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메세지
NEW
추석인사
선거문자
돌잔치
사랑♡우정
유머ㆀ장난
안부♧격려
좋은글♬시
기타
축하☆기념
감사&답례
특별한날
생일
결혼
감동^^고백
초대☏만남
날씨♤계절
나이를 먹어 좋은 일이 많습니다. 조금 무뎌졌고 조금 더 너그러워질 수 있으며 조금 더 기다릴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저 자신에게 그렇습니다. 이젠, 사람이 그럴수 도 있지. 하고 말하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고통이 와도 언젠가는, 설사 조금 오래 걸려도.. 그것이 지나갈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틀릴 수도 있다고 문득문득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학대가 일어날 수도 있고, 비겁한 위인과 순결한 배반자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랑한다고 꼭 그대를 내곁에 두고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잘못된 사랑은 사랑이 아닐까? 나이를 많이 먹은 지금 나는 고개를 저어봅니다. 잘못된 것이었다 해도 그것 역시 사랑일 수는 없을까요? 그것이 비참하고 쓸쓸하고 뒤돌아보고 싶지 않은 현실만 남기고 끝났다 해도, 나는 그것을 이제 사랑이었다고 이름 붙여주고 싶습니다. 나를 버리고.. 빗물 고인 거리에 철벅거리며 엎어진 내게 이별도 남기지 않은 채 가버렸던 그는 작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며칠 동안 아무 말도 하지 못했었지요. 그가 죽는다는데 어쩌면 그가 나를 모욕하고 그가 나를 버리고 가버렸던 날들만 떠오르다니. 저 자신에게 어처구니가 없었지만, 그리고 그의 죽음보다 더 당황스러웠던 것이 바로 그것이었지만 그러나 그것 역시 진실이었습니다. 죽음조차도 우리를 쉬운 용서의 길로 이끌지는 않는다는 것을 저는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 인간의 기억이란 이토록 끈질기며 이기적이란 것도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다만 영혼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직 다 용서할 수 없다 해도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로 다행입니다. 우리 생애 한 번이라도 진정한 용서를 이룰 수 있다면, 그 힘겨운 피안에 다다를 수 있다면.. 저는 그것이 피할 수 없는 이별로 향하는 길이라 해도 걸어가고 싶습니다. 죽음조차도 우리를 쉬운 용서의 길로 이끌지는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인간의 기억이란 이토록 끈질기며 이기적이란 것도 깨달았습니다. 내가 죽기 전에 해야 할 일이 있다면 그때의 그와 그때의 나를 이제 똑같이 용서해야 한다는 것이겠지요. 똑같이 말입니다.. 기억 위로 세월이 덮이면 때로는 그것이 추억이 될 테지요. 삶은 우리에게 가끔 깨우쳐줍니다. 머리는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마음이 주인이라고..
나이를 먹어 좋은 일이..
꼭... 꼭 내리는 빗방울만큼만 당신을 애태우며 울고 싶었습니다 꼭 흐르는 저 맑은 시냇물만큼만 그대 가슴에 예쁘게 흐르고 싶었습니다 꼭 쌓이는 저 순백의 눈만큼만 그대 가슴에 쌓이고 싶었습니다 꼭 붉게 타오르는 노을만큼만 그대 삶에 사랑으로 붉게 깔리고 싶었습니다 꼭 살포시 피어나는 안개처럼만 그대 삶에 드리워지고 싶었습니다 꼭 풀잎에 맺힌 초록이슬처럼만 그대 가슴에 맺히고 싶었습니다 꼭 초롱한 별꽃처럼만 그대 삶을 영롱히 비추고 싶었습니다 꼭 들에 핀 백합처럼만 그대 가슴에 사랑의 향기로 곱게 피고 싶었습니다 꼭 그대만을 애태우며, 그리며, 사랑하며 그렇게 살고 싶었습니다
꼭...♤
처음의 만남이 가벼웠던 우리지만 끝의 헤어짐이 없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항상 멀리 떨어져있는 우리지만 늘 곁에 있다고 느끼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말로써 서로를 위하는 우리보단 마음으로 서로를 아껴주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서로를 잘 알지못하는 우리지만 함께하는 마음 갖도록 노력하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먼저 고마움을 받는 우리보단 먼저 주려고하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항상 편하게 대하는 우리보단 늘 첫만남의 설레임의 우리였으면 합니다. 결코 우리의 만남이 우연이 아닌 영원한 만남 이었으면 합니다. 흔들리지 않도록 사랑하시길.. 사랑할땐 작은것에도 상처받기쉽고 진심어린 한마디에도 행복해질수 있다는걸 기억하시길...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
살다 보면 저마다의 시기와 기간이 있듯이 인생에는 수 많은 갈피들이 있다. 인생의 한 순간이 접히는 그 갈피 사이사이를 사람들은 세월이라 부른다. 살아갈 날 보다 살아온 날이 많아지면서부터 그 갈피들은 하나의 음악이 된다. 자신만이 그 인생의 음악을 들을 수 있을 무렵 얼마나 소중한 것들을 잊고 살았는지 얼마나 많은 것들을 잃어 버리고 살았는지 알게 되었다. 이따금 그 추억의 갈피들이 연주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가슴이 아프고 코끝이 찡해지는 것은 단지 지나간 것에 대한 아쉬움보다 살아온 날들에 대한 후회가 많아서 일지도 모르겠다. 계절의 갈피에서 꽃이 피고 지듯 인생의 갈피에서도 후회와 연민과 반성과 행복의 깨달음이 피어나는 것 같다. 먼 훗날 인생이 연주하는 음악을 후회없이 들을 수 있는 그런 인생을 살고 싶다. 늘...
