶도 행복이라 생각하리라 가야할 길이 없는 날, 행복했던 삶에 더욱 감사하리라 가야할 길이 없는 날, 가야할 길이 있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 수 있으리라 그러기에 오늘 당신이 걷는 길에 혼신을 다하라
삶
필요한 사람이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것만큼 행복도 없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보고싶을 땐 보고싶은 자리에 힘이들 땐 등 토닥여 위로해주는 자리에 혼자라는 생각이 드는 날엔 손잡아 함께라고 말해주는 자리에... 그렇게 필요한 날, 필요한 자리에 그 자리에 있어줄 사람이 있다는 거, 너무도 행복한 일이겠죠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 누군가가 필요한 순간이 참 많구나.. 하구요.. 무엇을 해주고 안 해주고가 아니라 행복은 내가 필요한 자리에 누군가가 있어주는 것이란 생각.. 사소한 일로 다툰 적 있나요? 그래서 속상해 해 본적 있나요? 그럴 땐 마음에게 속삭여 주세요 곁에 있어주는 것 만으로도 참 감사한 일이라고.. 세상엔 필요한데..너무도 필요한데.. 함께 해 줄 수 없는 이름의 인연이.. 말 못해 그렇지.. 너무도 많으니까요.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
"잘하겠다"는 정성입니다. "더 잘하겠다."는 욕심입니다. "사랑한다."는 아름답습니다. "영원히 사랑한다."는 허전합니다. "감사합니다."는 편안함 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는 두렵습니다. 우리 마음이 늘 지평선 같았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여러 번 하였습니다. 일도 사랑도 감사도 늘 평평하고 잔잔하여 멀리서 보는 지평선 같기를 바랍니다. 아득한 계곡이나 높은 산 같은 마음이 아니라 들판같이 넉넉하고 순박한 마음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이 이렇게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은 바른 마음입니다. 앞만 보고 오를 때는 발끝만 보이지만 멈추어 서서보면.. 내 앞에 지평선이 펼쳐집니다.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
우리는 종종 '나'를 무시합니다. '나'를 남과 비교해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을 찾아내죠. 그런 다음 나를 깔보기도 하고 나를 질책하기도 하고 나를 '못난이' 취급합니다. 때론 나의 능력을 과소 평가해 시도해보지도 않고 포기해 버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쉽게 화를 내고 쉽게 흥분하면서 망가져 가는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삶을 바꿀 수 있는 힘은 내안에 있는데 내 안에는 상상할수 조차 없는 많은 힘이 내재해 있는데 정작 내 안에 있는 것들은 살펴보지도 않고 남의 것에 눈을 돌립니다. 오늘 한번 내안에 있는 것들을 살펴보세요. 내 속에 무엇이 감춰져 있나 내가 무엇을 희망하고 있나
삶을 바꿀 수 있는 힘..
가장 낭비하는 시간은 방황하는 시간이고가장 교만한 시간은 남을 깔보는 시간이고가장 자유로운 시간은 규칙적인 시간이고가장 통쾌한 시간은 승리하는 시간이고 가장 지루한 시간은 기다리는 시간이고가장 서운한 시간은 이별하는 시간이고가장 겸손한 시간은 자기분수에 맞게 행동하는 시간이고가장 비굴한 시간은자기 변명을 늘어놓는 시간이고 가장 불쌍한 시간은 구걸하는 시간이고가장 가치 있는 시간은최선을 다한 시간이고가장 현명한 시간은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한 시간이고가장 분한 시간은 모욕을 당한 시간이고 가장 뿌듯한 시간은 성공한 시간이고가장 달콤한 시간은 일한 뒤 휴식 시간이고가장 즐거운 시간은 노래를 부르는 시간이고가장 아름다운 시간은 사랑하는 시간이다.
삶의 가장 아름다운 시..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마음이 예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봄산에 진달래 꽃같은 소박한 사람으로 잔잔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지만 아무 것도 잘 하는것이 없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향기 가득하여 누구에게나 사랑스런 사람으로 살아 가고 싶습니다 내 나이 불혹이 지난 발걸음의 무게가 크지만 나이와 상관없이 자유로운 마음은 나를 어린아이로도 만들고 소년으로도 만듭니다 우리 몸따라 마음 늙으면 마지막 판도라의 상자속에 숨겨둔 보물 모르고 절망속에 가라앉아 죽어 갈까봐 죽는 날까지도 우리 마음은 늙지 않게 살려고 합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내 마음속에 미워하는 이 하나도 없이 아름답게 가만가만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늘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내 생활이 나를 속일지라도 그려려니 마음 비우고 여유롭게 살겠습니다 누가 웃어도 괜찮다고 말 할래요 내 마음이 지금 예쁘고 행복 하니까요 고운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늘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내 생활이 나를 속일지라도 그려려니 마음 비우고 여유롭게 살겠습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나누어 줄 것이 별로 없어도 따뜻한 마음조각 한 줌 내어주며 살겠습니다 그리워하며 살겠습니다 마음속에 연분홍 설레임 늘 간직하여 꽃같은 미소로 살겠습니다 불평이나 불만은 잠재우며 살겠습니다 그 것들이 자라날 마음의 토양을 만들지 않겠습니다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늘 마르지 않는 옹달샘처럼 스스로 다스리고 가꾸어서 행복의 샘을 지키겠습니다.
