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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세요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 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세요.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합니다.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것은 아니함만 못합니다.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니,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야 하며 절대로 간사한 웃음을 흘리지 않으리니,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세요 오늘은 또 반성하고 내일은 희망입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감..
물빛 이슬되어 오시는 초록의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언약이 없었어도 기약하지 않았어도 이맘때면 오시리라 믿고 오늘을 기다렸지요. 그리움의 갈증은 때로는 목을 할퀴는 아픔이 되기도 했습니다. 찬 겨울이 떨던 날들 터진 마음에 속절없던 진통의 시간들 멈추며 말없이 기다려 온 당신의 향기를 변함없이 사랑합니다. 보고픔 뿐이었지요. 당신의 손이 행여 잡혀질까 오랜시간 허우적거렸습니다. 초록꿈 지피며 희망으로 오시는 당신을 내 안에 다시 가둡니다. 수천겹의 밀어로 고독한 그리움으로 어지러운 세상 처연하게 부르짖곤 했지요. 저무는 해그늘에도 사랑의 빛은 영글고 넉넉한 바람의 어깨로 안기는 봄의 걸음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필요한 사람이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것만큼 행복도 없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보고싶을 땐 보고싶은 자리에 힘이들 땐 등 토닥여 위로해주는 자리에 혼자라는 생각이 드는 날엔 손잡아 함께라고 말해주는 자리에... 그렇게 필요한 날, 필요한 자리에 그 자리에 있어줄 사람이 있다는 거, 너무도 행복한 일이겠죠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 누군가가 필요한 순간이 참 많구나.. 하구요.. 무엇을 해주고 안 해주고가 아니라 행복은 내가 필요한 자리에 누군가가 있어주는 것이란 생각.. 사소한 일로 다툰 적 있나요? 그래서 속상해 해 본적 있나요? 그럴 땐 마음에게 속삭여 주세요 곁에 있어주는 것 만으로도 참 감사한 일이라고.. 세상엔 필요한데..너무도 필요한데.. 함께 해 줄 수 없는 이름의 인연이.. 말 못해 그렇지.. 너무도 많으니까요.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
"잘하겠다"는 정성입니다. "더 잘하겠다."는 욕심입니다. "사랑한다."는 아름답습니다. "영원히 사랑한다."는 허전합니다. "감사합니다."는 편안함 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는 두렵습니다. 우리 마음이 늘 지평선 같았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여러 번 하였습니다. 일도 사랑도 감사도 늘 평평하고 잔잔하여 멀리서 보는 지평선 같기를 바랍니다. 아득한 계곡이나 높은 산 같은 마음이 아니라 들판같이 넉넉하고 순박한 마음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이 이렇게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은 바른 마음입니다. 앞만 보고 오를 때는 발끝만 보이지만 멈추어 서서보면.. 내 앞에 지평선이 펼쳐집니다.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
우리는 종종 '나'를 무시합니다. '나'를 남과 비교해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을 찾아내죠. 그런 다음 나를 깔보기도 하고 나를 질책하기도 하고 나를 '못난이' 취급합니다. 때론 나의 능력을 과소 평가해 시도해보지도 않고 포기해 버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쉽게 화를 내고 쉽게 흥분하면서 망가져 가는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삶을 바꿀 수 있는 힘은 내안에 있는데 내 안에는 상상할수 조차 없는 많은 힘이 내재해 있는데 정작 내 안에 있는 것들은 살펴보지도 않고 남의 것에 눈을 돌립니다. 오늘 한번 내안에 있는 것들을 살펴보세요. 내 속에 무엇이 감춰져 있나 내가 무엇을 희망하고 있나
삶을 바꿀 수 있는 힘..
