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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이 맑지 못하다면 흐르는 강물 위에 흐르고 있는 냇가로 가보십시오 강물보다는 한결 맑을 것입니다. 흐르는 냇물보다 더 맑은 물을 보고 싶다면 흐르는 냇물 위에 물을 주고 있는 산 기슭 옹달샘으로 가보십시오. 냇물보다 더 시원한 냇물보다 더 맑은 물이 거기 있을 겁니다. 높은 곳에 오르면 오를수록 더 시원하고 더 맑은 물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더 맑은 물을 보고자 더 높은 곳을 오를수록 짐도, 옷도 가벼워져야 함을 잊지 마십시오. 가끔 시끌벅적한 곳에서 나오십시오. 그리고 가장 높은 곳으로 으르십시오. 질투, 모함, 욕심, 더로움, 불평, 불만 등으로 섞인 혼탁한 물이 아닌 맑은 물, 맑은 옹달샘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곳에 오를 때에는 짐도 더 버리고, 옷도 더 가벼워져야 가장 맑은 물을 만날 수 있음을 알아야 할 겁니다
맑은 물은 제일 높은 ..
사람은 죽을 때가 되면 지내온 일생을 회고하면서 보편적으로 세 가지를 후회한다고 합니다. 첫째 '베풀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 가난하게 산 사람이든 부유하게 산 사람이든 죽을 때가 되면 '좀 더 주면서 살 수 있었는데..' 이렇게 긁어 모으고, 움켜 쥐어봐도 별 것 아니었는데 왜 좀 더 나누어 주지 못했고 베풀며 살지 못했을까? 참 어리석게 살았구나 이런 생각이 자꾸 나서 이것이 가장 큰 후회랍니다. 둘째 '참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 그 때 내가 조금만 더 참았더라면 좋았을 걸, 왜 쓸데없는 말을 하고, 쓸데없이 행동했던가? 하고 후회한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내가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고 그럴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지나고 보니 좀 더 참을 수 있었고,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참았더라면 내 인생이 좀 달라졌을텐데 참지 못해서 일을 그르친 것이 후회가 된다는 것입니다. 셋째 '좀 더 행복하게 살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 왜 그렇게 빡빡하고 재미없게 살았던가? 왜그렇게 짜증스럽고 힘겹고 어리석게 살았던가? 얼마든지 기쁘고 즐겁게 살 수 있었는데 . . . 하며 복되게 살지 못한 것에 대해서 후회하며 또한 이러한 나로 인하여 다른 사람들을 힘들게 한 삶을 살았던 것에 대해서 후회한다고 합니다.
죽을 때 후회하는 세가..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습니다. 어느 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심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내일을 알 수 없고 늘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삶이란 누구에게나 힘든 이야기 입니다 말로는 쉽게 행복하다, 기쁘다고 하지만 과연 얼마만큼 행복하고 어느 정도 기쁘게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막막합니다. 이러면서 나이가 들고 건강을 잃으면 "아! 이게 아닌데..."하는 후회의 한숨을 쉬겠지요. 그런데도 왜 이렇게 열심히 살까요 어디를 향해 이렇게 바쁘게 갈까요 무엇을 찾고 있는 걸까요 결국 나는 나 우리 속의 특별한 나를 찾고 있습니다. 내가 나를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그 고통, 갈등, 불안, 허전함은 모두 나를 찾아다니는 과정에서 만나는 것들입니다. 참 나를 알기 위해서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존재의 이유를 알기 위해서 나만의 특별함을 선포하기 위해서 이렇게 바쁜 것입니다.