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S 이모티콘
NEW
추석인사
선거문자
돌잔치
사랑♡우정
유머ㆀ장난
안부♧격려
좋은글♬시
기타
축하☆기념
감사&답례
특별한날
생일
결혼
감동^^고백
초대☏만남
날씨♤계절
하고픈 말 다하고 살 순 없겠지요 아파도 아프다고 하지 못할 때도 있고 넘치도록 행복해도 굳이 말로 하지 않을 때도 있답니다 좋은 일 있을 때 함께 기뻐해 주진 못해도 가슴으로나마 잘된 일이라고 축복해 주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모릅니다 외롭고 슬플 때 세상에 혼자라고 느낄 때 곁에 있어 주지 못함이 안타까운 것을 꼭 말로 해야 할까요 멀리서 지켜보는 아픔은 말로는 못 한답니다 흔하디 흔해서 지겹게까지 느끼는 그 말을 하지 않았다고 그토록 아파하진 말아요 하고픈 말 다하고 살수는 없답니다 아끼고 아낀 그 한 마디 사랑한다는 그 말 쉽게 하는 것,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진실은 가슴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실은 가슴속에 있어...
오래 전 시외버스 안에서 벌어진 일입니다.그것은 불과 10여 분 안팎의 일이었습니다. 만원버스도 아니었고 정류장마다 멈추는 시간이 그리 철저히 지켜지던 때도 아니었습니다. 버스 기사가 엔진 시동을 걸고 막 출발하려는데, 승객 중 한 사람이 버스를 타려는 사람을 발견하고 말 했습니다. "저기 웬 할머니가 오십니다." 버스 기사가 바라보니 제법 떨어진 거리에서 한 할머니가 무언가 머리에 인 채 버스를 향해 종종걸음으로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어서 출발합시다!" "언제까지 기다릴 거요?" 버스에 타고 있던 어떤 승객이 바쁘다면서 서둘러 떠나기를 재촉했습니다. 그러자 버스 기사가 차분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저기, 우리 어머니가 오십니다. 조금 기다렸다가 같이 가시지요?" 승객은 할 말을 잃고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때 창가에 앉았던 한 청년이 벌떡 일어나 버스에서 내려 할머니를 향해 달려갔습니다. 승객들의 시선은 자연스레 버스 밖으로 모아졌습니다. 머리 위의 짐을 받아든 청년은 할머니의 손을 부축하여 잰걸음으로 버스로 돌아왔습니다. 할머니와 청년이 버스에 오르는 순간 승객 중 누군가가 박수를 치자 마치 전염된 듯 너나없이 박수가 이어졌습니다. 물론! 그 할머니는 버스 기사의 어머니도... 청년의 어머니도... 아니었습니다! 오랜 세월을 살아오면서 가장 후회가 되고 회한이 남는 것이 있습니다. 돌아가신 부모님께 특히 어머니께 효도를 하지 못한 것입니다. 지금도 자주 그 생각을 하면 마음이 아려옵니다. 눈물이 날 때도 많습니다.
저기 우리 어머니가 오...
빌 게이츠는 세계 최고의 부자다. 알다시피 그는 컴퓨터 산업을 통해서 거대한 부를 쌓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서 그의 컴퓨터 산업은 세계를 지배하게 되었을까? 이 질문에 빌 게이츠는 지난 몇십 년 동안 다음과 같이 질리도록 답변했다. "나는 10대 시절부터 세계의 모든 가정에 컴퓨터가 한 대씩 설치되는 것을 상상했고, 또 반드시 그렇게 만들고야 말겠다고 외쳤다. 그게 시작이다."
그게 시작이다
나는 나의 웃는 모습을 그리고 싶습니다. 내 얼굴에 웃음이 없다면 내 초라한 그림을 아무도 좋아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가장 먼저 밝은 웃음을 화폭에 그려 놓을 것입니다. 나는 남을 대접하는 따뜻한 나의 손을 그리고 싶습니다. 나의 이익만을 위하여 안으로만 뻗는 부끄러운 손이 아니라 남의 어려움에 조그만 도움이라도 전하는 손 남의 아픔을 감싸 주는 손 남의 눈물을 닦아 주는 나의 작은 손을 내 모습의 그림에 그려 넣을것입니다. 나는 내 모습을 주위와 어울리도록 그릴 것입니다. 내 모습이 튀어나와 어울리지 않는 것이 아니라 내 주변의 사람들과 환경에 잘 어울리도록 내 모습의 그림을 그릴 것입니다. 나는 내 가슴의 사랑을 그리고 싶습니다. 미움과 무관심의 메마른 가슴보다 촉촉한 사랑의 물기가 스며 있는 사랑의 가슴을 화폭에 넓게 그려 넣을 것입니다. 나는 내 얼굴에 땀방울을 그리고 싶습니다. 땀방울이 많이 맺힐수록 내 이름의 아름다운 열매들이 때마다 풍요롭게 맺힌다는 것을 알기에 나는 맺히는 땀방울을 방울방울 자랑스럽게 내 모습의 그림에 그려 넣을 것입니다. 나는 소박한 내 모습을 그리고 싶습니다. 화려하지 않고 소박한 거칠지 않고 부드러운 내가 하는 일에 잘 어울리는 건강하고 활기찬 내 모습을 그림에 그려 넣을 것입니다. 나는 내 모습의 작은 그림들을 모아 커다란 내 일생의 액자에 담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그림들을 보면서 나를 아름답게 한 웃음, 사랑, 성실 소박함, 감사, 조화를 잊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그린 내 모습의 그림은 아름다울 것입니다.
