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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영화를보러갔다. 숨 막히도록 찐한 장면이 나오자. 그녀는 내 허벅지를 꼬집으면서 말햇다. → 연애 초반 : " 창 피 해 ! " → 연애 중반 : " 죽 인 다 ! " → 연애 후반 : " 잘 봐 둬 ! " ↘생일선물로 화장품을 사줬다. 그런데 그녀의 피부에 안맞는 화장품인 것 같다. 그녀는 내 귀를 끌어대며 말했다. → 연애 초반 : " 잘 쓸 께 ! " → 연애 중반 : " 현 금 줘 ! " → 연애 후반 : " 바 꿔 와 ! " ↘찬스가 왔다. 쫄아드는 가슴을 진정시키며 그녀에게 키스를 퍼부었다. 그런데 갑자기 그녀는 입술을 떼며 내게 말햇다. → 연애 초반 : " 살 짝 해 ! " → 연애 중반 : " 더 깊 게 ! " → 연애 후반 : " 장 난 쳐 ? " ↘그녀의 기분이 울적한 것 같다. 분위기 바꿔주느라고 술이나 한잔하자고 했다. 그녀는 나를 빤히 쳐다보며 말했다 → 연애 초반 : " 술 못 해 ! " → 연애 중반 : " 취 해 봐 ? " → 연애 후반 : " 배 채 워 ? " ↘그녀와 단 둘이 있고싶다. 그래서 부모님께 뻥치고 1박2일 여행이나 가자고 꼬드겼다. 그녀는 얼굴을 붉히며 말했다 → 연애 초반 : " 미 쳤 니 ? " → 연애 중반 : " 책 임 져 ! " →연애 후반 : " 날 잡 아 ! " ↘그녀가 정말로 나를 사랑하는지 의심이 간다. 목청을 깔고 그녀에게 물었다. "날 사랑하니?" 그랬더니 그녀가 말했다. → 연애 초반 : " 난 니 꺼 ! " → 연애 중반 : " 죽 여 줘 ! " → 연애 후반 : " 휴.....쩝 ! " ↘데이트 하는 도중에 나의 손길이 조금만 스쳐가도 찌릿찌릿한 곳은 어디냐고 장난스레 물었다. 그녀는 몸을 베베 꼬며 말했다. → 연애 초반 : " 스 친 곳 ! " → 연애 중반 : " 만 진 곳 ! " → 연애 후반 : " 온 몸 통 ! " ↘야외로 놀러갔다. 그녀가 급한 볼 일을 보려는데 화장실이 없다 그녀가 주위를 휙 둘러보더니 내게 말했다. → 연애 초반 : " 멀 리 가 ! " → 연애 중반 : " 보 지 마 ! " → 연애 후반 : " 망 봐 라 ! " ↘그녀의 몸과 마음이 찌뿌둥하게 보인다 그녀의 기분전환을 위하여 어디가고 싶으냐고 물었더니 그녀가 말했다. → 연애 초반 : " 노 래 방 " → 연애 중반 : " 클 럽 " → 연애 후반 : " 찜 질 방 " ↘전화통 붙들고 날밤 까며, 늦도록 그녀의 수다를 들어줬다. 그러나 미칠듯이 밀려드는 잠을 어쩔수 없어 이제 그만 전화를 끊으려자 그녀는 속삭이듯 내게 말했다. → 연애 초반 : " 잘 자 내 꿈 꿔 ! " → 연애 중반 : " 너 무 외 로 워 ! " → 연애 후반 : " 너 많 이 컸 네 ? " ↘그녀가 나 몰래 딴 남자들과 미팅하는 것을 현장에서 목격했다. 그녀는 묘한 표정을 지으며 내게 말했다. → 연애 초반 : " 갈 증 해 소 용 이 야 ! " → 연애 중반 : " 난 2 프 로 부 족 해 ! " → 연애 후반 : " 넌 물 만 먹 고 사 니 ! "
여자는 연애할때 세번..
사람을 이롭게 하는 말은 솜처럼 따뜻하지만, 사람을 상하게 하는 말은 가시처럼 날카롭다. 한 마디 말이 잘 쓰이면 천금같고, 한 마디 말이 사람을 해치면 칼로 베는 것처럼 아프다.
