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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그리는 사랑... 누군가 말했던가요 사랑을 하면 가슴이 아프고 그립고 보고싶다고 그 모든 것을 느껴야만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그대를 내 가슴 한켠에 담아두고 혼자서 매일 가슴앓이 하듯 그리움과 보고픔으로 하루하루가 가고 있습니다. 다시는 내게, 이런 사랑이 오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다시는 내게, 이런 그리움과 보고픔이 오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가슴시리도록, 그대 그리움으로 내 가슴을 울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대가 가슴아파 할까봐 그대에게 보고싶단 말 한 마디 못하고, 가슴으로만 그대를 불러보는 이 마음 그대는 정녕 아시려나 하루 하루가 그대와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데 가슴 한켠에 웬지 허전함이 맴도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끔 허무라는 단어를 떠올리며 현실속에 이루어질 수 없는 그대와의 아픈 사랑에 목놓아 울어버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대와 함께 할 수 있슴은 너무도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입니다. 만약 신께서, 내 생에 단 한번 한 사람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난, 주저없이 꼬~옥 그대의 손을 마주잡겠습니다. 그대가 내가 되고 내가 그대가 되어 언제까지나 해바라기 사랑으로 남고 싶습니다.
가슴으로 그리는 사랑...
썩지 않는 씨앗이 꽃을 피울 수 없듯이, 자존심의 포기 없이는생의 꽃봉오리를 맺을 수 없습니다. 분명 이 세상은, 자존심도 지키고 목적도 달성하는 그런어리석은 공간이 아닙니다. 모름지기 우리는낮과 밤을 동시에 보낼 수 없으며, 봄과 가을을 동시에 즐길 수 없습니다. 밤의 어둠을 지나야아침의 찬란함을 찾아오고, 여름의 장마를 지나야가을의 들판으로 나설 수 있습니다. 부디 자신 안에 있는 자존심을 꺽으십시오. 자존심만 포기하면흙과 태양과 비와 바람이저절로 원하는 꽃을 가꾸어 갈 것입니다. 그러니옳고 그름이 분명할 때도부디 침묵하십시오. 옳은 것을 옳다 하고그른 것을 그르다 하는 똑똑함보다옳고 그른 것모두를 포용하는 어리석음이오히려 훌륭한 거름이 됩니다. 내 잘못도 내 탓이고당신 잘못도 내 탓이며세상 잘못도 내 탓으로 돌리십시오. 진심으로 자존심을 포기하는 지혜로운 한 죄인이 주변의 사람들을 행복의 좁은 길로 초대할 수 있습니다.
썩지 않는 씨앗은 꽃을...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만나 인연을 맺는다는 것은 소중한 일입니다. 부모로서, 형제로서, 친구로서, 연인으로써 인연을 맺는다는 것은 눈먼 거북이 바다에서 나무토막을 만나는 것과 같이 어려운 일이라고 합니다. 그 소중하고 귀한 인연을 너무 등한히 하고 있지는 않았나 지금 우리는 어떠한 인연 속에 있는가 돌아보게 됩니다. 우리가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부딪치게되는 사건들이나,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사람들은 모두 과거에 맺어진 인연의 결과입니다. 내가 과거에 선한 인연을 지었으면 현재에 선연의 결과를 얻을 것이요. 내가 과거에 악한 인연을 지었으면 현재 악연의 결과를 받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악연을 선연으로 풀어 주어야만 악연의 업이 풀린다고 합니다 . 현재 나에게 주어진 그 어느 것도 원인이 없음이 없으며 그 원인대로 결과가 만들어진 다고 합니다. 이것은 과거에 자기와 어떤 형태든 인연이 맺어진 사람들이 자신의 주위에 있을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자기와 인연이 맺어진 사람들은 그 인연의 결과로 반드시 다시 만나게 되어 있으며 그 인연의 골이 깊을수록 더욱 자기와 가까운 곳에 존재하기 때문이랍니다. 어자피 맺어진 우리 인연 과거에도 인연 이였고 지금도 인연이라면 우리는 필연이기에 그러기에 당신이 나에겐 소중합니다.
맺어진 소중한 인연이...
