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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지 ■◇□◇◆□팥죽 \_______/ 배달 ♬└( ^0^)┘이요 (( ┘ ┐ )))))) (((((( ( ●●●● ) \_●●●_/ 동지팥죽 맛있게 드세요^^* ┏━━━━━━┓ ┃ 힘내세요~!!┃ ┗━━━┳━━┛ /)/) ┃ ★ ♥(*^^)/ ☆
동짓날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 알프레드 디 수자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
사랑은 이별이란 아픔으로 뒤돌아 서지만 우정은 영원해요.. 사랑이 우정으로 변할수는 없어도, 우정에서 사랑으로 변할수 있어요. 사랑이 변하면 깨지지만 우정은 변하는 모습까지 받아들이는것. 사랑이 울면 달래주지만 우정이 울면 함께 울어요 사랑할땐 우정을 돌보지 않기 쉽지만 우정안에서는 사랑을 허락해요 사랑은 세상의 아름다운 언어로 꾸며져있지만 우정은 그 자체가 아름다워요 사랑은 가끔 변명과 거짓말이 필요하지만 우정은 아무말 없이도 통해요
우정이 사랑보다 아름..
고향의 인정이 밤나무의 추억처럼 익어갑니다 어머님은 송편을 빚고 가을을 그릇에 담아 이웃과 동네에 꽃잎으로 돌리셨지 대추보다 붉은 감나무잎이 어머니의 추억처럼 허공에 지고 있다
추석 날 아침에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결실의 계절, 우리 민족의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하여 넉넉하고 풍요로운 마음으로 고객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의 마음만큼 풍성한 보름달을 바라보며 온 가족 함께 모여 소원성취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고 고향길 안전하게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풍성한 한가위
온 겨레의 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XXX 의 가정에 보름달만큼 풍성한 건강과 행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그동안 함께 하지 못했던 가족과 편안한 시간 보내시고 돌아보지 못한 어려운 이웃과 따뜻하고 넉넉한 마음도 나누시길 바랍니다. 고향길 안전하게 다녀오시고 밝고 힘찬 모습으로 만나뵙기를 기대합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추석인사말
결실의 계절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하여 넉넉하고 풍요로운 마음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가정에 항상 행운이 가득하시길....
결실의계절 추석
ㆀ┌─♡┐~빵 ┌┘▧▧└┐~빵 └◎──◎┘고향 가는길운전조심하 고즐겁게보내
추석인사-고향길안전운..
떠나 가면서 기쁨 보다는 슬픔을 더 많이 남기고 갑니다 봄 여름이 지나가면서 가을을 남기고 가듯이 가을이 지나가면서 겨울을 남기고 가듯이 만남이 지나가면서 이별을 남기고 가듯이 사랑이 지나가면서 그리움을 남기고 가듯이 아, 세월 지나가면서 내 가슴에 지워지지 않는 빈 자리를 남기고 갑니다.
세월은
┃월드컵경기┃ ┗━━━━━┛ ●●●●●● ●●●●●●● 같이 응원해요!! 월드컵의 열기가 당신의 심장 속으로..ㅎㅎ 월드컵의 열기보다 더 화끈한 하루보내세요^^아자!아자!
월드컵응원해요
어느날 살며시 한곁에 허허로운 바람 심연에 피어올라 재울 수 없어 분위기 있는 아늑한 창가에 앉아 이런 저런 얘기나누며 마음속에 거미줄로 얽어놓은 풀리지 않는 엉킴도 마주보고 토해내며 한잔술에 한겹을 또 한잔술에 한겹씩 풀어 마음을 비우며 얘기꽃 피울수 있는 친구가 있는지 잠시 마음을 모아 떠올려 보며 상념속에 잠기웁니다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에도 마주앉아 술 한잔 나눌 수 있는 친구를 그려봅니다 그리고 어느날 누군가 전화해서 마주하고 술 한잔 할수 있니 하는 친구도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내가 힘겨울 때 마주 보며 술 한잔 할수 있는 친구 있음도 행복이지만 네게 힘겨움 떨어놓고 나눌 수 있는 친구 있음 더욱 더 큰 행복이라 생각되기에 이제는 마음의 그릇 한 자락을 비워 놓아야 겠습니다 누군가 나에게 마주보며 술 한잔 할수 있니 하며 전화할때 "그래"하며 반갑게 맞기위해서....... 마음 한자락은 비워 놓으렵니다
친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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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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