아름다운 내 모습을 그...
모든 행복은 행복한 생각에서 출발합니다. 생각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에서 부터 옵니다. 가시적 현실은 비가시적 생각이 자란 열매입니다. 선택됩니다. 행복한 생각을 심으면 행복한 인격이 나오고 행복한 인격을 심으면 행복한 인생이 나옵니다. 인생은 작은 선택들이 모여 큰 선택들이 됩니다. 행복은 선택입니다. 행복은 습관입니다. 불행도 습관입니다. 평소에 행복의 선택을 훈련함으로 나의 행복은 결정됩니다. 불행은 원치 않으면 불행한 생각을 거부해야 합니다 불행한 생각을 선택해서 행복해 지는 법은 없습니다.
행복을 심으세요
마음이 통하여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는 참 좋은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함께하는 참 좋은 인연으로 영롱한 아침 이슬처럼 맑고 밝은 마음으로 서로를 위로하고 배려하는 푸른 삶의 향내음이 가득한 참 아름다운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늘 함께 할수 없지만 마음깊이 흐르는 정으로 말을 하지 않아도 느낌 만으로 삶의 기쁨과 아픔을 나누며 웃음과 눈물을 함께하는 참 따뜻한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참 좋은 삶의 인연입니...
존 메이저 전 영국 총리는 아주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열여섯 살 때 학교를 중퇴한 그는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노동 현장에 뛰어들었다. 그는 총리가 된 후 기자들로부터 고난의 세월을 어떻게 극복했느냐는 질문을 받고이렇게 대답했다. "그 어떤 상황에서도 비관적인 생각을 갖지 않는다. 항상 희망을 갖고 일하면 부정적인 생각이 사라진다. 하늘은 표정이 밝고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사람에게 복을 내려준다." 그의 말을 뒤집으면 염세적이고 부정적인 생각은 좋은 이미지와 행복을 갉아먹는 좀벌레와도 같다는 것이다. 따뜻하고 희망과 용기가 가득한 카리스마가 우리에게 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매사 긍정적인 생각으로, 아름다운 이미지를 상대방에게 남겨줄 수 있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으면참 좋겠습니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힘...
세월의 흐름따라 흐르다보니 여기까지 흘러왔네요 세월 따라 그대도 가고 그대 따라 세월도 가니 세월따라 그대로 가야 하는 우리네 인생 애달프기 그지 없습니다. 지나간 얼룩진 상처만이 서리서리 엮어진 채 침묵 속에 묻혀 가고 있습니다. 웃는 얼굴 보이며 살아왔는지 지난 날 웃고 살던 그세월이 저 뒷 편에 그리움 되어 사무치게 가슴을 파고듭니다. 어깨동무하며 인생길 같이가자고 약속하던 그대 어디로 가고 나 홀로의 눈물 감출 길이 없어 어깨를 들먹이는 흐느낌은 메아리도 없이 저 산을 넘었습니다. 한 마디의 말도 나눌 수 없어 안타깝기만 하는 그대여 마음 하나 의지하지 못하고 흘러간 연주곡을 들으며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지나 그렇게 세월이 흘러 갔습니다. 흘러간 음율을 상상하면서 밑바닥 까지 내려 앉은 고독하여 참담한 날에 리듬에 음율(音律)을 타고 바닥으로 철철 흘러 내려 쓰린 가슴도 어루만져 주고 슬픈 눈물로 같이 울어 주고 지쳐 늘어진 어깨에 환상의 날개를 달아 주어요 언젠가 잃어버린 세월 다시 돌아올수 있을런지...
