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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으로 남을걸 그랬습니니다. 잠시 행복하자고 사랑이란걸 했습니다. 언제든 서로 필요로할때 함께 있어줄수 있는 친구가 좋았을걸 그랬습니다. 무조건 내 편이 되어주는 바라만봐도 웃음나던 친구가 좋았을걸 그랬습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괜한 집착으로 서로를 자신안에 가두려고 했습니다. 사랑이라는 이유로 서로가 먼저가 아닌 자신을 위한 배려로 우린 너무 상처를 주었습니다. 차라리 친구로 남을걸 그랬습니다. 그의 곁에 다른 사람이 있어도 조금 마음 아파도 늘 볼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차라리...
아무말없이 미소로 답할 수 있고 둘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 말이 없어도 같은 것을 느끼고 나를 속인다 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 점을 덜어줄 수 있는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 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는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나즈막한 목소리에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 곳에서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소중한 사랑과 우정을 위해 나는 항상 당신을 그립니다.
소중한 사랑과 우정
돈 보다 잘난 거 보다 많이 배운 거 보다 마음이 편한게 좋더라 살다가다보니 돈이 많은 사람보다 잘난 사람보다 많이 배운 사람보다 마음이 편한 사람이 훨씬 좋더라. 내가 살려하니 돈이 다가 아니고 잘난게 다가 아니고 많이 배운게 다가 아닌 소박함 그대로가 제일 좋더라. 사람과 사람에 있어 돈 보다는 마음을 잘남보다는 겸손을 배움보다는 깨달음을 반성할 줄 아는 사람은 금상 첨화이고 나를 대함에 있어 이유가 없고 계산이 없고 조건이 없고 어제와 오늘이 다르지 않은 물의 한결같음으로 흔들림 없는 사람은 평생을 두고 함께하고픈 사람이더라. 살아오는 동안 사람을 귀하게 여길 줄 알고 그 마음을 소중히 할 줄 알고 너 때문이 아닌 내탓으로 마음의 빚을 지지 않으려 하는 사람은 흔치 않다는 걸 배웠더라. 내가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맑은 정신과 밝은 눈과 깊은 마음으로 가늠 의 눈빗이 아닌 뜨러운 시선을 보여주는 그런 사람이 절실히 필요 하더라.
살다보니 나는 이런사..
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 내가 그대 곁에 있어 그대가 외롭지 않다면 그대의 눈물이 되어 주고, 가슴이 되어 주고 그대가 나를 필요로 할 때 언제든지 그대 곁에 머무르고 싶다. 나도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만남이고 싶다. 내 비록 연약하고 무디고 가진 것 없다 하여도 누군가에게 줄 수 있는 건 부끄럽지도 않은 마음 하나 누군가 나를 필요로 할 때 주저 없이 달려가 잡아 주고 누군가 나를 불러 줄땐 그대 마음 깊이 남을 의미하고 싶다. 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 만남과 만남엔 한 치의 거짓이 없어야하고 만남 그 자체가 내 생애에 기쁨이 되어야 하나니 하루하루가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
여름날 소낙비가 시원스레 쏟아질 때면 온 세상이 새롭게 씻어지고 내 마음까지 깨끗이 씻어지는 것만 같아 기분이 상쾌해져 행복합니다 어린 시절 소낙비가 쏟아져 내리는 날이면 그 비를 맞는 재미가 있어 속옷이 다 젖도록 그 비를 온몸으로 다 맞으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흠뻑 젖어드는 기쁨이 있었기에 온몸으로 온몸으로 다 받아들이고 싶었습니다 나이가 들며 소낙비를 어린 날처럼 온몸으로 맞을 수는 없지만 나의 삶을 소낙비 쏟아지듯 살고 싶습니다 신이 나도록 멋있게.. 열정적으로.. 후회 없이.. 소낙비 시원스레 쏟아지듯 살면 황혼까지도 붉게붉게 아름답게 물들 것입니다 사랑도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소낙비 쏟아지듯 살고..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를 하고 거울을 보듯이 내 마음도 날마다 깨끗하게 씻어 진실이라는 거울에 비추어 보면 좋겠습니다. 집을 나설 때 머리를 빗고 옷매무새를 살피듯이 사람 앞에 설 때마다 생각을 다듬고 마음을 추스려 단정한 마음가짐이 되면 좋겠습니다.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고 치료를 하듯이 내 마음도 아프면 누군가에게 그대로 내 보이고 빨리 나아지면 좋겠습니다. 책을 읽으면 그 내용을 이해하고 마음에 새기듯이 사람들의 말을 들을 때 그의 삶을 이해하고 마음에 깊이 간직하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 위험한 곳에 가면 몸을 낮추고 더욱 조심하듯이 어려움이 닥치면 더욱 겸손해지고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 어린 아이의 순진한 모습을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오듯이 내 마음도 순결과 순수를 만나면 절로 기쁨이 솟아나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날이 어두워지면 불을 켜듯이 내 마음의 방에 어둠이 찾아 들면 얼른 불을 밝히고 가까운 곳의 희망부터 하나하나 찾아내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삶을 만드는 마..
