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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 씩씩 우리 아이가 벌써 첫돌이 되어 여러분을 만나고 싶대요! 꼭 참석하시어 사랑으로 축복해 주시길 바랍니다.
첫돌입니다~
저희 아기세상의 빛을 본지 벌써 1년이 되었습니다. 첫번째 생일을 맞이하여 그동안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가족,친지,친구분들을 모시고 정성이 담긴 잔치를 마련코자 합니다. 바쁘시더라도 꼭 참석하시어 첫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
돌잔치 축하해주세요~
품에 보듬어 안기도 조심스러웠는데 어느덧 건강하게 자라 첫 생일을 맞이하였습니다. 이렇게 예쁘고 건겅하게 자라준 것은 항상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주신 여러분의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촐하지만 정성어린 자리를 마련하였사오니 꼭 참석하시여 앞날을 축복해 주십시요.
첫생일을 맞이했습니다..
애기 첫생일 맞은거 무지 축하해요~ 건강하게 씩씩하게 예쁘게 멋지게 총명하게 현명하게 행복하게 잘 자라길 기원합니다. ^_^
첫돌 축하드려요~
축하축하!!!! 아기의 첫돌 축하한다 ^^ 항상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길 바라며 앞으로 지혜롭고 슬기로운 사람이 되도록 좋은 조언자가 되길 바란다. ○○○에게도 생일축하한다고 꼭!! 전해주고... 다시한번 아기의 첫번째 생일 축하해~~!!
첫돌 축하해~
내인생에 당신과의 만남이 가장 큰 기쁨이며 행복입니다. 당신의 삶속에 함께 함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며 나에게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가장 소중한 당신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진심으로 생일 축하해..
-!-!- -(*)- (^.^) *(^.^)* !_&_! <.!!!.> 언제까지나~ ♡행복해♡ 결혼축하해
결혼 축하해
.*""*. ζζζ ┣━┫┓~~~ ┏ ┗━┛┗━━┛ 따뜻한밥+미역국 생일축하드림♣ .*∴♡∵*. 꽃 ※♧@@@♧※다 \*@♧@♧@/ 발 .\☆축☆/ ♡ *생▷○◁일*♬!
생일축하해~
서로 가슴을 주라. 그러나 소유하려고는 하지 마라. 그 소유하려고 하는 마음 때문에 고통이 생긴다. 추운 겨울날 고슴도치 두 마리가 서로 사랑했네 추위에 떠는 상태를 보다못해 자신의 온기만이라도 전해 주려던 그들은 가까이 다가가면 갈수록 상처만 생긴다는 것을 알았네... 안고 싶어도 안지 못했던 그들은 멀지도 않고 자신들 몸에 난 가시에 다치지 않을 적당한 거리에서 함께 서 있었네... 비록 자신의 온기를 다 줄 수 없어도 그들은 서로 행복했네.. 사랑은 그처럼 적당한 거리에 서 있는 것이다. 멀지도 않고 가깝지도 않은 적당한 거리에서 서로의 온기를 느끼는 것이다. 가지려고 소유하려고 하는데서 우리는 상처를 입는다. 나무들을 보라 그들은 서로 적당한 간격으로 떨어져 있지 않은가..너무 가깝게 서 있지 않을것~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지 않고 그늘을 입히지 않는것. 그렇게 사랑해야 한다. 그래야 그 사랑이 오래 간다..
