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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저미는 사랑속에 애끓는 불쌍한 영혼이 있읍니다 사랑하지만 너무나 사랑하지만 사랑하기에 붙잡을 수 없는 행복해지기 만을 바라는 가련한 처지의 애닳음 만이 남았읍니다 내 목숨보다 더 사랑한다 하면서도 세속의 굴레에 얽매이고 단단한 체면의 껍질을 깨지못해 아픈 가슴 부여 잡고 아무것도 할 수 없음에 가슴만 난도질하며 자학만 하고 있읍니다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습니다 그 휑한 가슴을 헤집는 바람만 미워합니다 저 사랑을 하고 싶었고 이제는 사랑 때문에 울고 있읍니다 사랑은 이리도 아픈것인지 ... 사랑을 배우기 전에 아픔을 먼저 배워야 했을 것을.. 하지만 감사해 하렵니다 많은시간 더 없는 행복을 알았고 가슴속에 묻어둔 당신은 언제든 내안에 살아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사랑할 수도 있었음에 감사해 합니다 내삶속에 이런 사랑이 있었음에 감사해 합니다 당신 고맙습니다 당신 행복하세요 부디 부디 행복하세요 그러다 삶에 지쳐 문득 생각이나면 나를위해 눈물 한방울 흘려 준다면 내눈에 빛나는 보석으로 와 닿을 겁니다 언제 까지나 당신을 기다리다 지쳐 쓰러지는 그 날까지 당신과의 추억으로 행복하게 기다리렵니다 더이상 사랑하지 않으렵니다 당신과의 사랑으로 영원히 남고 싶을 뿐입니다
가슴에 묻고 싶은 사랑..
살아가는 동안 나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어떠한 모양과 색깔을 지니며 나의 삶을 살아가는것이 중요한지를 느릿하게 한 걸음씩 걸어가던 세상이 빠르게 뛰어가는 것처럼 절실히 느껴지는 흘러만 가는 세월 안에서 내가 간직하고 품어야 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보았습니다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모아지는 의미는 하나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나 자신입니다 내가 간직해야 되는 것들 중 가장 먼저 품어야 되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세상이 있음으로 내가 존재하는 것이 아닌 나를 위해 돌고 있는 세상이 있음을 기억합니다 나 자신을 바로 볼 수 있고 사랑할 수 있을 때 세상을 바로 볼 수 있고 주어진 모든 것들의 소중함을 간직할 수 있으며 또한 나의 삶이 아름다울 수 있겠지요 나를 사랑하며 아침을 맞이합니다 때로는 숨막히는 아픔 속에 빠져 나를 잃어 버리고 하루의 시간을 멍하니 흘려 보낼 때도 있었고 내게 스며든 깊은 슬픔으로 내내 흘러 내리는 눈물이 마를 사이가 없는 하루도 있었고 얽매어 오는 시간 안에서 간절히 무언가를 찾는 하루도 있었지만 나에게 다가오는 힘에 겨운 시간들을 감당할 때마다 오늘 하루에 특별한 의미를 두며 다시 일어섭니다 주어진 나의 하루를 스스로 소중하게 만들어 갑니다 하루를 살아가며 느끼고 담아야 되는 것들 그저 눈을 뜬 아침을 맞이 하는것이 아닌 어제와는 다른 하루 새로움을 주며 밝아오는 아침으로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하얀 도화지 위를 소망하는 꿈으로 스케치하고 샘 솟는 희망으로 하나 하나 채색해 채워갑니다 기억해야 할 것은 지나온 삶이 아닌 나를 사랑하며 오늘을 사는 생각과 나의 태도입니다 오늘의 시간도 내일이면 어제가 되어 버립니다 내일이란 시간에 어제가 되어버린 오늘을 아쉬움과 후회로 보내게 되는 삶이 아닌 다가 온 하루를 아낌없이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바로 나입니다 내가 있음으로 세상의 모든 것들이 존재합니다 나는 그렇게 나 자신을 사랑합니다 나를 사랑하며 오늘도 나의 소중한 하루를 만들어 가려 합니다
부디 나 사랑하세요
당신만 생각하면 마치 꿈을 꾸고 있는것 같습니다. 눈을 떠서 바라보면 너무 멀리 있는 당신인데 눈을 감으면 너무도 뚜렷한 아름다움으로 내가슴에 살고 있으니 말입니다. 오늘같이 추운 날이면 따스한 목도리로 당신의 가녀린 목을 감싸주고 따스한 손난로를 주머니에 넣어주며 가벼운 입맞춤으로 인사하는 그런 꿈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너무나 보고 싶지만 이렇게 마음 이라도 흔적 이라도 주고 받을수 있음에 감사하며 당신과 나의 애틋한 겨울 사랑이 또 이렇게 깊어가고 있습니다.
겨울사랑
차를 마시는데 소리 없이 다가와 찻잔에 담기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낙엽 밟으며 산길을 걷는데 살며시 다가와 팔짱 끼고 친구 되어 주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비를 보고 있는데 빗속에서 걸어 나와 우산을 씌워주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바람 없는 강둑을 걷는 데 물 위에 미소 짓는 얼굴 하나 그려놓고 더 그립게 하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푸른 내 마음에 그리움을 꽃으로 피우고 꽃과 함께 살자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커다란 별을 따서 내 가슴에 달아 주며 늘 생각해 달라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바람 타고 달려와 내 마음에 둥지 짓고 늘 보고 싶게 만든 그대는 누구십니까? 내 마음의 주인이 되어 보고 있는 데도 더 보고 싶게 만드는 그대는 그대는 진정 누구십니까? 바로 나의 느낌이 가는 그대입니다...
