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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아무도 모르는 곳에 있다가 사람들이 애태우며 찾도록 하고 싶을 때가 있나요. 별로 아프지도 않는데도 많이 아픈 척하면서 어리광 피우고 싶을 때가 있나요.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내 살아가는 이야기하고 싶을 때가 있나요. 아침에 출근하지 않고 늦잠을 자고 어두워질 때까지 음악만 듣고 싶을 때가 있나요. 세상을 등지고 산속에 들어가 오두막집 짓고 혼자 살고 싶을 때가 있나요. 산에 올라가 참고 참던 말들 실컷 내지르고 싶을 때가 있나요. 바람 부는 대로 물결 치는 대로 흔들리며 살고 싶을 때가 있나요. 아무도 걷지 않은 하얀 눈밭을 요란한 발자국으로 어지럽히고 싶을 때가 있나요
당신도 이럴 때 있나요..
나 이제 그 사람이 있어 아름다운 시향기 가득 품어내듯 그 사람도 나로인해 아름다운 삶의향기 마음껏 느낄수 있게 하소서. 살아 오면서 아팠던 모든 순간 순간들 바람과 함께 허공에 날려버리고 아픈 기억일랑 강물처럼 흐르는 세월속에 영원히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곳으로 멀리멀리 흘려 보내게 하소서. 이젠 우리 두사람. 이젠 힘겨웠던 나날들이 . 결코 헛되지 않는. 아름다운 우리에 인연이 있어. 더이상 아프지 않고 행복한 나날 되게 하시고... 끝까지 같이할 수 있는 지켜 줄 수 있는 마지막 사랑이 되게 하소서. 앞으로 살아감에 있어 그 어떤 일도 지금에 마음처럼 변하지 않고 사랑이 밑바탕 되어 미움이 싹트려 할때 더욱 용서하는 마음 더욱 사랑 할 수 있는 마음되게 하시고 같이한 세월이 많으면 많아 질수록 눈빛만 보아도 서로의 마음을 읽을수 있는 사랑의향기 가득한 연인으로 살게 하소서. 진정한 사랑이란? 흐르는 눈물을 닦아 주는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지 않게하는 것임을 항상 잊지않게 하소서. 이 세상에 사랑을 하는 모든 이들에게 마음까지 적셔오는 따뜻해져 오는 훈훈한 아름다운 참 사랑이 무엇인지 진정 일깨워 줄 수 있는 의미깊은 사랑 되게 하소서.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사랑하나 되게하소서.
아름다운 인연과 사랑..
아무리 세상이 불안하다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내마음에 작은 촛불을 하나 밝혀두면 어떤 불안도 어둠과 함께 사라지기에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큰 파도가 밀려와도 나는 괜찮습니다 든든한 믿음의 밧줄을 걸었고 사랑의 닻을 깊이 내렸으니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떠나간다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변함없이 그들을 사랑 하면서 이대로 기다리면 언젠가는 그들이 돌아오리라는것을 알기에 나는 괜찮습니다 신뢰와 사랑의 힘은 크고 완전하여 언젠가는 의심과 미움을 이기리라 믿기에 나는 괜찮습니다 멀고 험한 길 달려가는 동안에도 기쁨이 있고 열심히 인내하며 걸어가면 언젠가는 밝고 좋은 길 걸어가면 만날것을 알기에 나는 괜찮습니다 실패와 낙심으로 지나간 날들이지만 언젠가는 그날들을 생각 할 때가 오리라고 믿고 있으니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힘들다..
