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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골에, 지능이 조금 모자란 총각과 처녀가,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여행을 갔다. 첫날밤의 대사(大事)를 무사히 치른 후, 신랑이 어디서 주워 들은 소린지 신부 보고 하는 말, 신랑 : 자기는 처녀가 아닌것 같애! 그러자 신부가, 신부 : 처녀 맞다고 하던데? 신랑 : 누가? 신부 : 우리동네 이장님이! 신랑 : 그분이 뭐라고 했는데? 신부 : 야~ 하! 너 진짜 처녀네, 그러던데! 신랑 : 아~ 그래? 이장님이 맞다고 하면 맞는거야!
처녀 맞구나 마저
1. 이 일은 통상 남녀가 누워서 한다. 2. 침대 위에서 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요즘은 과감히 자동차 안에서도 한다. (카XX라고나 할까) 3. 첨엔 두려운 마음에 몹시 망설이지만 일단 하고나면 그 기분이 참으로 삼삼하다. 그래서 대개 다시 하게된다. 4. 남자들이 적극적으로 하려하고 여자들은 잘 안하려고 한다는데...(글쎄?) 5. 길거리에서 지나가는 남자들에게 이것을 권하는 특정직업 여성도 있다. 6. 통계상 20대에 많이 경험하게 된다는데 이른 사람은 10대에 겪기도 하고 40,50대 뭐 60대라고 못할 것도 없다. 7. 이것을 하면 출혈이 따르는데 그다지 신경 쓸 일이 아니다. 오히려 자랑스러운 일이 아닌가. 8. 이 일 때문에 에이즈등 무서운 성병도 옮으니 주의해야 한다! 9. 이 일은 절대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의미가 반감됨. 10. 적당히 즐기는(?)것은 좋지만 지나치면 건강에 나쁘다고 한다. * * * * * * * * * * * 헌혈 해봤수??????????
차에서 이런거 해 보셨...
결혼 적령기에 들어선 손녀가 할머니와 결혼에 대해 얘기를 하고 있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손녀가 할머니에게 물었다. “할머니. 다시 태어난다면 할아버지와 또다시 결혼하실 거예요?” 그러자 할머니는 망설임 없이 대답했다. “오냐. 그럴 것이야.” 손녀는 할머니의 대답에 존경스러움을 느꼈다. “할머니는 할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정말 깊으시군요.” 그러자 할머니는 “넌 철들려면 아직 멀었구나” 라고 말씀하시며 대답했다. . . . . . . . . . . “다 그놈이 그놈이여….”
할머니의 명언
단짝인 세 선녀가 깊은 산속 연못에 목욕을 하러 내려왔다. 그런데 목욕을 마치고 하늘로 올라가려고 보니 한 선녀의 옷이 없는 것이었다. 셋이서 열심히 찾고 있는데 어디선가 준수한 남자가 선녀의 옷을 들고 나타나더니 "선녀님! 저와 결혼을 해 주시기 전에는 옷을 드릴 수 없습니다!!"라고 청혼을 하는 것이었다. 그 선녀는 못이기는척 청혼을받아 들였다. 다음날 나머지 둘이 다시 내려와 목욕을 마치고 가려는데 또 한 선녀의 옷이 없어졌다. 대충 찾고 있자니 이번에도 어제 못지않게 잘생긴 청년이 옷을 들고 나타나 청혼을 하였다. 물론 그선녀도 OK! 다음날,혼자남은 선녀는 기대에 부풀어 다시 목욕을 하러 내려왔다. 그런데 아무도 그 선녀의 옷을가져가질 않았다.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아니 내가 둘보다 인물이 빠지나 몸매가 안되나!! (사실 많이 빠지고 많이 안된다) 이젠 탕을 바꿔야 할까보다!"자존심 상한 선녀가 하늘로 가려는데 드디어 이 선녀의 옷도 보이질 않았다. 나에겐 어떤 멋진 남자가 청혼하려나 선녀가 온갖 상상을 하며 기다리는데 한쪽에서 사오정이 선녀의 옷을 들고 나타났다. 폭탄성 외모에 실망은 했지만 그래도 허락하리라 마음먹고 있는데 이 남자 선녀는 거들떠보지도 않고 선녀의 옷을 팔에 걸친채 걸음을 옮기며 큰 소리로 외치는 말!! . . . . . . . . . . . . . . . . . . 세탁! 세탁,세탁!! 세탁,세탁,세탁!!! 세탁,세탁,세탁,세탁!!!
