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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사람이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것만큼 행복도 없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보고싶을 땐 보고싶은 자리에 힘이들 땐 등 토닥여 위로해주는 자리에 혼자라는 생각이 드는 날엔 손잡아 함께라고 말해주는 자리에... 그렇게 필요한 날, 필요한 자리에 그 자리에 있어줄 사람이 있다는 거, 너무도 행복한 일이겠죠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 누군가가 필요한 순간이 참 많구나.. 하구요.. 무엇을 해주고 안 해주고가 아니라 행복은 내가 필요한 자리에 누군가가 있어주는 것이란 생각.. 사소한 일로 다툰 적 있나요? 그래서 속상해 해 본적 있나요? 그럴 땐 마음에게 속삭여 주세요 곁에 있어주는 것 만으로도 참 감사한 일이라고.. 세상엔 필요한데..너무도 필요한데.. 함께 해 줄 수 없는 이름의 인연이.. 말 못해 그렇지.. 너무도 많으니까요.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
우리는 종종 '나'를 무시합니다. '나'를 남과 비교해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을 찾아내죠. 그런 다음 나를 깔보기도 하고 나를 질책하기도 하고 나를 '못난이' 취급합니다. 때론 나의 능력을 과소 평가해 시도해보지도 않고 포기해 버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쉽게 화를 내고 쉽게 흥분하면서 망가져 가는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삶을 바꿀 수 있는 힘은 내안에 있는데 내 안에는 상상할수 조차 없는 많은 힘이 내재해 있는데 정작 내 안에 있는 것들은 살펴보지도 않고 남의 것에 눈을 돌립니다. 오늘 한번 내안에 있는 것들을 살펴보세요. 내 속에 무엇이 감춰져 있나 내가 무엇을 희망하고 있나
삶을 바꿀 수 있는 힘...
생각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말이 되기 때문이다. 말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행동이 되기 때문이다. 행동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습관이 되기 때문이다. 습관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인격이 되기 때문이다. 인격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인생이 되기 때문이다.
생각을 조심하라
겨울은 춥고 매서운 맛이 있어 우리를 움츠리게 하지만 또 흰 눈이 있어 아픈 마음 포근하게 감싸 주기도 하구요. 가을에는 낙엽지는 쓸쓸함이 있지만 우리들을 사색하게 해주지요. 여름의 찌는듯한 무더위 뒤에는 장대비가 있어 답답한 마음 시원하게 씻어 주고요. 봄에는 메마른 대지 위를 뚫고 돋아나는 연약한 아기 새싹들의 생명의 놀라운 힘을 보면서 힘들고 지쳐버린 세상이지만 다시금 세상을 살 수있는 힘을 얻을 수 있거든요. 이렇듯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살고 있는 이 땅의 우리들은 모두가 시인이고 또 철학가일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신이 우리에게 내려준 축복 중에 가장 큰 축복이 아닐까 생각도 해 봅니다.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서 세월의 흐름을 알 수가 있고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면서 우리의 삶을 뒤돌아 볼 수도 있지요. 우리의 육체와 또 우리네 정신 건강까지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다 존재하기에 보다 더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는 게 아닌지요. 하지만 이렇게 좋은 환경 속에서 살고 있으면서도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것은 우리의 마음 때문입니다. 우리네 마음이란 참 오묘하여서 빈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이 한 없이 아름답고 또 따뜻하지요 정말 살 만한 가치가 있어 보이거든요. 마음 가득히 욕심으로 미움으로 또 시기와 질투심으로 가득 채우고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은 험하고 삭막하여 우리를 힘들고 지치게 할 뿐이지요. 세상을 살다보면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 하더라도 결과는 그렇지 못한 경우도 종종 있지요. 경기에 임한 모든 선수가 모두 최선을 다 했을지라도 모두가 승리를 하고 우승을 할 수는 없잖아요. 최선을 다해 얻어진 결과가 우승을 했든 못했든 그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듯..... 우리는 최선을 다해 우리의 삶을 살아가고 빈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그 삶의 결과를 수용한다면 자연이 주어지는 사계( 四季)의 축복만으로도 우리는 시인이 되고 철학가가 되고 마음속 가득히 사랑이 가득하고 즐거움과 행복이 넘쳐나는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행복이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잘 되진 않지만 늘 마음 비우기를 연습하며 또 빈 마음 가득 행복을 주어 담으시고 세상을 사랑의 눈으로 바라 보십시오. 아름다움이 넘실대고 있답니다.