우리의 삶은 한 권의 책을 쓰는 것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아무도 대필해주지 않는 책 스스로 저자가 되어 엮는 한 권의 책을 누구든 쓰게 됩니다 지난 삶이 비록 아름다운 이야기를 쓰지 못했어도 돌아보기조차 아프고 힘든 장이었다 해도 염려할 것이 없는 것은 아직 책에 마침표가 찍히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골이 깊어야 산이 높은 것이니 과정에 힘겨워하지 말아요 결론이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바울의 인생에 마지막 장은 ‘후회함이 없다’고 썼고 예수님은 ‘모든 것을 이루었다’고 쓰셨지요 그러나 험난한 과정이 있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지난 장이 힘들고 고단했던 것은 이 새로운 장을 더욱 빛나게 하기 위한 것이지 싶습니다 과거는 다시 쓸 수 없으나 미래는 얼마든지 마음대로 쓸 수 있으니 오늘 부터 멋진 책을 완성하기 위해 아름답고 멋지게 살아 갑시다 언젠가 책장을 덮는 날이 오겠지요 오늘 나태하면 미완성의 작품이 되고 무분별하게 살면 추한 작품이 될 것이니 하루하루를 아름답게 살아가기 위해 노력의 노력을 더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삶은 한 권의 ..
삶의 우물에 추억의 두레박을 던지면 아무리 어렵고 힘든 사람에게도 멈추고 싶으리만큼 행복한 추억 하나 쯤 있을 것이다 지나고 나면 오늘의 어려운 순간도 그저 추억일 뿐 가야할 길이 남아있는 그 순간까지 삶을 불행이라, 행복이라 단정 짓지 마라 불행이라 생각했던 그 길에 행복이 싹트기도 하고 행복이라 자신하던 그 길에 불행이 덮쳐 오기도 하는 것 햇살이 눈부신 날 갑자기 먹장구름이 드리우고 소나기 내리듯 멈추지 않을 것 같은 거센 비가 어느새 찬란한 햇살로 바뀌듯 아직 가야할 길이 있는 그 순간까지 삶을 단정 짓지 마라 언젠가 가야할 길이 없는 날이 오더라도 아쉬워마라 가야할 길이 없는 날, 불행했던 삶도 행복이라 생각하리라 가야할 길이 없는 날, 행복했던 삶에 더욱 감사하리라 가야할 길이 없는 날, 가야할 길이 있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 수 있으리라 그러기에 오늘 당신이 걷는 길에 혼신을 다하라
삶
오늘, 당신은 몇번이나 웃으셨나요? 인생은 한 번뿐. 너무나 당연한 사실을 우리는 잊고 지낼 때가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너무 바빠 시간에 쫓겨서 끙끙 고민하고, 우울해하고, 의기소침해지고, 점점 소극적이 되어버릴 때도 있습니다. 자기가 싫어지고, 마음이 지쳐버릴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인생은 한 번뿐입니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언젠가 끝날 그날까지.
오늘, 몇번이나 웃으셨..
지금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도 당신께 말할 수가 없네요. 행여 우리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아 훗날 당신께 아픔으로 흔적 되어질까 두려워 지거던요. 지금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도 당신께 내 마음 다 보여주지 않을래요. 행여 당신이 너무 많이 알아 버려 가끔씩 당신이 원하는 만큼 보여지지 않을때 상심하는 당신의 모습이 두려워 지거던요. 지금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도 당신께는 무심한 척 할래요. 기다림의 세월이 너무 길어 당신이 지쳐 정말 내 사랑이 필요하다고 부르짖을때 큰소리로 당신이 들을수 있게 노래하기 위해 내 마음 숨겨 둘래요. 지금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도 당신께는 조그마한 마음으로만 있을래요. 당신의 깊은 영혼은 나의 작은 사랑으로도 지금은 행복하다 채워질수 있기 때문이지요. 지금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도 당신께는 정말로 죽을만큼 사랑한다고는 보여지고 싶지 않아요. 당신의 우주는 넓고 크기만 해서 죽음후의 영원함을 기리고 계시기 때문이지요. 지금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도 당신의 고백에 눈물 흘리지 않을래요. 지금 울면서 당신을 받아준다면 훗날 정말 당신이 나의 진실을 알고 눈물 흘릴때에는 세월에 지쳐 말라버린 영혼이 울수 없을까봐 두려워 지거던요. 당신은 노래 합니다 사랑의 연주를 합니다 나도 당신을 따라 함께 부릅니다 하지만 목소리를 아껴 둘래요. 훗날 당신을 만나 부를 마지막 연가를 진정한 우리 둘의 목소리로 이 땅에 남기고 싶기 때문이지요. 지금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도 당신께 말할수가 없네요.
지금 당신을 사랑하고..
