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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재산이 많다고 해서 행복한 것만은 아니지요. 오히려 너무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보다는 불행에 빠지기 쉽습니다. 우리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이 계획했던 일들을 이룰 때 느끼는 성취감, 기쁨, 이런 감정들이 바로 행복입니다. 행복은 돈이 많다고 해서 느낄 수 있는 값싼 감정이 아닙니다. 요즘은 돈만 있으면 뭐든지 다 살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행복입니다. 진정한 행복은 힘든 시련 속에서도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노력 속에 있지요. 부자들보다 가난한 사람들이 더 행복하게 보이는 것은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있기 때문입니다.
돈으로도 살 수 없는 ..
"사람들은 쓴맛을 좋아하지 않지. 그러나 쓴맛은, 커피의 특성상 어느 정도는 반드시 있어야 하는 맛 중 하나라네. 쓴맛이 지나치면 커피맛을 망치지만 적당한 범위에서 어우러지면 깊은 맛을 더욱 깊게 한다네. 아이러니지." 커피에 쓴맛이 없으면 커피가 아닙니다. 커피 중에 가장 쓰다는 '에스프레소'를 즐기는 사람이 많은 까닭은 쓰지만 그 달콤하고 깨끗한 뒷맛 때문입니다. 인생도 다를 바 없습니다. 인생의 쓴맛을 모르면 그 달콤하고 오묘한 행복의 뒷맛을 잘 알 수가 없습니다.
커피의 쓴맛
충성!!^^☜!! 나 죽는 날까지 자기에게 충성할 것을 맹세함다!! 추~~웅~성!*^^*☜ 제발아프지말고 제발울지도말고 속상하다고 술많이마시지말고 잘지내♡ 나 다녀올게^^ 벌써부터 ┡┧━┒*'☆ ` ┖┙┵ `* `+ ` .┶/\┃┎━ ☆ ┭┱ ┕─┢ `* ┺┶ `,☆ 그래도.. 좀만 참는거다! ♡◆◆♡♡◆◆♡ ◆♡♡◆◆♡◇♡ ♡◆ 사랑해 ◆♡ ♡♡◆♡♡◆♡♡ ♡♡♡◆◆♡♡♡
군입대 인사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루 종일 밭에서 힘들게 일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찬밥 한 덩이로 대충 부뚜막에 앉아 점심을 때워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한겨울 냇물에서 맨손으로 빨래를 방망이질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배부르다 생각없다 식구들 다 먹이고 굶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발뒤꿈치 다 헤져 이불이 소리를 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손톱이 깍을 수조차없이 닭고 문들어져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아버지가 화내고 자식들이 속 썩여도 끄덕없는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외할머니 보고싶다! 외할머니 보고싶다! 그것인 그냥 넋두리인 줄만 알았는데 한밤중에 자다깨어 방구석에서 한없이 소리 죽여 울던 엄마를 본 후로 아!..... 엄마는 그러면 안 되는 것이였습니다!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크고 화려하여 눈길끌지 못하지만 행주치마 물동이 이고 싸리문 여는 어머니 향취 가득한 초가집. 고급스런 양주에 기름진 음식 없어도 구수한 된장찌개 냄새 굴둑연기 나는 어머니 부엌 있는 집. 값나가는 물건 별로 없어도 동내 방내“밥 먹어라” 여섯 자녀 차례로 부르시던 어머니 정감 있는 집. 아플 땐 약손 얹어 내 배 쓸어주시고, 급할 땐 오리길 업고 뛰시던 어머니 안쓰런 눈물 있는 집. 남처럼 물려줄 재산 없어도 “엄마가 좋으냐, 아빠가 좋으냐?” 언제나 사랑 질문하며 나를 곤란하게 하던 어머니 사랑숨결 살아 있는 집 내가 학교 가기 싫어 사촌과 뒷산으로 밤 따러 갔을 때 여린 내 종아리에 매를 때리시며 함께 쓸어앉고 우시던 어머니 회초리 있는 집 지금은 그보다 더 좋은 집에 모든 것을 갖추고 살지만 어머니 사랑 향취 가득한 그 집만 할까? 앞으로 나는 이런 집에 살고 싶다. 지금은 어머니 안 계시지만 언제나 기억 속에 다시 돌아가 볼 수 있는 풍경있는 그림 같은 그런 집. 정말 좋은 집은 나무나, 프라스틱이나, 금속으로 지은 집이 아닌 따듯한 사랑,믿음, 웃음, 눈물, 정감, 우애로 지은 마음의 집이지. ......................... 어버이 그 사랑, 그 은혜 감사드리며 지금 살아계신 아버님 건강히 오래 사시라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날이면 이런 집이 ..
