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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 꿈을꾸며 기분좋은 발걸음 밟아갈 수 있는 하루이길 바래요 해맑음으로 미소전해주며 받을수 있는 하루되어 주길바래요 창가에 비춰지는 하늘빛 맘껏 누리며 잠시만이래도 여유로움속의 당신이 되어줘요 소중한것들 차곡차곡 채워가며 이쁜 사랑하세요 하루는 어제나 내곁에 다가오고 머물기도하지만 오늘하루는 오늘뿐이니까....
오늘하루
내 삶의 자락에서 아름다운 당신을 만나 참 행복합니다 푸근한 모습으로 향기를 품고 신비로운 색깔로 사랑의 느낌을 물씬 풍겨주는 당신 이제는 멀어질 수 없는 인연이 된 것 같습니다 드넓은 하늘 속에 담긴 당신을 떠올릴 때면 나도 모르게 행복해 하지요 내 방황의 끝에서 당신을 만날 수 밖에 없는 운명이었나 봅니다 오늘도 가슴 깊이 다가오는 당신 그 마음에 기대어 진한 사랑 느끼면 내게서 당신의 향기가 가득 합니다 언제나 또렷한 당신의 느낌 눈을 감아도 선명한 그 미소에 가만히 내 마음 걸어 둡니다 당신을 만나서 참 행복합니다
(시)정유찬-당신을 만...
★ 가장 아름다운 시간 ★ - 가장 낭비하는 시간은 ▷방황하는 시간◁ - 가장 교만한 시간은 ▷남을 깔보는 시간◁ - 가장 자유로운 시간은 ▷규칙적인 시간◁ - 가장 통쾌한 시간은 ▷승리하는 시간◁ - 가장 지루한 시간은 ▷기다리는 시간◁ - 가장 서운한 시간은 ▷이별하는 시간◁ - 가장 겸손한 시간은 ▷자기 분수에 맞게 행동하는 시간◁ - 가장 비굴한 시간은 ▷자기 변명을 늘어놓는 시간◁ - 가장 불쌍한 시간은 ▷구걸하는 시간◁ - 가치 있는 시간은 ▷최선을 다한 시간◁ - 현명한 시간은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한 시간◁ - 분한 시간은 ▷모욕을 당한 시간◁ - 뿌듯한 시간은 ▷성공한 시간◁ - 달콤한 시간은 ▷일한 뒤 휴식 시간◁ - 즐거운 시간은 ▷노래를 부르는 시간◁ -가장 아름다운 시간은 ♡사랑하는 시간♡
★ 가장 아름다운 시간...
행복 / 유치환 -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받느니 보다 행복하느니라 오늘도 나는 에머랄드빛 하늘이 환히 내다뵈는 우체국 창문 앞에 와서 너에게 편지를 쓴다. 행길을 향한 문으로 숱한 사람들이 제각기 한 가지씩 생각에 족한 얼굴로 와선 총총히 우표를 사고 전보지를 받고 먼 고향으로 또는 그리운 사람께로 슬프고 즐겁고 다정한 사연들을 보내나니. 세상의 고달픈 바람결에 시달리고 나부끼어 더욱더 의지삼고 피어 흥클어진 인정의 꽃밭에서 너와 나의 애틋한 연분도 한방울 연연한 진홍빛 양귀비 꽃인지도 모른다. -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받느니 보다 행복하나니라. 오늘도 나는 너에게 편지를 쓰나니 -- 그리운 이여 그러면 안녕 ! 설령 이것이 이세상 마지막 인사가 될지라도 사랑하였으므로 나는 진정 행복하였네라
행복 / 유치환
두 눈이 있어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두 귀가 있어 감미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두 손이 있어 부드러움을 만질 수 있으며 두 발이 있어 자유스럽게 가고픈 곳 어디든 갈 수 있고 가슴이 있어 기쁨과 슬픔을 느낄수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일이 있으며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날 필요로 하는 곳이 있고 내가 갈 곳이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하루하루의 삶의 여정에서 돌아오면 내 한 몸 쉴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이 있다는 것을 날 반겨주는 소중한 이들이 기다린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내가 누리는 것을 생각합니다. 아침에 보는 햇살에 기분 맑게 하며 사랑의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며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에서 마음이 밝아질 수 있으니 길을 걷다가도 향기로운 꽃들에 내 눈 반짝이며 한 줄의 글귀에 감명 받으며 우연히 듣는 음악에 지난 추억을 회상할 수 있으며 위로의 한 마디에 우울한 기분 가벼이 할 수 있으며 보여주는 마음에 내 마음도 설레일 수 있다는 것을 나에게 주어진 것들을 누리는 행복을 생각합니다.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처럼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베풀어 주는 마음입니다.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이 선사하는 평화입니다. 바람과 구름이 평화롭게 머물도록 끝없이 드넓어 넉넉한 하늘처럼 비어 있어 가득 채울 수 있는 자유입니다...