늘 보고 싶게 만든 그..
매일 만나도 매일 만나지 않아도 가까이 멀리있든 고요히 흐르는 강물처럼 늘 가슴 한켠에 말없이 잔잔한 그리움으로 밀려오는 친구가 진실한 마음의 진정한 친구입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 늘 그 모습 그대로 오염되지 않는 맑디맑은 샘물처럼 우정의 마음도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친구간에는 어떤 언어가 필요없습니다. 그 친구가 지금 어떤 상황이든 어떤 심정이든 굳이 말을 안 해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가슴에 담아져 있는 친구 그런 친구가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마음을 담아 걱정해 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얼어붙은 가슴을 녹이고 바라보는 진실한 눈빛이 아픈 마음을 적시게 하는 그런 친구가 영원히 변치 않는 우정의 친구입니다. 친구 지간에는 아무런 대가도 계산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멀리 있어도 마음으로 의지하고 그리워하는 것만으로도 인생의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입니다. 살아가는 동안 같이 아파하고 함께 웃을 수 있는 희로애락을 같이 할 수 있는 지란지교 같은 그런 친구가 진정한 친구입니다. 맘한구석을 비운다는게 힘들지만 이런친구면 좋겟습니다 나또한 맘한구석을 비우고 사랑하고 싶습니다.
가슴으로 느끼는 친구..
내 마음의 안식처가 필요할 때 주저없이 발걸음을 옮겨도 좋을만한 당신을 알게되어 행복합니다 지금처럼 이렇게 행복한날이 내 생애에 몇 날이나 있을련지 하루살이처럼 오늘만 살고 만다면 내 주저없이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하루살이처럼 오늘만 살다간다면 당신 허락없이 내 맘대로 당신을 사랑하다 가겠습니다 세월이 말없이 가는 것처럼 내 마음은 강물이 되어 당신에게로 흘러갑니다 당신 사랑해도 되냐고 묻지도 않겠습니다 이 세상에 머무는 것은 아무 것도 없으니까요 끝이 어디쯤일까? 궁금해 하지도 않겠습니다 세월가는 대로 마음 가는 대로 강물 흐르는 것처럼 무작정 떠내려 보내렵니다 마당에 심어놓은 포도나무 한그루에서 나날이 속살 쪄가는 포도처럼 내 사랑이 익어가지 않더라도 후회하지 않으렵니다 하루살이처럼 오늘이 시작이지만 내 마음 가는대로 당신을 사랑하렵니다
당신을 알게 되어 행복..
내 사랑의... 크기 만큼 그의 사랑이 같다고 받아서 채워지는... 사랑보다는 주면서 채워지는 그런사랑 그로인해 ... 오는... 아픔과 슬픔에도 행복할 수가 있는 사랑 그렇게... 낮은 사랑이 가장 깊은 사랑입니다 내 가슴... 비워가는 사랑이 정말 가장 절실한 사랑입니다 그가 보고픈 만큼 그가 그리운 만큼 내 가슴 오려내주는 사랑 그와 같은... 눈 높이에 서서 나 자신을 하나하나 비워감에 따라 그 자리에... 어느새 그가 하나하나씩 쌓여가는 그런 ... 사랑이 가장 절실한 사랑입니다..........
가장 낮은 사랑이 가장..
역사적으로 13일의 금요일에 안좋은 사건들이 많이 일어났었다고 해서..외국에선 재수없는 날이라고 한다네요. 요즘엔 우리나라에서도 13일의 금요일을 무서워하는 사람들이 생겨나는 모양이네요.^_^ 날씨도 더운데...오싹하니...긴장감있어 나쁘지 않네요ㅎㅎ 미신이지만.. 평소보다...조심하면서 하루 보내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운전조심, 차조심, 건강조심, 여자조심, 남자조심...^_^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13일의금요일
◀┳┳▶*13일의* ┣┘└┫*금요일* ╋부적╋조심부적 ┣┐┌┫☆ //// ◀┻┻▶~o(`~`o) ☆13일의금요일☆ 불길한생각은그만 내가지켜줄께^^ㅋ ☆☆☆☆☆☆☆☆ ▶◀ ◀ @_@▶ ▶즐겁고 행복 한 하루되세요. ♡♧♪■■▶▷%
13일의금요일
삼짇날 음력 3월3일 봄을알리고즐기는명절 입니다. 진달래꽃으로화면도먹고 꽃에날아드는 나비보며 점도 칩니다. 노랑나비와호랑나비를 보면소원이이루어지는 길조라고합니다. ♬ q♡*♡p " * (*'o ') ♡~ ☆★+○─○+☆★ Have a nice day!! ☆★+───+☆★ 힘들고 지쳐도 봄날에 따스함같은 마음으로 미소 잃지 말고, 함박웃음 웃으며 마음 따뜻한 하루보내세요.
삼짇날
☆화이트데이☆ (^0^)/ 사탕줄께 와~정말?♥(^0^*) <( ̄0 ̄) 뻥이야 \(*`ㅍ´)/우쒸 ┌(;-_-)┘텨텨 오늘은화이트데이가 아니고파이데이야~ ">☆\☆☆\☆\ ☆3.14 파이데이☆ 오늘은 파이데이 수학사랑을전하는 날입니다. 파이도먹고 파이도 외우는즐거운하루 되세요^^ ☆☆\☆\☆☆
파이데이
오늘은 삼일절입니다. 독립운동에 몸을 바친 분들의 애국심과 나라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뜻깊은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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