바라고 또 바랬습니다 기나 긴 겨울 어두운 초상화는 그대가 전해오는 따스한 소식에 저편으로 물러가고 조바심이 난 여자를 깨우고 있습니다 굵은 눈물 방울이 어둡기만 한 겨울 방바닥에 떨어질 때도 그대는 보고만 있었지 대답도 안해 주었습니다 그리도 침묵하더니 겨울 내내 가슴앓이를 시키더니 이제 사랑을 주고 있습니다 내 소리를 들었나요? 그대가 조금만 빨리 들었어도 지난 겨울에 그렇게 심하게 몸살을 앓지는 않았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다 나았습니다 흐르는 눈물을 그대의 손으로 닦아 주었고 응어리져 있던 가슴도 눈 녹듯이 풀어졌습니다 따스하게 나를 감싸고 있는 봄 바람과 같은 그대에게 내 영혼을 맡기고 사랑속으로 빠져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대의 대답 한 마디가 겨울 내내 꽁꽁 얼었던 여자의 시린 무릎이 다 나았고 영혼 깊은 곳에서 부터 전해오는 사랑의 밀어가 기쁨이 되어 넘치고 있습니다.
이제 사랑을 주고 있습...
세상을 살아갈 때도 마찬가지지만 일을 할때도 어느 정도의 고집은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일관되게 일을 추진해나갈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고집이 지나칠때 발생한다. 일을 하다 벽에 부딧치게 되면 다른 쪽 방향도 모색해봐야 한다. 정면 돌파만 고집하다가는 시간도 많이 뺏기고 돈도 든다. 자칫하면 파산할수도 있다. 주식 투자자 가운데 쓸떼없는 고집을 부리는 사람이 적지 않다. 주가가 폭락하고 있는데도 언젠가는 오를 거라고고집을 부리다가 깡통을 찬 사람도 적지 않다. 성공을 향해 하는 길에는 외나무 다리가 여러개 놓여있다. 빨리 건너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인 균형을 잘 잡아야 한다. 그래야만 천길 낭떠러지로 떨어지지 않는다. 때로는 걸음을 늦출 줄도 알아야 하고, 다리가 미끄러워보이면 시간과 비용이 더 들더라도 돌아갈줄 알아야 한다. 고집스럽게 '전진'만 부르짖을 일이 아니다.
풀리지 않을 때에는 눈...
인생은 들풀과 같습니다. 아름답게 핀 백합화일지라도 그 꽃이 시들어 땅에 떨어져 썩어져 버리면 누구도 다시 기억해 주지 않습니다. 활짝 피어 있을 때는 모든 사람들에게 부러움의 대상이 되지만 떨어지는 순간 쓰레기로 변하고 맙니다. 비록 쓰레기로 변할지라도 만물의 영장이기에 그렇게 살아야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 입니다. 자기가 노력해서 얻은 것이기에 아무나 가질 수 없는 아름다움이기에 사람들은 내일 쓰레기로 변할 것에 집착하면서 할 수 있다면 더 아름다운 꽃을 보이려 하고 있습니다. 재물만 놓고 가는 것이 아닙니다. 내일 아궁이에 들어가는 백합화의 아름다움도 이 세상에 놓고 가야 합니다. 평생 모은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고 빈손으로 가는 사람은 간혹있어도 선함과 의로움을 버리고 바람처럼 조용히 가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재물이 영혼을 못보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평생 헌신하면서 살아온 선함과 의로움이 마음을 부자로 만들어서 더 아름다운 영혼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시 기억해 주지 않습...
이 삶의 마지막 기도가 되게 하소서... 힘들때마다 부족할때마다 기도라는 마약에 취해 우리를 숨겨왔던 간사한 장난은 이제 그만이게 하소서... 차라리 날벼락을 맞는게 낳지 우리의 허물을 가리는 도구가 되지 않게 하소서 남을 위한 , 다른이를 위한 기도를 하게 하소서... 얄팍한 고해성사 보다는 어디서인가 아파할 낯선이들의 행복을 비는 간절한 기도를 하게 해주소서... 우리 몸 하나 편하려 거짓으로 아뢰이는 무례함은 이제 범하지 않고 푸른 하늘빛아래 두손 모으며 모든이의 기쁨을 간절히 갈구하게 해주소서... 외로움과 두려움에 가슴 찢어진 이들을 위한 목숨을 건 간절한 기도가 살아서의 처음이자 마지막인 기도가 되게 해주소서... 조금만 힘들어도 손벌려 도와달라 떼쓰지 않고 조금만 아파도 넙죽 손벌려 평안을 달라하는 간사함은 버리고 심장수 깊이 마음 여미고 노을지는 바다저편에 맑은 영혼 올려두고 살아서의 단 한번의 기도가... 나 아닌 다른이의 기쁨이게 하소서... 그렇게 기도 합니다...
