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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를 하러 갔습니다 할아버지를 만나러 갔습니다 그런데 우리 할아버지는 삼십년을 주무십니다 나는 할아버지 얼굴을 모릅니다 그래도 할아버지는 나를 잘 아신다고 아빠가 말 했어요 내가 할아버지 할아버지 부르면 할아버지는 잠에서 깨어나 반갑다고 하십니다 추석은 할아버지를 만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추석
따뜻한 온정으로 가득한 한가위 꼭 이만큼의 행복이 일년내내 함께하시기를 소망합니다. 마음가득 쌓인 그리움과 이야기들을 한아름씩 풀어놓아도 좋을... 넉넉한 가슴을 열어놓고 당신을 기다리는 푸근한 고향*^^* 평안한 고향길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추석인사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인사드리옵니다. 불경기로 비록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마음만은 풍성하고 넉넉한 추석명절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옵니다.
추석인사
♡┏(∧_∧)┓♡ ☆─━─━─━☆ *추석연휴잘보내* ☆━─━─━─☆ ♡┗(∩.∩)┛♡
추석인사문자-추석연휴..
가슴을 열어 놓고 언제나 만나고 픈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소한 오해들로 등 돌리지 않고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할 수 있는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눈으로 같은 마음으로 같이 볼 수 있는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작은 비밀이 되어 가슴에 묻은 채로 좋은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언가 기대하기 보다는 주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서로를 소중하게 여기며 서로의 영혼을 감싸 안을 줄 아는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은 그대와 마주하는 듯한 맘으로 편안한 인연이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먼훗날 그것이 아주 먼 훗날 그것이 생명이었고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
우리가 아껴야 할 마음은 초심입니다. 훌륭한 인물이 되고, 중요한 과업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마음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첫째는 초심, 둘째는 열심, 셋째는 뒷심입니다. 그 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마음이 초심입니다. 그 이유는 초심 속에 열심과 뒷심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초심에서 열심이 나오고, 초심을 잃지 않을 때 뒷심도 나오기 때문입니다. 초심이란 무슨 일을 시작할 때 처음 품는 마음입니다. 처음에 다짐하는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첫 사랑의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겸손한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순수한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배우는 마음입니다. 견습생이 품는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동심입니다. 피카소는 동심을 가꾸는 데 40년이 걸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초심처럼 좋은 것이 없습니다. 가장 지혜로운 삶은 영원한 초심자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이 되고, 무엇을 이루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위험한 때입니다. 그때 우리가 점검해야 할 마음이 초심입니다. 우리 인생의 위기는 초심을 상실할 때 찾아옵니다. 초심을 상실했다는 것은 교만이 싹트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마음의 열정이 식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겸손히 배우려는 마음을 상실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정기적으로 마음을 관찰해야 합니다. 초심과 얼마나 거리가 떨어져 있는지 초심을 상실하지는 않았는지 관찰해 보아야 합니다. 초심은 사랑과 같아서 날마다 가꾸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랑은 전등이 아니라 촛불과 같습니다. 전등은 가꾸지 않아도 되지만 촛불은 가꾸지 않으면 쉽게 꺼지고 맙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사는..
부족함이 많은 인간이기에 더 바라고 더 갖기를 원하는 욕망의 욕심은 끝이 없는 듯 합니다.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소유하게 되면 그 얻은 것에 감사하는 마음은 짧은 여운으로 자리하고 또 다른 하나를 원하고 더 많이 바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욕심은 그렇듯 채워지지 않는 잔인가 봅니다. 갖고 있을 때는 소중함을 모릅니다 잃고 나서야 비로소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현명한 사람은 후에 일을 미리 생각하고 느끼어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려하고 변함없는 마음 자세로 끊임없이 노력 합니다. 가진 것을 잃은 뒤에 소중함을 깨닫는 것은 이미 늦게 되니까요. 아쉽게도 우리는 그것을 이미 알고는 있으나 가슴으로 진정 깨닫지는 못하고 사는 듯 싶습니다. 그렇기에 같은 아픔과 후회를 반복하며 살아가나 봅니다. 욕심을 버리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하나하나 다시 내 마음을 만들어 가야 겠습니다. 아직 내게 주어진 시간들이 살아온 시간들 보다 더 많이 남았을 때 지금부터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하나 하나 만들어 가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하루 그리고 또 하루를..