두 사람이 사막을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여행중에 문제가 생겨 서로 다투게 되었습니다.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의 뺨을 때렸습니다. 뺨을 맞은 사람은 기분이 나빴지만 아무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모래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오늘 나의 가장 친한 친구가 나의 뺨을 때렸다." 오아시스가 나올때까지 말없이 걸었습니다. 마침내 오아시스에 도착한 두 친구는 그곳에서 목욕을 하기로 했습니다. 뺨을 맞았던 사람이 목욕을 하러 들어가다 늪에 빠지게 되었는데 그때 뺨을 때렸던 친구가 그를 구해주었습니다. 늪에서 빠져나왔을 때 이번에는 돌에 이렇게 썼습니다. "오늘 나의 가장 친한 친구가 나의 생명을 구해주었다." 그를 때렸고 또한 구해준 친구가 의아해서 물었습니다. "내가 너를 때렸을 때는 모래에다가 적었는데, 왜 너를 구해준 후에는 돌에다가 적었지?" 친구는 대답했습니다. "누군가가 우리를 괴롭혔을 때 우리는 모래에 그 사실을 적어야 해. 용서의 바람이 불어와 그것을 지워버릴 수 있도록... 그러나 누군가가 우리에게 좋은 일을 하였을 때 우리는 그 사실을 돌에 기록해야 해. 그래야 바람이 불어와도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테니까." 우리 속담에 "원수는 물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기라." 하는 말이 있습니다. 가만 생각해보면 맞는 말인데 돌아보면 우리는 그것을 거꾸로 할 때가 많습니다. 잊어서는 안 될 소중한 은혜는 물에 새겨 금방 잊어버리고 마음에서 버려야 할 원수는 돌에 새겨 두고두고 기억하는 것이지요. 은혜를 마음에 새기면 고마움이 남아 누구를 만나도 무슨 일을 만나도 즐겁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마음에 원수를 새기고 나면 그것은 괴로움이 되어 마음속에 쓴 뿌리를 깊이 내리게 됩니다. 우리의 마음은 하나여서 은혜를 새기든 원수를 새기든 둘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한번 내 마음을 조용히 돌아봅시다. 지금 내 마음속에 새겨져 있는 것은 무엇인지를 돌아봅시다. 내 마음 가득히 원수를 새기고 쓴 뿌리를 키우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은혜를 새기고 늘 감사하며 살아가는지 돌아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용서는 모래에 새기고..