세 선녀 이야기
I not see you ? - 아이 낫시유 ? Why not see you ? - 왜 낫시유 ? Not go see for not see you. - 낫코 시퍼 낫시유 ~ I love you see you. - 나는 당신을 사랑해시유 ~ So, I do not see you. - 그래서 아이두 낫시유 ~ I go back hat see you. - 내가 고백했시유 ~ Yes, I help you. - 그려유, 나 헤퍼유 ~ This no are you. - 이거 노아유 ~ There go see you. - 저리 가시유 ~ Where up are you ? - 워디 아파유 ? My mind do up are you. - 나의 마음도 아파유 ~ Live is yes you. - 사는 게 그래유 ~ No life in go zoo. - 인생무상인 거쥬 ~ I do meet her you. - 나두 미쳐유 ~
전라도영어
1.힘쓰기도 전에 와장창 쏟아낸다면? -전의상실- 2. 한시간동안 용만쓰다가 손톱만한거 달랑 나오는 거. -지리멸렬- 3. 분명히 떨궜는데 나중에 사라졌을 때 -오리무중- 4. 화장지는 없고 믿을 거라곤 손꾸락 뿐일 때 -입장난처- 5. 그래서 오른쪽 왼쪽 칸에 있는 사람에게 빌려달라고 두드려 대닌 것 -좌충우돌- 6. 그 중의 한 놈이 우표딱지 만큼이라도 빌려주면 -감지덕지- 7. 신문지를 쓸때도 국산신문 놔두고 꼭 영자신문으로 처리하는 사람 -국위선양- 8. 들고 있던 화장지 통에 빠졌을 때 외치는 한마디 -오호통재- 9. 거창하게 시작했지만 끝이 영 찜찜할 때 -용두사미- 10. 옆칸에 앉은 사람도 변비로 고생하는 소리 들릴 때 -동병상련- 11. 어정쩡한 자세로 쭈구리고 앉은 모습 -어쭈구리(?)- 12. 문고리는 고장났고, 잡고 있자니 앉은 자리는 너무 멀고... -진퇴양난- 13. 농사짓는데 거름으로 쓰겠다고 농부가 와서 손수 퍼갈 때 -상부상조- 14. 아침에 먹은 상추가 그걸로 키운걸 알았을 때 -기절초풍- 15. 다 싸고 돌아다니다가 1시간 후 지갑두고 나온걸 알았을 때 -오마이갓(?)- 16. 옆칸 사람이 지 혼잔줄 알고 중얼거리다가, 노래하다가, 별짓다한다. -점입가경- 17. 신사용이 없어 숙녀용 빈칸에 몰래 숨어 일 본 후 빠져 나올 때 -스릴만점(?)- 18. 뿌쥐직 소리도 큰 응가하는데 핸드폰이 울린다. 이를 어째 -황당무계- 19. 그런 소리 상관없이 옆칸에 있는 사람 전화받고 앉았다. -어리둥절(?)- 20. 먼저 나간 놈이 물도 안내리고 내뺐다. -책임전가- 21. 작은 거 보다 큰 게 항상 먼저 나온다. -장유유서- 22. 더 나올게 없을 때까진 힘닿는데 까지 짜내고 또 짜낸다. -다짜고짜- 23. 옆칸 사람 바지올리다 흘린 동전이 내 칸으로 굴러왔다. -넝쿨호박(?)- 24. 그거 주우려고 허리 숙이다가 담배갑이 통째 빠져부렀네. -소탐대실- 25. 그 놈 밖에서 기다리다 아까 굴러들어간 동전 달란다. -치사빤스-
화장실 사자성어
