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메세지
NEW
추석인사
선거문자
돌잔치
사랑♡우정
유머ㆀ장난
안부♧격려
좋은글♬시
기타
축하☆기념
감사&답례
특별한날
생일
결혼
감동^^고백
초대☏만남
날씨♤계절
좋은 말은 하는 사람 듣는 사람 모두가 이롭고 나쁜 말은 하는 사람 듣는 사람 모두가 해롭습니다. 나는 이 소중한 입으로 매일 어떤 말을 하고 있는가 입밖으로 나오는 말은 그대로 나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좋은 입으로 더러운 말, 상스러운 말을 하지 않음좋으며 욕설 하는 말은 더러운 말이요 남을 흉보는 말도 더러운 말이요 남의 허물을 들추는 말도 더러운 말이요 남을 중상모략하는 말도 더러운 말입니다. 아첨하는 말 간사스런 말, 입에 발리는 말 거짓말로 꾀이는 말도 상스러운 말이요 남에 마음을 상하게 하는 말, 저주하는 말 이간질하는 말도 좋은 말이 아입니다. 모름지기 입을 잘 지켜야 합니다 입은 화의 문이요 혀는 몸을 베는 칼입니다. 입을 닫고 혀를 깊이 간직하면 가는 곳마다 몸이 편안합니다. "추한 말을 멀리 날려보내고 추한 말은 자기도 해롭고 남도 해를 입혀 피차가 다 해롭습니다. 그러나 착하고 좋은 말을 닦아 익히면 자기도 이롭고 남도 이로워 피차가 다 이로운것입니다. 옷감은 염색에서, 술은 냄새에서, 꽃은 향기에서, 사람은 말투에서 그 됨됨이를 알 수 있나니, 자고로 좋은 입으로 좋은 말을 하고 살면 좋겠지요.
좋은 말은 다 아름답습..
사랑은 흐르는 물에도 뿌리를 내립니다 세상의 시인들이 사랑이라는 낱말 하나로 수많은 시를 쓰듯이 살아가는 동안 행여 힘겨운 날이 오거든 사랑 이라는 낱말 하나로 길을 찾아 가십시오. 시인들의 시처럼 길이 환하게 열릴 것입니다. 사랑은 마음 속에 저울 하나를 들여 놓는 것 두 마음이 그 저울의 수평을 이루는 것입니다. 한쪽으로 눈금이 기울어질 때 기울어지는 눈금만큼 마음을 주고받으며 저울의 수평을 지키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꽃처럼 고운 날도 있지만 두 사람의 눈빛으로 밝혀야 될 그늘도 참 많습니다. 사랑한다면 햇빛이든, 눈보라든, 비바람이든 폭죽처럼 눈부시겠고 별이 보이지 않는 날, 스스로 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어느 날 공중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처럼 아득해질 때 당신이 먼저 그 빗방울이 스며들 수 있는 마른 땅이 된다면 사랑은 흐르는 물에도 뿌리 내리는 나사(螺絲)말처럼 어디서든 길을 낼 것입니다. 서로 사랑하십시오 보물섬 지도보다 더 빛나는 삶의 지도를 가질 것입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당신이 있어 세상은 정말 살만 하다고 가끔은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아름다운 날이 올 것입니다.
사랑은 흐르는 물에도..
하늘에게 소중한 건 별입니다. 땅에게 소중한 건 꽃이며나에게 소중한 건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입니다. 내가 힘들어 지칠때빗방울 같은 눈물을 흘릴 때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되어주세요!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은 못해도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보여줄수 있습니다. 난 그대를 만날 때보다그대를 생각할 때가 더 행복합니다. 힘들고 지칠 때혼자 넓은 바다에 홀로 남은 기분이 들 때나에게 힘이 되어줄수 있는그런 나룻배가 되어주세요! 언제부터인가 내맘 한 구석에자리잡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마도...그 사람이 이 글을 읽고있는당신인 것 같습니다.누군가가 자기를 좋아하면자기가 살고있는 집의 하늘 위에 별이 뜬데요. 오늘 밤에 하늘을 좀 봐줄래요!하늘 위에 떠 있는 나의 별을 ! 내가 살아있는 이유는그대가 존재하기 때문이며내가 살아가는 이유는그대를 지켜주기 위함입니다. 나는 언제부턴가 하늘이 좋아졌어요이 하늘 아래 당신이 살고 있기 때문이죠. 제가 이 세상에서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당신이며,그런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당신을 사랑해! 당신이 언제나 바라볼수 있는 곳그 곳에서 항상 제가 당신을바라보고 있을 것입니다. 당신이 언제나 바라볼수 있는 곳그 곳에서 항상 제가 당신을바라보고 있을 것입니다.언제나 당신이 가는 곳은어디든지 함께 갈 것입니다. 다만 당신이다른 사람에게로 가지 않는다면언제나 !그대를 위한 나의 작고소중한 마음이 있습니다. 그리고세상에서 아주 소중한 말이 있습니다.그것은 바로 나의 사랑입니다 ! 나무는 그늘을 약속하고구름은 비를 약속하는데난 당신에게 영원한 사랑을 약속합니다. 난 오늘도 기도합니다.오늘 역시 당신의 하루가잊지못할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바쁜 하루 중에 나의 목소리가당신에게 잠시동안의달콤한 휴식이 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 중에 당신과 내가 만나서숱한 그리움 속에 당신을 다시 만난다면그때 고백할께요당신을 언제까지나 사랑한다고! 아침햇살이 아무리 눈부셔도내눈에 비친 당신의 모습과는비교할 수가 없습니다.듣고만 계셔도 됩니다. 당신과 함께 한다는 것그것이 제겐 큰 행복입니다. 소리없이 내리는 새벽 가랑비처럼내 사랑도 당신곁에 내리고 싶습니다.