아름다운 사람
생각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말이 되기 때문이다. 말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행동이 되기 때문이다. 행동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습관이 되기 때문이다. 습관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인격이 되기 때문이다. 인격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인생이 되기 때문이다.
생각을 조심하라
겨울은 춥고 매서운 맛이 있어 우리를 움츠리게 하지만 또 흰 눈이 있어 아픈 마음 포근하게 감싸 주기도 하구요. 가을에는 낙엽지는 쓸쓸함이 있지만 우리들을 사색하게 해주지요. 여름의 찌는듯한 무더위 뒤에는 장대비가 있어 답답한 마음 시원하게 씻어 주고요. 봄에는 메마른 대지 위를 뚫고 돋아나는 연약한 아기 새싹들의 생명의 놀라운 힘을 보면서 힘들고 지쳐버린 세상이지만 다시금 세상을 살 수있는 힘을 얻을 수 있거든요. 이렇듯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살고 있는 이 땅의 우리들은 모두가 시인이고 또 철학가일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신이 우리에게 내려준 축복 중에 가장 큰 축복이 아닐까 생각도 해 봅니다.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서 세월의 흐름을 알 수가 있고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면서 우리의 삶을 뒤돌아 볼 수도 있지요. 우리의 육체와 또 우리네 정신 건강까지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다 존재하기에 보다 더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는 게 아닌지요. 하지만 이렇게 좋은 환경 속에서 살고 있으면서도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것은 우리의 마음 때문입니다. 우리네 마음이란 참 오묘하여서 빈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이 한 없이 아름답고 또 따뜻하지요 정말 살 만한 가치가 있어 보이거든요. 마음 가득히 욕심으로 미움으로 또 시기와 질투심으로 가득 채우고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은 험하고 삭막하여 우리를 힘들고 지치게 할 뿐이지요. 세상을 살다보면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 하더라도 결과는 그렇지 못한 경우도 종종 있지요. 경기에 임한 모든 선수가 모두 최선을 다 했을지라도 모두가 승리를 하고 우승을 할 수는 없잖아요. 최선을 다해 얻어진 결과가 우승을 했든 못했든 그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듯..... 우리는 최선을 다해 우리의 삶을 살아가고 빈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그 삶의 결과를 수용한다면 자연이 주어지는 사계( 四季)의 축복만으로도 우리는 시인이 되고 철학가가 되고 마음속 가득히 사랑이 가득하고 즐거움과 행복이 넘쳐나는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행복이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잘 되진 않지만 늘 마음 비우기를 연습하며 또 빈 마음 가득 행복을 주어 담으시고 세상을 사랑의 눈으로 바라 보십시오. 아름다움이 넘실대고 있답니다.
