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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해도 괴롭고, 너무 미워해도 괴롭다. 사실 우리가 알고 있고, 겪고 있는 모든 괴로움은 좋아하고 싫어하는 이 두 가지 분별에서 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늙는 괴로움도 젊음을 좋아하는데서 오고, 병의 괴로움도 건강을 좋아하는데서 오며, 죽음 또한 삶을 좋아함, 즉 살고자 하는 집착에서 오고, 사랑의 아픔도 사람을 좋아하는 데서 오고, 가난의 괴로움도 부유함을 좋아하는데서 오고, 이렇듯 모든 괴로움은 좋고 싫은 두 가지 분별로 인해 온다. 좋고 싫은 것만 없다면 괴로울 것도 없고 마음은 고요한 평화에 이른다. 그렇다고 사랑하지도 말고, 미워하지도 말고 그냥 돌처럼 무감각하게 살라는 말이 아니다. 사랑을 하되 집착이 없어야 하고, 미워하더라도 거기에 오래 머물러서는 안된다는 말이다. 사랑이든 미움이든 마음이 그 곳에 딱 머물러 집착하게 되면 그 때부터 분별의 괴로움은 시작된다. 사랑이 오면 사랑을 하고, 미움이 오면 미워하되 머무는 바 없이 해야 한다. 인연따라 마음을 일으키고, 인연따라 받아들여야 하겠지만, 집착만은 놓아야 한다. 이것이‘인연은 받아들이고 집착은 놓는’ 수행자의 걸림없는 삶이다. 사랑도 미움도 놓아버리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는 수행자의 길이다
너무 좋아할 것도 싫어..
오늘은 잘 있었냐구 그동안 별일 없었냐구 안부가 그리워 다가가 묻고 싶은 한 사람 그저 다녀간 흔적조차 그립다 말하고 싶어 수줍은 그리움으로 머뭇거리는 마음은 그림자처럼 스쳐가는 발걸음속에 전하고 싶은 간절한 안부 내가 궁금하지도 않았냐고 보고싶지 않았냐고 그동안 가슴에 심겨진 그리움 한 조각 잘 크고 있냐고 묻고 싶은 한 사람 마주함이 있어 행복함이 아닌 그저 바라봄으로 웃을 수 있어 세상에서 느끼는 외로움 지울 수 있고 아픔으로 넘어졌던 마음 당신으로 인해 다시금 일으켜 세울 수 있는 그런 웃음을 전해 주는 한 사람 그저 하늘처럼 맑은 모습으로 화려하지도 않고 초라하지도 않은 하늘을 닮은 당신의 모습 그런 당신을 닮고 싶은 나 눈에 보이는 행동보다 보이지 아니한 마음이 더욱 따뜻하여 더욱 그리운 사람 그 사람이 오늘은 참 보고 싶습니다
당신의 안부가 묻고 싶..
"사랑해" 라는 말 사연많은 세상을 살아가며 서두르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사랑의 상처가 깊은 이에게 "사랑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찰라같은 세상을 살아가며 망설이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다시 없을것 같은 이에게 "사랑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꿈결같은 세상을 살아가며 아끼지 말아야 할 것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에게 쏟아 부어야 할 "사랑해"라는 말입니다. 한번뿐인 이 세상을 살며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할 것도 있습니다 "사랑해" 라고 말할 용기를 내는것 그 사람 없이 사는 고통을 견디는 것보다 훨씬 쉬운 일입니다.