ey yo 친구 여태 남자친구 없어 없어 괜찮은 남자 없어? 있어 내게 딱 어울리는 남자 내게 소개시켜줘 이봐 친구 Why call me 친구 난 어떤가 친구 택도 없는 소리 난 넌 느낌이 슬며시 다가오면 좋겠지 그리고 날 따스히 포근히 감싸줄 수 있는 그런 남자 그런 남자 어디없나 그런남자 있어? 없어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때로는 물처럼 때로는 불처럼 진심으로 나만을 사랑할 수 있는 성숙하고 성실한 사람이라면 좋겠어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사랑에도 연습은 있는 거기에 아주 조그만 일에도 신경을 써주는 사랑 경험이 많은 사람이라면 좋겠어 좋은 사람 소개시켜줘 괜찮은 사람 내게 소개시켜줘 잘생긴 사람 소개시켜줘 내일쯤 괜찮으면 소개시켜줘 한 번쯤은 실연에 울었었던 눈이 고운 사람 품에 안겨서 뜨겁게 위로받고 싶어 혼자임에 지쳤던 내 모든걸 손이 고운 사람에게 맡긴 채 외로움을 잊을 수 있다면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 시켜줘 만남 그 자체에 연연하기보다 한 번을 만나더라도 그 때 분위기에 최선을 다하려는 사람이라면 좋겠어 Ho! 어떤 사람 니가 원하는 사람 그 사람 너의 이상형을 가진 신이 내린 그 사람 저사람 눈이 너무 작아 저사람 키가 너무 작아 저사람 코가 너무 낮아 저사람 다리가 너무 짧아 나 네게 한마디만 할께 뭔데 니속에 꼭 새겨두길바래 그래 욕심을 조금 줄여 너에게 필요한 건 그런게 아니잖아 OK? OK! YE~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 고호경
좋은사람 있으면소개시..
세상과 타협하는 일보다 더 경계해야 할 일은 자기 자신과 타협하는 일이다. 스스로 자신의 매서운 스승 노릇을 해야 한다. 우리가 일단 어딘가에 집착해 그것이 전부인 것처럼 안주하면 그 웅덩이에 갇히고 만다. 그러면 마치 고여 있는 물처럼 썩기 마련이다.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곧 자신답게 사는 것이다. 낡은 탈로부터, 낡은 울타리로부터, 낡은 생각으로부터 벗어나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아무리 가난해도 마음이 있는 한 다 나눌 것은 있다. 근원적인 마음을 나눌 때 물질적인 것은 자연히 그림자처럼 따라온다. 그렇게 함으로써 내 자신이 더 풍요로워질 수 있다. 세속적인 계산법으로는 나눠 가질수록 내 잔고가 줄어들 것 같지만 출세간적인 입장에서는 나눌수록 더 풍요로워진다. 풍요 속에서는 사람이 타락하기 쉽다. 그러나 맑은 가난은 우리에게 마음의 평안을 가져다 주고 올바른 정신을 지니게 한다. 행복의 비결은 필요한 것을 얼마나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 불필요한 것에서 얼마나 자유로워져 있는가 하는 것이다. '위에 견주면 모자라고 아래에 견주면 남는다'라는 말이 있듯 행복을 찾는 오묘한 방법은 내 안에 있는 것이다. 하나가 필요할 때는 하나만 가져야지 둘을 갖게 되면 당초의 그 하나마저도 잃게 된다. 그리고 인간을 제한하는소유물에 사로잡히면 소유의 비좁은 골방에 갇혀서 정신의 문이 열리지 않는다. 작은 것과 적은 것에서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이 청빈의 덕이다. 우주의 기운은 자력과 같아서 우리가 어두운 마음을 지니고 있으면 어두운 기운이 몰려온다고 한다. 그러나 밝은 마음을 지니고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살면 밝은 기운이 밀려와 우리의 삶을 밝게 비춘다고 한다.
소중한 글
살아가면서 서로를 소중히 그리고 아끼며 살아야합니다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기에 언제 우리들 삶에 끼어들어 서로를 갈라 놓을지 모르기에 서로 함께 있을때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작은말 한마디라도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항상 자기 자신을 돌아 보아야 합니다 화는 입에서 나와 몸을 망가지게 하므로 입을 조심하여 항상 겸손해야 하고 나는 타인에게 어떠한 사람인지 돌아 보아야 합니다 타인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타인을 소중히 해야 합니다 나보다 먼저 항상 남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는 넓은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내자신이 서로 아픔을 나눌 수있는 포근한 가슴을 지녔는지 그리고 타인에게서 언잖은 말을 들었더라도 그것을 다 포용할 수 있는 넓은 우리가 되어 있는지 돌아 보아야 합니다 어차피 이 세상을 살아 갈 것이라면 서로 사랑하며 이해하며 좀더 따스한 마음으로 감싸 가야 합니다 아픔이 많고 고뇌가 많은 사바세계 입니다 참고 인내하지 않으면 서로 이별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세상인 듯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한 세상 생각하면 한숨만 절로 나오는 이 세상 하지만 아직은 마음 따뜻한 이들이 있기에 살아 볼만한 세상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진정 나 자신부터 마음 따뜻한 사람이 되어 이 세상 어떠한 것도 감싸 안을 수 있는 우주와 같은 넓은 마음이 되어야겠습니다
우리 함께 할때 소중함..