빈 마음이 주는 행복
마음이든, 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면 그 비운 만큼 반드시 채워집니다.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 만큼 더 좋은 것이 나에게 채워집니다. 좋은 말을 하면 할수록 더 좋은 말이 떠오릅니다. 좋은 글을 쓰면 쓸수록 그만큼 더 좋은 글이 나옵니다. 그러나 눈앞의 아쉬움 때문에 그냥 쌓아 두었다가는 상하거나 쓸 시기를 놓쳐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좋은 말이 있어도 쓰지 않으면 그 말은 망각 속으로 사라지고 더 이상 좋은 말은 떠오르지 않습니다. 나중에 할 말이 없어 질까 두려워 말을 아끼고 참으면 점점 벙어리가 됩니다. 우리의 마음은 샘물과 같아서 퍼내면 퍼낸 만큼 고이게 마련입니다. 나쁜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나쁜 것이 쌓이고, 좋은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좋은 것이 쌓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그냥 쌓이는 게 아니라 샘솟듯 솟아 나서 우리 마음을 가득 채우니 말입니다. 가난이 두렵다고 과도한 재물을 탐하지 말 것이며, 부자의 있음을 비방하여 자신의 무능을 비호하지 말아야 합니다. 차고 넘치면, 비우면 가득하다는 진실을 생각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주고서 나를 비우면
나이를 먹어 좋은 일이 많습니다. 조금 무뎌졌고 조금 더 너그러워질 수 있으며 조금 더 기다릴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저 자신에게 그렇습니다. 이젠, 사람이 그럴수 도 있지. 하고 말하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고통이 와도 언젠가는, 설사 조금 오래 걸려도.. 그것이 지나갈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틀릴 수도 있다고 문득문득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학대가 일어날 수도 있고, 비겁한 위인과 순결한 배반자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랑한다고 꼭 그대를 내곁에 두고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잘못된 사랑은 사랑이 아닐까? 나이를 많이 먹은 지금 나는 고개를 저어봅니다. 잘못된 것이었다 해도 그것 역시 사랑일 수는 없을까요? 그것이 비참하고 쓸쓸하고 뒤돌아보고 싶지 않은 현실만 남기고 끝났다 해도, 나는 그것을 이제 사랑이었다고 이름 붙여주고 싶습니다. 나를 버리고.. 빗물 고인 거리에 철벅거리며 엎어진 내게 이별도 남기지 않은 채 가버렸던 그는 작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며칠 동안 아무 말도 하지 못했었지요. 그가 죽는다는데 어쩌면 그가 나를 모욕하고 그가 나를 버리고 가버렸던 날들만 떠오르다니. 저 자신에게 어처구니가 없었지만, 그리고 그의 죽음보다 더 당황스러웠던 것이 바로 그것이었지만 그러나 그것 역시 진실이었습니다. 죽음조차도 우리를 쉬운 용서의 길로 이끌지는 않는다는 것을 저는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 인간의 기억이란 이토록 끈질기며 이기적이란 것도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다만 영혼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직 다 용서할 수 없다 해도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로 다행입니다. 우리 생애 한 번이라도 진정한 용서를 이룰 수 있다면, 그 힘겨운 피안에 다다를 수 있다면.. 저는 그것이 피할 수 없는 이별로 향하는 길이라 해도 걸어가고 싶습니다. 죽음조차도 우리를 쉬운 용서의 길로 이끌지는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인간의 기억이란 이토록 끈질기며 이기적이란 것도 깨달았습니다. 내가 죽기 전에 해야 할 일이 있다면 그때의 그와 그때의 나를 이제 똑같이 용서해야 한다는 것이겠지요. 똑같이 말입니다.. 기억 위로 세월이 덮이면 때로는 그것이 추억이 될 테지요. 삶은 우리에게 가끔 깨우쳐줍니다. 머리는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마음이 주인이라고..
나이를 먹어 좋은 일이..
살다 보면 저마다의 시기와 기간이 있듯이 인생에는 수 많은 갈피들이 있다. 인생의 한 순간이 접히는 그 갈피 사이사이를 사람들은 세월이라 부른다. 살아갈 날 보다 살아온 날이 많아지면서부터 그 갈피들은 하나의 음악이 된다. 자신만이 그 인생의 음악을 들을 수 있을 무렵 얼마나 소중한 것들을 잊고 살았는지 얼마나 많은 것들을 잃어 버리고 살았는지 알게 되었다. 이따금 그 추억의 갈피들이 연주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가슴이 아프고 코끝이 찡해지는 것은 단지 지나간 것에 대한 아쉬움보다 살아온 날들에 대한 후회가 많아서 일지도 모르겠다. 계절의 갈피에서 꽃이 피고 지듯 인생의 갈피에서도 후회와 연민과 반성과 행복의 깨달음이 피어나는 것 같다. 먼 훗날 인생이 연주하는 음악을 후회없이 들을 수 있는 그런 인생을 살고 싶다. 늘...
인생이란?
모래알이 모여 해변이 됩니다. 모래알이 모여 사막이 됩니다. 작은 세포가 모여 한 몸이 됩니다. 이렇듯 작은 것은 위대 합니다 작은 것에서 모든 것이 시작됩니다.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그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가장 작은 것이 가장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작은 것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가장 작은 것이 가장 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작은 것이 모든 것의 출발입니다. 자신을 가장 작다고 느끼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자신을 가장 보잘것없다고 느끼는 사람이 가장 불행한 사람입니다. 작은 것, 당신이 가지고 있는 작지만 의미 있는 주머니 속에 물건은 없나요 당신의 친구 또는 떠나간 누군가가 남겨준 선물, 그런 무엇인가 작지만 소중히 여겼던 그 무엇인가는 없나요 지금 꺼내 보세요. 그리고는 그 것에 담긴 작은 추억을 떠올려 보세요 아마 입가엔 빙그레 미소가 떠오를 거고 그 떠난 친구가 그리울 거에요. 그래요,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행복은 그 작은 물건에도 묻어있답니다
작은 의미의 행복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