잃어 버린 세월
어느 날, 내가 누군가로부터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그 시간은 세상에서 가장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가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는것을 알았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가 누군가의 아픔을 가슴으로 느끼면서 기도하고 있었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가 누군가의 모두를 이해하고 그 모습 그대로 받아 들였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 마음이 누군가를 향한 그리움으로 가득했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애절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 마음이 샘물처럼 맑고 호수같이 잔잔했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평화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나는 한없이 낮아지고 남들은 높아 보였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 손이 나를 넘어뜨린 사람과 용서의 악수를 하고 있었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 마음이 절망 가운데 있다가 희망으로 설레기 시작했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 눈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있었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 인생의 제1계절은 기쁨의 계절입니다. 그때 세상은 나의 탄생으로 새로운 기쁨을 얻었고 나는 많은 분들의 사랑 속에서 무럭무럭 자라기만 했습니다. 그 기쁨의 계절을 나는 좋아 합니다. 내 인생의 제2계절은 희망의 계절입니다. 그때 나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날마다 배우고 마음껏 뛰어 놀았습니다. 그 희망의 계절을 나는 좋아 합니다. 내 인생의 제3계절은 열정의 계절입니다. 그때 나의 미래는 한없이 밝았고 내 마음은 참으로 높았고 넓었고 순수했습니다 그 푸르른 열정의 계절을 나는 좋아합니다. 내 인생의 제4계절은 사랑의 계절입니다. 그때 나는 우정과 사랑을 알았고 이별과 눈물의 의미도 알았습니다. 나를 놀랍게 성숙시킨 그 사랑의 계절을 좋아합니다. 내 인생의 제5계절은 성실의 계절입니다. 그때 나는 가정과 이웃과 직장과 사회를 위해서 나의 모든 것을 남김없이 쏟았습니다. 그 빛나는 성실의 계절을 나는 좋아합니다. 내 인생의 제6계절은 고독의 계절입니다. 그때 나는 침묵속에서 사랑과 진실과 영원에 대한 생각의 기쁨을 쌓아갈것입니다. 그 고독의 계절을 나는 좋아합니다. 내 인생의 제7계절은 감사의 계절입니다. 그때 나는 모든 욕심과 갈등을 잠재우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임으로 내 삶의 모든 것에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그 평화로운 감사의 계절을 나는 좋아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계절은 내인생의 모든 계절입니다. 아무리 힘들고 아쉬워도 지나고 보면 모든 계절이 아름다워 그날들 중에서 단 하루도 지우고 싶지 않습니다.
내 인생의 계절
설악산 입구로 가는 길목이었다. 장애인 아저씨가 지나가려는 나의 다리를 잡았었다. 난 돈을 달라고 하는 것인줄 알았다. 그러나 난 정말 돈이 없었다. 그냥 죄송하다고 지나치려고 했는데... 아저씨가 계속 잡으면서 자신의 불편한 몸을 지탱하는 조그만 돈수레 밑에서 핸드폰 하나를 꺼내셨다. 왜!! 그러시는지 해서 봤더니... 나에게 더듬는 말로 어렵게 말씀하셨다. "문~~~~자 ~~~아 하~~ 한~~~~번..." 그러면서 철자법이 다 틀린 작은 종이를 내게 보여주셨다. "나 혼자 설악산에서 좋은 구경하니 미안하오. 집에만 있으려니 답답하지? 내 집에가면 같이 놀러가오.사랑하오" 라는 글귀였다. 그러면서 열쇠고리에 붙어 있는 한사진을 마구 보라고 어찌나 흔드시던지!! 조그만 사진속 주인공은 아저씨의 아내인 듯 보였습니다. 불편한 몸으로 좋은 구경 하는 것도 아니시면서... 사람들의 발걸음으로 먼지만 드시면서도 내내 아내 생각에게 미안하셨던 모양입니다. 그분의 사랑의 마음은 내게 참 포근함을 주었다.
가장 아름다운 사랑의...
우리의 삶은 한 권의 책을 쓰는 것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아무도 대필해주지 않는 책 스스로 저자가 되어 엮는 한 권의 책을 누구든 쓰게 됩니다 지난 삶이 비록 아름다운 이야기를 쓰지 못했어도 돌아보기조차 아프고 힘든 장이었다 해도 염려할 것이 없는 것은 아직 책에 마침표가 찍히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골이 깊어야 산이 높은 것이니 과정에 힘겨워하지 말아요 결론이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바울의 인생에 마지막 장은 ‘후회함이 없다’고 썼고 예수님은 ‘모든 것을 이루었다’고 쓰셨지요 그러나 험난한 과정이 있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지난 장이 힘들고 고단했던 것은 이 새로운 장을 더욱 빛나게 하기 위한 것이지 싶습니다 과거는 다시 쓸 수 없으나 미래는 얼마든지 마음대로 쓸 수 있으니 오늘 부터 멋진 책을 완성하기 위해 아름답고 멋지게 살아 갑시다 언젠가 책장을 덮는 날이 오겠지요 오늘 나태하면 미완성의 작품이 되고 무분별하게 살면 추한 작품이 될 것이니 하루하루를 아름답게 살아가기 위해 노력의 노력을 더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삶은 한 권의 ...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