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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열어 놓고 언제나 만나고 픈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소한 오해들로 등 돌리지 않고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할 수 있는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눈으로 같은 마음으로 같이 볼 수 있는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작은 비밀이 되어 가슴에 묻은 채로 좋은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언가 기대하기 보다는 주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서로를 소중하게 여기며 서로의 영혼을 감싸 안을 줄 아는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은 그대와 마주하는 듯한 맘으로 편안한 인연이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먼훗날 그것이 아주 먼 훗날 그것이 생명이었고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
그대가 힘들 때마다 맘놓고 나를 찾아와도 언제나 같은 자리에 같은 모습으로 그대를 지켜주는 그대의 그리움이 되어줄 수 있는 그런 하늘같은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그대가 씩씩하게 잘 살아가다가 혹시라도 그러면 안되겠지만 정말 어쩌다가 혹시라도 힘이 들고 지칠 때가 있다면 그럴 땐 내가 이렇게 높은 곳에서 그대를 바라보고 있노라고 고개 떨굼 대신 나를 보아 달라고 그렇게 나는 한자리에 그대를 기다리고 있었노라고 나는 그대에게 그렇게 말 할 수 있는 하늘 같은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나는 그대에게 줄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대 향한 맘이 벅차 오른다고 하여도 나는 그대에게 줄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대가 언젠가 내게로 고개를 돌려주는 그 날에 나는 그제서야 환한 미소로 그대를 반겨 줄 것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대로 태어나게 해주겠다고 그러나 나는 마음을 열지 않는 그대에게 지금 나를 보아 달라고 내가 지금 그대 곁에 있노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세상 지금 그 누구보다 그대의 행복을 바라며 단지 하늘 같은 사랑으로 그대를 기다리는 까닭입니다.
여름을 느끼며
우리의 예쁜 우정은 때로는 솜사탕처럼 달콤하고 때로는 약처럼 쓰지만 때로는 향수처럼 향기로워 때로는 커피처럼 분위기 있고 때로는 콜라처럼 마음을 톡 쏘기도 해 하지만 친구야! 난 말이야…. 너와 나의 우정이 생수처럼 투명했으면 좋겠어.. 언제나 깨끗하고 맑은 우리의 우정을 소중히 간직하자! + 우리의 우정을 좀더 더하고 싶어! - 뺄수도 있는 우리의 우정을 × 때로는 곱하며 살고 ÷ 때로는 나누고 싶어 ^^ 날보면 언제나 웃어주는 너의 눈 $ 세상의 돈을 다 합쳐도 우리의 우정을 바꿀수 없다고 생각해! ! 너도 나처럼 느끼니? ~ 물결처럼 곱게흐르는 우리의 우정을!
예쁜 우정
우정은 와인이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 록 와인이 더 깊은 향과 맛을 내듯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 록 우정은 더 깊은 믿음을 만들어 준다. ----------------------------------------------------------------- 지나간 사랑에 미련두어선 안돼.. 지나간 사랑과 함께한 시간이 아무리 길었다 해도.. 결국.. 지나간 사랑은.. 추억에 불과해... ---------------------------------------------------------------------- 사랑하는 데에는 이유가 없어도, 사랑을 시작하는 것에는 이유가 있다. ------------------------------------------------------------------------- 그 순간 순간을 사랑해야해.. 아무리 그 순간을 재연한다고 해도, 그 순간이 되지는 않아..