영혼을 울리는 아름다..
가장 현명한 사람은 늘 배우려고노력하는 사람이고 가장 겸손한사람은 개구리가 되어서도올챙이적 시절을 잊지 않는 사람이다 가장 넉넉한 사람은 자기한테 주어진몫에 대하여 불평불만이 없는 사람이다가장 강한 사람은 타오르는 욕망을스스로 자제할 수 있는 사람이며 가장 겸손한 사람은 자신이 처한현실에 대하여 감사하는 사람이고가장 존경 받는 부자는 적시적소에돈을 쓸 줄 아는 사람이다 가장 건강한 사람은 늘 웃는 사람이며가장 인간성이 좋은 사람은 남에게피해를 주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가장 좋은 스승은 제자에게 자신이가진 지식을 아낌없이 주는 사람이고가장 훌륭한 자식은 부모님의 마음을상하지 않게 하는 사람이다 가장 현명한 사람은 놀 때는 세상모든 것을 잊고 놀며 일 할 때는오로지 일에만 전념하는 사람이다 가장 좋은 인격은 자기 자신을 알고겸손하게 처신하는 사람이고 가장부지런한 사람은 늘 일하는 사람이며가장 훌륭한 삶을 산 사람은살아 있을 때보다 죽었을 때이름이 빛나는 사람이다
삶에 즐거움을 주는 글..
"바람처럼" 서로의 땀과 수고를 식혀 주세요 여름의 " 햇살처럼 " 정열적으로 서로를 사랑해요 밤 하늘의 " 별처럼 " 서로에게 소망이 되어요 아름드리 " 나무처럼 " 서로에게 그늘이 되어 주어요 가뭄의 " 비처럼 " 서로의 마음을 적셔 주어요 " 꽃처럼 " 밝은 미소를 주고 받아요 " 바다처럼 " 서로를 깊이 이해해요 " 하늘처럼 " 넓은 가슴으로 서로를 안아 주어요 높은 " 산처럼 " 서로를 존중해 주어요 " 강물처럼 " 잔잔히 서로를 믿고 지켜 보세요
아낌없이 주는 사랑
나에게 주어진 하루가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밥과 몇 가지 반찬 풍성한 식탁은 아니어도 오늘 내가 허기를 달랠 수 있는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태양의 따스한 손길을 감사하고, 바람의 싱그러운 속삭임을 감사하고, 나의 마음을 풀어 한 편의 시를 쓸 수 있음을 또한 감사하렵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겠습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태어 났음을 커다란 축복으로 여기고, 가느다란 별빛 하나 소소한 빛방울 하나에서도 눈물겨운 감동과 환희를 느낄 수 있는 맑은 영혼의 내가 되어야겠습니다. 가느다란 별빛 하나 소소한 빛방울 하나에서도 눈물겨운 감동과 환희를 느낄 수 있는 맑은 영혼의 내가 되어야겠습니다.
오늘에 내가 있음에 감..
