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메세지
NEW
추석인사
선거문자
돌잔치
사랑♡우정
유머ㆀ장난
안부♧격려
좋은글♬시
기타
축하☆기념
감사&답례
특별한날
생일
결혼
감동^^고백
초대☏만남
날씨♤계절
도로옆에 인접한 농촌 마을의 이장님이 무서운 속도로 질주하는 자동차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도로를 가로질러 논밭에 일하러 가는 마을 사람들이 너무 위험도 하거니와 그놈의 소음때문에 기르는 가축들도 제대로 자라지 않는지라 마을 이장으로서의 고충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며칠을 고민고민 하다가 마을앞 도로가에 눈에 확 띠일정도로 큼직한 표지판을 설치해 놓았다. 그러자, 즉시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것은 물론 아예 차들이 거북이 기어가듯 속도를 낮추었다. 표지판에는 . . . . . . . . . . . . . . . . . . . "나체촌 길목!! 차안에서도 볼 수 있슴"
이장님의 기발한 아이..
I not see you ? - 아이 낫시유 ? Why not see you ? - 왜 낫시유 ? Not go see for not see you. - 낫코 시퍼 낫시유 ~ I love you see you. - 나는 당신을 사랑해시유 ~ So, I do not see you. - 그래서 아이두 낫시유 ~ I go back hat see you. - 내가 고백했시유 ~ Yes, I help you. - 그려유, 나 헤퍼유 ~ This no are you. - 이거 노아유 ~ There go see you. - 저리 가시유 ~ Where up are you ? - 워디 아파유 ? My mind do up are you. - 나의 마음도 아파유 ~ Live is yes you. - 사는 게 그래유 ~ No life in go zoo. - 인생무상인 거쥬 ~ I do meet her you. - 나두 미쳐유 ~
전라도영어
아줌마 화장하면 다른사람 눈에 예뻐 보이는줄 안다. 연애하는 남녀 결혼만 하면 깨가 쏟아질줄 안다. 시어머니 아들이 결혼하고도 부인보다 엄마를 먼저 챙기는 줄 안다. 장인 장모 사위들은 처가집 재산에 관심 없는 줄 안다. 남자들 못생긴 여자는 꼬시기 쉬운줄 안다. 여자들 남자들이 같은 방향으로 걷게 되면 관심 있어 따라 오는줄 안다. 부모들 자식들이 나이 들면 효도할줄 안다. 육군 병장 지가 세상에서 제일 높은줄 안다. 아가씨들 지들은 절대 아줌마가 안될줄 안다. 회사 사장 종업원들은 쪼면 다 열심히 일하는줄 안다. 아내 자기 남편은 젊고 예쁜 여자에 관심 없는줄 안다. 남편이 회사에서 적당히 해도 안짤리고 진급 되는줄 안다. 꼬마들 울고 떼쓰면 다 되는줄 안다. 엄마들 자기 애는 머리는 좋은데 열심히 안해서 공부 못하는줄 안다. 대학생들 철 다든줄 안다. 대학만 졸업하면 앞날이 확~ 필줄 안다. 남편 살림하는 여자들은 집에서 노는줄 안다. 카페지기 카페만 만들어 놓으면 회원이 늘어나는줄 안다. 카페 회원 내가 리플을 달지 않아도 누가 달겠지 한다. 내가 왔다갔다는건 아무도 모를 줄 안다.
