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메세지
NEW
추석인사
선거문자
돌잔치
사랑♡우정
유머ㆀ장난
안부♧격려
좋은글♬시
기타
축하☆기념
감사&답례
특별한날
생일
결혼
감동^^고백
초대☏만남
날씨♤계절
모두가 지난 일이지요 다시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니었지요 아무런 일도 없었던 것처럼 잊어버려요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일이지요. 나 혼자만이 겪는 고통은 아닌 것이지요 주위를 돌아보면 나보다 더 더한 고통도 있는 거지요 하지만 모두가 극복하려 했고 그것을 이겨내려고 노력했던 것처럼 스스로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자꾸 걸어왔던 슬픔의 길로 되돌아가려 하지 말아요 앞으로 가야 할 삶의 길에도 슬픔의 시련은 있을 테니 지금의 고통으로 스스로를 성숙하고 강하게 하는 계기로 삼아요. 힘들고 아픈 이야기만을 쓰려 하지 말아요 복잡한 생각은 파고들수록 다른 비극을 꾸며내니까요 향을 피우고 고요한 음악을 벗삼아 생각을 정리해요. 세상사 모두가 꿈일 뿐이지요 꿈속의 주인공 역시 나인 것인데 무엇을 위해 자기 스스로를 아프게 하나요. 지금은 당장 힘들겠지만 그것도 잠시뿐이지요 자기를 위해 밝은 햇살로 고개를 돌려요 꿈에서 깨어나면 또 다른 내일이 맑게 개어있을 테니까요.
스스로 자기를 아프게..
아기의 웃는 얼굴은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아무런 욕심도 티도 없는 얼굴, 흠도 죄도 모르는 뽀얀 얼굴로 웃고 있을 때 그 무구한 모습은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고장난 물건을 수리하러 갔다가 친절한 사람을 만났을 때, 친절하고 능력이 있으며, 고마워하는 나보다 더 밝고 환한 얼굴로 서서 인사하는 모습을 대했을 때 기쁨은 오래 갑니다. 물을 찍어 얼굴 여기저기를 닦느라 연신 고개를 흔드는 어린 토끼의 모습, 바람에 잎을 뒤집으며 빈 하늘에 점묘의 붓을 찍는 포플러 나무들의 행렬,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의사의 얼굴, 자상하게 병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환자의 말을 귀담아 들어주는 의사의 진지한 눈, 고갯길을 돌아서는데 혼자 피어 있는 상사화, 장식품처럼 잘 다듬어져 있고 귀여운 모습을 지녔으면서도 자랑하지 않고 산속에 조용히 피어 있는 들꽃 한 송이는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오랫동안 보이지 않게 착한 일을 해오다가 우연히 드러나 알게 된 어떤 사람의 선행, 기도 중에 복잡한 많은 상념들이 생기고 가라앉기를 되풀이하다 "감사하며 살아라, 믿으며 살아라. 사랑하며 살아라." 복잡한 대수방정식이 간단한 공식으로 정리되듯 그렇게 몇마디 말로 함축되어 가슴에 자리잡을 때 우리의 마음은 고마음과 기쁨으로 가득 찹니다. 태어난 지 며칠 되지 않는 병아리의 고운 발, 그 발로 땅을 밟으며 걸어가는 대견한 몇 발짝의 걸음,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인데도 그 능력을 재물을 모으고 권력을 차지하는데 쓰지 않고 사회를 위해서 봉사하고 가진 것을 나누게 하는 일에 쓰는 사람의 일하며 사는 모습, 골짜기 바위틈에서 시작하는 석간수 맑은 물, 그 물을 작은 바가지로 떠서 마셨을 때, 곱게 늙으신 노인의 얼굴, 그가 살아온 삶과 마음가짐이 그대로 배어 드러나는 평온한 얼굴을 대했을 때, 거짓 없는 정직한 목소리와 겸손한 자세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의 사람을 만났을 때, 일 때문에 걸려온 전화인데도 복소리만 들으면 공연히 즐거워지는 반가운 사람의 전화, 편안하게 농담을 해도 기분 좋게 이야기가 오고가는 사람의 목소리는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우리를 기쁘게 하는 것..
"사랑해" 라는 말 사연많은 세상을 살아가며 서두르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사랑의 상처가 깊은 이에게 "사랑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찰라같은 세상을 살아가며 망설이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다시 없을것 같은 이에게 "사랑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꿈결같은 세상을 살아가며 아끼지 말아야 할 것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에게 쏟아 부어야 할 "사랑해"라는 말입니다. 한번뿐인 이 세상을 살며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할 것도 있습니다 "사랑해" 라고 말할 용기를 내는것 그 사람 없이 사는 고통을 견디는 것보다 훨씬 쉬운 일입니다.
