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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불행은 모자람이 아니라 오히려 넘침에 있다. 모자람이 채워지면 고마움과 만족함을 알지만 넘침에는 고마움과 만족이 따르지 않는다. 우리가 불행한 것은 가진 것이 적어서가 아니라 따뜻한 가슴을 잃어 가기 때문이다. 따뜻한 가슴을 잃지 않으려면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동물이나 식물 등 살아 있는 생물과도 교감할 줄 알아야 한다. 석창포와 자금우 화분을 햇볕을 따라 옮겨 주고 물뿌리개로 물을 뿌려 주면서 이 잎과 열매에 눈길을 주고 있으면 내 가슴이 따뜻해진다. 한밤중 이따금 기침을 하면서 깨어난다. 창문에 달빛이 환하게 비치는 것을 보고 창문을 열었을 때 달도 희고 눈도 희고 온 천지가 흰 것을 보면 내 가슴 또한 따뜻해진다. 우리가 죽지 않고 살아 있다는 사실에 고마워할 줄 알아야 한다. 이 세상에 영원한 존재는 그 누구에게도, 그 어디에도 없다. 모두가 한때일 뿐이다. 살아 있을 때 다른 존재들과 따뜻한 가슴을 나누어야 한다. 자기 스스로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마찬가지로 자기 스스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하다. 그러므로 행복과 불행은 밖에서 주어진 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 만들고 찾는 것이다. 행복은 이웃과 함께 누려야 하고 불행은 딛고 일어서야 한다. 우리는 마땅히 행복해야 한다.
스스로 행복한 사람
가장 좋고 아름다운 경이로움은 자신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우리가 그 사실을 잘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 가슴 안에 느낌표를 잊고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가슴안에 잠들어 있는 느낌표를 깨우십시요. 따스한 햇살 한줌에, 길가에서 우연히 본 아이들의 미소에, TV나 신문에서 본 감동적인 삶의 이야기들에 감동하는 가슴이 되십시요. 이 세상 전부를 얻는다 해도 자신의 영혼에 느낌표가 잠들어 있다면 아무런 행복도 얻을수 없습니다. 소중한 것은 언제나 우리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내 주위에 있는 모든것들에 애정의 숨결을 불어넣어 "아!" 하는 감탄사를 연발할 수 있는 당신이 되기를 바랍니다.
느낌표를 잃어버린 사...
건강을 유지하려면, 무엇보다도 먼저 마음의 안정이 우선되어야 한다. 몸이란 마음의 그림자와 같아서 아무리 값비싼 보약을 사시사철 먹는다 할지라도 마음이 안정되어 있지 않으면 그것은 오히려 독이 되고 만다. 자기 마음은 다스릴 줄 모르면서 잘 먹고 거드럭거리며 지내는 사람일수록 대개가 고혈압과 심장병 당뇨 같은 문명병을 앓고 있지 않은가. 정신이 건강해야 육체도 건강하다고 하죠? 긍정적 사고, 플러스 발상이 건강에 이롭습니다. 부정적인 생각, 마이너스 발상이 건강을 해칩니다. 오늘부터 내 마음밭에 항상 긍정적 사고의 씨앗을 더 많이 뿌려야 하겠습니다. - 법정의《물소리 바람소리》중에서 -
건강을 유지하려면
뚜껑이 없습니다 울타리도 없으며 주인도 없습니다. 부족한 사람은 가지고 가고 넉넉한 사람은 채워 주기에 한번도 비워지는 경우가 없습니다. 그대 행복이 넘친다면 살짜기 채워주고 가십시요 당신의 배려에 희망을 얻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 그대의 행복이 부족 하다면 빈 가슴을 담아 가십시요 당신의 웃음을 보고 기뻐하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 오늘 나에게 조금 남은것은 삶과 사랑의 희망입니다. 나는 아주 조금만 채워두고 갑니다. 오늘 삶과 사랑에 힘겨웠던것은 한 사람이 내일 아니면 그 훗날에 다시 행복의 항아리를 채워줄 것입니다.