살아서의 마지막 기도...
인생은 뜬 구름 불어오는 한줄기 바람인것을... 어머니 품속에서 세상에 나와 얻은게 무엇이며 잃은게 무엇이냐 세상 밝은 빛줄기 본것만으로 만족해야 할것을... 하고 싶은것도 많다더라 가지고 싶은것도 많다더라 다 가져본들 허망된 욕심뿐... 인간의 도리에 어긋나 불행을 초래하고 향락에 젖어 지 자식새끼 팽개치고 늙어져 병들면 우짤라고 피 눈물 흘리기전에 세상을 밝게 보아 선하게 사시요 비 오는날 산위에 올라가 내가 사는 세상을 함 바라보오. 그 밑에는 안개구름 두둥실 떠가고 모든게 내 발 아래 있어 목청 높게 부르지 않아도 다 보이는것을 애써 찾으려 이곳 저곳 헤메였더냐. 어리석은 중생들아... 비워라... 허황된 마음을 쏟아라.....용서를 구하는 눈물을 너나 나나 불혹의 나이에 낀것은 배에 기름진 비게 덩어리뿐 무엇이 더 가꿀게 있어 그토록 안타깝게 세월을 잡으려 하느냐. 그저 황혼빛이 물들어 오면 일천원 짜리 소주 한병 손에 쥐고 바람에 실려오는 풀냄새에 안주 삼아 지는 해를 바라보며 아쉬움에 흐르는 눈물 세상구경 시키자꾸나. 여보시게들..... 지나가는 여자의 아름다움에 침을 흘리거나 쳐다도 보지말고 여름이라 짧은 치마에 현혹이 되어 인륜마져 져 버리는 나쁜짓 행하지 말고 그냥 무던히 스쳐 지나가는 한 마리 작은 사랑새라 생각하시오. 그리하면 마음에 도 닦아 내가 부처인게지 그렇치 않은가? 다 바람이 그르라 하네 가만히 있던 마음을 움직여 그 향기에 취해 세상 한번 미쳐 보라고 어슬프게 맞 장구 치며 우리네를 갈구네 다 바람이 그르라 하네 내 인생도 그 바람처럼 눈 깜밖할때 내 인생의 삶 마져 도적질 하네. 그래도 좋은 세상 기쁘게하면서 노래 부르며 즐거이 살게나. 살다보면 좋은일 생기고 살다보면 웃을일 생기네 오늘 새벽에 일어 나거던 어두운 창 문울 열고 밖을 쳐다 보게나 싱그러운 아침 햇살이 우리를 부를 걸세 맨발로 뛰쳐 나아가 시원한 공기를 흠뻑 마셔 보세나 그러면 바람이 불어와 우리네 삶의 해답을 줄걸세 인생의 바람이 나를 부르며 그르라 하네.
인생은 뜬 구름
인생이라고 하는 것은 승차권 하나 손에 쥐고 떠나는 기차여행 같은 것 아닐까요 출발하면서 우리는, 인생이라는 이 기차에 한 번 승차하면 절대 중도하차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떠납니다 시간이라는 것은 탄환과 같아서 앞으로만 갈 뿐 뒤로 되돌아오는 법이 없듯 인생이라는 기차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가다보면 강아지풀이 손 흔드는 들길도 있고 금빛 모래사장으로 눈부신 바다도 만나게 됩니다 그때 우리의 얼굴엔 기쁨에 겨운 아름다운 미소가 번지겠지요 하지만 이 기차는 그런 길 뿐 아니라 어둠으로 가득 찬 긴 터널을 지나갈 때도 있습니다 허나 고통과 막막함이 느껴지는 곳을 지난다고 해서 우리의 손에 쥐어진 승차권을 내팽개쳐 버리거나 찢어버리면 안됩니다 지금 빛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목적지에도 채 도착하기 전에 승차권을 찢어 버리고 중도하차 하려는 인생만큼 어리석은 인생은 없습니다.
세상을 보게 해주는 창...
