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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당신을 사랑할 때의 내 마음은 가을 햇살을 사랑할 때와 같습니다. 당신을 사랑하였기 때문에 나의 마음은 바람부는 저녁숲이었으나 이제 나는 은은한 억새 하나로 있을 수 있습니다. 당신을 사랑할 때의 내 마음은 눈부시지 않은 갈꽃 한 송이를 편안히 바라볼 때와 같습니다. 당신을 사랑할 수 없었기 때문에 내가 끝없이 무너지는 어둠 속에 있었지만 이제는 조용히 다시 만나게 될 아침을 생각하며 저물 수 있습니다. 지금 당신을 사랑하는 내 마음은 가을 햇살을 사랑하는 잔잔한 넉넉함입니다.
♣당신을 사랑할 때의...
당신과 난 남자와 여자.. 이렇게 정반대였듯이 먹는것, 생각하는것, 모든것이 정반대 였습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만나 서로 사랑한다는것이 전 운명이라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어느날 아무런 통보도 없이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었나요...? 그대는 모르시겠지만.. 그대가 시간이 필요할때.. 나는 그대가 필요했습니다...
사랑고백2
★만우절입니다.♬ ☆많이 웃으세요. ☆웃으면 행복해진데요. ☆오늘하루 예쁜 거짓말 ★많이 하면서 즐겁게 보내요. ┏━━┓ ⓢⓜⓘⓛⓔ ┃★━┫ .*''*. ┣━ ┃ .* *. ┗━━┛* ⌒ ⌒ * ┏━━┓* ≥ /\* ┃ ┃ *˝ ▽ ˝* ┃┃┃┃ '*....*' ┗┻┻☆~て と ) ┏━━┓ ┗┓┏┛ⓢⓜⓘⓛⓔ ┏┛┗┓ ☆━━┛○ ㄴ ¬ ┏┓ ㅜ ㅡ○ㅓ ㅜ ┃┃★ ∧ ㄴ z z ┃┗━┓ ┗━━┛○ㅣㅂㅂ ○~ ┏━━┓ ⊥ ㅛ ┃ ━┫ ┃ ━☆ ⓢⓜⓘⓛⓔ ┗━━┛
만우절스마일
사랑은 열 중에 아홉을 다 주고도 나머지 하나를 더 주지 못해 미안해 하는 게 바로 사랑입니다. 사랑은 주는 것도 받는 것도 내 뜻이 아닌 하늘에 뜻이며 헛되이 주고 받을 수 없는 게 사랑입니다. 사랑은 어렵고 힘들게 하는 보잘 것 없는 이 세상을 새삼 충만하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주는 게 사랑입니다. 사랑은 아픔에 쓴잔을 마실지라도 웃음으로 그를 보낼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하는 게 사랑입니다. 사랑은 나를 위해 그가 존재하는 게 아니라 그를 위해서 내가 살아가는 게 바로 사랑입니다. 사랑은 주는 것만큼 아름답고 고귀한 것이며 사랑은 받는 것만큼 행복한 것입니다.
사랑은 행복입니다
①초라도 안보이면 o(`-`o) (o`-`)o ②렇게 초조한대 (ㅡㅅㅡ)ㆀ ③초는 어떻게 기다려 (º∧º)ㆀ ④ㄹБㅎй ♥ 널 バrㄹБㅎй ♥ ⑤늘은 말할꺼야'∇' ⑥십억 지구에서 널만난건 ~( ̄∇ ̄)v ⑦Łцcкч バr랑ㅎй 요기죠기 한눈팔지말고 나를봐 좋Οrㅎй 나를향해 웃는미소 매일매일 보여죠∩_∩ ⑧딱팔딱 뛰는 가슴 ( ̄∇ ̄)づ우캬캬 ⑨해죠 오~내마음 (≥∇≤) ⑩년이 가도 너를 バrㄹБㅎй ♥
숫자송~♬
。˚+ 。 ˚ + 。 。 + "☆" ˚ 。 .┠┨저 별을 따서 .┠┨너에게 줄께! .┠┨ ●/ *'*'*'*'* └┨ -┓ /┐∧┣┍┚ㅏ .┠┨ ┗━♡..해 .┠┨ .┠┨ .┠┨ⓛⓞⓥⓔ .┠┨ⓨⓞⓤ
저 별을 따서
당신의 친구들 앞에서도 당신이 원한다면 얼마든지 애교를 부려줄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고민이 생겼을 때는 거리낌없이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울고 있을 때는 조용히 당신을 안아줄 수 있는 눈물을 닦아 줄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상심하고 있을 때는 내 따뜻한 말로 당신의 마음까지 감쌀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눈빛으로 말을 할 때는 그걸 모두 알아차릴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지쳐 쓰러질 것 같은 때는 언제라도 달려가 휴식이 되어줄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외로워 할 때는 언제라도 술 친구가 되어줄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무언가를 잘 못 했을 때는 넓은 가슴으로.. . 큰 사랑으로 당신을 용서할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죽을 때까지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 "나" 라고 느낄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의 마지막까지 책임 질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
너를 한자로 하면 나 너를 두자로 하면 사랑 너를 세자로 하면 사랑해 너를 네자로 하면 사랑해요 너를 다섯자로 하면 너만사랑해 너를 여섯자로 하면 내맘을 알아죠 너를 일곱자로 하면 나만의 그대에게 너를 여덟자로 하면 하나님께 감사드려 너를 아홉자로 하면 내마음 받아줄수 있니 너를 열글자로 하면 너도 날 사랑하게 될꺼야
내마음 받아줄수 있니...