"사랑해" 라는 말
오늘 내가 헛되이 보낸 시간은 어제 죽은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이다.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힌다. 열광하는 삶보다 한결같은 삶이 더 아름답다.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것이다. 사람은 누구에게서나 배웁니다. 부족한 사람에게서는 부족함을, 넘치는 사람에게서는 넘침을 배웁니다. 스스로를 신뢰하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에게 성실할 수 있다. 살다 보면 일이 잘 풀릴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오래가지는 않습니다. 사랑은 이별을 하기 전까지는 그 깊이를 알지 못합니다. 소금 3퍼센트가 바닷물을 썩지 않게하듯이 우리 마음 안에 있는 3퍼센트의 고운 마음씨가 우리의 삶을 지탱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마음이 맑아지는 글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만나 인연을 맺는다는 것은 소중한 일입니다. 부모로서, 형제로서, 친구로서, 연인으로써 인연을 맺는다는 것은 눈먼 거북이 바다에서 나무토막을 만나는 것과 같이 어려운 일이라고 합니다. 그 소중하고 귀한 인연을 너무 등한히 하고 있지는 않았나 지금 우리는 어떠한 인연 속에 있는가 돌아보게 됩니다. 우리가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부딪치게되는 사건들이나,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사람들은 모두 과거에 맺어진 인연의 결과입니다. 내가 과거에 선한 인연을 지었으면 현재에 선연의 결과를 얻을 것이요. 내가 과거에 악한 인연을 지었으면 현재 악연의 결과를 받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악연을 선연으로 풀어 주어야만 악연의 업이 풀린다고 합니다 . 현재 나에게 주어진 그 어느 것도 원인이 없음이 없으며 그 원인대로 결과가 만들어진 다고 합니다. 이것은 과거에 자기와 어떤 형태든 인연이 맺어진 사람들이 자신의 주위에 있을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자기와 인연이 맺어진 사람들은 그 인연의 결과로 반드시 다시 만나게 되어 있으며 그 인연의 골이 깊을수록 더욱 자기와 가까운 곳에 존재하기 때문이랍니다. 어자피 맺어진 우리 인연 과거에도 인연 이였고 지금도 인연이라면 우리는 필연이기에 그러기에 당신이 나에겐 소중합니다.
맺어진 소중한 인연이..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마음이 예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봄산에 진달래 꽃 같은 소박한 사람으로 잔잔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가진것이 없지만 아무것도 잘 하는것이 없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향기 가득하여 누구에게나 사랑스런 사람으로 살아 가고 싶습니다 내 나이 불혹이 지나 발걸음의 무게가 크지만 나이와 상관없이 자유로운 마음은 나를 어린아이로도 만들고 소녀로도 만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몸따라 마음 늙으면 마지막 판도라의 상자속에 숨겨둔 보물 모르고 절망속에 가라앉아 죽어 갈까봐 죽는 날 까지도... 우리 마음은 늙지 않게 하셨나 봅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내 마음속에 미워 하는 이 하나도 없이 아름답게. 가만 가만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누가 웃어도 괜찮다고 말 할래요 내 마음이 지금 예쁘고 행복 하니까요 고운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늘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내 생활이 나를 속일지라도 그려려니 마음 비우고 여유롭게 살겠습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나누어 줄것이 별로 없어도 따뜻한 마음 조각 한줌 내어주며 살겠습니다 그리워 하며 살겠습니다 마음속에 연분홍 설레임 늘 간직하여 꽃같은 미소로 살겠습니다 불평이나 불만은 잠재우며 살겠습니다 그것들이 자라나 마음의 토양을 만들지 않겠습니까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늘 마르지 않는 옹달샘처럼 스스로 다스리고 가꾸어서 행복의 샘을 지키겠습니다.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
당신이 그 시간에 깨어 있지 않으면 새벽빛이 얼마나 가까이 다가왔는지, 그 빛이 얼마나 찬란한지 알 수가 없다. 눈을 뜨지 않는 사람에게 세상은 여전히 깊은 어둠일 뿐이다. 새벽의 아름다움은 새벽을 맞이하기 위해 깨어 있는 사람들만의 것이다. 일찍 눈을 뜬 사람만이 찬란한 새벽빛을 볼 수 있습니다. 인생의 새벽빛, 사업의 새벽빛, 역사의 새벽빛... 일찍 눈을 뜨지 않으면 자기 인생에 새벽이 왔는지, 역사의 수레바퀴가 어디로 굴러가는지 알 수 없습니다. 마음의 눈, 역사의 눈을 얼른 뜨지 않으면 시대를 잃고 역사도 잃어버립니다.