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입니다. 끊어지지않는 믿음의 날실에 이해라는 구슬을 꿰어놓은 염주처럼 바라봐주고 마음을 쏟아야하는 관심입니다... 정성된 마음은 자기를 아끼지 않는 헌신입니다. 뜨거움을 참아내며 맑은 녹빛으로 은은한 향과 맛을 건내주는 차처럼 진심으로부터 우러 나오는 실천입니다...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입니다. 절제의 바다를 그어서 오톳이 자라며 부드럽게 마음을 비우는 대나무처럼 나와 세상이치를 바로 깨닫게 하는 수행입니다... 노력하는 마음은 목표를 향한 끊임없는 투지입니다. 깨우침을 위해 세상의 유혹을 떨치고 머리칼을 자르며 공부하는 스님처럼 꾸준하게 한 길을 걷는 집념입니다... 강직한 마음은 자기를 지키는 용기입니다. 깊게 뿌리내려 흔들림없이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처럼 변함없이 한결같은 믿음입니다... 선정된 마음은 나를 바라보게하는 고요함입니다. 싹을 튀우게하고 꽃을 피우게하며 보람의 열매를 맺게하는 햇살처럼 어둠을 물리치고 세상을 환하게 하는 지혜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마음의 행복
물안개 피어오르는 아침에 생각한다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닐지라도 눈에 보이는 것의 아름다움을 어찌 외면하랴.... 오늘 아침에 새로이 태어난다는 그런 기쁨으로 물안개를 보며 생각하지 그리움도 사랑도 한낱 스러지는 꽃잎인 것을.... 오늘은 그렇게 생각하지 오늘 하루... 그리움 꽃빛깔인 것을... 세월이 이따금 나에게 묻는다 사랑은 그 후 어떻게 되었느냐고 물안개처럼 몇 겁의 인연이라는 것도 아주 쉽게 부서지더라
물안개 -류시화-
꽃들은 자기 자신과 남을 비교하지 않는다 매화는 매화의 특성을 지니고 있고 진달래는 진달래다운 특성을 지니고 있다 저마다 최선을 다해 피어날 뿐 어느 꽃에게도 비교하지 않는다 비교는 시샘과 열등감을 낳는다 비교하지 않고 자신답게 자신의 삶에 충실할 때 그는 순수하게 존재할 수 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는 자기 나름의 삶의 질서가 필요하다 다시 새것으로 사들이는 이런 소모의 악순환에 사로잡혀 있는 한 내적인 평온이나 맑은 기쁨은 결코 얻을 수 없다
적게 가져야 더 많이 ...
오늘...꽃은 바로 당신입니다... 아무렇게나 피어있는 꽃은 없습니다. 마지못해 피어있는 꽃도 없습니다. 아무렇게나 태어난 인생이 없듯이 마지못해 살아가는 인생도 없어야 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소중한 삶입니다. 그 삶이 힘들거나.. 슬프거나..아플지라도.. 삶은 아름답고 귀한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사랑하는 일보다 더 힘든 일은 없다고 하지만 사람은 사랑의 힘으로 살아갑니다. 그 어떤 삶일지라도 당신의 삶을 사랑하십시오. 사랑만이 구원이므로.. 한 사람의 인생을 특정 짓는 것은 천성에 대한 순종이 아니라 반항이며 여러 가지 방법으로 초자연적인 삶을 살고자 애쓰는데 있다고 합니다 어느 곳 이든지 단단한 밑바닥은 있기 마련입니다. 아무렇게나 피어있지 마십시오. 마지못해 피어있지 마십시오. 이 세상 어딘가에 당신의 몫이 있을 것입니다...
오늘 꽃은 바로 당신입...
누군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당신과 나누는 속삭임이라 말 할래요 길섶에 흐트러진 풀잎조차 베시시 웃음짓고 살갗을 스치는 바람에도 향이 묻혀나 마음은 노래하는 방울貂?되었거든요 누군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당신을 향한 내 그리움이라 말 할래요 버리고 또 버려도 다시 샘솟는 열정에 가슴은 쪽빛 하늘로 채색되고 뇌리에는 유성들로 가득차 버렸네요 누군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당신을 위해 써 내려간 나의 고백이라 말 할래요 보고 싶어 수 없이 토닥거린 가슴에도 행여 그대 마음 흐려질까봐 천상으로 띄우는 시가 되었으니까요
이경주-세상에서 가장
마음이 어둡고 산란할 때엔 가다듬을 줄 알아야 하고, 마음이 긴장하고 딱딱할 때엔 놓아 버릴 줄 알아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어두운 마음을 고칠지라도 흔들리는 마음이 다시 병들기 쉽다. -채근담-
마음을 다스리는 글
여기 바람 한 점 없는 산 속에 서면 나무들은 움직임 없이 고요한데 어떤 나무가지 하나만 흔들린다 그것은 새가 그 위에 날아와 앉았기 때문이다 별일 없이 살아가는 뭇사람들 속에서 오직 나만 홀로 흔들리는 것은 당신이 내 안에 날아와 앉았기 때문이다 새는 그 나뭇가지에 집을 짓고 나무는 더 이상 흔들리지 않지만 나만 홀로 끝없이 흔들리는 것은 당신이 내 안에 집을 짓지 않은 까닭이다
류시화-새와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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