우정은 와인이다
오늘은 잘 있었냐구 그동안 별일 없었냐구 안부가 그리워 다가가 묻고 싶은 한 사람 그저 다녀간 흔적조차 그립다 말하고 싶어 수줍은 그리움으로 머뭇거리는 마음은 그림자처럼 스쳐가는 발걸음속에 전하고 싶은 간절한 안부 내가 궁금하지도 않았냐고 보고싶지 않았냐고 그동안 가슴에 심겨진 그리움 한 조각 잘 크고 있냐고 묻고 싶은 한 사람 마주함이 있어 행복함이 아닌 그저 바라봄으로 웃을 수 있어 세상에서 느끼는 외로움 지울 수 있고 아픔으로 넘어졌던 마음 당신으로 인해 다시금 일으켜 세울 수 있는 그런 웃음을 전해 주는 한 사람 그저 하늘처럼 맑은 모습으로 화려하지도 않고 초라하지도 않은 하늘을 닮은 당신의 모습 그런 당신을 닮고 싶은 나 눈에 보이는 행동보다 보이지 아니한 마음이 더욱 따뜻하여 더욱 그리운 사람 그 사람이 오늘은 참 보고 싶습니다
그 사람이 오늘은 참 ...
생각만 하여도 슬며시 웃음이 나오며 보고싶다는 마음 하나로... 생각만해도 그리운 사람 바라만 보아도 행복할것 같은 그사람... 연인같은 친구이고 싶고 친구같은 연인이고 싶다. 기쁜일이 생겨도... 슬픈일이 생겨도... 제일먼저 보고싶고 그리운 사람 가까이 있으면 뜨거운 포옹을 하고픈 사람... 언제나 다정한 미소로 내마음을 사로잡을것 같은사람 내가 힘들땐... 다정한 음성으로 다가오는 친구같은 인연... 오늘은 더 보고파 지는 이 마음 그대를 생각하며... 좋아할수 있다는게... 사랑할수 있다는게... 너무나도 행복 합니다
친구 같은 연인
수백번을 생각합니다. 수천번을 생각합니다. 그런애를 좋아하고 싶지 않다고.. 하지만 어쩌겠나요.. 제 심장은 이미 그대를 선택했는데...
내심장의선택
천년 만년쯤 살아보고 그때도 그리워 눈물이 나면 그때서야 사랑한다고 말할 걸 그랬나 보네요 인간에게 사랑, 그건 어쩌면 앞날의 예감 같은거 인지도 모르겠네요 사랑이란 건 보이지도 잡히지도 않는데 소식이 하루쯤 없으면 종일 이유없이 불안하게 만드니까요 언제나 헤어짐은 약속이라 한듯이 그래도 <당신을 사랑했다>는 변명만을 남기고 봄비처럼 스치듯 왔다가 사라지는 존재 같아요 이만큼 살다보니 사는동안 너무 면역이 생겨서인지 작은 헤어짐에도, 기분좋은 만남에도 감정에 있어 큰 변화가 없네요 이제는 또다른 백마타고 오는 돈키호테보다는 내 입맛을 길들여 놓은 아주 잘 숙성된 모젤와인처럼 때로는 아버지의 넉넉함과 가끔은 연인의 짜릿한 흥분, 또 때로는 내가 늘상 걸쳐입고 다니는 20년지기 폴로스웨터같은 존재처럼 당신이라는 사람이 나를 가장 기분좋게 그리고 편안하게 해주는 분이라는 것을, 몇년전에서야 비로소 알게 되었지요 그냥, 이제는 당신과 나 숨이 다하는 그날까지 두손 꼬옥 잡고 남산으로 청계천으로, 삼청동을 지나 한옥이 너무 아름다운 가회동 길도 걸으며 때로는 300원짜리 자판기 커피한잔을 나눠마시며 새벽공기 상쾌한 한강로를 걷고 싶어요 내 생명 다하는 그날까기 그렇게 살고 싶어요
멀리 있어도 사랑이다
헤어질 때 쓰는 새빨간 거짓말 10 1 “사랑하니까 널 놓아주는 거야” 사랑해서 헤어질 거면 시작도 안 했다. 이런 남자에게 ‘그럴 순 없어’를 외쳐봤자 돌아오는 건 한정할 수 없는 그의 슬픈 눈빛뿐. 합당한 이유를 말해주길 바라지만 그는 더 이상 말이 없다. 너무 사랑해서가 아니라 정말 할 말이 없기 때문이다. 그가 바랐던 건 당신을 놓아주는 게 아니라 바로 당신이 알아서 떠나주는 거였으니까. 2 “우린 안 맞는 거 같다” 멀쩡히 1년 넘게 사귀어온 그가 어느 날 내뱉은 청천벽력과도 같은 말. 성격 차이는 이혼 사유도 된다지만 자기 입맛에 꼭 맞는 그런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더구나 1년이면 대충 알 건 다 알고도 남았을 세월이다. 