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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메이저 전 영국 총리는 아주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열여섯 살 때 학교를 중퇴한 그는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노동 현장에 뛰어들었다. 그는 총리가 된 후 기자들로부터 고난의 세월을 어떻게 극복했느냐는 질문을 받고이렇게 대답했다. "그 어떤 상황에서도 비관적인 생각을 갖지 않는다. 항상 희망을 갖고 일하면 부정적인 생각이 사라진다. 하늘은 표정이 밝고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사람에게 복을 내려준다." 그의 말을 뒤집으면 염세적이고 부정적인 생각은 좋은 이미지와 행복을 갉아먹는 좀벌레와도 같다는 것이다. 따뜻하고 희망과 용기가 가득한 카리스마가 우리에게 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매사 긍정적인 생각으로, 아름다운 이미지를 상대방에게 남겨줄 수 있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으면참 좋겠습니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힘...
세월의 흐름따라 흐르다보니 여기까지 흘러왔네요 세월 따라 그대도 가고 그대 따라 세월도 가니 세월따라 그대로 가야 하는 우리네 인생 애달프기 그지 없습니다. 지나간 얼룩진 상처만이 서리서리 엮어진 채 침묵 속에 묻혀 가고 있습니다. 웃는 얼굴 보이며 살아왔는지 지난 날 웃고 살던 그세월이 저 뒷 편에 그리움 되어 사무치게 가슴을 파고듭니다. 어깨동무하며 인생길 같이가자고 약속하던 그대 어디로 가고 나 홀로의 눈물 감출 길이 없어 어깨를 들먹이는 흐느낌은 메아리도 없이 저 산을 넘었습니다. 한 마디의 말도 나눌 수 없어 안타깝기만 하는 그대여 마음 하나 의지하지 못하고 흘러간 연주곡을 들으며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지나 그렇게 세월이 흘러 갔습니다. 흘러간 음율을 상상하면서 밑바닥 까지 내려 앉은 고독하여 참담한 날에 리듬에 음율(音律)을 타고 바닥으로 철철 흘러 내려 쓰린 가슴도 어루만져 주고 슬픈 눈물로 같이 울어 주고 지쳐 늘어진 어깨에 환상의 날개를 달아 주어요 언젠가 잃어버린 세월 다시 돌아올수 있을런지...
잃어 버린 세월
어느 날, 내가 누군가로부터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그 시간은 세상에서 가장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가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는것을 알았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가 누군가의 아픔을 가슴으로 느끼면서 기도하고 있었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가 누군가의 모두를 이해하고 그 모습 그대로 받아 들였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 마음이 누군가를 향한 그리움으로 가득했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애절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 마음이 샘물처럼 맑고 호수같이 잔잔했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평화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나는 한없이 낮아지고 남들은 높아 보였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 손이 나를 넘어뜨린 사람과 용서의 악수를 하고 있었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 마음이 절망 가운데 있다가 희망으로 설레기 시작했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 눈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있었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 ┏╉))┨"겨 울" ┗┫ ┃ 찻잔의 ─┺━┹훈기처럼 행복한겨울이 되길빌께요♡ *누구보다* *따듯하고* *행 복 한* **겨울** *보내세요* * º *º * º * * _Π_*_º_*º* /_____/~\* º | ▦▦|□|*
행복한겨울
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 처음 무엇을 하십니까 ? 오늘은 아침을 행복하게 만드는 비결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누운 채로 기지개를 쫙 펴십시오. 아기들이 하듯이, 두 팔을 위로 쭉 뻗고 다리를 발끝까지 쫙 뻗습니다. 입은 하품하듯 벌리고, 몸을 좌우로도 흔듭니다. ‘아 ~ 잘 잤다’고 말해주면, 뇌가 아주 좋아합니다. 그리고 자리에 앉아서, 박수를 크게 30번 치고, 손을 뜨겁게 비벼서, 눈으로 가져갑니다. 눈을 뜬 채로 눈에 기운을 주고, 얼굴과 머리와 목과 어깨와 가슴을 차례로 정성스럽게 쓸어줍니다. 이것을 기세수라고 하는데, 피부가 좋아지고, 기분이 상쾌해 집니다. 그리고 자리에서 일어나서, 고개를 좌우로 도리도리 흔들고, 어깨도, 허리도, 엉덩이도, 무릎도 편안하게 좌우, 앞뒤로 5분간 흔들어 줍니다. 이것을 뇌파진동이라고 합니다. 뇌파진동을 멈추고, 몸에서 느껴지는 작은 진동을 느끼면서 자신에게 이야기 해 줍니다. “ 나는 오늘 건강과 행복을 창조하겠다. ” “ 나는 오늘 만나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겠다. ” 그리고 두 손에 힘을 주고, 자신에게 세 번 외칩니다. “ 나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 당신이 10분만에 만든 행복한 아침이 행복한 하루를 선물 할 것입니다. 뇌파가 바뀌면 행복이 찾아옵니다.