◆ 넌 누구냐? 티코가 주행중에 도랑에 빠졌다 깜짝 놀란 모기가 물었다 넌 누구냐? 나는 자동차다 니가 자동차면 나는 독수리다 ◆ 치료비 달수 : 며칠전에 마누라 눈에 모래가 들어가서 치료비가 20만원이나 들었어 봉수 : 그건 약과야 며칠전에 마누라 눈에 모피코드가 눈에 들어가서 무려 100만원 이나 들었어. ◆ 남자와 여자의 차이 1. 남자는 마음이 먼저 늙고, 여자는 얼굴이 먼저 늙어간다. 2. 싸울 때 남자는 주먹이 무기, 여자는 손톱이 무기다. 3. 남자는 응큼한 데가 있고, 여자는 앙칼진데가 있는 것이 천성이다. ◆ 바가지의 효용(效用). 1. 물이나 곡식을 양껏 담아 주는 덕을 베풀어 줌. 2. 화가 난 남편이 마구 짓밟아 울화통을 풀어 줌. 3. 구박받은 며느리가 박박긁어 스트레스를 풀어 줌. 4. 점잖은 양반들의 홧병을 담아 강물에 띄어 보냄. 5. 얼굴화상을 그려 봉산탈춤을 추는 탈바가지에 ◆ 거울과 화장 1. 1학년이 거울앞에 앉으면 : 단장 2. 2학년이 거울앞에 앉으면 : 화장 3. 3학년이 거울앞에 앉으면 : 분장 4. 4학년이 거울앞에 앉으면 : 위장 5. 졸업생이 거울앞에 앉으면 : 변장 6. 노처녀가 거울앞에 앉으면 : 환장 7. 신부가 거울앞에 앉으면 : 치장 8. 유부녀가 거울앞에 앉으면 : 젠장
유머 모음 2
○○님 개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나날이 사업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 부자가 되는 10가지 방법 ★ 1. 먼저, 자기 자신에 투자, 지출하라. 2. 금리가 상승기는 단기로 운용하고 금리가 하락시 장기로 운용하라. 3. 보험은 보장성이 기본이며, 중요한 재테크 수단이다. 4. 자신의 위험 허용 성향에 알맞은 투자를 하라. 5. 재무목표는 꼭 부부가 함께 의논하라. 6. 주식투자는 반드시 간접투자 방식으로 하라. 7. 철저하게 포토폴리오를 구성하라. 8. 위험과 수익은 빛과 그림자이다. 9. 재테크를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라. 10. 능력 있는 금융주치의와 항상 상의하라.
개업축하
1.여자가 남자에게 전화걸었을 때 - 초반기 : 내가 지금 막 걸려던 참이었는데. - 진행기 : 지금 어디야? 우리 만나자. - 과도기 : 내가 나중에 다시 걸면 안 될까? - 권태기 : 넌 꼭 사람 바쁠 때 전화질이냐? - 말년기 : 전화기가 꺼져 있어 소리샘으로 연결됩니…. 2.여자가 약속장소에 30분 늦게 나왔을 때 - 초반기 : 미안하긴. 나 하나두 안 지루했어. - 진행기 : 늦은 벌로 요기다 뽀뽀해줘. - 과도기 : 너 지금 웃음이 나오니? - 권태기 : 누구는 시간이 썩어 남는 줄 아냐? - 말년기 : (남자가 이미 가버리고 없다) 3.여자가 감기 걸려서 콜록거릴 때 - 초반기 : 여기 약 지어 왔어 자기야. - 진행기 : 차라리 내가 아팠으면 좋겠다. - 과도기 : 그러게 왜 그렇게 싸돌아다녀. - 권태기 : 야야! 음식에 콧물 떨어지잖아. - 말년기 : 아까 니가 입 댄 컵이 어떤 거냐? 4.남자가 친구들에게 여자를 소개할 때 - 초반기 : 내 애인이야. - 진행기 : 우리 곧 결혼할지도 몰라. - 과도기 : 그냥 만나는 애야. - 권태기 : 얘한테 직접 물어봐라. - 말년기 : 어. 너 아직두 안 갔냐? 5.데이트 끝나고 여자를 집에 보내줄 때 - 초반기 : 기사아저씨!얘네 집앞까지 잘부탁드려요. - 진행기 : 이제 들어가. 대문 아까 열렸잖아. - 과도기 : 너 집까지 혼자 갈 수 있지? - 권태기 : 가라. 난 건너가서 탄다. - 말년기 : 택시!! 잠실! 남자 한 명
연애할때 남자들의 변...
