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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아무도 모르는 곳에 있다가 사람들이 애태우며 찾도록 하고 싶을 때가 있나요. 별로 아프지도 않는데도 많이 아픈 척하면서 어리광 피우고 싶을 때가 있나요.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내 살아가는 이야기하고 싶을 때가 있나요. 아침에 출근하지 않고 늦잠을 자고 어두워질 때까지 음악만 듣고 싶을 때가 있나요. 세상을 등지고 산속에 들어가 오두막집 짓고 혼자 살고 싶을 때가 있나요. 산에 올라가 참고 참던 말들 실컷 내지르고 싶을 때가 있나요. 바람 부는 대로 물결 치는 대로 흔들리며 살고 싶을 때가 있나요. 아무도 걷지 않은 하얀 눈밭을 요란한 발자국으로 어지럽히고 싶을 때가 있나요. 가냘픈 촛불을 입으로 훅 불어꺼 버리고 싶을 때가 있나요. 당신도 머리에 형형 색색의 물을 들이고 모양을 내고 싶을 때가 있나요. 휴대폰을 꺼버리고 아무 연락도 받고 싶지 않을 때가 있나요. 어떤 말로도 위로 받고 싶지 않을 때가 있나요. 서럽게 목놓아 하염없이 울고 싶을 때가 있나요. 어떤 노래를 들을 때 나도 저런 가사를 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나요. 영화의 주인공처럼 목숨 건 사랑을 하고 싶을 때가 있나요. 달리는 자동차의 유리를 모두 내리고 한겨울 찬바람을 맞고 싶을 때가 있나요. 모든 것이 "내 잘못" 이라고 생각하다가 막상 그를 만나면 "네 잘못" 이라 말하고 돌아 선 적이 있나요.
당신도 그러고 싶을 때..
친구란 이유로 내 곁에 숨쉬는 니가 있어서 내가 하루 하루를 살 수 있는것이고 오늘이 즐거운건 우정이라는 뜰에 친구라는 나무가 따가운 세상의 햇살을 막아주기 때문입니다. 죽을만큼 힘들어도 내가 살 수 있는 이유는 내 옆에 친구가 있기 때문이야 고맙다 내 소중한 친구야 천국은 연인끼리 가는거구 지옥은 친구랑 가는거래 친구는 모든 어려움도 함께 할 수 있기에 친구야 눈물이 나고 외로운 날에 아무도 널 몰라줘도 내가 항상 너의 옆에 있음을 기억해 세상의 모든것은 시간이 흐르면 변하지만 한가지 변하지 않는것이 있어. 그건 너에 대한 나의 우정이야
우정속에 담아온 글
친구사이의 만남에는 서로의 메아리를 주고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너무 자주 만나게 되면 상호간의 그 무게를 축적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도 마음의 그림자처럼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친구일 것이다 만남에는 그리움이 따라야 한다 그리움이 따르지 않는 만남은 이내 시들해지기 마련이다 진정한 만남은 상호간의 눈뜸이다 영혼의 진동이 없으면 그건 만남이 아니라 한 때의 마주침이다 그런 만남을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끝없이 가꾸고 다스려야 한다 좋은 친구를 만나려면 먼저 나 자신이 좋은 친구감이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친구란 내 부름에 대한 응답이기 때문이다 끼리끼리 어울린다는 말도 여기에 근거를 두고 있다 이런 시구가 있다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 때가 있다 그때 나는 그 사람에게서 하늘 냄새를 맡는다 사람한테서 하늘 냄새를 맡아 본 적이 있는가 스스로 하늘 냄새를 지닌 사람만이 그런 냄새를 맡을 수 있을 것이다 혹시 이런 경험은 없는가 텃밭에서 이슬이 내려 앉은 애호박을 보았을 때 친구한테 따서 보내주고 싶은 그런 생각 말이다 혹은 들길이나 산길을 거닐다가 청초하게 피어있는 들꽃과 마주쳤을 때 그 아름다움의 설레임을 친구에게 전해 주고 싶은 그런 경험은 없는가 이런 마음을 지닌 사람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영혼의 그림자처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은 친구일 것이다 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이다 친구를 통해서 삶의 바탕을 가꾸라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