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 치고 아무 목적없이 태어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자기만의 독특한 가치 고유의 의미와 능력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이것을 찾으면 그날부터 그의 삶은 고통에서 기쁨으로 좌절에서 열정으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불안에서 평안으로 바뀝니다. 이것이야말로 각자의 인생에서 만나는 가장 극적인 순간이요 가장 큰 기쁨입니다. 아무리 화려해도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불편하여 오래 입지 못하듯이 아무리 좋은 일도 때에 맞지 않으면 불안하듯이 아무리 멋진 풍경도 마음이 다른데 있으면 눈에 들어오지 않듯이 내가 아닌 남의 삶을 살고 있으면 늘 불안하고 흔들립니다' 하지만 자기를 발견하고 자신의 길을 찾으면 그때부터 그의 인생은 아주 멋진 환희의 파노라마가 펼쳐지게 되고 행복과 기쁨도 이때 찾아 옵니다. 어린 아이의 순진한 모습을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오듯이 우리의 마음도 순결과 순수를 만나게되어 절로 기쁨이 솟아나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인생은 둥글게
곱게 늙어 가는 이를 만나면 세상이 참 고와 보입니다. 늙음 속에 낡음이 있지 않고 도리어 새로움이 있습니다. 곱게 늙어 가는 이들은 늙지만 낡지는 않습니다. 늙음과 낡음은 글자로는 불과 한 획의 차이밖에 없지만 그 품은 뜻은 서로 정 반대의 길을 달릴 수 있습니다. 늙음과 낡음이 함께 만나면 허무와 절망 밖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늙음이 곧 낡음이라면 삶은 곧 “죽어 감”일뿐입니다. 늙어도 낡지 않는 다면 삶은 나날이 새롭습니다. 몸은 늙어도 마음과 인격은 더욱 새로워집니다. 더 원숙한 삶이 펼쳐지고 더 농익은 깨우침이 다가옵니다. 늙은 나이에도 젊은 마음이 있습니다. 늙었으나 새로운 인격이 있습니다. 젊은 나이에도 낡은 마음이 있습니다. 젊었으니 쇠잔한 인격입니다. 겉은 늙어가도 속은 날로 새로워지는 것이 아름답게 늙는 것입니다. 겉이 늙어 갈수록 속 더욱 낡아지는 것이 추하게 늙는 것입니다. 늙음과 낡음은 삶의 미추를 갈라놓습니다. 글자 한 획만 다른 것이 아닙니다 누구나 태어나면 늙어 가는 것이지요. 몸은 비록 늙었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새로움으로 살아간다면 평생을 살아도 늙지 않습니다. 곱게 늙어 간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인생입니다. 멋모르고 날뛰는 청년의 추함보다는 고운 자태로 거듭 태어나는 노년의 삶이 더욱 더 아름답습니다. 행여 늙는 다는 것이 두렵고 서럽습니까? 마음이 늙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새롭게 새로움으로 바꿔 보세요. 늙어가는 나이테는 인생의 무게를 보여줍니다. 그 만큼 원숙해 진다는 것이지요.
늙음은 새로운 완숙
노년은 "상실의 삶"이다. 사람은 늙어가면서 건강과 돈, 일과 친구, 그리고 꿈을 잃게 된다. ♣ 건강 ♣ 몸이 건강하지 못하면 세상 온갖 것이 의미 없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나가야 하는 것이다. 이 말은 다 아는 상식이지만 지난 후에야 가슴에 와 닿는 말이다. 이제 남은 건강이라도 알뜰히 챙겨야 한다. ♣ 돈 ♣ 스스로 노인이라고 생각 한다면 이제는 돈을 벌 때가 아니라 돈을 쓸 때이다. 경제적 여유가 없는 노년은 서럽다. 그러나 돈 앞에 당당 하라. ♣ 일 ♣ 당신은 몇 살부터 노인이 되었는가? 노년의 기간은 결코 짧지 않다. 정말 하고싶은 일을 찾아 나서자. 일은 스스로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에게도 기쁨을 준다. 죽을 때까지 삶을 지탱해 주는 것은 사랑과 일이다. ♣ 친구 ♣ 노년의 가장 큰 적은 고독과 소외. 노년을 같이 보낼 좋은 친구를 많이 만들어 두자. 친구 사귀는 데도 시간, 정성, 관심, 때론 돈이 들어간다. ♣ 꿈 ♣ 노인의 꿈은 내세에 대한 소망이다. 꿈을 잃지 않기 위해선 신앙생활과 자기 생활에 대한 성찰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괴테" 가 말하는 풍요..