물을 얻기 위해 샘에 가면 샘물을 길어올립니다. 그때 샘물만 길어올리지 말고 지혜도같이 길어올리도록 하소서 갈 곳을 가기 위해 길을 걷습니다 그때 길의 목적지만 생각하지 말고 내 인생의 목적지도 함께 생각하게 하소서 열매를 얻기 위해 나무에 올라갑니다 그때 나무의 열매만 따지 말고 내 이름의 열매도 많이 얻게 하소서 정상에 오르기 위해 산을 오릅니다 그때 산을 오르는 고통만 참지 말고 내 생활의 어려움도 함께 극복하도록 하소서 친구를 만나기 위해 찻집에서 기다립니다 그때 친구만 기다리지 말고 내 마음이 ... 참으로 만나고 싶은 것도 같이 함께 기다리게 하소서 차를 운전하기 위해 도로 표시판을 봅니다 그때 도로의 표시판만 보지 말고 내생각 표시판도 같이 보게 하소서 반짝이는 별을 보기 위해 어두운 밤하늘을 봅니다 그때 별만 찾지 말고 절망 속에서도 피어나는 내 희망도 함께 찾도록 하소서 비가 올 것인가를 알기 위해 하늘을 바라봅니다 그때 구름만 보지 말고...... 내 삶에도 구름이 끼고 비가 내릴 때가 있으리라는 것을 알게 하소서....
마음이 쉬어가는 의자
바람이 흔들리는... 한송이의 꽃이되어서 그 자리에 머물고 싶습니다 하루가 가고 ...일년 아니 그이상이 갈지라도 그자리에 한송이의 꽃이되어 당신의 곁에 잠시 머물고 싶습니다 새벽이슬을 맞이하며 새벽의 햇살을 맞이하면서 당신의 미소를 맞이하겠습니다 운명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엇갈린 운명이라도 좋습니다 나 그대만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한송이의 꽃이 ... 되어서 그대의 곁에 잠시 머물다가 가겠습니다 나 그대만을 많이 사랑하니까요 바람이 흔들리는... 세상의 작은 터널이 되어서 그대를 사랑하겠습니다 꽃이 되어서 그대를바라볼수 있으니까요.........
한송이 꽃이 되어서
언젠가 용기라는 정의를 재미있게 적어 놓은 책을 본 적이 있습니다. 용기는 견디는 힘이고, 그 견디는 힘이 10분쯤 더 많은 것이라는... 그렇습니다. 10분이라는 시간은 자신의 삶을 전환시키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10분이 모여 하루가 되고 하루가 모여 일생이 되어 버리는 사람의 인생... 용기 있는 사람은 조금 더 참을 줄 아는 사람입니다. 모든 일을 쉽사리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노력을 조금 더 경주하는 사람에게는 자신의 내부에 용기와 함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용솟음치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더 이상은 못간다. 내 능력의 한계는 여기다."라며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 바로 그 때 "조금만 더"라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을 위해 오늘도 성공의 문은 활짝 열려 있습니다.
용기란 무엇이라고 생..
우정이란 가만히 있어도 가져다주는 선물이 아니다. 남이 초대해주기만을 기다려서는 남에게 호감을 사기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은행에 저축한 돈을 찾거나 상환 기일이 된 빚을 받아내듯이 우정을 누군가로부터 당연히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지속적인 우정을 밑바탕으로 하는 대인 관계는 노력 없이는 얻을 수 없다. 상대방도 당신의 손을 잡을 것이다. 상대방이 당신을 따르게 하고 싶거든 먼저 다가가서 손을 내밀고 헌신하라. 상대방도 당신의 손을 잡을 것이다.
우정은 선물처럼 그냥..
사랑하는 동안 우리는 아파하지 말자 서로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지 말자 사랑하는 동안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의 마음을 받아 주자 내가 잃어버린 것이 있을지라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는 것이라 생각하며 아까워하지 말자 사랑하는 동안 가끔씩 하늘을 보며 살자 하늘보다 높고 푸른 사랑을 생각하자 사랑하는 동안 하늘의 사랑을 닮아가자 나는 너에게 무엇이 될 것인가 너는 나에게 어떤 의미가 될 것인가 너는 나에게 어떤 의미가 될 것인가 사랑하는 동안 향기로운 꽃잎으로 머물자 오래도록 은은한 향기 되어 서로의 가슴에 물들자.
하늘을 닮은 사랑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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