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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이런 삶을 살게 하여 주소서 연약할 때 자기를 알고 힘을 기를 줄 아는 여유와 두려울 때 자신을 잃지 않는 대담성과 정직한 패배에 부끄러워하지 않고 태연하며 승리에 겸손하고 온유한 마음을 갖게 하여 주소서. 사리를 판단할 때 고집으로 인하여 판단을 흐리지 않게 하고 생각하고 이해하여 사심이 없는 판단을 하며 또한 평탄하고 안이한 길만이 삶의 전부라 생각치 말게 하고 고난에 직면할 때 분투 노력할 줄 알며 패자를 관용할 줄 알도록 가르쳐 주소서. 마음을 항상 깨끗이 하고 목표는 높이 설정하되 남을 정복하려고 하기 전에 먼저 자신을 다스릴 줄 알며 장래를 바라봄과 동시에 지난날을 잊지 않게 하여 주소서. 이에 더하여 삶을 엄숙하게 살아감은 물론 유머를 알고 삶을 즐길 줄 알게 하소서. 자기 자신에 지나치게 집착하지 말게 하시고 겸허한 마음을 갖게 하여 참된 위대성은 소박함에 있음도 알게 하시고 참된 지혜는 열린 마음에 있으며 참된 힘은 온유함에 있음을 명심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먼 훗날 내 인생 헛되이 살지 않았노라고 말할 수 있게 하여 주소서.
내게 이런 삶을 살게 ...
세월이 빠르다는 것은 누구나 느끼고 있는 사실이죠. 나이를 먹으면 그 사실이 더욱 확연해집니다. 프랑스 로망롤랑이 한 말이 생각납니다. '인생은 왕복표를 발행하지 않기 때문에 한번 출발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무심결에 잊고 지내왔던 말이어서 그런지 우리 가슴에 따끔한 충고로 다가옵니다. 지금도 우리는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언제라도 쉽게 돌아올 듯이 가볍게 가고 있습니다. 이 길로 가는 것이 맞는지, 이사람과 함께 가도 괜찮은지, 우리는 여러 가지 것을 생각해봐야 하는데도 기분에 따라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합니다. 한참 시간이 흐른 뒤에야 '아, 그때 그 사람 얘기를 듣는 것이 아닌데' 하면서 후회하게 되지요. 그때 비로소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사실에 큰 상실감과 견딜 수 없는 불행을 느낌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행보는 한 걸음 한 걸음 신중해야 합니다. 인생길은 다시 되돌아올 수 없는 일방통행로입니다.
人生길
힘들 땐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외로워 울고 싶을 때 소리쳐 부를 친구가 있는나는 행복합니다.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할 머리가 내게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잠이 오지 않는 밤에 별의 따스함을 들을 수 있는귀가 있기에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슬플 때 거울 보며 웃을 수 있는 미소가 내게 있기에 난 행복합니다. 소중한 사람들의 이름을 부를 수 있는 목소리가 있기에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온몸에 힘이 빠져 걷기도 힘들 때 기대어 쉴 수 있는 슬픔이 있기에 나는 행복합니다. 내 비록 우울하지만 나보다 더 슬픈 사람들을도울 수 있는 발이 있어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 가진 것 보잘것없지만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편지 하나보낼 수 있는 힘이 있어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 가슴 활짝 펴 내 작은 가슴에 나를 위해주는 사람을감싸 안을 수 있어 나는 진정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1. 여보 사랑해요. 2. 우리 아이가 당신을 닮아서 저렇게 똑똑하나 봐요. 3. 내가 당신을 얼마나 존경하는지 모르지요? 4. 내가 시집하나는 잘 왔지. 5. 난' 역시 당신 하나 밖에 없어요. 6. 다시 태어나도 당신과 결혼 하겠어요. 7. 당신은 다른 남자들과 질적으로 달라요. 8. 당신은 하느님 다음이에요. 9. 당신 품에 있을 때가 이 세상에서제일 편안하고 행복해요. 10. 여보 용돈을 좀 더 드릴께요.
남편을 신바람 나게 하...
어느 시골에, 지능이 조금 모자란 총각과 처녀가,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여행을 갔다. 첫날밤의 대사(大事)를 무사히 치른 후, 신랑이 어디서 주워 들은 소린지 신부 보고 하는 말, 신랑 : 자기는 처녀가 아닌것 같애! 그러자 신부가, 신부 : 처녀 맞다고 하던데? 신랑 : 누가? 신부 : 우리동네 이장님이! 신랑 : 그분이 뭐라고 했는데? 신부 : 야~ 하! 너 진짜 처녀네, 그러던데! 신랑 : 아~ 그래? 이장님이 맞다고 하면 맞는거야!