행복의 항아리
배려할 줄 아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의 자유가 소중하듯이 남의 자유도 나의 자유와 똑같이 존중해주는 사람. 남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 자기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 실수를 감싸 안는 사람 남이 나의 생각과 관점에 맞지 않다고 해서 그것을 옳지 않은 일이라 단정짓지 않는 사람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 그것이 아무리 보잘것없이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타인의 사랑 또한 아름답고 값진 것임을 잘 알고 있는 사람 잘못을 저질렀을 때는 너 때문에 라는 변명이 아니라 내 탓이야 라며 멋쩍은 미소를 지을 줄 아는 사람 기나긴 인생길 결승점에 일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함께 갈 수 있는 사람 받은 것들을 기억하기보다는 늘 못다 준 것을 아쉬워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으로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배려할 줄 아는 사람
대화는 겉도는 대화와 빨려드는 대화가 있습니다 좋은 대화를 한 날은 왠지 뿌듯한 느낌이 들고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그것은 두 사람 사이에 오고간 좋은 느낌이기 때문입니다
좋은대화
미소는 힘들이지 않고 주는 이를 가난하게 만들지 않고도 받는이를 부유하게 해줍니다. 미소는 잠깐 밖에 지속하지 않지만 그 기억은 영원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부자라도 미소가 필요없는 사람은 없고 아무리 가난해도 미소조차 짓지못할 만큼 가난한 사람은 없습니다. 미소는 집안에 행복을 남게하고 일가운데 지탱이 되어주고 모든 고통의 치료제가 됩니다. 미소는 피로를 풀어주고 실망한 사람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며 슬퍼하는 사람에게 위로가 되어줍니다. 미소는 사거나 빌리거나 훔칠 수 없습니다 미소짓는 그 순간에만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때로 미소지어주기를 바라던 사람이 당신에게 미소지어 주지 않을 때 당신은 너그러이 그사람에게 미소 지어 주십시오. 미소를 지을 줄 모르는 사람만큼 미소가 필요한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미소속에 행복
가까이 있으면 추해 보이는 것도 멀리 있으면 매우 아름다워 보입니다. . 멀리 있으면 보이지 않던 것이 가까이 가서 보게 되면 너무 너무 아름다운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 그렇고 보면 우리 삶도 때로는 멀리 보기로, 때로는 가까이 보기로 아름 다운 모습만을 취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새로운 진리를 새삼 깨닫게 됩니다. . 사람이든 사물이든 모든 것에는 그만의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다만 안에 숨겨져 있어 잘 보지 못할 뿐입니다. . 그러나 자리를 옮겨 새로운 시선으로 보면 보입니다 사랑이 담긴 눈으로 보면 더 잘 보입니다..
때로는 멀리, 때로는 ...
얼굴만 보아도 가슴이 훈훈해지고 행복감이 가득해지는 그런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장미꽃 같은 정열적인 사랑이 아니라도 폭삭한 양털처럼 포근히 감싸아 주는 은은함이 언제까지나 이어지는 그런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언제 어디서 만나도 어색하지 않는. 마을 앞에 서있는 큰 고목처럼 언제나 그자리에서 큰 가슴으로 포옹해주는 그런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그대를 필요로 할때는 언제나 나를 이해 해주고 보듬어 줄사람 그대가 외로워 쓸쓸해 할때 그대의 마음안에 가득히 채워지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삶이 변하고 모습이 변해도 그대와 나사이 혼으로 승화 되어 함께 머물 수 있는 그대와 나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때로는 친구 처럼 때론 연인 처럼 그리움으로 쌓여가는 그런 사이로 맺어 지면 좋겠습니다 만남은 언제나 행복하고 아름답고 상처는 남지 않고 헤어짐은 언제나 아쉬움이 남는 그런 만남이면 좋겠습니다
바라만 보아도 좋은사...
당신을 생각하면 미안한 마음부터 오르는 것은 뭘까. 받기만 하는 염치없는 모습 주고도 모자라 더 주고 싶어하는 당신에게 빚진 마음으로 서 있습니다 당신을 기억하면 젊은날 모두를 내게 주었던 당신 남은 날 모두를 나에게 준다는 당신 영원히 나만을 사랑한다는 당신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서 있습니다 당신을 추억하면 내 마음 가운데 오롯이 돋아나는 그리움 곁에 있어도 또 그리운 당신 그리움은 강물 따라 바람 따라 흘러가더니 당신 닮은 바다에 닿아 그리움이 되었습니다 당신을 생각하다 보면 당신을 기억하다 보면 당신을 추억하다 보면 어느샌가 그리움이 되어 있는 나 그 그리움을 또 그리워하는 당신을 만납니다
그리움을 그리워하는 ...
이제까지 당신은 몰랐어도 파란 하늘에서 뿌려주는 파란 희망들이 당신의 가슴속에 한 겹 또 한 겹 쌓여서 넉넉히 이길 힘을 만들고 있습니다. 당신이 슬프고 괴로우면 하늘을 보세요. 이제까지 당신은 몰랐어도 수많은 별들이 힘을모아 은하수를가지고 당신의 슬픔들을 한 장 또 한 장 씻어서 즐겁게 웃을 날을 만들고 있습니다. 당신이 외롭고 허전하면 하늘을 보세요. 이제까지 당신은 몰랐어도 둥실 흘러가는 구름들이 어깨동무하며 당신의 친구 되어 힘껏 또 힘껏 손잡고 도우며 사는 날을 만들고 있습니다. 당신이 용기가 필요하면 하늘을 보세요. 이제까지 당신은 몰랐어도 동쪽 하늘에서 떠오르는 새날의 태양이 당신의 길이 되어 환히 더 환히 비추며 소망을 이룰 날을 만들고 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우면 하늘...
사람을 이롭게 하는 말은 솜처럼 따뜻하지만, 사람을 상하게 하는 말은 가시처럼 날카롭다. 한 마디 말이 잘 쓰이면 천금같고, 한 마디 말이 사람을 해치면 칼로 베는 것처럼 아프다.
한 마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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