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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고 또 바랬습니다 기나 긴 겨울 어두운 초상화는 그대가 전해오는 따스한 소식에 저편으로 물러가고 조바심이 난 여자를 깨우고 있습니다 굵은 눈물 방울이 어둡기만 한 겨울 방바닥에 떨어질 때도 그대는 보고만 있었지 대답도 안해 주었습니다 그리도 침묵하더니 겨울 내내 가슴앓이를 시키더니 이제 사랑을 주고 있습니다 내 소리를 들었나요? 그대가 조금만 빨리 들었어도 지난 겨울에 그렇게 심하게 몸살을 앓지는 않았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다 나았습니다 흐르는 눈물을 그대의 손으로 닦아 주었고 응어리져 있던 가슴도 눈 녹듯이 풀어졌습니다 따스하게 나를 감싸고 있는 봄 바람과 같은 그대에게 내 영혼을 맡기고 사랑속으로 빠져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대의 대답 한 마디가 겨울 내내 꽁꽁 얼었던 여자의 시린 무릎이 다 나았고 영혼 깊은 곳에서 부터 전해오는 사랑의 밀어가 기쁨이 되어 넘치고 있습니다.
이제 사랑을 주고 있습...
우리의 삶이 분주 하고 여유가 없을지라도 사랑을 위하여 기도 하게 하소서. 자신의 일에 취 하여 자기 이익 만을 추구 하거나 세상이란 벽에 자신을 걸어 놓고 불안에 빠져 있지 않게 하소서. 수많은 일들로 마음에 여유가 없을 때에도 사랑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시간을 내어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멀어 졌던 발길을 한 걸음씩 더 다가가게 하소서. 막연한 이해를 바라기 보다 함께하는 시간을 통하여 건강한 사랑을 만들게 하소서. 서로에 대하여 무관심의 소외가 얼마나 마음을 슬프게 하고 아프게 하는지 알게 하소서. 삶에서 일어 나는 갖 가지 일들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통하여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임을 더 깊이 깨닫게 하소서. 사랑하는 사람이 서로 마음을 같이 하지 못 하면 모든 것을 다 갖추어도 절망이 보이니 서로의 만남을 감사하게 하소서. 삶의 세세한 생활들을 주고 받으므로 서로가 믿고 신뢰하며 살아감의 중요함을 알게 하소서.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늘 준비 되어 있지 않으니 서로가 관심을 갖고 사랑의 통로를 만들게 하소서. 우리가 서로 사랑으로 늘 건강하게 하소서. 우리가 서로 사랑으로 늘 행복하게 하소서. 우리의 사랑이 힘 있고 아름답게 피게 하소서.
삶의글
연인사이에서도 최소한의 예의라는 것이 존재한다. 문자를 받았으면 답장을 해주는 것 늦으면 늦는다고 전화를 해주는 것 무슨 일이 있다면 있다고 말해주는 것 이따가 전화 한다고 했으면 정말 이따가 전화를 해주는 것 멀리 간다면 간다고 말해주는 것 그러나 당연히 해야 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생략해 버리는 사람들이 많다. 의도적이지 않은 이러한 '무시' 때문에 기다리는 입장에 놓여 있는 사람은 괜히 집착하는 사람처럼 생각되어지고 조금씩 무너져 내리는 자존심 때문에 신경질적으로 변해버리고 만다. 혼자..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살고 싶다면.. 차라리 그냥 혼자 지내라 괜한 사람 집착 중독자로 만들지 말고.. 당연히 해야 하는 것 조차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무슨 큰 사랑을 바라는가..? "기다리는 당신의 잘못은 없다.. 당연한 예의를 기대하는 것 뿐이니까.."
연인사이에서 최소한의...
무성한 나무처럼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지는 못해도 서로에게 생명을 줄 수 있는 뿌리깊은 나무가 되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타는 장작불처럼 뜨거운 관심과 격려를 주지는 못해도 서로를 외면하지 않는 봄 햇살 처럼 따스한 웃음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늘과 땅처럼 서로에게 꼭 필요한 사람은 아닐지라도 서로에게 꼭 필요한 이해와 용서를 품고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다른 외모와 서로가 다른 성격을 갖고 태어난 우리지만 채우지 못한 아쉬움 보다는 소중한 것을 나누며 주고 받을 수 있는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될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겟습니다 서로가 다른 길을 걸어갈지라도 삶의 마지막에는 소중한 인연으로 웃으며 두 손 마주잡을 수 있는 그런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비록 많은 것을 가지고 있지는 못해도 내가 가진 것 중에 가장 귀한 것을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내가 아닌 우리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내가 아닌 우리라는 이...