인생이란?
모래알이 모여 해변이 됩니다. 모래알이 모여 사막이 됩니다. 작은 세포가 모여 한 몸이 됩니다. 이렇듯 작은 것은 위대 합니다 작은 것에서 모든 것이 시작됩니다.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그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가장 작은 것이 가장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작은 것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가장 작은 것이 가장 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작은 것이 모든 것의 출발입니다. 자신을 가장 작다고 느끼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자신을 가장 보잘것없다고 느끼는 사람이 가장 불행한 사람입니다. 작은 것, 당신이 가지고 있는 작지만 의미 있는 주머니 속에 물건은 없나요 당신의 친구 또는 떠나간 누군가가 남겨준 선물, 그런 무엇인가 작지만 소중히 여겼던 그 무엇인가는 없나요 지금 꺼내 보세요. 그리고는 그 것에 담긴 작은 추억을 떠올려 보세요 아마 입가엔 빙그레 미소가 떠오를 거고 그 떠난 친구가 그리울 거에요. 그래요,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행복은 그 작은 물건에도 묻어있답니다
작은 의미의 행복
마찬가지겠지만 가끔 이런 생각을 해본다. 나의 삶이 맑고 투명한 수채화였으면 좋겠다는 내가 그려온 삶의 작은 조각보들이 수채화처럼 맑아 보이지 않을 때 심한 상실감, 무력감에 빠져들게 되고 가던 길에서 방황하게 된다. 삶이란 그림을 그릴 때 투명하고 맑은 수채화가 아닌 탁하고 아름답지 않은 그런 그림을 그리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으랴만은 수채화를 그리다가 그 그림이 조금은 둔탁한 유화가 된다면 또 어떠하랴. 그것이 우리의 삶인 것을~ 부인할 수 없는 우리 삶의 모습인 것을~ 때로는 수채화처럼 그것이 여의치 않아 때로는 유화처럼 군데군데 덧칠해 가며 살아간들 또 어떠하랴. 누구나 다 그렇게 한 세상 살다 가는 것을 ~
내 삶이 수채화였으면..
그리움 속에서 사는 거래요 그리워하며 사는 거래요 인연은 늘 오래 머물지 못하고 약속은 빗물처럼 흐려져 앞이 보이지도 않고 서러울 땐 하늘을 보면 눈물이 날 것 같지만 살다 보면 잊히는 거래요 아가의 볼에 돋아난 뾰루지처럼 세월 지나면 흔적도 남지 않는 미련들을 지우고 싶어요 이젠 당신을 알 것 같아요 자스민향처럼 처음 당신을 보았을 때의 그 설렘만 간직한 채 살아갈래요 이젠 누구도 기다리진 않을 거예요 사랑은 인연이 다하면 금방 식어 버리고 그곳엔 그리움만 차곡히 쌓이는 건가 봐요
그리움
완벽하고픈 생각의 욕심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고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나 자신만은 완벽한 것처럼 말들을 하고 행동들을 합니다. 자신들만은 잘못된 것은 전혀 없고 남들의 잘못만 드러내고 싶어 합니다. 남들의 잘못된 일에는 험담을 일삼고 자신의 잘못은 숨기려 합니다. 그러면서 남의 아픔을 즐거워하며 나의 아픔은 알아주는 이가 없어 서글퍼 하기도 합니다. 남의 잘못을 들추어 내며 허물을 탓하고 험담을 입에 담는다면 남들도 돌아서면 자신의 허물과 험담이 더욱 부풀려져 입에 오른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조금 부족한듯이 마음을 비우고 조금 덜 채워지는 넉넉한 마음으로 조금 물러서는 여유로움으로 조금 무거운 입의 흐름으로 간직할 수 있는 넓은 마음의 부드러움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
많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재산이 많다고 해서 행복한 것만은 아니지요. 오히려 너무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보다는 불행에 빠지기 쉽습니다. 우리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이 계획했던 일들을 이룰 때 느끼는 성취감, 기쁨, 이런 감정들이 바로 행복입니다. 행복은 돈이 많다고 해서 느낄 수 있는 값싼 감정이 아닙니다. 진정한 행복은 힘든 시련 속에서도,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노력 속에 있지요. 요즘은 돈만 있으면 뭐든지 다 살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행복입니다. 부자들보다 가난한 사람들이 더 행복하게 보이는 것은,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있기 때문입니다.