제행무상 태어나는 것은 반드시 죽는다. 형태있는 것은 반드시 소멸한다. '나도 꼭 죽는다' 라고 인정하고 세상을 살아라. 죽음을 감지하는 속도는 나이별로 다르다고 한다. 청년에게 죽음을 설파 한들...자기일 아니라고 팔짱을 끼지만 노인에게 죽음은 버스정류장에서 차를 기다림과 같나니 하늘. 부모. 남편. 아내라 할지라도 그 길을 막아주지 못하고, 대신 가지 못하고, 함께 가지 못한다. 하루 하루, 촌음을 아끼고 후회없는 삶을 사는 것이 죽음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유일한 외길이다. 회자정리 만나면 헤어짐이 세상사의 법칙이다. 사랑하는 사람. 애인. 남편. 부인. 자식. 명예. 부귀영화... 영원히 움켜쥐고 싶지만..하나 둘 모두 내 곁을 떠나간다. 인생살이가 한때의 흐름인 줄 알라. 끄달리고 집착하고 놓고 싶지 않는 그 마음이 바로 괴로움의 원인이며 만병의 시초이니, 마음을 새털같이 가볍게 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원증회고 미운 사람, 피하고 싶은 것들과 반드시 만나게 된다. 원수. 가해자. 아픔을 준 사람. 피하고 싶은 사람을 다시 만나게 되며, 가난. 불행. 병고. 이별. 죽음...등 내가 바라지 않은 일도 종종 나를 찾아온다. 세상은 주기적 싸이클... 나도 자연의 일부인 만큼 작은 싸이클이 주기적으로 찾아온다. 이를 '라이프싸이클(life cycle)'이라한다. 현명하고 지혜롭고 매사에 긍정적인 사람은 능히 헤쳐나가지만 우둔하고 어리석고 매사에 소극적인 사람은 파도에 휩쓸리나니 늘 마음을 비우고 베풀며 살라.
인생 불변의 세가지
현대인의 불행은 모자람이 아니라 오히려 넘침에 있다. 모자람이 채워지면 고마움과 만족함을 알지만 넘침에는 고마움과 만족이 따르지 않는다. 우리가 불행한 것은 가진 것이 적어서가 아니라 따뜻한 가슴을 잃어 가기 때문이다. 따뜻한 가슴을 잃지 않으려면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동물이나 식물 등 살아 있는 생물과도 교감할 줄 알아야 한다. 석창포와 자금우 화분을 햇볕을 따라 옮겨 주고 물뿌리개로 물을 뿌려 주면서 이 잎과 열매에 눈길을 주고 있으면 내 가슴이 따뜻해진다. 한밤중 이따금 기침을 하면서 깨어난다. 창문에 달빛이 환하게 비치는 것을 보고 창문을 열었을 때 달도 희고 눈도 희고 온 천지가 흰 것을 보면 내 가슴 또한 따뜻해진다. 우리가 죽지 않고 살아 있다는 사실에 고마워할 줄 알아야 한다. 이 세상에 영원한 존재는 그 누구에게도, 그 어디에도 없다. 모두가 한때일 뿐이다. 살아 있을 때 다른 존재들과 따뜻한 가슴을 나누어야 한다. 자기 스스로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마찬가지로 자기 스스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하다. 그러므로 행복과 불행은 밖에서 주어진 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 만들고 찾는 것이다. 행복은 이웃과 함께 누려야 하고 불행은 딛고 일어서야 한다. 우리는 마땅히 행복해야 한다.
스스로 행복한 사람
당신을 만나면 왜 이리 기분이 좋을까요? 당신은 늘 미소를 잃지 않기 때문입니다 언제 만나도 늘 웃는 얼굴은 부드럽고 정감을 느끼게 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언제나 기분이 좋게 합니다 당신과 말을 하면 왜 이리 기분이 좋을까요? 당신의 말은 참으로 알아듣기가 쉽습니다 어설픈 외래어나 어려운 말보다는 우리들이 늘상 쓰는 말 중에서 쉽고 고운 말들로 이야기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생각하면 왜 이리 기분이 좋을까요? 당신은 언제나 남을 먼저 배려하기 때문입니다 건널목을 건널 때도 남보다 조금 뒤에서 걸음이 느린 할머니 손을 잡고 함께 걸어오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당신을 아는 것이 왜 이리 행복할까요? 당신은 우리에게 소중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믿고 함께 사는 필요함을 알게 해주고 서로 돕는 즐거움 가운데 소망을 가지게 하는 당신의 사랑이 가까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속에 닮아온 글
가장 좋고 아름다운 경이로움은 자신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우리가 그 사실을 잘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 가슴 안에 느낌표를 잊고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가슴안에 잠들어 있는 느낌표를 깨우십시요. 따스한 햇살 한줌에, 길가에서 우연히 본 아이들의 미소에, TV나 신문에서 본 감동적인 삶의 이야기들에 감동하는 가슴이 되십시요. 이 세상 전부를 얻는다 해도 자신의 영혼에 느낌표가 잠들어 있다면 아무런 행복도 얻을수 없습니다. 소중한 것은 언제나 우리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내 주위에 있는 모든것들에 애정의 숨결을 불어넣어 "아!" 하는 감탄사를 연발할 수 있는 당신이 되기를 바랍니다.