서로 가슴을 주라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힘을 내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힘이 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해 보도록 하세요. 그러면 당신도 힘을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걱정하지 마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걱정이 사라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들려 주세요. 그러면 당신도 걱정이 줄어들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용기를 잃지 마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용기가 생겨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속삭이세요. 그러면 당신도 용기를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조건없이 용서합니다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감격하거든요. 그러면 당신도 용서를 받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감사합니다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따사롭고 푸근해 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또렷하게 해 보세요. 그러면 당신도 감사를 받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아름다워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따사롭고 환해 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소근거리세요. 그러면 당신도 아름다워지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사랑해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사랑이 깊어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하셔야 해요. 그러면 당신도 사랑을 받게 될 테니까요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오래 전 시외버스 안에서 벌어진 일입니다.그것은 불과 10여 분 안팎의 일이었습니다. 만원버스도 아니었고 정류장마다 멈추는 시간이 그리 철저히 지켜지던 때도 아니었습니다. 버스 기사가 엔진 시동을 걸고 막 출발하려는데, 승객 중 한 사람이 버스를 타려는 사람을 발견하고 말 했습니다. "저기 웬 할머니가 오십니다." 버스 기사가 바라보니 제법 떨어진 거리에서 한 할머니가 무언가 머리에 인 채 버스를 향해 종종걸음으로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어서 출발합시다!" "언제까지 기다릴 거요?" 버스에 타고 있던 어떤 승객이 바쁘다면서 서둘러 떠나기를 재촉했습니다. 그러자 버스 기사가 차분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저기, 우리 어머니가 오십니다. 조금 기다렸다가 같이 가시지요?" 승객은 할 말을 잃고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때 창가에 앉았던 한 청년이 벌떡 일어나 버스에서 내려 할머니를 향해 달려갔습니다. 승객들의 시선은 자연스레 버스 밖으로 모아졌습니다. 머리 위의 짐을 받아든 청년은 할머니의 손을 부축하여 잰걸음으로 버스로 돌아왔습니다. 할머니와 청년이 버스에 오르는 순간 승객 중 누군가가 박수를 치자 마치 전염된 듯 너나없이 박수가 이어졌습니다. 물론! 그 할머니는 버스 기사의 어머니도... 청년의 어머니도... 아니었습니다! 오랜 세월을 살아오면서 가장 후회가 되고 회한이 남는 것이 있습니다. 돌아가신 부모님께 특히 어머니께 효도를 하지 못한 것입니다. 지금도 자주 그 생각을 하면 마음이 아려옵니다. 눈물이 날 때도 많습니다.
저기 우리 어머니가 오..
인생길 가노라면 누구나 힘이들고 지칠 때가 있습니다 그 힘든길 동반자가 있다면 조금은 위안이 되겠지요. 그대 위해 동행하며 말벗되는 친구가 되어줄께요. 잠시 쉬었다가 힘내어 갈 수 있도록 내 어깨를 내어 주겠습니다. 때로는 인생의 여정이 험난하여 포기하고 싶어질 때 손 내밀어 잡아주는 따뜻한 가슴으로 다가가 동반자가 되어주겠습니다. 그대 위해 무거운짐 다 짊어지고 가더라도 함께라면 웃음 머금고 불평하지 않는 걸음으로 그길을 동행하는 인생길 묵묵히 가겠습니다. 서로 바라보고 웃을 수 있는 마음 있다면 비바람 불고 눈보라가 몰아쳐도 그대와 함께하는 길이라면 거뜬히 헤쳐나갈 것입니다. 그것 만으로도 참 좋은 동행이지 않습니까. 가끔 어두운 벼랑으로 떨어진다해도 그것이 우리의 길이라면 다시 오를 수 있도록 주저함 없이 내등을 내어드리겠습니다. 같이 웃고 우는 인생 길입니다. 서로를 아끼는 마음으로 뜨거운 눈물 한 방울 흘릴 수 있는 따뜻한 가슴 하나 간직하면 그삶이 행복한 삶이지 않습니까. 서로가 서로를 감싸 안는 사랑하나 있으면 함께가는 인생길, 서러운것도 힘든것도 헤쳐나가지 않겠습니까. 우리 그길을 함께 할 수 있으면 크나큰 행복이요. 좋은 인연 아닐런지요. 마지막 죽음의 다리 건널 때 당신과 함께 했던 길 당신이 있어 행복했다는 말한마디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함께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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