행복한 아침과 만나기
내 인생의 제1계절은 기쁨의 계절입니다. 그때 세상은 나의 탄생으로 새로운 기쁨을 얻었고 나는 많은 분들의 사랑 속에서 무럭무럭 자라기만 했습니다. 그 기쁨의 계절을 나는 좋아 합니다. 내 인생의 제2계절은 희망의 계절입니다. 그때 나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날마다 배우고 마음껏 뛰어 놀았습니다. 그 희망의 계절을 나는 좋아 합니다. 내 인생의 제3계절은 열정의 계절입니다. 그때 나의 미래는 한없이 밝았고 내 마음은 참으로 높았고 넓었고 순수했습니다 그 푸르른 열정의 계절을 나는 좋아합니다. 내 인생의 제4계절은 사랑의 계절입니다. 그때 나는 우정과 사랑을 알았고 이별과 눈물의 의미도 알았습니다. 나를 놀랍게 성숙시킨 그 사랑의 계절을 좋아합니다. 내 인생의 제5계절은 성실의 계절입니다. 그때 나는 가정과 이웃과 직장과 사회를 위해서 나의 모든 것을 남김없이 쏟았습니다. 그 빛나는 성실의 계절을 나는 좋아합니다. 내 인생의 제6계절은 고독의 계절입니다. 그때 나는 침묵속에서 사랑과 진실과 영원에 대한 생각의 기쁨을 쌓아갈것입니다. 그 고독의 계절을 나는 좋아합니다. 내 인생의 제7계절은 감사의 계절입니다. 그때 나는 모든 욕심과 갈등을 잠재우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임으로 내 삶의 모든 것에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그 평화로운 감사의 계절을 나는 좋아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계절은 내인생의 모든 계절입니다. 아무리 힘들고 아쉬워도 지나고 보면 모든 계절이 아름다워 그날들 중에서 단 하루도 지우고 싶지 않습니다.
내 인생의 계절
설악산 입구로 가는 길목이었다. 장애인 아저씨가 지나가려는 나의 다리를 잡았었다. 난 돈을 달라고 하는 것인줄 알았다. 그러나 난 정말 돈이 없었다. 그냥 죄송하다고 지나치려고 했는데... 아저씨가 계속 잡으면서 자신의 불편한 몸을 지탱하는 조그만 돈수레 밑에서 핸드폰 하나를 꺼내셨다. 왜!! 그러시는지 해서 봤더니... 나에게 더듬는 말로 어렵게 말씀하셨다. "문~~~~자 ~~~아 하~~ 한~~~~번..." 그러면서 철자법이 다 틀린 작은 종이를 내게 보여주셨다. "나 혼자 설악산에서 좋은 구경하니 미안하오. 집에만 있으려니 답답하지? 내 집에가면 같이 놀러가오.사랑하오" 라는 글귀였다. 그러면서 열쇠고리에 붙어 있는 한사진을 마구 보라고 어찌나 흔드시던지!! 조그만 사진속 주인공은 아저씨의 아내인 듯 보였습니다. 불편한 몸으로 좋은 구경 하는 것도 아니시면서... 사람들의 발걸음으로 먼지만 드시면서도 내내 아내 생각에게 미안하셨던 모양입니다. 그분의 사랑의 마음은 내게 참 포근함을 주었다.
가장 아름다운 사랑의...
당신도. 아무도 모르는 곳에 있다가 사람들이 애태우며 찾도록 하고 싶을 때가 있나요. 별로 아프지도 않는데도 많이 아픈 척하면서 어리광 피우고 싶을 때가 있나요.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내 살아가는 이야기하고 싶을 때가 있나요. 아침에 출근하지 않고 늦잠을 자고 어두워질 때까지 음악만 듣고 싶을 때가 있나요. 세상을 등지고 산속에 들어가 오두막집 짓고 혼자 살고 싶을 때가 있나요. 산에 올라가 참고 참던 말들 실컷 내지르고 싶을 때가 있나요. 바람 부는 대로 물결 치는 대로 흔들리며 살고 싶을 때가 있나요. 아무도 걷지 않은 하얀 눈밭을 요란한 발자국으로 어지럽히고 싶을 때가 있나요
당신도 이럴 때 있나요...