돈 으로도 살 수 없는..
1초 동안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한다 말해줘요. 나중에는 그 1초가 기쁨으로 남을 테니깐요. 1초 동안 사랑하는 사람을 꼭 껴안아 주세요. 나중에는 그 1초가 사랑스러움으로 남을 테니깐요. 1초 동안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키스해 주세요. 아쉬움이 남는 1초에서 한번 더 하게 될 테니깐요. 1초 동안 사랑하는 사람을 뚫어져라 쳐다 봐주세요. 얼굴이 붉어지는 사랑하는 사람을 보면서 한번 자기도 모르게 웃게 될 테니깐요. 1초 동안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잡아 주세요. 서로에게 미안한 마음을 서로 털어놓는 시간을 만들어 줄지 모르니깐요. 1초 동안의 행복이 언젠가는 100초의 행복으로 남을 것이고 그 100초의 행복이 언젠가는 영원히 초를 셀 수 없는 행복으로 남을 테니깐요.
1초동안의 행복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만남으로 살아가지만 만나고 싶은 만남과 만나고 싶지 않은 만남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는 안되는 만남이 있고 만나고 싶지 않은데 만나야 하는 만남이 있을겁니다. 이런 여러 만남을 통해서 인생이 내 뜻과 같지 않음을 배울수 있는데 사랑하면서도 헤어져야 하고 미워하면서도 만나야 하는것이 우리 인생의 삶의 이유인가 합니다. 그래서 모든 만남은 결코 우연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나 봅니다 "만난다"는 말은 "맛이 난다"는 말과 같다고 하는군요 "만남"은 곧 "맛남"이라는 겁니다. 그러고 보니 체감으로도 충분히 확인할수 있는 말입니다. 그러나 불행한 만남도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기쁨으로 만나 기쁨으로 헤어지고, 사랑으로 만나 사랑으로 헤어지고, 믿음으로 만나 믿음으로 헤어지고, 소망으로 만나면 소망으로 헤어지는 그런 행복한 만남을 가지고 싶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서로 기쁨과 슬픔과 감사가 되고 삶의 보람이 되는 멋진 만남이 되도록 서로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만남을 이것으로 끝낼 수 없는것은 우리에게는 보장되어 있고 성취 되어질 사랑과 행복의 영원한 만남이 ing 중이며 훗날 완전한 모습으로 가장 아름답고 멋진 만남이 이루어지기 때문 일 것입니다.
만남속에서 사랑의 향..
▶ 삶이 버거울 때.. 뒤를 돌아보는 지혜를 가지세요. 두려움이 앞서 망설였던 지난 시간을 생각해 보세요. 자신을 믿었잖아요, 그래서 여기까지 왔고 앞이 보이지 않을 때 먼저 한 걸음 나아가 보는거예요. 무엇이 앞에 있는지 모르는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예요. 중요한 것은 발을 내딛는 그 순간이 자신을 믿는 그 순간에 이미 두려움은 사라진다는 거잖아요. ▶ 힘들 때는 .. 하늘을 보세요 같은 하늘아래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들을 생각해 보세요. 어떤 오해속에서도 따뜻하게 믿으며 바라봐 줄거예요. 오해가 사실이라도 그럴 수밖에 없었을 상황을 이해해 줄거예요. 너무 무겁게 느껴질 때는 그 짐을 하늘에 날려 보세요. 분명히 받아줄거예요. 항상 그래 왔듯이 말없이 지켜봐 줄거예요. 우리 서로 믿을 수 있잖아요. ▶ 슬플 때는 .. 비를 맞으며 걸어보세요. 어깨위에 내리는 빗방울처럼 모두 씻어버리세요. 하늘도 울어주잖아요. 함께 잊어버리는 거예요. 젖은 몸을 말리며 다시 웃을 수 있을거예요. 외롭다 느껴질 때 저녁 노을을 바라보아요. 아쉬움을 남기며 가장 화려하게 지는 저 태양처럼 아쉽지만 모두 버리는거예요. 우리 그럴 수 있잖아요. ▶ 기쁠 때는 .. 사람들의 행복을 조금씩 나누어 가졌다 생각이 되면 그냥 웃어주세요. 나를 생각하지않아도 괜찮아요. 맑은 웃음으로 모두에게 웃음이 묻어날 수 있도록 그냥 웃는거예요. 세상의 중심은 자신이잖아요. 소중한 자신을 위해 누구보다 기쁜 마음으로 행복한 표정으로 웃어 버려요. 그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잖아요.
당신을 위한 아름다운..
[이전]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