♧ 착각
1.힘쓰기도 전에 와장창 쏟아낸다면? -전의상실- 2. 한시간동안 용만쓰다가 손톱만한거 달랑 나오는 거. -지리멸렬- 3. 분명히 떨궜는데 나중에 사라졌을 때 -오리무중- 4. 화장지는 없고 믿을 거라곤 손꾸락 뿐일 때 -입장난처- 5. 그래서 오른쪽 왼쪽 칸에 있는 사람에게 빌려달라고 두드려 대닌 것 -좌충우돌- 6. 그 중의 한 놈이 우표딱지 만큼이라도 빌려주면 -감지덕지- 7. 신문지를 쓸때도 국산신문 놔두고 꼭 영자신문으로 처리하는 사람 -국위선양- 8. 들고 있던 화장지 통에 빠졌을 때 외치는 한마디 -오호통재- 9. 거창하게 시작했지만 끝이 영 찜찜할 때 -용두사미- 10. 옆칸에 앉은 사람도 변비로 고생하는 소리 들릴 때 -동병상련- 11. 어정쩡한 자세로 쭈구리고 앉은 모습 -어쭈구리(?)- 12. 문고리는 고장났고, 잡고 있자니 앉은 자리는 너무 멀고... -진퇴양난- 13. 농사짓는데 거름으로 쓰겠다고 농부가 와서 손수 퍼갈 때 -상부상조- 14. 아침에 먹은 상추가 그걸로 키운걸 알았을 때 -기절초풍- 15. 다 싸고 돌아다니다가 1시간 후 지갑두고 나온걸 알았을 때 -오마이갓(?)- 16. 옆칸 사람이 지 혼잔줄 알고 중얼거리다가, 노래하다가, 별짓다한다. -점입가경- 17. 신사용이 없어 숙녀용 빈칸에 몰래 숨어 일 본 후 빠져 나올 때 -스릴만점(?)- 18. 뿌쥐직 소리도 큰 응가하는데 핸드폰이 울린다. 이를 어째 -황당무계- 19. 그런 소리 상관없이 옆칸에 있는 사람 전화받고 앉았다. -어리둥절(?)- 20. 먼저 나간 놈이 물도 안내리고 내뺐다. -책임전가- 21. 작은 거 보다 큰 게 항상 먼저 나온다. -장유유서- 22. 더 나올게 없을 때까진 힘닿는데 까지 짜내고 또 짜낸다. -다짜고짜- 23. 옆칸 사람 바지올리다 흘린 동전이 내 칸으로 굴러왔다. -넝쿨호박(?)- 24. 그거 주우려고 허리 숙이다가 담배갑이 통째 빠져부렀네. -소탐대실- 25. 그 놈 밖에서 기다리다 아까 굴러들어간 동전 달란다. -치사빤스-
화장실 사자성어
☞집에서 앤 전화 왔을때 헛소리 해야지... ☞밖에서 먹은밥 집에 와서 또 먹어야지... ☞잘못 맞추면 하루에 두탕 뛰구 쌍코피 터져야지... ☞앤한테 죽어도 못할 이혼한다구 거짓말해야지... ☞모텔에서 옷입을 때 속옷 잘입었나 신경써야지... ☞앤하구 샤워할 때 집에있는 비누냄새하구 틀려서 비누칠 못하지... ☞차에서 그거하구 화장지 붙었나 신경써야지... ☞차에 앤 물건 떨어졌나 확인해야지... ♧애인있는 유부녀도 때로는 불쌍하다. ☞때로는 시장 바구니 들고 나가 딴 짓해야지... ☞집에 앤 전화오면 "왜 이렇게 잘못 걸려온 전화가 많지"하고 딴청펴야지... ☞밥 할 시간맞쳐 택시타고 귀가해야지... ☞아이들 일일이 친정에 맡겨야지... ☞몰래 몰래 매일 확인하고 또 답메일 보내야지... ☞립스틱 챙겨나가 화장 꼭 고치고 들어와야지...
앤있는 유부남의 비애..
지금 많이 힘들다면 그것은 당신이 목적지에 가까이 왔다는 말입니다. 지금 너무 괴롭다면 그것은 새로운 성숙의 삶이 지 시작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지금 흐른 눈물이 뜨겁다면 이제는 슬픔이 아물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지금 마음이 어두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면 빛이 가까이 왔다는 소식입니다. 지금 누군가가 미워 생각하기도 싫다면 그것은 그를 사랑하게 되리라는 속삭임입니다. 지금 삶이 지루하다면 이제는 흔들리지 않고 제대로 살 수 있다는 마음의 여유입니다. 지금 누군가가 보고 싶어 늘 눈에 밟힌다면 이제는 그를 보낼 때가 되었다는 충고입니다.
지금 많이 힘들다면 그..