우리의 삶이 분주 하고 여유가 없을지라도 사랑을 위하여 기도 하게 하소서. 자신의 일에 취 하여 자기 이익 만을 추구 하거나 세상이란 벽에 자신을 걸어 놓고 불안에 빠져 있지 않게 하소서. 수많은 일들로 마음에 여유가 없을 때에도 사랑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시간을 내어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멀어 졌던 발길을 한 걸음씩 더 다가가게 하소서. 막연한 이해를 바라기 보다 함께하는 시간을 통하여 건강한 사랑을 만들게 하소서. 서로에 대하여 무관심의 소외가 얼마나 마음을 슬프게 하고 아프게 하는지 알게 하소서. 삶에서 일어 나는 갖 가지 일들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통하여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임을 더 깊이 깨닫게 하소서. 사랑하는 사람이 서로 마음을 같이 하지 못 하면 모든 것을 다 갖추어도 절망이 보이니 서로의 만남을 감사하게 하소서. 삶의 세세한 생활들을 주고 받으므로 서로가 믿고 신뢰하며 살아감의 중요함을 알게 하소서.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늘 준비 되어 있지 않으니 서로가 관심을 갖고 사랑의 통로를 만들게 하소서. 우리가 서로 사랑으로 늘 건강하게 하소서. 우리가 서로 사랑으로 늘 행복하게 하소서. 우리의 사랑이 힘 있고 아름답게 피게 하소서.
삶의글
새가 나무 가지에 잠시 앉았다가 날아간 다음에는그 나뭇가지는 한동안 흔들리며 날아간 새를 한동안 기억하는 것 같이 보입니다. 이와 같이 저마다 지나간 자리에는 남기고 간 흔적들이 남게 됩니다. 세월이 지나간 자리에는 제행무상을 남기고, 봄이 지나간 자리에는 새로운 열매가 맺기 시작하고, 가을이 지나간 자리에는 알차고 풍성한 열매가 남게 됩니다. 또 역사가 지나간 자리에는 인물과 유적이 남아서, 훌륭한 업적을 남긴 사람은 위인으로 남고, 부정한 일을 한 사람은 악인으로 남게 되듯이 이렇듯 인간이 지나간 자리에도 분명한 자취가 남게 마련이다. 여러분께서는 가정에서 직장에서 사회에서 과연 어떤 모습으로 어떤 흔적을 남기고 그 자리를 떠나려 하십니까? 모든 자취의 흔적들은 정직하고 진실한 기록으로 우리의 마음속에 남아서 때로는 자랑스런 모습으로 때로는 역겨운 모습으로 남게 됩니다. 위대한 작곡가는 오선지에 아름다운 명곡을 남기고, 철학가는 인생의 의미를 남기고, 성인은 사랑과 자비와 은혜를 또 위대한 스승은 훌륭한 제자를 남기고, 훌륭한 부모는 자녀들을 가정에 사회에 국가에 인류에 든든한 대들보로 길러낼 때. 그들은 죽어간 것이 아니라 영원히 살아 숨쉬는 것이 됩니다. 우리는 잠시 왔다가 그냥 스쳐 지나가는 존재가 결코 아닙니다. 모름지기 만물의 영장으로서 나는 과연 어떤 자취를 남겨 왔고, 어떤 자취를 남기고 있으며, 어떤 자취를 남길 것인가 조용히 눈을 감고깊이 고찰해 봅시다. 내가 가지고 떠날 것은 많은 재산도 아니요 빈손도 아니요 이승에서 내가 지은 죄와 복의 단 두 가지만 가지고 떠나나니 많은 재산을 자손들에 물러주는 것보다 거룩하고 훌륭한 흔적을 자손들에게 물러주고 떠나는 아름다운 인간이 됩시다.
내가 머문자리는 아름...
연인사이에서도 최소한의 예의라는 것이 존재한다. 문자를 받았으면 답장을 해주는 것 늦으면 늦는다고 전화를 해주는 것 무슨 일이 있다면 있다고 말해주는 것 이따가 전화 한다고 했으면 정말 이따가 전화를 해주는 것 멀리 간다면 간다고 말해주는 것 그러나 당연히 해야 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생략해 버리는 사람들이 많다. 의도적이지 않은 이러한 '무시' 때문에 기다리는 입장에 놓여 있는 사람은 괜히 집착하는 사람처럼 생각되어지고 조금씩 무너져 내리는 자존심 때문에 신경질적으로 변해버리고 만다. 혼자..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살고 싶다면.. 차라리 그냥 혼자 지내라 괜한 사람 집착 중독자로 만들지 말고.. 당연히 해야 하는 것 조차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무슨 큰 사랑을 바라는가..? "기다리는 당신의 잘못은 없다.. 당연한 예의를 기대하는 것 뿐이니까.."
연인사이에서 최소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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