한 마디 말
헤어졌어요.. 가슴이 아프네요.. 가지말라고 잡아도보고, 잊어볼라고 술도 마셔보고, 지금은 좋은 사람 만나서 잘 지내고 있네요.. . . . 그래도 다시 돌아올거란 희망이 있으니 그럭저럭 버틸수 있는거 같네요.. . . . 그 희망이 아픔으로 되돌아와도 지금은 그것만 바라볼수밖에 없네요..
이별의희망..
사랑은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으며 양보해 주며, 소유하려 하지 않고 자유롭게 해 줍니다.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아름다운 것을 기리어 칭송해 줍니다. 사랑은 낯선 사람들을 친구가 되게 하고, 서로의 아픔과 괴로움을 들어주고, 서로의 좋은 점들을 키워줍니다. 사랑은 결코 이유를 묻지 않으며 아낌없이 주고도 혹시 모자라지는 않나 걱정합니다. 사랑은 인내의 한계를 모릅니다 그리고 사랑에는 믿음의 끝도 없습니다. 사랑하기 위해 먼저 해야할 일은 믿는 일입니다. 믿기 위해 먼저 해야 할 일은 사랑하는 일입니다. 다른 모든 것이 사라진다 해도 사랑은 영원히 존재합니다. 서로 사랑합시다. 우리 사이에 사랑만이 자리하도록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를 소중히 여기면서 살아갑시다
사랑은 조건이 없다
손잡는다고 넘어지지 않는 건 아니지만 손내미는 네가고맙다 넌 오늘 내친구였다. 응원한다고 힘든 산이 쉬워지는 건 아니지만 힘내라는 말 잘 한다는말 고맙다. 넌 오늘 내친구였다. 혼자 간다고 다 길 잃는 건 아니지만 기다려준 네가 고맙다 넌 오늘 내친구였다. 말 한마디 안 한다고 우울해지는 건 아니지만 말 건네준 네가 고맙다 넌 오늘 내친구였다. 이름도 모르는 네가 나이도 모르는 네가 친구 하나 없는 내게 오늘 가장 소중한 친구였다.
소중한친구
1.매끈 까칠한 사람이 되지 마라. 보기 좋은 떡이 먹기 좋고, 모난 돌은 정맞기 쉽다. 세련되게 입고, 밝게 웃고,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매너 있게 행동하라. 외모가 미끈하고 성품이 매끈한 사람이 되라! 2.발끈 오기있는 사람이 되라.! 실패란 넘어 지는 것이 아니라 넘어진 자리에 머무는 것이다.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니 어려운 순간일수록 오히려 발끈하라! 3.화끈 미적지근한 사람이 되지 마라. 누군가 해야 할 일이라면 내가 하고, 언젠가 해야 할 일이라면 지금 하고, 어차피 할 일이라면 화끈하게 하라. 눈치 보지 말고 소신껏 행동하는 사람, 내숭떨지 말고 화끈한 사람이 되라! 4.질끈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이 되라. 실수나 결점이 없는 사람은 없다. 다른 사람을 쓸데없이 비난하지 말고 질끈 눈을 감아라. 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으니 입이 간지러워도 참! , 보고도 못 본척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다른 사람이 나! 비난해도 질끈 눈을 감아라! 5.따끈 따뜻한 사람이 되라. 계산적인 차가운 사람이 아니라 인간미가 느껴지는 사람이 되라. 털털한 사람, 인정 많은 사람, 메마르지 않은 사람, 다른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따끈한 사람이 되라! 끈끈한 만남이 그리운 세상이다.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는 사랑이 아니라 한번 인맥은 영원한 인맥으로 만나려는 끈끈한 사람들이 아쉬운 세상이다. 매끈, 발끈, 화끈, 질끈, 따끈함으로 질긴 사랑의 끈을 만들어 봅시다.
인생에서 필요한 5가지..