그대 내게로 오는 날 곱고 고운 꽃잎 따다가 그대 내게로 오는 길에 곱고 고운 꽃잎 뿌려 두리라 그대 내게로 오세요 그대 위해 뿌려둔 곱고 고운 꽃잎 밟으며 사뿐히 내게 오세요 그대는 꽃송이보다 아름답기에 꽃가지에 꽃은 이제 볼품이 없습니다 새들이 불러주는 축복의 노래 속에 꽃송이보다 아름다운 봄 여인 그대를 두 팔 벌려 뜨거운 입맞춤으로 그대 마중하리라
그대 내게로 오세요
가장 낭비하는 시간은 방황하는 시간이고가장 교만한 시간은 남을 깔보는 시간이고가장 자유로운 시간은 규칙적인 시간이고가장 통쾌한 시간은 승리하는 시간이고 가장 지루한 시간은 기다리는 시간이고가장 서운한 시간은 이별하는 시간이고가장 겸손한 시간은 자기분수에 맞게 행동하는 시간이고가장 비굴한 시간은자기 변명을 늘어놓는 시간이고 가장 불쌍한 시간은 구걸하는 시간이고가장 가치 있는 시간은최선을 다한 시간이고가장 현명한 시간은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한 시간이고가장 분한 시간은 모욕을 당한 시간이고 가장 뿌듯한 시간은 성공한 시간이고가장 달콤한 시간은 일한 뒤 휴식 시간이고가장 즐거운 시간은 노래를 부르는 시간이고가장 아름다운 시간은 사랑하는 시간이다.
삶의 가장 아름다운 시..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마음이 예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봄산에 진달래 꽃같은 소박한 사람으로 잔잔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지만 아무 것도 잘 하는것이 없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향기 가득하여 누구에게나 사랑스런 사람으로 살아 가고 싶습니다 내 나이 불혹이 지난 발걸음의 무게가 크지만 나이와 상관없이 자유로운 마음은 나를 어린아이로도 만들고 소년으로도 만듭니다 우리 몸따라 마음 늙으면 마지막 판도라의 상자속에 숨겨둔 보물 모르고 절망속에 가라앉아 죽어 갈까봐 죽는 날까지도 우리 마음은 늙지 않게 살려고 합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내 마음속에 미워하는 이 하나도 없이 아름답게 가만가만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늘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내 생활이 나를 속일지라도 그려려니 마음 비우고 여유롭게 살겠습니다 누가 웃어도 괜찮다고 말 할래요 내 마음이 지금 예쁘고 행복 하니까요 고운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늘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내 생활이 나를 속일지라도 그려려니 마음 비우고 여유롭게 살겠습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나누어 줄 것이 별로 없어도 따뜻한 마음조각 한 줌 내어주며 살겠습니다 그리워하며 살겠습니다 마음속에 연분홍 설레임 늘 간직하여 꽃같은 미소로 살겠습니다 불평이나 불만은 잠재우며 살겠습니다 그 것들이 자라날 마음의 토양을 만들지 않겠습니다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늘 마르지 않는 옹달샘처럼 스스로 다스리고 가꾸어서 행복의 샘을 지키겠습니다.
아름다운 사람
생각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말이 되기 때문이다. 말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행동이 되기 때문이다. 행동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습관이 되기 때문이다. 습관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인격이 되기 때문이다. 인격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인생이 되기 때문이다.
생각을 조심하라
손을 잡으면 손이 따뜻해지기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져오는 사람이 좋고 밥을 먹으면 신경쓰이는 사람보다는 함께일때 평소보다 더 많이 먹을수 있는 사람이 좋고 문자가 오면 혹시나 그사람일까 기대되는 사람보다는 당연히 그사람이겠지 싶은 사람이 좋고 걱정해줄때 늘 말로만 아껴주고 걱정해주는사람보다는 오직 행동 하나로 묵묵히 보여주는 사람이 좋고 친구들 앞에서 나를 내세워 만족스러워 하는 사람보다는 나로 인해 행복하다고 쑥쓰럽게 말해주는 사람이 좋고 술을 마시고 전화하면 괜찮냐고 걱정해주는 사람보다는 다짜고짜 어디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좋고 첫눈이 오면 전화로 첫눈이 왔다며 알려주는 사람보다는 지금 나와 집앞이다 이 한마디로 보여주는 사람이 좋고 겨울날 함께 걷고 있을때 따뜻한 곳으로 데려가는 사람보다는 자기 옷 벗어주면서 묵묵히 손 꽉 잡아주는 사람이 좋고 화가 났을땐 자존심 세우면서 먼저 연락할때까지 기다리는사람보단 다신 서로 싸우지말자고 날 타이를수 있는 사람이 좋고 전화통화를 하면 조금은 어색한 침묵과 함께 목소릴 가다듬어야하는 사람보다는 자다 일어난 목소리로 하루일과를 쫑알쫑알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좋고 감동 줄때 늘 화려한 이벤트로 내눈물 쏙빼가는 사람보다는 아무말 없이 집앞에서 날 기다려서 마음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이 좋고 서로의 마음에 사랑이라는 일시적인 감정보다 사랑에 믿음이 더해진 영원한 감정을 공유할수 있는 사람이 좋고 아직은 서로 알아가고 있는 낯선사람 보다는 이미 익숙해서 편한 사람이 좋고 내 옆에 없을때 곧 죽을것 같은 사람보다는 그사람 빈자리가 느껴져서 마음이 허전해지는 사람이 좋다...