깊고 참된 사랑은 조용하고 말이 없는 가운데 나오나니 진실로 그 사람을 사랑하거든 아무도 모르게 먼저 입을 닫는 법부터 배우라. 말없이 한 발자국씩. 그가 혹시 오해를 품고 있더라도 굳이 변명하지 마라. 그가 당신을 멀리할수록 차라리 묵묵히 받아들이라. 마음 밑바닥에 스며드는 괴로움은 진실로 그를 사랑하고 있기 때문이니 그가 당신을 멀리할 때는 차라리 조금 비켜 서 있으라. 그대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는 그를 위해 외려 두 손 모아 조용히 기도하다 보면 사랑은, 어디 먼 곳이 아니라 바로 당신의 마음 속에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낮고 깊게 묵묵히 사랑...
누군가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은 행복한 마음에서 싹트는 것입니다. 받으려고만 하는 마음속엔 거짓스러움만 있을 뿐 평화가 없습니다. 주는 사람의 얼굴을 보면 넉넉함이 꽃송이처럼 벙글어 있습니다. 주는 것은 사랑이며 받으려고만 하는 것은 사랑을 잃는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주는 마음이 되려면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자만이 남에게 사랑을 나누어줄 수 있고 그 사랑으로 인해 행복할 수 있습니다.
주는것이 아름답다
"사랑해" 라는 말 사연많은 세상을 살아가며 서두르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사랑의 상처가 깊은 이에게 "사랑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찰라같은 세상을 살아가며 망설이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다시 없을것 같은 이에게 "사랑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꿈결같은 세상을 살아가며 아끼지 말아야 할 것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에게 쏟아 부어야 할 "사랑해"라는 말입니다. 한번뿐인 이 세상을 살며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할 것도 있습니다 "사랑해" 라고 말할 용기를 내는것 그 사람 없이 사는 고통을 견디는 것보다 훨씬 쉬운 일입니다.
"사랑해" 라는 말
하늘에게 소중한 건 별입니다. 땅에게 소중한 건 꽃이며나에게 소중한 건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입니다. 내가 힘들어 지칠때빗방울 같은 눈물을 흘릴 때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되어주세요!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은 못해도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보여줄수 있습니다. 난 그대를 만날 때보다그대를 생각할 때가 더 행복합니다. 힘들고 지칠 때혼자 넓은 바다에 홀로 남은 기분이 들 때나에게 힘이 되어줄수 있는그런 나룻배가 되어주세요! 언제부터인가 내맘 한 구석에자리잡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마도...그 사람이 이 글을 읽고있는당신인 것 같습니다.누군가가 자기를 좋아하면자기가 살고있는 집의 하늘 위에 별이 뜬데요. 오늘 밤에 하늘을 좀 봐줄래요!하늘 위에 떠 있는 나의 별을 ! 내가 살아있는 이유는그대가 존재하기 때문이며내가 살아가는 이유는그대를 지켜주기 위함입니다. 나는 언제부턴가 하늘이 좋아졌어요이 하늘 아래 당신이 살고 있기 때문이죠. 제가 이 세상에서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당신이며,그런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당신을 사랑해! 당신이 언제나 바라볼수 있는 곳그 곳에서 항상 제가 당신을바라보고 있을 것입니다. 당신이 언제나 바라볼수 있는 곳그 곳에서 항상 제가 당신을바라보고 있을 것입니다.언제나 당신이 가는 곳은어디든지 함께 갈 것입니다. 다만 당신이다른 사람에게로 가지 않는다면언제나 !그대를 위한 나의 작고소중한 마음이 있습니다. 그리고세상에서 아주 소중한 말이 있습니다.그것은 바로 나의 사랑입니다 ! 나무는 그늘을 약속하고구름은 비를 약속하는데난 당신에게 영원한 사랑을 약속합니다. 난 오늘도 기도합니다.오늘 역시 당신의 하루가잊지못할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바쁜 하루 중에 나의 목소리가당신에게 잠시동안의달콤한 휴식이 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 중에 당신과 내가 만나서숱한 그리움 속에 당신을 다시 만난다면그때 고백할께요당신을 언제까지나 사랑한다고! 아침햇살이 아무리 눈부셔도내눈에 비친 당신의 모습과는비교할 수가 없습니다.듣고만 계셔도 됩니다. 당신과 함께 한다는 것그것이 제겐 큰 행복입니다. 소리없이 내리는 새벽 가랑비처럼내 사랑도 당신곁에 내리고 싶습니다.