새삼스레 이제 와서 맞지 않는다는 따위의 궁색한 변명을 늘어놓는 그 남자에겐 이미 다른 여자가 생겼을 가능성이 99%다. 3 “내가 요즘 마음에 여유가 없어” 이 말을 다시 하면 내겐 더 이상 ‘널 사랑할’ 마음에 틈이 없다는 뜻이 된다. 물론 다른 여잘 사랑할 마음의 여유는 충분하다. 여자들은 남자의 이런 말에 오히려 자기 자신을 비난하곤 한다.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런 그를 감싸주지 못했던 나의 행동들은 얼마나 이기적이었던가.’ 하지만 마음 약한 당신이 후회의 눈물을 흘리고 있는 동안 그는 벌써 새로운 여자와 달콤한 행복에 젖어 있을 것이다. 4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 남자들은 절대 여자가 자신보다 더 나은 사람을 만나길 원하지 않는다. 아무리 천사표 도장을 찍은 남자라도 헤어지는 마당에 그런 진심을 품을 리 만무하다. ‘너 같은 여자가 어디 가서 나 같은 남잘 다시 만나겠느냐’ 정도라면 그래도 양반 . 사람을 만나는 것이 무슨 해마다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휴대폰인 양 떠드는 이 남자야말로 어떻게든 지금 이 여자보단 더 멋진 여자를 ㅊㅏㅊ겠다는 생각에 혈안이 되어 있다. 5 “기다릴게” 두고 보자는 사람 치고 무서운 사람 없듯 기다린다는 남자 치고 진짜 기다리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단지 영화 속에서나 존재할 뿐. 이 네 음절 말에 현혹된 여자들은 종종 연민에 사로잡힌다. 헤어진 후 나밖에 모르는 불쌍한 그의 삶이 걱정스러워 일도 손에 잡히지 않는다. 그러나 인내를 모르는 이 남자는 금세 지루한 기다림에 싫증을 느낄 것이다. 그리고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여자들을 향해 씩씩하게 발걸음을 옮길 것이다. 6 “이건 사랑이 아닌 것 같아” 대체 그럼 사랑이 뭐라 생각한단 말인가? 지금까지 했던 ‘사랑한다’는 말들은 다 무엇을 뜻하며 그동안 나눈 숱한 키스와 뜨거운 밤들은 또 무엇을 의미한단 말인가? 여자들도 남자들의 ‘사랑해’가 영원히 사랑할 것임에 대한 맹세라고 믿고 싶어하지만 그들의 그 말엔 언제나 ‘현재는’이라는 조건이 전제되어 있다. 사랑을 속삭이던 그때 그 시절에 그는 정말로 당신을 사랑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더 이상은 아니다. 7 “더 이상 널 힘들게 만들기 싫다” 비교적 솔직한 표현이라고 해두자. 왜 당신을 힘들게 만들었는지 그 이유에 대한 설명은 없지만 일단 당신이 힘들어할 만한 나쁜 짓을 많이 했거나 그런 마음을 품고 있는 경우에 해당한다. 우유부단한 이 남자는 지지부진한 관계 속에서도 끊임없이 당신을 다른 여자들과 저울질해가며 괴롭혀왔을 것이다. 그에게 새삼스레 양심이란 게 생겨났을 리 만무하지만 적어도 이젠 그놈의 저울질에 쏟을 정력은 남아 있지 않다. 더 이상은 그가 힘들어 못 견딜 모양이니. 8 “오랫동안 생각해봤어” 못된 남자들의 대표적인 특징 중의 하나가 즉흥적이라는 데 있다. 오랫동안 생각해봤다는 이 말은 그야말로 새빨간 거짓말. 어쩌면 그 나름으로서는 오랜 시간의 고민이었는지도 모르겠다. 단 그 ‘오래’의 기준이 일주일을 넘기지 못한다는 데 문제가 있을 뿐이다. 단지 햇빛이 너무 눈부셔 이별을 고한다 해도 이상할 게 없다. 9 “넌 정말 좋은 여자야” 그렇게 좋은 여자를 왜 떠나시는지? 