어릴 땐... 몸이 아파야만 눈물이 나는 줄 알았습니다. 엄마한테 혼나야만 눈물이 나는 줄 알았습니다. 누구한테 맞아야만 눈물이 나는 줄 알았습니다. 나 어릴 땐 그런 줄 알았습니다. 지금은... 거울 속 내 모습만 봐도 눈물이 납니다. 창 밖만 봐도 눈물이 납니다. 지금은... 아프지 않아도 눈물이 난다는 걸 알았습니다. 하늘만 봐도 눈물이 난다는 걸 알았습니다. 내 마음속에 숨어있는 눈물을 압니다. 그 눈물을 나 어릴땐 몰랐었는데 그땐 몰랐었는데...
눈물
한 줄기 바람 내 어깨를 스치어 준다면 숨가픈 사랑 너무 멀어 들리지 않는 당신의 숨소리처럼 따듯하게 느껴 보련만 애석한 마음 그리움보다 더 진한 그리움 품에 안고 하늘을 떠가는 하얀 구름에게 부러운 눈길로 바라만 봅니다 온몸 흐르는 전율의 열기 쏟아내는 가슴앓이 투정이고픈 그리움 항아리 비우기 보다 더 힘든 사랑인 줄 알고도 체념이지 못한 죄 보이지 않는 가슴으로만 울분이고 차마 쏟지못한 눈물삼켰지만 어느 새 붉게 달군 두 눈가엔 그만 뜨거운 이슬이 맺힙니다 단 한 번도 그 쉬운 사랑이라는 말 전하지 못한 내 아픈 사랑 날마다 이렇게 가슴이 부르는 그리움이라 말합니다.
가슴이 부르는 그리움
연인은 싸우면 깨질까봐 두려워한대 근데 친구는 싸우는 도중에도 내일 뭐하고 놀까 생각할 수 있는 거래 연인은 힘들 때 전화하면 위로 해주고 기댈 곳을 만들어 준대 근데 친구는 힘들 때 전화하면 당장 뛰어와 같이 울어 줄수 있는 거래 연인은 기분좋으면 더 기분좋아 질수 있게 띠워준대 근데 친구는 기분좋으면 덩달아 기분좋아지게 만드는 거래 연인은 같이 있으면 떨리고 찌릿한 행복이 온대 근데 친구는 같이 있기만 해도 편안하고 행복한 거래 연인은 멀리 떨어지면 마음도 멀어질까봐 두려워 한대 근데 친구는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변하지 않는 거래 연인은 없어지면 슬픔에 빠졌다 서서히 빠져나온대 근데 친구는 없어지면 영원히 생활이 바뀐대 연인은 항상 전화해서 힘든지 확인해 준대 근데 친구는 나를 위해 몰래 혼자 울어준대
연인과 친구
삶에 대한 가치관이 우뚝 서 있어도 때로는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가슴에 품어온 이루고 싶은 소망들을 때로는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긍정적이고 밝은 생각으로 하루를 살다가도 때로는 모든 것들이 부정적으로 보일 때가 있습니다. 완벽을 추구하며 세심하게 살피는 나날 중에도 때로는 건성으로 지나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정직함과 곧고 바름을 강조하면서도 때로는 양심에 걸리는 행동을 할 때가 있습니다. 포근한 햇살이 곳곳에 퍼져있는 어느 날에도 마음에서는 심한 빗줄기가 내릴 때가 있습니다. 따스한 사람들 틈에서 호흡하고 있는 순간에도 문득, 심한 소외감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행복만이 가득할 것 같은 특별한 날에도 홀로 지내며 소리 없이 울고싶은 날이 있습니다. 재미난 영화를 보며 소리내며 웃다가도 웃음 끝에 스며드는 허탈감에 우울해질 때가 있습니다. 자아 도취에 빠져 스스로에 만족함 중에도 자신의 부족함이 한없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호흡이 곤란할 정도로 할 일이 쌓여 있는 날에도 머리로 생각할 뿐, 가만히 보고만 있을 때가 있습니다. 내일의 할 일은 잊어버리고, 오늘만을 보며 술에 취한 흔들리는 세상을 보고픈 날이 있습니다. 늘 한결 같기를 바라지만, 때때로 찾아오는 변화에 혼란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한 모습만 보인다고 하여 그것만을 보고 판단하지 마십시요. 흔들린다고 하여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지 마십시요. 사람의 마음이 늘 고요 하다면, 그 모습 뒤에는 분명 숨겨져 있는 보이지 않는거짓이 있을 것입니다. 가끔은 흔들려 보며 때로는 모든 것들을 놓아봅니다. 그러한 과정 뒤에 오는 소중한 깨달음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시 희망을 품는 시간들입니다. 다시 시작하는 시간들 안에는, 새로운 비상이 있습니다. 흔들림 또한, 사람이 살아가는 한 모습입니다. 적당한 소리를 내며 살아야 사람다운 사람이 아닐까요?
인생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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