"사랑해" 라는 말
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진다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저마다 의미있는 삶을 살고자 마음을 가다듬는 때 누가 다른 사람을 깍아내리는 말에 관심을 두겠는가? 험담은 가장 파괴적인 습관이다. 입을 다물어라 인간과 동물의 두드러진 차이점은 의사 소통 능력이다. 오직 인간만이 복잡한 사고와 섬세한 감정, 철학적인 개념을 주고 받을 수 있다. 그런데 우리는 이 귀한 선물을, 사랑을 전하고 관계를 돈독하게 하고 불의를 바로 잡는데 써 왔는가? 아니면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고, 멀어지도록 했는가? 다른 사람에게 해 줄 좋은 말이 없거든 차라리 침묵을 지켜라. 화제를 돌려라 험담을 멈추게 할수있는 사람은 이미 나쁜 마음을 먹고 말하는 쪽이 아니라 그 이야기를 듣는 쪽이다. 대화가 옳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갈 때는 스포츠, 날씨, 경제 등 안전하고 흥미로운 화제로 바꾸어라. 험담이 시작될 떄마다 다른 이야기를 꺼낸다면 상대방은 험담을 해도 아무 소득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주의할 것이다. 믿지마라 법정에서 증인이 해서는 안될 말을 검사가 교묘하게 유도했을 때, 배심원들은 지금 들은 말을 무시하라는 판사의 요청에도 쉽게 그 말을 지우지 못 한다. 그 말은 이미 배심원들의 뇌리에 또렷하게 새겨졌기 때문이다. 들은 사실을 믿지 않기란 어렵다. 하지만 험담을 들었다면 믿지마라. 험담을 피할 수 있는 마지막 수단이다. 용서하는 방법을 개발하라 링컨 대통령은 자기의 명령에 불복종하는 장관들 때문에 좌절과 분노를 느끼면 그 사람들 앞으로 온갖 욕설과 비난을 퍼붓는 편지를 쓰곤 했다. 그리고는 편지를 부치기 직전에 갈기갈기 찢어 쓰레기통에 버림으로써 자신을 괴롭히는 부정적인 감정을 털어 냈다. 자신만의 방법으로 분노와 증오를 극복해라. 충동을 이겨내라 험담하고 싶은 욕망을 이겨 낼 때마다 자기를 칭찬하고 부정적인 말을 꺼내기 전에 자신을 다잡아라. 물론 험담하지 않는다고 박수를 쳐 줄 사람은 없다. 그러나 당신은 스스로 올바른 일을 한 것이다. 세상을 바꾸자, 한 번에 한 마디씩..
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
우울할 때는 초콜릿을 먹어보세요 마그네슘 성분이 신경을 안정시키고 엔돌핀이 기분을 상승시켜 준대요 슬프고 눈물나는 때에는 바나나를 먹어 보세요 부드러움으로 상처난 마음을 감싸줄 테니까요 어른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두려울 때는 땅콩버터를 먹어 보세요 고소하고 달착지근한것이 어린 시절의 행복을 맛볼 수 있을 거예요 집중이 안 되고 감정이 산만할 때는 민트티나 박하사탕을 드세요 박하의 예리한 맛이 정신적 안정과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데 도움을 준대요 근심 걱정이 있을 때는 구운 감자나 파스타 빵을 먹어보세요 탄수화물이 혈당의 급속한 변화를 막아 준대요 질투로 가슴이 찢어질 것 같을 때는 파인애플이나 배 주스를 마셔보세요 싱그러운 달콤함으로 날카로워진 감정을 치유할 수 있을 거예요 화가 나서 미칠 것 같을 때는 로즈마리 향과 함께 따끈한 차를 마셔보세요 마음의 휴식을 주고 끓어오르는 당신을 진정시켜 줄 거예요 외로울 때는 시끌시끌한 패스트푸드점에서 사람들과 섞여 감자튀김을 드세요 세로토닌이란 성분이 기분을 한결 나아지게 한대요 자꾸자꾸 미련이 남을 때는 매운 살사소스를 바른 과자는 어떨까요 혀끝을 자극하는 짜릿함이 정신을 확 깨어나게 할 테니까요 지치고 기운이 없을 때는 레몬이나 오렌지를 먹어보세요 새콤하고 신맛은 식욕을 돋우고 몸의 컨디션을 조절해 준대요 색색가지 사탕, 알알이 초콜릿, 노란색 레모나, 달작지근 캐러멜 이런 것들을 작은 주머니에 담아 가지고 다녀보세요 기분이 다운될 때 힘내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 어릴 적 먹던 조그맣고 동그란 원기소(영양제의 일종)처럼 찌릿찌릿한 비타민 C처럼 사소하지만 특별한 일상의 즐거움을 선물해 줄 테니까요 그리고 그 작은 주머니에 꽉 찬 사탕 하나하나가 또 다시 누군가의 손으로 건네지면서 더 큰 행복을 전해줄 테니까요
행복한 일상을 위한 처..