친구는 찾는게 아니라 뒤돌아보면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거래 나두 너의 뒤에 있을께 친구는 자유라는 말에서 유래됐다구 해 쉴만한 공간과 자유로움을 허락하는 사람이 바로 친구래 전생에 염라대왕 앞에서 소원을 말할 때 소중한 친구를 만나게 해달랬더니 날 니 곁으로 보내주더라 친구란 이유로 내 곁에 숨쉬는 니가 있어서 내가 하루 하루를 살 수 있는거야 오늘이 즐거운건 우정이라는 뜰에 친구라는 나무가 따가운 세상의 햇살을 막아주기 때문이야 죽을만큼 힘들어도 내가 살 수 있는 이유는 내 옆에 친구가 있기 때문이야 고맙다 내 소중한 친구야 천국은 연인끼리 가는거구 지옥은 친구랑 가는거래 친구는 모든 어려움도 함께 할 수 있기에 친구야 눈물이 나고 외로운 날에 아무도 널 몰라줘도 내가 항상 너의 옆에 있음을 기억해 세상의 모든것은 시간이 흐르면 변하지만 한가지 변하지 않는것이 있어 그건 너에 대한 나의 우정이야..알지 친구야 내가 태평양 바다에 동전을 던졌어 그 동전을 찾을 때까지 우리 우정 영원하자 세상이 정전이 되어 깜깜할 때 제일 먼저 너에게 달려가서 촛불을 켜줄 수 있는 친구가 되어줄께 난 말야 너와의 우정이 모래시계 같았으면 좋겠어 우정이 끝날쯤에 다시 돌려 놓으면 되잖아 나무는 그늘을 약속하고 구름은 비를 약속하듯이 나는 당신에게 영원한 우정을 약속합니다
눈물이 나고 외로운 날...
눈부신 아침을 맞이하고 주섬주섬 내 삶의 터전으로 발길을 옮기다가도 문득 누군가가 그리워져 그냥 그렇게 떠나고 싶을 때가 가끔은 그럴 때가 있는거야 바쁜 손놀림으로 긁적긁적 하루를 만들어 가다가도 문득 누군가가 갑자기 생각이나 애궂은 전화기만 만지작 거리는 때가 가끔은 그런때가 있는거야 한번씩 하늘을 올려다 보고 얼굴이 보일만큼 하늘색이 투명하다고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듯이 하늘이 무거웁다고 세세하게 하늘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을때가 가끔은 그럴때가 있는거야 그렇게 누군가에게 꼭 전해주고 싶을때가 그럴때가 있는거야..
가끔은 그럴때가 있는...
세상에 태어나 나 당신으로 인해 행복했습니다. 당신과 내가 하늘이 주신 인연으로 삶의 고운 길 찾아 그렇게 같이온 많은 시간이 사랑이고 행복이었습니다. 당신과 나 행복한 보금자리 복에 겨워 울던 날도 있었지만 생각해 보면 서로 부둥켜 안고 울고싶은 날 많았습니다. 부족한 부분 채워주지 못해 안타까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당신은 내가 살아오면서 당신께만 드리고픈 하늘 아래 하나뿐인 나만의 가슴아픈 절규였습니다. 당신과 나 마주보며 살아온 많은 날들 이젠 그 숭고한 시간앞에 당신만을 위해 쌓아온 사랑 한짐 풀어놓고 나... 당신만을 위해 당신의 모든것이 되어 당신만을 사랑하는 당신의 사람이 되겠습니다.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내가 되어 영원히 함께 사랑하고픈 마음하나 드립니다. 하나뿐인 영혼으로 생이 다하는 날까지 당신만의 사랑으로 나 그대를 사랑하겠습니다.
하늘이 주신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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