향기로운 마음...☆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기도하는 마음 입니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처럼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베풀어 주는 마음입니다. --------------------------------------------------- 여유로운 마음...☆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이 선사하는 평화입니다. 바람과 구름이 평화롭게 머물도록 끝없이 드넓어 넉넉한 하늘처럼 비어 있어 가득 채울 수 있는 자유입니다. --------------------------------------------------- 사랑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입니다. 끊어지지 않는 믿음의 날실에 이해라는 구슬을 꿰어놓은 염주처럼 바라봐주고 마음을 쏟아야 하는 관심입니다. -------------------------------------------------- 정성된 마음...☆ 정성된 마음은 자기를 아끼지 않는 헌신입니다. 뜨거움을 참아내며 맑은 녹빛으로 은은한 향과 맛을 건내주는 차처럼 진심으로부터 우러 나오는 실천입니다. ------------------------------------------------ 참는 마음...☆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입니다. 절제의 바다를 그어서 오톳이 자라며 부드럽게 마음을 비우는 대나무처럼 나와 세상이치를 바로 깨닫게 하는 수행입니다. ------------------------------------------------ 노력하는 마음...☆ 노력하는 마음은 목표를 향한 끊임없는 투자입니다. 깨우침을 위해 세상의 유혹을 떨치고 머리칼을 자르며 공부하는 스님처럼 꾸준하게 한 길을 걷는 집념입니다. ----------------------------------------------- 강직한 마음...☆ 강직한 마음은 자기를 지키는 용기입니다. 깊게 뿌리내려 흔들림없이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처럼 변함없이 한결같은 믿음입니다. ----------------------------------------------- 선정된 마음...☆ 선정된 마음은 나를 바라보게하는 고요함입니다. 싹을 튀우게하고 꽃을 피우게하며 보람의 열매를 맺게하는 햇살처럼 어둠을 물리치고 세상을 환하게 하는 지혜입니다.
여덞가지의 행복한 마..
나이가 들수록 깨끗하게(clean up), 잘 입고 다니고(dress up), 각종 모임이나 결혼식 또는 문상에 잘 찾아다니고(show up), 마음의 문을 열고(open up), 남의 말을 잘 들어주고(listen up), 가급적 말은 삼가야 한다(shut up). 또 노욕을 부리지 말며 웬만한 것은 포기하고(give up), 기분좋은 얼굴에 즐거운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하고(cheer up), 돈 내는 것을 즐기고(pay up), 건강을 위해 노력해야(health up) 한다. 나이가 들수록 마음도 크고 농익어야 합니다. 작고 옹졸한 마음가짐보다는 상대를 먼저 배려하는 크고 너그러운 마음이 필요합니다. 자기의 주장을 펼치기 보다는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려 노력하고, 내 기분에 따라 행동을 하기보다는 상대의 마음과 표정을 살피며 뒤를 돌보는, 여유롭고 멋진 사람으로 나이들고 싶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피할 수 없는 운명 영혼으로 만나, 목숨같이 사랑한 갈증 적시는 가슴속 빗물같은 이름 그대.. 날마다, 마음 수문 가득 그대가 차오르고 날마다, 내가 그대인듯 그대가 나인듯 가슴으로 이어지는 염주 꿰어 단 하나의 사랑을 이마에 그려 넣었어. 내 가슴안에 그리움이였고 내 마음안에 기쁨인 사랑인 걸 스스로 어깨에 얹곤 했지. 꾸우꾹 누른 그리움 한조각 꽃잎으로 스러지고 눈물로 채워질 줄 모르고. 그렇게 사랑하고 그렇게 이별하고 하나에서 둘로 둘에서 하나로 시든 가로등 아래 사랑과 등진 내가 될 줄 차마 모르고...
그렇게 사랑하고, 그렇..
우리는 늘 자기의 짐이 크고 무겁다며 다른 사람들의 짐은 작고 가벼워 보이는데 내 짐은 왜 이렇게 크고 무거우냐며 늘 불평과 불만을 쉬지 않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보기에 작고 가벼워 보이는 짐을 지고 가는 사람 역시 당신과 같은 생각에 불평과 불만을 쉬지 않고 살아간다면 믿기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이 생각하기에 지금 당신이 지고 있는짐이 크고 무거워 가볍고 작은 다른 짐으로 바꾸어 지고 싶겠지만 그러나 자신이 지고 가는 짐이 자기에게는 가장 작고 가볍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늘 자기의 짐이 크고 무겁다며 늘 불평과 불만 속에 살아가는 것 아닐까요?