가로등을 보라. 길거리를 지나는 사람은 모두 밝은 불빛의 혜택을 본다. 멀리 사는 사람이나 가까운 사람이나, 사용료를 한 푼도 안낸 사람도, 건달도, 순진한 처녀도, 모두 그곳을 지나기만 하면 빛 가운데로 걸어갈 수 있다. 가로등. 밝은 대낮엔 있는지 없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어두워지면 밝게 살아나 밤거리를 밝혀줍니다. 항상 그 자리를 지키고 서서, 자기 곁을 지나가는 모든 사람에게 친구처럼, 연인처럼, 희망처럼 빛이 되어줍니다. 가로등 같은 사람도 그와 같습니다.
열보다 더 큰 아홉
◆ 넌 누구냐? 티코가 주행중에 도랑에 빠졌다 깜짝 놀란 모기가 물었다 넌 누구냐? 나는 자동차다 니가 자동차면 나는 독수리다 ◆ 치료비 달수 : 며칠전에 마누라 눈에 모래가 들어가서 치료비가 20만원이나 들었어 봉수 : 그건 약과야 며칠전에 마누라 눈에 모피코드가 눈에 들어가서 무려 100만원 이나 들었어. ◆ 남자와 여자의 차이 1. 남자는 마음이 먼저 늙고, 여자는 얼굴이 먼저 늙어간다. 2. 싸울 때 남자는 주먹이 무기, 여자는 손톱이 무기다. 3. 남자는 응큼한 데가 있고, 여자는 앙칼진데가 있는 것이 천성이다. ◆ 바가지의 효용(效用). 1. 물이나 곡식을 양껏 담아 주는 덕을 베풀어 줌. 2. 화가 난 남편이 마구 짓밟아 울화통을 풀어 줌. 3. 구박받은 며느리가 박박긁어 스트레스를 풀어 줌. 4. 점잖은 양반들의 홧병을 담아 강물에 띄어 보냄. 5. 얼굴화상을 그려 봉산탈춤을 추는 탈바가지에 ◆ 거울과 화장 1. 1학년이 거울앞에 앉으면 : 단장 2. 2학년이 거울앞에 앉으면 : 화장 3. 3학년이 거울앞에 앉으면 : 분장 4. 4학년이 거울앞에 앉으면 : 위장 5. 졸업생이 거울앞에 앉으면 : 변장 6. 노처녀가 거울앞에 앉으면 : 환장 7. 신부가 거울앞에 앉으면 : 치장 8. 유부녀가 거울앞에 앉으면 : 젠장
유머 모음 2
◆ 세계인의 유머감각 -프랑스인 : 유머를 다 듣기 전에 웃어버린다. -영국인 : 유머를 끝까지 다 듣고 웃는다. -미국인 : 유머를 다 듣고도 웃지 않는다. -독일인 : 유머를 듣고 다음날 아침에 웃는다. -한국인 : 유머 내용도 모르고 남 따라 웃는다. -일본인 : 유머를 잘 듣고 그대로 모방한다. -중국인 : 유머를 다 듣고도 못들은 척 한다. ◆ 남녀의 차이 - 남자는 호주머니에 돈이 있을 때 거만해지고, 여자는 예쁘다는 말을 들었을 때 거만해진다. - 남자는 오른쪽 귀로들은 얘기를 왼쪽 귀로 내보내지만, 여자는 양쪽 귀로 들은 것을 입으로 내 쏟는다. ◆ 인생이란 무엇인가? -시인의 답 : 외롭게 피었다가 지는 들국화다. -여행가의 답 : 공수래 공수거하는 무전여행이다. -약학자의 답 : 달콤하고도 씁쓸한 당의정이다. -수학자의 답 : 완전한 정의를 못내는 제곱근이다. -운수업자의 답 : 도중하차가 안 되는 직행버스다. -경제학자의 답 : 죽음으로 가는 사양산업이다. -장의사의 답 : 언젠가는 나의 예비상품이다. ◆ 어른만 낳는 할머니 - 손자가 할머니보고 물어본다. '할머니, 아버지하고 삼촌, 고모는 누가 낳았어요?' '다 이 할머니가 낳았지' '그럼 할머니는 어른들만 낳았어요?' ◆ 설날 짜증날 때 △간난아기 : 배고파서 우는데 우유는안주고 기저귀 풀고 고추만 구경할 때 △10세이하 :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같은 유치한 질문할 때 △중 학 생 : 내 성적 바닥인걸 뻔히 알면서 공부 잘 하냐고 물어볼 때 △고등학생 : 꼬맹이들한테 컴퓨터 뺏기고 못들어 갈 때 △재 수 생 : 시험 망쳤는데 올해 수능은 무지 쉬웠다고 할 때 △신 입 생 : 세뱃돈을 등록금 보태야 한다고 엄니가 빼앗아 갈 때 △현역군인 : 작년 설날 나오고 일년만의 휴가인데 넘 자주 나온다고 할때 △복 학 생 : 군 제대해서 이제 3학년인데 아직도 학교 다니냐고 할 때 △백 수 : 요즘 뭐하냐고 물으면서 한심하다는 눈길을 보낼 때 △실 연 남 : 저번주에 여자친구한테 채였는데 너도 이제 결혼해야지 할때 △신혼남편 : 객식구가 많아 각방 써야할 때 △아 저 씨 : 고스톱에서 피박쓸 때 △할아버지 : 손주들이 새뱃돈만 챙긴후에 지들끼리만 놀고 왕따시킬 때