새벽빛
가슴으로 그리는 사랑... 누군가 말했던가요 사랑을 하면 가슴이 아프고 그립고 보고싶다고 그 모든 것을 느껴야만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그대를 내 가슴 한켠에 담아두고 혼자서 매일 가슴앓이 하듯 그리움과 보고픔으로 하루하루가 가고 있습니다. 다시는 내게, 이런 사랑이 오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다시는 내게, 이런 그리움과 보고픔이 오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가슴시리도록, 그대 그리움으로 내 가슴을 울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대가 가슴아파 할까봐 그대에게 보고싶단 말 한 마디 못하고, 가슴으로만 그대를 불러보는 이 마음 그대는 정녕 아시려나 하루 하루가 그대와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데 가슴 한켠에 웬지 허전함이 맴도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끔 허무라는 단어를 떠올리며 현실속에 이루어질 수 없는 그대와의 아픈 사랑에 목놓아 울어버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대와 함께 할 수 있슴은 너무도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입니다. 만약 신께서, 내 생에 단 한번 한 사람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난, 주저없이 꼬~옥 그대의 손을 마주잡겠습니다. 그대가 내가 되고 내가 그대가 되어 언제까지나 해바라기 사랑으로 남고 싶습니다.
가슴으로 그리는 사랑..
파란 하늘에 묻어나는 너를 향한 하얀 그리움 어제도 오늘도 보고픔의 뒤안 길에서 너를 향한 내 사랑 아직 너에게 미치지 못했나보다 나 홀로 행복의 의미로 꽃을 피우고 해맑은 속삭임으로 하루해가 짧아도 가슴에 가득 차오르는 너에게로 향한 희망의 걸음걸음 푸른빛으로 채색된다. 내안의 사랑아 계절의 전령 붉은 장미가 너의 마음에도 피어 있겠지 이런 날은 롱펠로우의 시를 읽으며 우리 사랑의 이야기 별 헤는 가슴으로 노래하자.
내 안에 사랑
썩지 않는 씨앗이 꽃을 피울 수 없듯이, 자존심의 포기 없이는생의 꽃봉오리를 맺을 수 없습니다. 분명 이 세상은, 자존심도 지키고 목적도 달성하는 그런어리석은 공간이 아닙니다. 모름지기 우리는낮과 밤을 동시에 보낼 수 없으며, 봄과 가을을 동시에 즐길 수 없습니다. 밤의 어둠을 지나야아침의 찬란함을 찾아오고, 여름의 장마를 지나야가을의 들판으로 나설 수 있습니다. 부디 자신 안에 있는 자존심을 꺽으십시오. 자존심만 포기하면흙과 태양과 비와 바람이저절로 원하는 꽃을 가꾸어 갈 것입니다. 그러니옳고 그름이 분명할 때도부디 침묵하십시오. 옳은 것을 옳다 하고그른 것을 그르다 하는 똑똑함보다옳고 그른 것모두를 포용하는 어리석음이오히려 훌륭한 거름이 됩니다. 내 잘못도 내 탓이고당신 잘못도 내 탓이며세상 잘못도 내 탓으로 돌리십시오. 진심으로 자존심을 포기하는 지혜로운 한 죄인이 주변의 사람들을 행복의 좁은 길로 초대할 수 있습니다.
썩지 않는 씨앗은 꽃을..
아이를 나무라지 마라. 지나온 길인데... 노인을 비웃지 마라. 가야할 길인데... 지나온 길, 가는 길 둘이서 함께하는 여행길. 지금부터 가야하는 오늘의 길, 한 번 가면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길인 것을. '더 빨리! 더 높이! 더 힘차게!' 올림픽 슬로건입니다만, 젊은이의 슬로건이기도 합니다. 높이 오르고자 하면 구름위까지도 치솟을 수 있다고 믿는 젊음의 기상입니다. 한 번 가면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인생 여행길, 잘 걸어가야겠습니다.
지나온 길, 가야할 길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만나 인연을 맺는다는 것은 소중한 일입니다. 부모로서, 형제로서, 친구로서, 연인으로써 인연을 맺는다는 것은 눈먼 거북이 바다에서 나무토막을 만나는 것과 같이 어려운 일이라고 합니다. 그 소중하고 귀한 인연을 너무 등한히 하고 있지는 않았나 지금 우리는 어떠한 인연 속에 있는가 돌아보게 됩니다. 우리가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부딪치게되는 사건들이나,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사람들은 모두 과거에 맺어진 인연의 결과입니다. 내가 과거에 선한 인연을 지었으면 현재에 선연의 결과를 얻을 것이요. 내가 과거에 악한 인연을 지었으면 현재 악연의 결과를 받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악연을 선연으로 풀어 주어야만 악연의 업이 풀린다고 합니다 . 현재 나에게 주어진 그 어느 것도 원인이 없음이 없으며 그 원인대로 결과가 만들어진 다고 합니다. 이것은 과거에 자기와 어떤 형태든 인연이 맺어진 사람들이 자신의 주위에 있을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자기와 인연이 맺어진 사람들은 그 인연의 결과로 반드시 다시 만나게 되어 있으며 그 인연의 골이 깊을수록 더욱 자기와 가까운 곳에 존재하기 때문이랍니다. 어자피 맺어진 우리 인연 과거에도 인연 이였고 지금도 인연이라면 우리는 필연이기에 그러기에 당신이 나에겐 소중합니다.
맺어진 소중한 인연이..
[이전]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