함께있을때 좋은 사람
겨울은 춥고 매서운 맛이 있어 우리를 움츠리게 하지만 또 흰 눈이 있어 아픈 마음 포근하게 감싸 주기도 하구요. 가을에는 낙엽지는 쓸쓸함이 있지만 우리들을 사색하게 해주지요. 여름의 찌는듯한 무더위 뒤에는 장대비가 있어 답답한 마음 시원하게 씻어 주고요. 봄에는 메마른 대지 위를 뚫고 돋아나는 연약한 아기 새싹들의 생명의 놀라운 힘을 보면서 힘들고 지쳐버린 세상이지만 다시금 세상을 살 수있는 힘을 얻을 수 있거든요. 이렇듯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살고 있는 이 땅의 우리들은 모두가 시인이고 또 철학가일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신이 우리에게 내려준 축복 중에 가장 큰 축복이 아닐까 생각도 해 봅니다.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서 세월의 흐름을 알 수가 있고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면서 우리의 삶을 뒤돌아 볼 수도 있지요. 우리의 육체와 또 우리네 정신 건강까지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다 존재하기에 보다 더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는 게 아닌지요. 하지만 이렇게 좋은 환경 속에서 살고 있으면서도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것은 우리의 마음 때문입니다. 우리네 마음이란 참 오묘하여서 빈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이 한 없이 아름답고 또 따뜻하지요 정말 살 만한 가치가 있어 보이거든요. 마음 가득히 욕심으로 미움으로 또 시기와 질투심으로 가득 채우고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은 험하고 삭막하여 우리를 힘들고 지치게 할 뿐이지요. 세상을 살다보면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 하더라도 결과는 그렇지 못한 경우도 종종 있지요. 경기에 임한 모든 선수가 모두 최선을 다 했을지라도 모두가 승리를 하고 우승을 할 수는 없잖아요. 최선을 다해 얻어진 결과가 우승을 했든 못했든 그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듯..... 우리는 최선을 다해 우리의 삶을 살아가고 빈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그 삶의 결과를 수용한다면 자연이 주어지는 사계( 四季)의 축복만으로도 우리는 시인이 되고 철학가가 되고 마음속 가득히 사랑이 가득하고 즐거움과 행복이 넘쳐나는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행복이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잘 되진 않지만 늘 마음 비우기를 연습하며 또 빈 마음 가득 행복을 주어 담으시고 세상을 사랑의 눈으로 바라 보십시오. 아름다움이 넘실대고 있답니다.
빈 마음이 주는 행복
마음이든, 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면 그 비운 만큼 반드시 채워집니다.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 만큼 더 좋은 것이 나에게 채워집니다. 좋은 말을 하면 할수록 더 좋은 말이 떠오릅니다. 좋은 글을 쓰면 쓸수록 그만큼 더 좋은 글이 나옵니다. 그러나 눈앞의 아쉬움 때문에 그냥 쌓아 두었다가는 상하거나 쓸 시기를 놓쳐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좋은 말이 있어도 쓰지 않으면 그 말은 망각 속으로 사라지고 더 이상 좋은 말은 떠오르지 않습니다. 나중에 할 말이 없어 질까 두려워 말을 아끼고 참으면 점점 벙어리가 됩니다. 우리의 마음은 샘물과 같아서 퍼내면 퍼낸 만큼 고이게 마련입니다. 나쁜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나쁜 것이 쌓이고, 좋은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좋은 것이 쌓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그냥 쌓이는 게 아니라 샘솟듯 솟아 나서 우리 마음을 가득 채우니 말입니다. 가난이 두렵다고 과도한 재물을 탐하지 말 것이며, 부자의 있음을 비방하여 자신의 무능을 비호하지 말아야 합니다. 차고 넘치면, 비우면 가득하다는 진실을 생각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주고서 나를 비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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