빈 마음이 주는 행복
나이를 먹어 좋은 일이 많습니다. 조금 무뎌졌고 조금 더 너그러워질 수 있으며 조금 더 기다릴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저 자신에게 그렇습니다. 이젠, 사람이 그럴수 도 있지. 하고 말하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고통이 와도 언젠가는, 설사 조금 오래 걸려도.. 그것이 지나갈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틀릴 수도 있다고 문득문득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학대가 일어날 수도 있고, 비겁한 위인과 순결한 배반자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랑한다고 꼭 그대를 내곁에 두고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잘못된 사랑은 사랑이 아닐까? 나이를 많이 먹은 지금 나는 고개를 저어봅니다. 잘못된 것이었다 해도 그것 역시 사랑일 수는 없을까요? 그것이 비참하고 쓸쓸하고 뒤돌아보고 싶지 않은 현실만 남기고 끝났다 해도, 나는 그것을 이제 사랑이었다고 이름 붙여주고 싶습니다. 나를 버리고.. 빗물 고인 거리에 철벅거리며 엎어진 내게 이별도 남기지 않은 채 가버렸던 그는 작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며칠 동안 아무 말도 하지 못했었지요. 그가 죽는다는데 어쩌면 그가 나를 모욕하고 그가 나를 버리고 가버렸던 날들만 떠오르다니. 저 자신에게 어처구니가 없었지만, 그리고 그의 죽음보다 더 당황스러웠던 것이 바로 그것이었지만 그러나 그것 역시 진실이었습니다. 죽음조차도 우리를 쉬운 용서의 길로 이끌지는 않는다는 것을 저는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 인간의 기억이란 이토록 끈질기며 이기적이란 것도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다만 영혼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직 다 용서할 수 없다 해도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로 다행입니다. 우리 생애 한 번이라도 진정한 용서를 이룰 수 있다면, 그 힘겨운 피안에 다다를 수 있다면.. 저는 그것이 피할 수 없는 이별로 향하는 길이라 해도 걸어가고 싶습니다. 죽음조차도 우리를 쉬운 용서의 길로 이끌지는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인간의 기억이란 이토록 끈질기며 이기적이란 것도 깨달았습니다. 내가 죽기 전에 해야 할 일이 있다면 그때의 그와 그때의 나를 이제 똑같이 용서해야 한다는 것이겠지요. 똑같이 말입니다.. 기억 위로 세월이 덮이면 때로는 그것이 추억이 될 테지요. 삶은 우리에게 가끔 깨우쳐줍니다. 머리는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마음이 주인이라고..
나이를 먹어 좋은 일이...
모래알이 모여 해변이 됩니다. 모래알이 모여 사막이 됩니다. 작은 세포가 모여 한 몸이 됩니다. 이렇듯 작은 것은 위대 합니다 작은 것에서 모든 것이 시작됩니다.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그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가장 작은 것이 가장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작은 것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가장 작은 것이 가장 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작은 것이 모든 것의 출발입니다. 자신을 가장 작다고 느끼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자신을 가장 보잘것없다고 느끼는 사람이 가장 불행한 사람입니다. 작은 것, 당신이 가지고 있는 작지만 의미 있는 주머니 속에 물건은 없나요 당신의 친구 또는 떠나간 누군가가 남겨준 선물, 그런 무엇인가 작지만 소중히 여겼던 그 무엇인가는 없나요 지금 꺼내 보세요. 그리고는 그 것에 담긴 작은 추억을 떠올려 보세요 아마 입가엔 빙그레 미소가 떠오를 거고 그 떠난 친구가 그리울 거에요. 그래요,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행복은 그 작은 물건에도 묻어있답니다
작은 의미의 행복
많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재산이 많다고 해서 행복한 것만은 아니지요. 오히려 너무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보다는 불행에 빠지기 쉽습니다. 우리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이 계획했던 일들을 이룰 때 느끼는 성취감, 기쁨, 이런 감정들이 바로 행복입니다. 행복은 돈이 많다고 해서 느낄 수 있는 값싼 감정이 아닙니다. 진정한 행복은 힘든 시련 속에서도,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노력 속에 있지요. 요즘은 돈만 있으면 뭐든지 다 살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행복입니다. 부자들보다 가난한 사람들이 더 행복하게 보이는 것은,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있기 때문입니다.
돈 으로도 살 수 없는...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만남으로 살아가지만 만나고 싶은 만남과 만나고 싶지 않은 만남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는 안되는 만남이 있고 만나고 싶지 않은데 만나야 하는 만남이 있을겁니다. 이런 여러 만남을 통해서 인생이 내 뜻과 같지 않음을 배울수 있는데 사랑하면서도 헤어져야 하고 미워하면서도 만나야 하는것이 우리 인생의 삶의 이유인가 합니다. 그래서 모든 만남은 결코 우연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나 봅니다 "만난다"는 말은 "맛이 난다"는 말과 같다고 하는군요 "만남"은 곧 "맛남"이라는 겁니다. 그러고 보니 체감으로도 충분히 확인할수 있는 말입니다. 그러나 불행한 만남도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기쁨으로 만나 기쁨으로 헤어지고, 사랑으로 만나 사랑으로 헤어지고, 믿음으로 만나 믿음으로 헤어지고, 소망으로 만나면 소망으로 헤어지는 그런 행복한 만남을 가지고 싶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서로 기쁨과 슬픔과 감사가 되고 삶의 보람이 되는 멋진 만남이 되도록 서로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만남을 이것으로 끝낼 수 없는것은 우리에게는 보장되어 있고 성취 되어질 사랑과 행복의 영원한 만남이 ing 중이며 훗날 완전한 모습으로 가장 아름답고 멋진 만남이 이루어지기 때문 일 것입니다.