나, 당신을 친구로 함에 있어 입을 빌린 그런 화려함이기 보다는 가슴으로 넘치는 진실함이고 싶습니다 한마디 한마디에 서로가 가슴을 적시는 감동적인 말은 아니어도 그 한마디 한마디에 서로가 마음 상해하지 않을 그런 배려이고 싶습니다 그리고 나, 당신을 친구함에 있어 불꽃처럼 달아 오르는 꽃잎이기 보다는 계절 내내 변함없는 줄기이고 싶습니다 화사하게 달아 올랐다가 가장 가슴 아프게 지어버리고 마는 봄 한철 그 격정이기보다는 사계절 내내 가슴을 흔드는 그런 여운이고 싶습니다 나, 당신을 친구함에 있어 바람을 타고 흔들리는 물결이기보다는.. 그 물결을 타고 가라앉는 모래알이고 싶습니다 남의 말에 동하여 친구를 저버리고 떠나가는 그런 가벼움이기 보다는 당신의 말 전부를 다 믿을 수 있는 그런 묵직함이고 싶습니다 그리고 나, 당신을 친구함에 있어 남들이 부러워하는 그런 아름다움이기보다는 서로를 그리워하며 존중하고, 배려하고, 소중함이고 싶습니다 애써 꾸미고 치장하는 가식의 마음이기 보다는 맨 몸둥아리 그대로의 만남일지라도 뜨겁게 가슴 속에 회오리 치는 그런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나, 당신을 친구함에 ..
내 마음의 하늘에는 날마다 무지개가 뜹니다 동산에 해가 뜰때 내 마음에는 일곱 색깔 무지개가 떠오릅니다. 빨간색 띠는 내 마음에 열정을 불러 일으킵니다 오늘 하루 좋은 일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 찾아내고 그것들과 함께 행복하라고 재촉합니다. 주황색 띠는 내 마음에 인내를 가르칩니다 오늘이란 쓰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배우고 기다림으로 내일의 기쁨을 찾아가는 길목이라고 가르칩니다. 노란색 띠는 내 마음에 평화의 소식을 전합니다 평화란 승리의 결과가 아니라 사랑의 열매이므로 평화를 얻고 싶으면 먼저 사랑하라고 속삭입니다. 초록색 띠는 내 마음에 쉼터를 마련합니다 앞만 보고 달리지 말고 보고 느끼면서 천천히 가볍게 걸으라 합니다 여유와 여백의 기쁨이고 쉼이 곧 힘이라고 말합니다. 파란색 띠는 내 마음에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실패할 수 있고 문득 허무할 때도 있지만 내일의 그림은 늘 밝고 아름답게 그리자고 합니다. 남색 띠는 내 마음에 겸손의 자리를 폅니다 높아지고 교만해지는 것은 외롭고 위험하지만 남을 섬기고 겸손해 지는 것은 즐겁고 안전하다며 낮은 곳에 자리를 펴고 앉으라 합니다. 보라색 띠는 내 마음에 사랑의 단비를 내립니다 마음이 초조하고 불안한 것은 가진 것이 없고 만날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 사랑이 없기 때문이라며 사랑의 빗줄기로 내 마음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나는 오늘 내 마음에 무지개를 띄울수도 먹구름을 띄울수도 있습니다.
내 마음에 뜨는 무지개..