"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줍니다. 마치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는 한 모금의 시원한 샘물 같은 신선함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아침에 눈을 뜨면 새로운 오늘을 맞이하고 오늘 할 일을 머리 속에 떠올리며 하루를 설계하는 사람의 모습은 한 송이 꽃보다 더 아름답고 싱그럽습니다. 그 사람의 가슴엔 새로운 것에 대한 기대와 열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오늘’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목입니다. 그러므로 오늘이 아무리 고달프고 괴로운 일들로 발목을 잡는다해도 그 사슬에 매여 결코 주눅이 들어서는 안 됩니다. 사슬에서 벗어나려는 지혜와 용기를 필요로 하니까요. 오늘이 나를 외면하고 자꾸만 멀리 멀리 달아나려 해도 그 "오늘"을 사랑해야 합니다.
아침이 행복해지는 글
부족함이 많은 인간이기에 더 바라고 더 갖기를 원하는욕망의 욕심은 끝이 없는 듯 합니다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소유하게 되면 그 얻은 것에 감사하는 마음은 짧은 여운으로 자리하고 또 다른 하나를 원하고 더 많이 바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욕심은 그렇듯 채워지지 않는 잔인가 봅니다 갖고 있을 때는 소중함을 모릅니다 잃고 나서야 비로소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현명한 사람은 후에 일을 미리 생각하고 느끼어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려하고 변함없는 마음 자세로 끊임없이 노력 합니다 가진 것을 잃은 뒤에 소중함을 깨닫는 것은 이미 늦게 되니까요 아쉽게도 우리는 그것을 이미 알고는 있으나 가슴으로 진정 깨닫지는 못하고 사는 듯 싶습니다 그렇기에 같은 아픔과 후회를 반복하며 살아가나 봅니다 욕심을 버리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하나하나 다시 내 마음을 만들어 가야 겠습니다 아직 내게 주어진 시간들이 살아온 시간들 보다 더 많이 남았을 때 지금부터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하나 하나 만들어 가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하루 그리고 또 하루를..
당신이어서 참으로 고마워요 모래알처럼 수없이 많은 사람 중에 당신을 만나고 사랑한 나는 참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비록 가진 것 많지 않은 소박한 삶이지만 우리만의 사랑의 정원에 소망의 꽃씨를 함께 뿌리고 행복이란 열매를 거둘 수 있도록 당신과 함께 일구어 가는 삶은 내겐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행복인걸요. 때로는 고난과 시련이 닥쳐와도 사랑으로 함께하는 당신이 곁에 있기에 얼마나 든든하고 감사한지 몰라요. 늘 푸른 소나무처럼 한결같은 사랑과 우정으로 지켜주고 보듬어 주는 당신이 있기에 살아가는 의미가 있습니다. 곁에 있어도 늘 그리운 사람 한 생애 다하는 날까지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나의 꿈과 소망이 되어 주는 사람이 당신이어서 참으로 고마워요.
당신이어서 참으로 고..
그대 위해 나는 눈 내리는 하얀 겨울날에는 그대의 시린 손 녹여줄 수 있는 따듯한 가슴을 가진 난로 같은 남자이고 싶고 그대 위해 나는 뜨거운 뙤약볕 쏟아지는 여름날에는 그대의 더위를 식혀 줄 수 있는 시원한 정자나무 그늘을 만들어 줄 수 있는 남자이고 싶은 거고 하얀 눈이 펑펑 내리는 날에는 화롯불에 고구마 묻어두고 하얀 종이 위에 깨알같이 많은 고운 사랑 시를 적어 그대에게 읽어주고 싶은 내 마음이야
그대 위해 나는
살포시 다가온 당신 고맙습니다. 삶에 존재存在의 의미를 주신 당신! 나에게 너무 귀貴하고 소중한 분 늘 내 곁에 서서 떠나지 않아 사랑이란 위대한 힘인 것은 당신이 함께 하기에... 세차게 부는 바람에 옷깃을 여미는 그래도 가슴이 뜨거워 따듯하죠 심연 저 끝에서부터 사랑해요! 오늘 하루도 그리운 마음으로,,.
당신은 영원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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