느낌표를 잃어버린 사..
어느날 아침이슬 처럼 살며시 내 마음안에 들어온 당신. 눈빛만 봐도 알수있는 너무도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당신. 그런 당신이 자꾸만 좋아집니다. 당신을 좋아한 뒤로는 가슴 벅차옴으로 터질것 만 같습니다. 당신을 ‘사랑해’라는 말보다 당신이 ‘자꾸 보고싶어’라는 말이 내 가슴에 더 와 닿습니다. 언제나 당신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길 바라는 나의 마음은.. 당신을 향한 단 하나뿐인 나의 사랑입니다. 당신을 위해 저하늘 별은 못 되어도 간절한 소망의 눈빛으로 당신께 행복을 주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무엇이라도 해 주고싶은 나의 마음이지만 따뜻한 말한마디 해주지 못하는 내 자신이 너무 얄밉기만 합니다. 하지만 나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당신이 있어 이순간에도 난 행복합니다. 그 누구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은 당신은 나의 행복한 비밀입니다. 나는 소망합니다. 이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당신만을 바라볼 수 있기를... 그런 당신에게 나의 마음을 나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나 당신을 너무 좋아합니다.
아름다운 당신은 나의..
건강을 유지하려면, 무엇보다도 먼저 마음의 안정이 우선되어야 한다. 몸이란 마음의 그림자와 같아서 아무리 값비싼 보약을 사시사철 먹는다 할지라도 마음이 안정되어 있지 않으면 그것은 오히려 독이 되고 만다. 자기 마음은 다스릴 줄 모르면서 잘 먹고 거드럭거리며 지내는 사람일수록 대개가 고혈압과 심장병 당뇨 같은 문명병을 앓고 있지 않은가. 정신이 건강해야 육체도 건강하다고 하죠? 긍정적 사고, 플러스 발상이 건강에 이롭습니다. 부정적인 생각, 마이너스 발상이 건강을 해칩니다. 오늘부터 내 마음밭에 항상 긍정적 사고의 씨앗을 더 많이 뿌려야 하겠습니다. - 법정의《물소리 바람소리》중에서 -
건강을 유지하려면
흔히 노년은 상실의 세대라 한다 상실 당하기 전에 버릴것은 스스로 털어버려라 그래서 우리 인생의 배낭을 가볍게하자. 과거에 묶여있으면 현실 적응력이 떨어진다. 인생의 종착역엔 1등실 2등실이 따로 없다 50대는 인물의 평준화, 60대는 직업의 평준화, 70대는 건강의 평준화, 80대는 생명의 평준화라 하지않았나 잘나고 못나고가 다 거기서 거기인 것이 삶의 끝이요 생의 종착이다 품 안에서 벗어나고 조직에서 벗어나고 모든 구속에서 벗어나고, 미움의 짐도 벗어 버리고 원망의 고리도 끊어버려 배낭을 가볍게 하여 황혼인생 마지막 고개를 넘어야한다 불필요한 건 탐욕이니 욕심의 분모를 작게하여 홀로서기의 멋진 포즈,자유선언의 독립의 포즈 마음을 비운 해탈의 포즈, 경쟁을 초월한 평심서기의 포즈로 한번 남은 마지막 고개를 넘어가자. 인생의 배낭 속에 즐길것 하나는 꼭 들어 있어야 한다. 낙이 없는 인생은 사는게 아니라 생물학적인 연명일 뿐이다. 등산의 쾌감을 흔히들 마운틴 오르가즘 (mountain orgasm)이라고 표현한다. 낚시든 등산이든 여행이든 컴퓨터이든 최고의 낙이 오르가즘이 아닌가. 살아 있는 동안에 오르가즘을 최대한으로 느끼다가 가는 인생이 성공한 인생이라 한다. 낙이 없는 인생은 권태의 연속일 뿐이다 . 즐겁게 사는 사람은 즐거울 낙, 불평하며 사는 사람은 괴로울 고로 남은 길이 바뀌어진다
황혼 인생의 배낭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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