유머 모음 1
두 손을 꼭 움켜쥐고 있다면, 이젠 그 두 손을 활짝 펴십시오. 가진 것이 비록 작은 것이라도 그것이 꼭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나누어 주십시오. 이는 두 손을 가진 최소한의 역할이기 때문입니다. 두 눈이 꼭 나만을 위해 보았다면, 이젠 그 두 눈으로 남도 보십시오. 보는 것이 비록 좁다 할지라도 도움이 꼭 필요한 사람을 본다면 찾아가서 도움을 주십시오. 이는 두 눈을 가지고 해야 할 임무이기 때문입니다. 두 귀로 꼭 달콤함만 들었다면 이젠 그 두 귀를 활짝 여십시오. 듣는 것이 비록 싫은 소리라도 그것이 꼭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들어주며 위로 하여 주십시오. 이는 두 귀를 가지고 함께 할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입으로 늘 불평만 하였다면, 이젠 그 입으로 감사하십시오. 받은 것이 비록 작다해도 그것을 감사하는 사람과 손잡고 웃으면서 고마워하십시오. 이는 고운 입 가지고 살아 갈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꼭 닫으면서 살았다면, 이젠 그 마음의 문을 여십시오. 마음 씀이 비록 크지 않더라도 그것을 주변의 사람을 향하여 미소로서 대하며 사십시오. 이는 내가 사랑을 받고 나눠야 할 책임이기 때문입니다.
마음 비우기
그대가 힘들 때마다 맘놓고 나를 찾아와도 언제나 같은 자리에 같은 모습으로 그대를 지켜주는 그대의 그리움이 되어줄 수 있는 그런 하늘같은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그대가 씩씩하게 잘 살아가다가 혹시라도 그러면 안되겠지만 정말 어쩌다가 혹시라도 힘이 들고 지칠 때가 있다면 그럴 땐 내가 이렇게 높은 곳에서 그대를 바라보고 있노라고 고개 떨굼 대신 나를 보아 달라고 그렇게 나는 한자리에 그대를 기다리고 있었노라고 나는 그대에게 그렇게 말 할 수 있는 하늘 같은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나는 그대에게 줄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대 향한 맘이 벅차 오른다고 하여도 나는 그대에게 줄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대가 언젠가 내게로 고개를 돌려주는 그 날에 나는 그제서야 환한 미소로 그대를 반겨 줄 것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대로 태어나게 해주겠다고 그러나 나는 마음을 열지 않는 그대에게 지금 나를 보아 달라고 내가 지금 그대 곁에 있노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세상 지금 그 누구보다 그대의 행복을 바라며 단지 하늘 같은 사랑으로 그대를 기다리는 까닭입니다.
여름을 느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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