지금 이 글 속에 나도 있고 이 글을 읽는 그대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글 속에서 그대는 꽃이 되고 나는 한 마리 나비가 됩니다 이 글을 읽는 그대는 나무가 되고 나는 그대를 휘감는 바람이 됩니다 글 속에서 그대는 그리움이 되고 나는 그대를 그리워 하는 기다림이 됩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나를 느끼고 그대의 가슴속에 담아둘 수 있다면 난 그대의 시상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지금 이 글을 적으며서 이 순간 만이라도 그대와 나는 함께하는 것 입니다 그대를 사랑해서 인연이라 말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리움 하나 만들어 갈 뿐 입니다 글 속에서 우리는 사랑을 하고 그리워 하고 보고파 할 수도 있습니다 하늘이 허락한 인연이 아니라면 만남 또한 없을 겁니다 만약에 흐르는 시간 속에서 인연이라 한다면 내 영혼을 불 사른다 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사랑을 할 수 있을겁니다 가난한 사랑 이라 해도 좋은 그런 사랑 이라면 우린 글 속에서 행복해 할테니까요 글 속에서 그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을지라도 마음하나 만은 언제든 그대에게 달려갈 수 있습니다 글 속에서 그대를 그리워 하며 그대 사랑을 가슴으로 느껴도 될런지요? 아무도 모르게 소리없는 미련 이지만 글 속에서 그대를 사랑하고 싶습니다 글 속에서는 그대와 나 함께 하면서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인연이라 말하며 이 글을 읽는 동안 이라도 나의 그대가 되어 주셨으면 합니다 내가 언제나 그리워 할 그런 님이 되어 주시기를.
이 글을 읽는 그대에게..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친구가 있고 선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외롭지 않고 정의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함께 하는 자가 있고 진리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듣는 사람이 있으며 자비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화평이 있으며 진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기쁨이 있고 성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믿음이 있고 부지런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즐거움이 있으며 겸손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화목이 있으며 거짓 속임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불신이 있고 게으름과 태만을 가지고 가는자는 가는 곳곳마다 멸시 천대가 있고 사리 사욕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원망 불평이 있고 차별 편벽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불화가 있다.
마음이 가는 곳
그리움이라 하여 다 그리워 할수 없고 사랑한다고 하여도 다 사랑할수 없는 도무지 어쩔수 없는 것도 있나 봅니다 내가 당신을 그리워하고 사랑하여도 이렇게 어느것 하나 남김없이 모두 이별하고 하나 하나 지나간 날을 곱씹게 되는것처럼 말입니다 시간은 참 부질없이 지나갑니다 누가 보내는 것도 또 어느 누가 빨리 와야한다 재촉하는 것도 아닌데 지나간 시간이라 생각하여도 너무 빠르게만 지나갑니다 붙잡아 두고 싶었던게 어디 한둘이었겠습니까 만은 차마 붙잡지도 시원스레 보내지도 못한것은 아마도 어쩔 수 없는 것이 있음을 알았기 때문인가 봅니다 아주 긴 시간이 지나도 아파할 것을 아주 긴 시간이 지나도 다 잊지 못한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음에도 말입니다 살다보면... 후회와 아픔을 알면서도 버려야 할 기억들.. 보낼 수 밖에 없는 인연들이 있는 거죠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흐르는 세월따라 물결치는 바다의 출렁임에 몸을 맡겨야 할 때가 있는 거죠.. 어쩔 수 없이 살아가는 모습들.. 우리들 아픈 가슴들.. 마음의 비는 참 속절없이 내리기만 합니다 바람은 또 왜 이렇게 부는지 씻어 갈것도 날리워 보낼 것도 없는 못난 바위같은 모습만 남아 비 맞고 바람 맞습니다 살다보면 참 어쩔 수 없는 것도 있나 봅니다.
어쩔수 없는 것도 있나..