◆ 남자들의 착각! : 못 생긴 여자면 꼬시기 쉬운 줄 안다! ◆ 여자들의 착각! : 남자가 어떤 여자랑 같은 방향으로 가게되면 관심있어서 따라오는 줄 안다! ◆ 아기들의 착각! : 울면 다 되는 줄 안다 ◆ 엄마들의 착각! : 자기 애가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해서 공부를 못하는줄 안다 ◆ 고등학생들의 착각! : 졸다가 문득 선생님을 봤는데,앞사람 땜에 선생님이 안보이면, 선생님도 자기가 안 보이는 줄 안다 ◆ 대학생들의 착각! : 자기가 철든 줄 안다 ◆ 이 메세지를 읽는 사람들의 착각! : 자기는 안그랬는줄 안다. (⌒ε⌒*)
착각들..^^:
1.세상여자들한테 항상 미안하다 =내가 너무 예쁘니까! 2.숲속에 들어가면 자고 싶어진다 =숲속의 잠자는 공주니까! 3.경복궁에 가면 안방같이 편안하다 =내 집이니까! 4.사과는 절대 먹지 않는다 =독이 들었을지 모르니까! 5.키작은 남자를 보면 나머지 6명은 어디인냐고 물어본다 =백설공주니까! 6.아버지가 보고싶을땐 만원짜리 지폐를 꺼내서 본다 =세종대왕의 딸이니까!
공주병의 6가지 증상
배꼽 빠지는 문자 오타 퍼레이드 ☞ 여자친구 : "원하는 거 없어?" 남자친구 : "원하는 거 ㅇ 벗어" ☞ 친구에게 피자를 먹는다고 보내려던 문자 "나 지금 피지 먹어" ☞ 관심이 있어 작업 중이던 여자에게 "너 심심해?"라고 보내려던 문자 "너 싱싱해?" 한 방에 차였다. ☞ 밖에 나간 동생에게 보내려던 문자 "올 때 메로나(아이스크림 이름)" 그러나 택배아저씨에게 잘 못 갔다. ☞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펑펑 울고 있는데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온 문자 "좋은 감자 만나" ☞ 차인 남자에게 마지막으로 "나 오늘 또 울었다"라고 보내려던 문자 "나 오늘 똥루었다" ☞ 목사님께 "목사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라고 보내려던 문자 "목사니도 주말 잘 보내세요" ☞ "할머니 중풍으로 쓰러지셨어"라고 보내려던 문자 "할머니 장풍으로 쓰러지셨어" ☞ 학원 끝나고 "엄마 데릴러와"라고 보낸 문자 "임마 데릴러와" 때로는 부모의 오타가 우리를 웃게 만든다. ☞ 학교 수업시간에 아버지께 온 문자 "민아야. 아빠가 너 엄창 사랑하는 거 알지?" ☞ 봉사활동에 가던 도중 어머니께 온 문자 "어디쯤 기고 있니?" ☞ 생선회를 너무나 좋아하시는 어머니가 아버지께 주말에 회 좀 사달라니까 "회사간다"는 아버지의 답장. 그러나 정말 회사 가셨다. ☞ 인터넷 용어 '즐'이 무슨 뜻인지 물어보시는 어머니께 '즐겁다'는 뜻이라고 가르쳐 드리자 학교 수업시간에 온 어머니의 문자 "우리 아들 공부 즐" ☞ 올 때 전화하라고 말씀 하시려던 어머니의 문자 "올 때 진화하고 와" ☞ 어머니께서 보내신 무엇보다 무서운 문자 "아빠 술 마셨다. 너의 성적표 발견. 창문으로 오라" ☞ 문자 내용이 많을 수록 요금이 많이 나가는 줄 아신 어머니께서 딸이 밤이 늦도록 들어오지 않자 딸에게 보낸 문자 "오라" ☞ 신발 사이즈를 묻는 어머니의 문자 "너 시발 사이즈 몇이야" ☞ 휴대폰을 처음 사신 아버지께서 보내신 문자 "아바닥사간다" 아버지는 통닭을 사오셨다. ☞ 특수문자를 쓸 줄 모르시는 어머니께서 보내신 문자 "너 지금 어디야 물음표" ☞ 음성 메시지 확인 방법을 모르시는 아버지 "아~아~ 잠깐, 잠깐! 내 말 좀 들어봐요" 아버지께서는 음성 메시지와 대화하셨다.
배꼽 빠지는 문자 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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