나 이제 그 사람이 있어 아름다운 시향기 가득 품어내듯 그 사람도 나로인해 아름다운 삶의향기 마음껏 느낄수 있게 하소서. 살아 오면서 아팠던 모든 순간 순간들 바람과 함께 허공에 날려버리고 아픈 기억일랑 강물처럼 흐르는 세월속에 영원히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곳으로 멀리멀리 흘려 보내게 하소서. 이젠 우리 두사람. 이젠 힘겨웠던 나날들이 . 결코 헛되지 않는. 아름다운 우리에 인연이 있어. 더이상 아프지 않고 행복한 나날 되게 하시고... 끝까지 같이할 수 있는 지켜 줄 수 있는 마지막 사랑이 되게 하소서. 앞으로 살아감에 있어 그 어떤 일도 지금에 마음처럼 변하지 않고 사랑이 밑바탕 되어 미움이 싹트려 할때 더욱 용서하는 마음 더욱 사랑 할 수 있는 마음되게 하시고 같이한 세월이 많으면 많아 질수록 눈빛만 보아도 서로의 마음을 읽을수 있는 사랑의향기 가득한 연인으로 살게 하소서. 진정한 사랑이란? 흐르는 눈물을 닦아 주는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지 않게하는 것임을 항상 잊지않게 하소서. 이 세상에 사랑을 하는 모든 이들에게 마음까지 적셔오는 따뜻해져 오는 훈훈한 아름다운 참 사랑이 무엇인지 진정 일깨워 줄 수 있는 의미깊은 사랑 되게 하소서.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사랑하나 되게하소서.
아름다운 인연과 사랑...
우리의 삶은 한 권의 책을 쓰는 것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아무도 대필해주지 않는 책 스스로 저자가 되어 엮는 한 권의 책을 누구든 쓰게 됩니다 지난 삶이 비록 아름다운 이야기를 쓰지 못했어도 돌아보기조차 아프고 힘든 장이었다 해도 염려할 것이 없는 것은 아직 책에 마침표가 찍히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골이 깊어야 산이 높은 것이니 과정에 힘겨워하지 말아요 결론이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바울의 인생에 마지막 장은 ‘후회함이 없다’고 썼고 예수님은 ‘모든 것을 이루었다’고 쓰셨지요 그러나 험난한 과정이 있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지난 장이 힘들고 고단했던 것은 이 새로운 장을 더욱 빛나게 하기 위한 것이지 싶습니다 과거는 다시 쓸 수 없으나 미래는 얼마든지 마음대로 쓸 수 있으니 오늘 부터 멋진 책을 완성하기 위해 아름답고 멋지게 살아 갑시다 언젠가 책장을 덮는 날이 오겠지요 오늘 나태하면 미완성의 작품이 되고 무분별하게 살면 추한 작품이 될 것이니 하루하루를 아름답게 살아가기 위해 노력의 노력을 더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삶은 한 권의 ...
오늘, 당신은 몇번이나 웃으셨나요? 인생은 한 번뿐. 너무나 당연한 사실을 우리는 잊고 지낼 때가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너무 바빠 시간에 쫓겨서 끙끙 고민하고, 우울해하고, 의기소침해지고, 점점 소극적이 되어버릴 때도 있습니다. 자기가 싫어지고, 마음이 지쳐버릴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인생은 한 번뿐입니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언젠가 끝날 그날까지.
오늘, 몇번이나 웃으셨...
"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줍니다. 마치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는 한 모금의 시원한 샘물 같은 신선함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아침에 눈을 뜨면 새로운 오늘을 맞이하고 오늘 할 일을 머리 속에 떠올리며 하루를 설계하는 사람의 모습은 한 송이 꽃보다 더 아름답고 싱그럽습니다. 그 사람의 가슴엔 새로운 것에 대한 기대와 열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오늘’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목입니다. 그러므로 오늘이 아무리 고달프고 괴로운 일들로 발목을 잡는다해도 그 사슬에 매여 결코 주눅이 들어서는 안 됩니다. 사슬에서 벗어나려는 지혜와 용기를 필요로 하니까요. 오늘이 나를 외면하고 자꾸만 멀리 멀리 달아나려 해도 그 "오늘"을 사랑해야 합니다.
아침이 행복해지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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