삶속의 만족
그녀는 팔자로 구부러진 다리와 두루 뭉실한 허리를 펑퍼짐한 몸빼바지로 가리고 있었습니다. 손마디는 거칠고 투박했습니다. 그러나 고된 삶이 묻어나는 그 손은 날개 깃털 마냥 부드러워 보였습니다. 슬쩍 비치는 웃옷 틈새로 늘어진 젖가슴이 살짝 보였습니다. 아직은 아니어도 될 때인데 그녀의 젖가슴에도 벌써부터 세월이 내려앉았습니다. 그 손으로 고된 밭일도 마다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 젖가슴으로 대여섯은 되었을 아이들도 길러냈을 겁니다. 구부러진 다리쯤은, 허리에 쌓이는 살집쯤은 아무런 문제도 아니었을 겁니다. 하루하루를 이어가야 할 삶. 아마도 그 안에서 소박한 행복을 찾으며 기뻐했을 겁니다. 누구를 위한 삶이었는지는 그냥 부질없는 생각입니다. 그 여인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습니다. 어느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아름다운 그녀는 어머니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
날 때부터 천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날 때부터 바라문이 되는 것도 아니다. 그 행위에 의해서 천한 사람도 되고 바라문도 된다. 출생을 묻지 말고 그의 행위를 물으라. 불은 온갖 섶에서 일어난다. 천한 집안에 태어난 사람일 지라도 성자로서 도심이 견고하고 부끄러워 하는 마음으로 행동을 삼가면 고귀한 사람이 될 수 있다. 화를 잘 내고 원한을 품으며, 간사하고 악독해서 남의 미덕을 덮어버리고, 그릇된 소견으로 음모하는 사람, 그를 천한 사람으로 알아라. 얼마 안되는 물건을 탐내어 행인을 살해하고 그 물건을 약탈하는 사람, 그를 천한 사람으로 알아라. 증인으로 불려 나갔을 때 자신이나 남을 위해, 또는 재물을 위해 거짓으로 증언하는 사람, 그를 천한 사람으로 알아라. 상대가 이익 되는 일을 물었을 때 불리하게 가르쳐 주거나, 숨겨둔 일을 일러 바치는 사람, 그를 천한 사람으로 알아라. 남의 집에 갔을 때는 융숭한 대접을 받으면서 그 쪽에서 손님으로 왔을 때는 예절로써 보답하지 않는 사람, 그를 천한 사람으로 알아라. 남을 괴롭히고 욕심이 많아 인색하며, 덕도 없으면서 존경을 받으려 하고 자기 분수와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 그를 천한 사람으로 알아라. 나쁜 일을 하면서 아무도 자기가 한일을 모르기를 바라며 숨기는 사람 그를 천한 사람으로 알라 한번 태어나는 것이거나 두번 태어 나는 것이거나, 이 세상에 있는 생물을 해치고 동정심이 없는 사람, 그를 천한 사람으로 알아라.
천한 사람
사람들 사이에는 수많은 약속들이 있습니다 가족과의 약속, 친구와의 약속 직장 동료들과의 약속 이런 수많은 약속들은 자신이 혼자가 아님을 증명해주는 거랍니다 만일 자기 곁에 아무도 없다면 그 흔한 약속 하나 없겠지요 분명 약속이 많은 사람은 주위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깊이 생각해봐야 할 것은 약속을 정하기는 쉽지만 그 약속을 지키기는 더욱 어렵다는 것입니다 약속을 정하기 전에 먼저 이 약속을 지킬 수 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키지 못할 약속은 차라리 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작은 약속 하나 때문에 서로의 사이가 서운해질 수도 있다는 것을 우리는 많은 경험으로 알고 있으니까요 자신이 한 약속들을 끝까지 지킬 줄 아는 사람은 아름다운 약속을 하는 사람입니다
아름다운 약속
어느 날 시계를 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시계 안에는 세 사람이 살고 있다. 성급한 사람, 무덤덤하게 아무런 생각이 없는 사람, 그리고 느긋한 사람." 당신은 어느쪽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우리는 다람쥐가 쳇바퀴를 도는 것처럼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쫓기듯 살고 있습니다. 세상이라는 틀에서 바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이기에 무감각하게 흘러가는 시간에 몸을 내맡기는 것입니다. 하루 24시간이라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지만 그것을 즐기고 이용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모두 다릅니다. 시계 바늘이 돌아가듯 바쁘게 하루를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끔씩 고요의 시간으로 돌아와 자신의 삶을 음미할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길가에 핀 꽃 한 송이를 음미해 보고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무언가를 하는 시간도 가져 보고 힘들어하는 친구를 위해 편지 한 장을 쓰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인생이라는 먼 길을 걸어가는 우리에게는 필요합니다. 소중한 당신의 인생에 이렇듯 사람의 향기가 나는 시간들이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사람의 향기가 나는 시..
*☆" ▲ *.☆ " 。 ▲▲ 。 * __♠|∩|♠_-__ 어린이날~ 순수한동심으로 돌아갑시다★ 어린이날! 꼭 나들이 가야지 오예~~ ┏┯(^0^)ノ ┏┛ㅁ┗♬━┓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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