아마 이 말을 하기 며칠 전부터 그는 당신에게 어떠한 스킨십도 하려 들지 않았을 것이다. 그에게 당신은 좋은 여자 ‘친구’일 뿐이니까. 하지만 아예 당신과 연락을 끊고 싶은 마음은 없다. 너무 편한 당신이기에 언젠가 기회가 되면 꼭 다시 한 번 접근해올 것임이 분명하다. 10 “당분간 혼자이고 싶어” 정말 혼자이기를 원하리란 순진한 믿음은 버리자. 자신의 치부를 아직 모르거나 간섭받을 염려가 없는 예쁜 여자 앞에서만은 예외일 테니. 남자들은 자신의 자존심에 큰 손상을 입었을 때 동굴 속으로 숨어버린다. 그러고는 마치 상처 입은 곰처럼 잔뜩 움츠린 채 더 이상의 어떤 간섭도 거부한다. 먹을 게 떨어지면 다시 기어 나오긴 하겠지만 들어갈 때와 같은 그이길 기대하진 말자.
헤어질 때 쓰는 새빨간...
미안해 하지 말아요 늘 부족하다 하지 말아요 당신의 존재로 꿈을 빚는 나는 마음의 보석 상자를 간직했는데요 힘들어 하지 말아요 늘 안타까와 하지 말아요 당신의 마음 하나로 깨어나는 나는 또 하나의 선물로 채우는 걸요 빛을 삼켜먹은 어둠이 어제를 유린했던 시간 이었지만 다시 그려나가는 내 안의 아름다움은 당신이란 이름의 선물 때문인걸요 한 세상 키 작은 잎새가 된다 해도 바람이 할퀴고 간 들녘으로 남는다 해도 당신이 함께 하는 하루는 눈부신 선물인걸요
선물같은 당신
사랑은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으며 양보해 주며, 소유하려 하지 않고 자유롭게 해 줍니다.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아름다운 것을 기리어 칭송해 줍니다. 사랑은 낯선 사람들을 친구가 되게 하고, 서로의 아픔과 괴로움을 들어주고, 서로의 좋은 점들을 키워줍니다. 사랑은 결코 이유를 묻지 않으며 아낌없이 주고도 혹시 모자라지는 않나 걱정합니다. 사랑은 인내의 한계를 모릅니다 그리고 사랑에는 믿음의 끝도 없습니다. 사랑하기 위해 먼저 해야할 일은 믿는 일입니다. 믿기 위해 먼저 해야 할 일은 사랑하는 일입니다. 다른 모든 것이 사라진다 해도 사랑은 영원히 존재합니다. 서로 사랑합시다. 우리 사이에 사랑만이 자리하도록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를 소중히 여기면서 살아갑시다
사랑은 조건이 없다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나와 함께 동행하는 동안 얼마큼의 시간이 지나갈는지 모르지만 기분 좋은 산책길이 되었으면 해요.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나와 함께 걷는 세월이 언제나 하늘빛처럼 맑음으로 당신 가슴에 자라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닿을 수 없는 곳에 그저 그리움 하나로 찾아가는 그 길이지만 언제나 웃을 수 있는 향기 그윽한 꽃길 밟아 가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먼 길 찾아오는 당신 곱게 단장하고 나 당신 환한 웃음으로 마중 나와 당신 기쁨에 벅차 따스함 담아 풀 수 있어서 행복한 그런 행복 드릴 수 있는 내가 되고 싶습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늘..*^^*
작은행복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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