사람의 마음은 두 곳에서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젊게 살고 싶어도 나이가 들어 몸이 따라 주지 않아 할 수 없을 때 그 마음은 움추러들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젊었을 때는 높은 산에 무서움을 모르고 올라 갔었지만 세월이 흐르면 그 몸으로 인하여 엄두가 나지 않는 것입니다. 육체는 자연의 이치에 따라 지배를 받고 그 마음에 그대로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월은 무상하고 슬퍼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영혼의 지배를 받으세요. 이치의 무상함을 따라 사는 인생들에게 신은 영혼이라는 선물을 주어 쓸쓸하고 슬퍼지는 인생들의 마음을 영혼에서 공급 받는 힘으로 세월의 나이를 극복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는 육체는 그 몸이 쇠하여 마음에 슬픔을 가져다 주지만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영혼은 그 마음에 늘 새로움을 주는 것입니다. 세월을 이길 장사는 없습니다. 그러나 영혼은 세월을 초월하기 때문에 비록 육체가 쇠하여 할 수 없을지라도 마음만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더 멀리 더 높이 여행하는 즐거움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세월의 나이에 슬퍼하..
내가 가야 할 길을 막고 내 일을 방해하는 벽 때문에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럴수록 사명감에 불타 가슴이 뛰어야 한다. 실패해서 꿈이 깨지는 것보다 더 두려운 것은 도전 앞에서 스스로 꿈을 접는 나약함이다. 인생은 도전의 연속입니다. 단 하루도 도전이 아닌 날이 없습니다. 곳곳에 장애물이 있고 벽을 만납니다. 그럴수록 가슴은 더 뛰어야 합니다. 사명감으로 뛰는 가슴이면 더욱 좋습니다. 가슴이 뛴다는 것은 피가 살아있다는 뜻이고, 피가 살아 있으면 꿈도 살아 있습니다.
가슴이 뛰어야 한다
삶은 나에게 일러주었네 나에게 없는 것을 욕심내기보다는 내가 갖고 있는 것을 소중히 하고 감사히 여기라는 것을.. 삶은 내게 또 일러주었네 갖고 있는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기를 그것에 지나치게 집착하다 보면 외려 잃을 수도 있다는 것을 .. 내가 가진 것이 무엇인가? 내가 가질 수 있고 가질 수 없는 것은 또 무엇인가? 나는 여지껏 욕심만 무겁게 짊어지고 있었네 하지만 그 욕심을 잃을지라도 결행하는 것은 결코 욕심이 아니라고 내 마음이 나에게 이야기 하네 우리는 언젠가 때가 되면 육신마저 버리고 가야하네 그런데 무엇이 그리 필요하랴?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노력해야 할 것은 사실 얼마만큼 소유할 것인가가 아니라 소유하고 있는 것에 대해 얼마만큼 감사해야 하는 것이네 우리의 삶은 유한하고 반복할 수가 없는 것이라네 집착도 미련도 버려야 할 것이라면 가지고 있는 것을 잃을까봐 전전긍긍해야 할것이 아니라 버려야 할것은 과감이 버리고 새로운 것을 향해 희망찬 행진을 해야 하네
삶은 나에게 일러주었..
10대 자녀가 반항을 하면 그건 아이가 거리에서 방황하지 않고 집에 잘 있다는 것이고 지불해야할 세금이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직장이 있다는 것이고 파티를 하고 나서 치워야 할 게 너무 많다면 그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고 옷이 몸에 조금 낀다면 그건 잘 먹고 잘 살고 있다는 것이고 깎아야 할 잔디, 닦아야할 유리창, 고쳐야할 하수구가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집이 있다는 것이고 정부에 대한 불평불만의 소리가 많이 들리면 그건 언론의 자유가 있다는 것이고 주차장 맨 끝 먼 곳에 겨우 자리가 하나 있다면 그건 내가 걸을 수 있는데다 차도 있다는 것이고 난방비가 너무 많이 나왔다면 그건 내가 따뜻하게 살고 있다는 것이고 교회에서 뒷자리 아줌마의 엉터리 성가가 영 거슬린다면 그건 내가 들을 수 있다는 것이고 세탁하고 다림질해야 할 일이 산더미라면 그건 나에게 입을 옷이 많다는 것이고 온몸이 뻐근하고 피로하다면 그건 내가 열심히 일했다는 것이고 이른 새벽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깼다면 그건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고 그리고 이메일이 너무 많이 쏟아진다면 그건 나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것이지요. 마음속에 나도 모르게 일궈진 불평, 불만들 바꾸어 생각해보면 또 감사한 일이라는 것을.... 생각을 달리 하면 삶은 더욱 더 윤택해집니다.
생각을 달리 하면 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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