만남속에서 사랑의 향...
언젠가 용기라는 정의를 재미있게 적어 놓은 책을 본 적이 있습니다. 용기는 견디는 힘이고, 그 견디는 힘이 10분쯤 더 많은 것이라는... 그렇습니다. 10분이라는 시간은 자신의 삶을 전환시키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10분이 모여 하루가 되고 하루가 모여 일생이 되어 버리는 사람의 인생... 용기 있는 사람은 조금 더 참을 줄 아는 사람입니다. 모든 일을 쉽사리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노력을 조금 더 경주하는 사람에게는 자신의 내부에 용기와 함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용솟음치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더 이상은 못간다. 내 능력의 한계는 여기다."라며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 바로 그 때 "조금만 더"라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을 위해 오늘도 성공의 문은 활짝 열려 있습니다.
용기란 무엇이라고 생...
여행을 하다보면 참 아름다운 곳을 많이 보게 됩니다. 그러면 그곳에 살고 싶은 생각을 가질 때가 많습니다. 정말로 그곳이 내가 사는 곳보다 좋을 수도 있지만 어쩌면 내가 그곳에 살고 있지 않기 때문에 낯선 정경이어서 더욱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곳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사람의 욕구는 한이 없습니다. 뭔가를 이루고 나면 또 다른 뭔가를 이루고 싶어집니다. 이 끝없는 욕구가 때로는 분란을 일으키고 전쟁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어느 날 위대한 황제 알렉산더가 막사에서 한없이 울더랍니다. 부하들이 그 이유를 물었더니 그는 이렇게 대답했답니다. "이제 더는 정복할 땅이 없어서 우는 것이다." 매일 물을 마셔도 또 다시 목이 마릅니다. 그런것 처럼 우리의 삶도 욕구와 욕구의 연속인가 봅니다. 욕구가 욕구로만 이어지면 우리는 행복할 날이 없습니다. 내가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어느 곳에 살고 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똑 같은 상황이라도 내가 어떻게 보느냐가 중요합니다. 똑 같은 것을 보아도 달리 볼 수 있다면 내가 가진 것은 새로운 것이 되고, 내가 사는 곳도 새롭게 다가옵니다. 마르센 프루트라는 이는 "진정한 발견은 새로운 땅을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는 데 있다." 라고 말했습니다. 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늘 뭔가에 대한 욕구로 평생을 욕구불만으로 살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도록 나를 향한 새로운 시각과 세상을 전과 달리 볼 수 있는 새로운 발견의 눈을 가지고 세상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침을 여는 참 좋은 ...
만나는 사람들 중에는 언젠가 다시 만날 사람도 있겠지만 다시는 만나지 못 할 사람도 있을 겁니다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게 우리네 인생이라서 다시 만날 보장이란 없는 것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너무 경솔하게 사람들을 대하는 건 아닌지요? 옷깃이라도 스치고 눈이라도 마주치며 지나는 사람들에게 좀더 좋은 인상을 주면서 좀 더 짙은 애정을 느끼며 살아가야 함에도 우린 대부분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내가 어떤 사람과 만난다는 것은 거의 기적에 가까운 일입니다 이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어떻게 유독 그 사람과 마주치게 된단 말입니까 그 숱한 사람들과 그 숱한 세월 속에서 나와 만났다는 것은 설사 그것이 아무리 짧은 만남이었다 치더라도 참으로 그것은 우리에게 대단한 인연이 아닐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우린 어느 만남이라고 소홀히 할 수 는 없는 일입니다 아름다운 기억으로써, 꼭 다시 만나고 싶은 "잊을 수 없는 사람"으로서 남의 가슴에 꼭꼭 간직되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우린 모두 아낌없는 노력을 해야 될 겁니다
만남에 대하여
물고기는 물 속에 있을 때는 그 어느 곳으로든 갈 수 있는 자유와 행복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물고기는 자신이 자유롭고 행복한 존재라는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사람들이 쳐놓은 그물에 걸려 땅 위에 올라오고 난 후에야 비로소 그때가 행복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사람 또한 마찬가지 아닐까요? 가지고 있을 때는 모르다가 꼭 잃어버린 후에야 뒤늦게 행복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못난 습성 행복은 공기 같은 것입니다. 보이지도 않고 만질 수도 없지만 어느 곳에나 있는. 영국 속담 중에는 이런 것이 있습니다. "행복은 사라진 후에야 빛을 낸다...." 사람들이 행복의 실체를 보고 만질 수 있다면 그것이 떠나가기 전에 소중히 다루련만 행복은 언제나 떠나가면서 제 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여준다는 말이겠지요.
사라진 뒤에야 빛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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