"왜 사느냐?"고 "어떻게 살아 가느냐?"고 굳이 묻지 마시게.. 사람 사는일에 무슨 법칙이 있고 삶에 무슨 공식이라도 있다던가? 그냥,, 세상이 좋으니 순응하며 사는 것이지.. 보이시는가.. 저기,, 푸른 하늘에 두둥실 떠있는 한조각 흰구름,, 그저, 바람 부는대로 흘러 가지만 그 얼마나 여유롭고 아름다운가.. 진정,,여유있는 삶이란... 나, 가진만큼으로 만족하고 남의 것 탐내지도 보지도 아니하고 누구하나 마음 아프게 아니하고 누구 눈에 슬픈 눈물 흐르게 하지 아니하며 오직,,사랑하는 마음하나 가슴에 담고 물 흐르듯,, 구름가듯,, 그냥 그렇게, 살아가면 되는 것이라네. "남들은 저리 사는데.." 하고 부러워하지 마시게.. 깊이 알고 보면, 그 사람은 그 사람 나름대로 삶의 고통이 있고 근심 걱정 있는 법이라네. 옥에도 티가 있듯.. 이 세상엔 완벽이란 존재하지 않으니까.. 한가지..살아가며 검은 돈은 탐하지 마시게 먹어서는 아니 되는 그놈의 ‘돈’받아 먹고 쇠고랑 차는 꼴, 한 두 사람 보았는가? 받을 때는 좋지만 알고 보니 가시 방석이요 뜨거운 불구덩이 속이요 그 곳을 박차고 벗어나지 못하는 선량들 오히려, 측은하고 가련하지 않던가.. 그저,, 비우고 고요히 살으시게,, 캄캄한 밤 하늘의 별을 헤며 반딧불 벗 삼아 마시는 막걸리 한잔 소쩍새 울음소리 자장가 삼아 잠이 들어도,, 마음 편하면 그만이지 휘황찬란한 불 빛 아래 값 비싼 술과 멋진 풍류에 취해 흥청거리며 기회만 있으면,, 더 가지려 눈 부릅뜨고 그렇게 아웅다웅 하고 살면 무얼하겠나 가진 것 없는 사람이나 가진 것 많은 사람이나 옷입고,, 잠 자고,, 깨고,, 술마시고,, 하루 세끼 먹는것도 마찮가지고 늙고 병들어 북망산 갈때 빈손 쥐고 가는것도 똑 같지 않던가 우리가 100년을 살겠나 1000년을 살겠나..? 한 푼이라도 더 가지려, 발버둥쳐 가져 본들,,, 한 치라도 더 높이 오르려, 안간 힘을써서 올라 본들 인생은 일장춘몽. 들여 마신 숨마져도 다 내 뱉지도 못하고 눈 감고 가는 길 마지막 입고 갈 수의에는 주머니도 없는데 그렇게...모두 버리고 갈 수 밖에 없는데 이름은 남지 않더라도 가는 길 뒤 편에서 손가락질 하는 사람이나 없도록 허망한 욕심 모두 버리고 배풀고, 비우고, 양보하고, 덕을 쌓으며 그저,, 고요하게 살다가 조용히 떠나세나...
왜 사느냐고 묻지 마시..
말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은 얼마나 될까? 언어는 마음과 생각을 변화시킨다. 또한 사람의 육체를 변화시키기도 한다. 행동을 지배하기도 하고 환경과 운명을 결정하기도 하며 자아상을 바꾸기도 한다. 언어에는 "사실 언어"와 "감정 언어"가 있다 사실언어는 "인상이 딱딱해 보이네요."와 같은 말이다. 사실대로 말한 것이지만 듣기에 좋은 표현이 아니기 때문에 상대방은 기분이 상하기 쉽다. 반면 감정 언어는 긍정적이고 배려하는 말로, 사람을 기쁘고 행복하게 한다. "세상에서 네가 가장 소중하단다" (자녀에게) "역시 당신이 최고야" (일하고 있는 배우자에게) "분위기가 참 좋습니다" (거래처 사무실 사람들에게)와 같은 말이 여기에 해당된다. "무슨 말로 이 사람을 기쁘게 해 줄까?"를 생각하면 만나는 사람들마다 감정 언어를 사용해 보아야 한다. 생각이 행동을 만들고 행동이 습관을 만들고 습관이 인격을 만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려고 거짓말을 하거나 없는 것을 꾸며서 말하면 안된다 진실을 말하면서도 기분 좋게 말해야 하는 것이다. 말하는 습관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낙숫물이 바위에 구멍을 뚫듯이 계속 감정 언어를 쓰게 되면 인격도 변하고 삶도 변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감정 언어는 우리에게 성공과 행복을 가져다준다. 밝고 환한 말, 힘이 되고 용기를 주는 말, 사람을 기쁘게 하는 말로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다 보면 삶에 활기가 넘치고 가정이나 직장, 궁극적으로 내가 가는 모든 곳이 활기차고 밝아지게 된다. 주는 가치를 높여 주는 칭찬은 개인의 업무 능력을 극대화할 뿐 아니라 잠재 능력까지 이끌어 내는 힘이 있다. 좋은 직장 분위기를 만들려면 칭찬과 격려의 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행복을 만드는 언어