사랑에 대한 10가지 맹세 첫 번째『사랑하겠습니다』 - 사랑하겠습니다. 당신을… 두 번째『조심스럽겠습니다』 - 당신을 사랑하는 것에 대해 조심스럽겠습니다. 세 번째『항상 웃겠습니다』 - 당신이 힘들 때 내 얼굴을 보며 웃음을 지을 수 있게 항상 웃고 있겠습니다. 네 번째『한걸음 뒤에 서있겠습니다』 - 당신이 힘들 때 기댈 수 있게 한걸음 뒤에 서 있겠습니다. 다섯 번째『한번 더 생각하겠습니다』 - 당신을 대할 때 그리고 당신께 말할 때 한번 더 생각하겠습니다. 여섯 번째『행복하겠습니다』 - 당신과의 사랑이 헛되지 않게 행복하겠습니다. 일곱 번째『성숙해지겠습니다』 - 세상의 어려움에서 견딜 수 있게 성숙해지겠습니다. 여덟 번째『귀를 막겠습니다』 - 세상의 질책, 눈초리로부터 귀를 막겠습니다. 아홉번째『영원하겠습니다』 - 당신과의 사랑이 영원하겠습니다. 열번째『기억하겠습니다』 - 죽을 때까지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당신과의 사랑을 영원히…기억하겠습니다
사랑에 대한 10가지 맹..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가둬 놓고 살고 있습니다. 서로를 못 믿으니까 마음의 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스스로 감옥에 갇혀 살고 있습니다.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문을 열면 세상은 더욱 넓어 보입니다. 세상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리면 세상은 나를 가두고 세상을 닫아 버립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으로 향하면 세상은 내게로 다가와 나를 열고 넓게 펼쳐 집니다. 우리네 마음이란 참 오묘하여서 빈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이 한 없이 아름답고 또 따뜻하지요 정말 살 만한 가치가 있어 보이거든요 내가 있으면 세상이 있고 내가 없으면 세상이 없으므로 분명 세상의 주인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입니다. 내가 더 마음의 상처를 입었어도 먼저 용서하고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아름다운 화해의 정신으로 이 세상을 여는 작은 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
살아 있는 게 무언가? 숨 한번 들여 마시고 마신 숨 다시 뱉어내고... 가졌다 버렸다 버렸다 가졌다. 그게 바로 살아 있다는 증표 아니던가? 그러다 어느 한 순간 들여 마신 숨 내뱉지 못하면 그게 바로 죽는 것이지. 어느 누가, 그 값을 내라고도 하지 않는 공기도 한 모금도 가졌던 것 버릴 줄 모르면 그게 곧 저승 가는 것인 줄 뻔히 알면서 어찌 그렇게 이것도 내 것 저것도 내 것, 모두 다 내 것인 양 움켜 쥐려고만 하시는가? 아무리 많이 가졌어도 저승길 가는 데는 티끌 하나도 못 가지고 가는 법이리니 쓸 만큼 쓰고 남은 것은 버릴 줄도 아시게나 자네가 움켜쥔 게 웬만큼 되거들랑 자네보다 더 아쉬운 사람에게 자네 것 좀 나눠주고 그들의 마음 밭에 자네 추억 씨앗 뿌려 사람 사람 마음 속에 향기로운 꽃 피우면 천국이 따로 없네, 극락이 따로 없다네. 생이란 한 조각 뜬 구름이 일어 남이요, 죽음이란 한 조각 뜬 구름이 스러짐이라. 뜬 구름 자체가 본래 실체가 없는 것이니 나고 죽고 오고 감이 역시 그와 같다네. 천가지 계획과 만가지 생각이 불타는 화로 위의 한 점 눈이로다 논갈이 소가 물위로 걸어가니 대지와 허공이 갈라 지는구나. 삶이란 한 조각 구름이 일어남이오 죽음이란 한 조각 구름이 스러짐이다 구름은 본시 실체가 없는 것 죽고 살고 오고 감이 모두 그와 같도다.
살아 있는 게 무언가?
삶의 가장 아름다운 시간 가장 낭비하는 시간은 방황하는 시간이고 가장 교만한 시간은 남을 깔보는 시간이고 가장 자유로운 시간은 규칙적인 시간이고 가장 통쾌한 시간은 승리하는 시간이고 가장 지루한 시간은 기다리는 시간이고 가장 서운한 시간은 이별하는 시간이고 가장 겸손한 시간은 자기 분수에 맞게 행동하는 시간이고 가장 비굴한 시간은 자기 변명을 늘어놓는 시간이고 가장 불쌍한 시간은 구걸하는 시간이고 가장 가치 있는 시간은 최선을 다한 시간이고 가장 현명한 시간은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한 시간이고 가장 분한 시간은 모욕을 당한 시간이고 가장 뿌듯한 시간은 성공한 시간이고 가장 달콤한 시간은 일한 뒤 휴식 시간이고 가장 즐거운 시간은 노래를 부르는 시간이고 가장 아름다운 시간은 사랑하는 시간이다.
삶의 가장 아름다운 시..
정이란 무엇인고 허니 가슴에서 우려낸 증류수 같은 거라오. 인생이란 이, 한평생 순리대로 살다가는 유수와 같은 게요 운무 속 걷다 보면 밝은 햇살 비출 테니 가던 길 묵묵히 가시게나, 욕심은 버리고 은혜는 잊지 말고 우정은 변치 말고 신세 진 건 가슴에 묻고, 여보게, 이놈이 한 말 지나가는 말로 듣지는 말아 주시게나.
길 동무
사랑은 열 중에 아홉을 다 주고도 나머지 하나를 더 주지 못해 미안해 하는 게 바로 사랑입니다. 사랑은 주는 것도 받는 것도 내 뜻이 아닌 하늘에 뜻이며 헛되이 주고 받을 수 없는 게 사랑입니다. 사랑은 어렵고 힘들게 하는 보잘 것 없는 이 세상을 새삼 충만하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주는 게 사랑입니다. 사랑은 아픔에 쓴잔을 마실지라도 웃음으로 그를 보낼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하는 게 사랑입니다. 사랑은 나를 위해 그가 존재하는 게 아니라 그를 위해서 내가 살아가는 게 바로 사랑입니다. 사랑은 주는 것만큼 아름답고 고귀한 것이며 사랑은 받는 것만큼 행복한 것입니다.
사랑은 행복입니다
[이전]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