영혼을 울리는 아름다...
"바람처럼" 서로의 땀과 수고를 식혀 주세요 여름의 " 햇살처럼 " 정열적으로 서로를 사랑해요 밤 하늘의 " 별처럼 " 서로에게 소망이 되어요 아름드리 " 나무처럼 " 서로에게 그늘이 되어 주어요 가뭄의 " 비처럼 " 서로의 마음을 적셔 주어요 " 꽃처럼 " 밝은 미소를 주고 받아요 " 바다처럼 " 서로를 깊이 이해해요 " 하늘처럼 " 넓은 가슴으로 서로를 안아 주어요 높은 " 산처럼 " 서로를 존중해 주어요 " 강물처럼 " 잔잔히 서로를 믿고 지켜 보세요
아낌없이 주는 사랑
가슴에 꽃을 달아주기 위해서는 서로 마주서야 한다. 가장 친밀한 거리에서 서로의 눈길을 보내고 그가 기뻐하는지 입가를 엿보아야 한다. 그건 첫 포옹만큼이나 설레고 가슴 떨리는 일이다. 등을 돌리면 보이지 않습니다. 등을 돌린다는 것은 몸만 돌아서는 것이 아니라 마음도 돌아서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주서야 보입니다. 서로 마주서야 따뜻한 눈길도, 떨리는 입술도 보입니다. 그 사람의 마음이 보입니다. 마주서야 사랑의 꽃을 함께 달 수 있습니다
마주서야 보인다
어느날 아침이슬 처럼 살며시 내 마음안에 들어온 당신 눈빛만 봐도 알수있는 너무도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당신 그런 당신이 자꾸만 좋아집니다 당신을 좋아한 뒤로는 가슴 벅차옴으로 터질것 만 같습니다 당신을 사랑해'라는 말보다 당신이 자꾸 보고싶어'라는 말이 내 가슴에 더 와 닿습니다 언제나 당신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길 바라는 나의 마음은.. 당신을 향한 단 하나뿐인 나의 사랑입니다 당신을 위해 저하늘 별은 못 되어도 간절한 소망의 눈빛으로 당신께 행복을 주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무엇이라도 해 주고싶은 나의 마음이지만 따뜻한 말한마디 해주지 못하는 내 자신이 너무 얄밉기만 합니다 하지만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당신이 있어 이순간에도 난 행복합니다 그 누구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은 당신은 나의 행복한 비밀입니다 나는 소망합니다 이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당신만을 바라볼 수 있기를 그런 당신에게 나의 마음을 나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나 당신을 너무 좋아합니다.
당신을 너무 좋아합니...
세상을 살아 가면서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별 소식이 없는 듯 이리 살아도 마음 한편엔 보고픈 그리움 두어 보고 싶을 때면 살며시 꺼내보는 사진첩의 얼굴처럼 반가운 사람 그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한참동안 뜨음하여 그립다 싶으면 잘 지내느냐고 이메일이라도 띄워 안부라도 물어보고 싶어지는 풋풋한 기억 속에 있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살면서 왠지 붙잡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세월이 흘러 그만 잊은 듯하여도 문뜩 문뜩 생각에 설렘도 일어 그렇듯 애틋한 관계는 아닐지라도 막연한 그리움 하나쯤은 두어 가슴에 심어두고 싶은 사람 그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다 소식이 궁금해지면 잘 있는 거냐고, 잘 사는 거냐고 휴대폰 속에 젖은 목소리라도 살포시 듣고 싶어지는 사람 그 사람이 정말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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