한번쯤 그리워지는 중년의 로맨티시즘 중년에 간직하는 사랑은 마음에 무게를 느끼기도 하고 중년의 사랑은 앞만 보고 걸어오던 어느 날 공허한 마음에 고독이 엄습해옴과 외로움에 텅 비어있는 마음에 찾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중년의 사랑은 더욱 애절함과 그리움만 남기는 것입니다 스스로를 다스릴 수 있는 마음가짐과 상대의 마음을 헤아릴수 있는 너그러운 마음 배려하는 마음 그 또한 필요 하겠지요 사랑의 집착을 벗어 버리고 상대를 서로가 지켜 줄 수 있어야합니다 여자는 가슴과 마음으로 사랑을 하며 남자는 그 무엇으로 사랑을 한다고 합니다. 색 진한 키스보다 가벼운 입맞춤을 좋아하고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대화 또한 중요하지요 남편의 이야기도 아내의 이야기도 모두 들어줄 수 있는 오랜 친구 같은 느낌을 가질 수 있어야 하고 사랑이 오래 지속될 수 있는 그 끝은 깊은 우정이 자리를 잡아야 합니다. 고개를 돌려 뒤돌아 보면 아~~! 그 사람 늘 생각나고 기억에 떠올 릴 수 있는 아름다운 이별 중년의 사랑이기에 아픈 상처가 없는 이별도 중요 합니다 서로의 아픔을 치유시켜 줄 수 있어야 하며 기쁨으로 남아 있어야하는 것이 중년의 사랑이라고 생각 합니다 허전한 마음이 들 때 비어있는 마음이 들 때 텅 빈 듯한 마음을 채워줄 수 있는 친구와도 같은 우정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중년의 사랑이라고 생각 합니다 뒤돌아 보았을 때 초라한 사랑은 없어야겠지요. 내 가정이 중요하듯 상대의 가정도 중요하게 여겨 주어야 하겠습니다. 서로가 지켜 주어야 할 가정은 지켜야 하기에 서로를 보호해 주고 지켜주며 오랜 친구와도 같은 사랑이 진정 아름다운 중년의 사랑 아닐까요.. 이렇게 힘든 사랑이기에 더욱 그리움으로더욱 애절함으로 더욱 슬픔으로 남아 있는 중년의 사랑이 아닐까요...?
중년의 로맨티시즘
①. 냉장고에 음식이 있고, 등에 옷을 걸치고 , 머리위에 지붕이 있고, 잠 잘 장소가 있다면 당신은 지구상 인구의 75%의 사람들 보다 부유한 것입니다. ②. 은행이나 지갑에 돈이 있고, 집 어딘가에 거스름 돈이 있다면 당신은 이 세상에서 8%의 상위층 부자에 속합니다. ③. 오늘 아침에 일어났을 때 아픈데가 없었다면 이번 주를 넘기지 못하고 죽음을 마지할 무수한 사람에 비하여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④. 전쟁의 위험이나, 투옥의 외로움이나, 고문의 고통이나, 굶주림의 쓰라림을 경험하지 않았다면 당신은 이 세상의 5억의 사람들 보다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⑤. 체포, 협박, 학대, 고문, 또는 죽음의 두려움 없이 교회에 나갈 수 있다면 당신은 이 세상의 30억의 사람들보다 축복 받은 것입니다. ⑥. 부모가 살아 있고 이혼하지 않았다면 미국에서도 흔한 일이 아니며 축복 받은 것입니다. ⑦. 얼굴에 미소를 띄우고, 진심으로 감사할 줄 안다면 당신은 축복 받은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다수가 그렇게 하지만 대부분이 그렇게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⑧. 누군가의 손을 잡아주거나, 안아주거나, 어깨에 손을 언저준다면 당신은 축복 받은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남에게 아픔을 덜어주는 감동을 주기 때문입니다. ⑨. 당신이 이 글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은 2중의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첫째는 누군가 당신을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이고 둘째는 이 세상의 20억이 넘는 문맹자보다 더 축복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축복을 세어보고 우리가 모두 얼마나 축복을 받고 있는지를 다른 사람에게 알려줍시다.
축복받은 당신
[이전]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