머리는 사랑해.. 사랑해..하는데.. 가슴은 우물쭈물 망설이고 있습니다.. 머리는 이건 아니다.. 이건 아니다.. 하는데.. 가슴은 자꾸 엇나가기만 합니다.. 머리는 괜찮다.. 괜찮다..하는데.. 가슴은 목이 터져라 울고 있습니다.. 머리는 잊어라.. 잊어라.. 하는데.. 가슴은 잊을세라 끝없이 되새김질 합니다.. 머리에서 가슴까지 30센티미터 밖에 안 되는 거리.. 왜 이리도 먼지요.. 한치의 흔들림 없이 진심을 다해 사랑하고 싶습니다. 머리와 똑같이 움직이는.. 가슴으로 사랑하고 싶습니다. 머리를 따라가지 못하는 가슴이 너무나 안타까워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 가슴이 너무도 아파합니다...
눈물이납니다..
이기는 사람은 실수했을 때 ´내가 잘못했다´고 말하고 지는 사람은 실수했을 때 ´너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기는 사람은 아랫사람뿐만 아니라 어린아이에게도 사과합니다. 지는 사람은 지혜있는 사람에게도 고개 숙이지 않습니다. 이기는 사람은 열심히 일하지만 시간의 여유가 있습니다. 지는 사람은 게으르지만 늘 ´바쁘다 바쁘다´며 허둥댑니다. 이기는 사람은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고 열심히 쉽니다. 지는 사람은 허겁지겁 일하고 빈둥빈둥 놀고 흐지부지 쉽니다. 이기는 사람은 져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지는 사람은 이기는 것도 은근히 염려합니다. 이기는 사람은 과정을 위해 살고, 지는 사람은 결과를 위해 삽니다.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
같이 있을 때 정말 여자애가 된듯한 느낌을 주는 남자, 내가 말도 안되는 말을 말이라고 우겨대도, 그래, 그 말 맞어, 라고 말해주는 남자, 억지로 어디 갈 필요없이 계단에 나란히 쭈그리고 앉아 아무 말 없이 한참을 있어도 어색하지 않은 남자, 냉정을 고집하는 나를 열정으로 안아주는 남자, 나를 위해 진심으로 무릎꿇고 기도하는 남자, 자신의 일상 안에 나를 기록해두는 남자, 결코, 나에게 먼저 좋아한단 말을 하지 않게 하는 남자, 나의 오차원적인 사랑을 공감하며 감당해줄 남자, 아무리 숨겨도 자꾸만 드러나는 사랑을 가진 남자, 밀고 당기지 않아도 내 마음을 얻어내는 남자, 본능적으로 나의 휘청임을 알아채는 남자, 내가 믿고 의지하고 확신할 수 있는, 그래서 온전한 편안함을 안겨주는 따뜻하고 멋진 남자. 내가 아끼고 사랑하는 내 남자 ♡
사랑하는 내남자♡
♧오늘아침 활짝 웃으며 시작하셨나요?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으면 행복해진다고 합니다. 많이많이 웃으시고, 행복한 8월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행복한8월
★영화"편지"명대사★ 난 한번도 내가 멋있다거나 잘생겪다거나 훌륭하다고 생각한 적 없어 하지만 당신과 만난 다음부터 당신과의 사랑을 최고로 만들고 싶었어 그리고 당신을 최고로 이 세상에서 누구보다도 무지무지 사랑하고 싶었어. 우리의 기억이 남아있는 동안까지는 이별하지 않는거라 생각하자 그리고 나중에 ... 나중에 이 다음에 이다음에.... 시간이 많이 흐른 담에... 다시 만나자. 꼭 다시 만나자. 영화 "편지"중에서 환유의 마지막편지
영화 편지 명대사
즐거운 편지 내 그대를 생각함은 항상 그대가 앉아 있는 배경에서 해가 지고 바람이 부는 일처럼 사소한 일일 것이나 언젠가 그대가 한없이 괴로움 속을 헤매일 때에 오랫동안 전해 오던 그 사소함으로 그대를 불러 보리라. 진실로 진실로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내 나의 사랑을 한없이 잇닿은 그 기다림으로 바꾸어 버린 데 있었다. 밤이 들면서 골짜기엔 눈이 퍼붓기 시작했다. 내 사랑도 어디쯤에선 반드시 그칠 것을 믿는다. 다만 그 때 내 기다림의 자세를 생각하는 것뿐이다. 그 동안에 눈이 그치고 꽃이 피어나고 낙엽이 떨어지고 또 눈이 퍼붓고 할 것을 믿는다. 황동규 즐거운 편지
즐거운편지-황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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