처녀 맞구나 마저
1. 이 일은 통상 남녀가 누워서 한다. 2. 침대 위에서 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요즘은 과감히 자동차 안에서도 한다. (카XX라고나 할까) 3. 첨엔 두려운 마음에 몹시 망설이지만 일단 하고나면 그 기분이 참으로 삼삼하다. 그래서 대개 다시 하게된다. 4. 남자들이 적극적으로 하려하고 여자들은 잘 안하려고 한다는데...(글쎄?) 5. 길거리에서 지나가는 남자들에게 이것을 권하는 특정직업 여성도 있다. 6. 통계상 20대에 많이 경험하게 된다는데 이른 사람은 10대에 겪기도 하고 40,50대 뭐 60대라고 못할 것도 없다. 7. 이것을 하면 출혈이 따르는데 그다지 신경 쓸 일이 아니다. 오히려 자랑스러운 일이 아닌가. 8. 이 일 때문에 에이즈등 무서운 성병도 옮으니 주의해야 한다! 9. 이 일은 절대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의미가 반감됨. 10. 적당히 즐기는(?)것은 좋지만 지나치면 건강에 나쁘다고 한다. * * * * * * * * * * * 헌혈 해봤수??????????
차에서 이런거 해 보셨...
결혼 적령기에 들어선 손녀가 할머니와 결혼에 대해 얘기를 하고 있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손녀가 할머니에게 물었다. “할머니. 다시 태어난다면 할아버지와 또다시 결혼하실 거예요?” 그러자 할머니는 망설임 없이 대답했다. “오냐. 그럴 것이야.” 손녀는 할머니의 대답에 존경스러움을 느꼈다. “할머니는 할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정말 깊으시군요.” 그러자 할머니는 “넌 철들려면 아직 멀었구나” 라고 말씀하시며 대답했다. . . . . . . . . . . “다 그놈이 그놈이여….”
할머니의 명언
눈과 코가 어디에 붙었는지 조차 모를정도로 바쁜하루라도 딱 10분 만은 나에게 시간을 주자. 차를 마셔도 좋고, 상상을 펼쳐도 좋고 음악을 들어도 좋고, 책을 봐도 좋고 그 짧은 십분이 오늘당장은 나에게 잠깐의 여유가 되겠지만, 평생에 있어서 내인생의 길잡이가되는 금같은 시간이 될 수 있다.
10분의 여유
가슴에 꽃을 달아주기 위해서는 서로 마주서야 한다. 가장 친밀한 거리에서 서로의 눈길을 보내고 그가 기뻐하는지 입가를 엿보아야 한다. 그건 첫 포옹만큼이나 설레고 가슴 떨리는 일이다. 등을 돌리면 보이지 않습니다. 등을 돌린다는 것은 몸만 돌아서는 것이 아니라 마음도 돌아서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주서야 보입니다. 서로 마주서야 따뜻한 눈길도, 떨리는 입술도 보입니다. 그 사람의 마음이 보입니다. 마주서야 사랑의 꽃을 함께 달 수 있습니다
마주서야 보인다
어느날 아침이슬 처럼 살며시 내 마음안에 들어온 당신 눈빛만 봐도 알수있는 너무도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당신 그런 당신이 자꾸만 좋아집니다 당신을 좋아한 뒤로는 가슴 벅차옴으로 터질것 만 같습니다 당신을 사랑해'라는 말보다 당신이 자꾸 보고싶어'라는 말이 내 가슴에 더 와 닿습니다 언제나 당신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길 바라는 나의 마음은.. 당신을 향한 단 하나뿐인 나의 사랑입니다 당신을 위해 저하늘 별은 못 되어도 간절한 소망의 눈빛으로 당신께 행복을 주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무엇이라도 해 주고싶은 나의 마음이지만 따뜻한 말한마디 해주지 못하는 내 자신이 너무 얄밉기만 합니다 하지만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당신이 있어 이순간에도 난 행복합니다 그 누구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은 당신은 나의 행복한 비밀입니다 나는 소망합니다 이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당신만을 바라볼 수 있기를 그런 당신에게 나의 마음을 나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나 당신을 너무 좋아합니다.
당신을 너무 좋아합니...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가둬 놓고 살고 있습니다 서로를 못 믿으니까 마음의 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스스로 감옥에 갇혀 살고 있습니다.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문을 열면 세상은 더욱 넓어 보입니다 세상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리면 세상은 나를 가두고 세상을 닫아 버립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으로 향하면 세상은 내게로 다가와 나를 열고 넓게 펼쳐 집니다. 우리네 마음이란 참 오묘하여서 빈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이 한 없이 아름답고 또 따뜻하지요 정말 살 만한 가치가 있어 보이거든요. 내가 있으면 세상이 있고 내가 없으면 세상이 없으므로 분명 세상의 주인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입니다. 내가 더 마음의 상처를 입었어도 먼저 용서하고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아름다운 화해의 정신으로 이 세상을 여는 작은 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세상을 여는 작은 ...
단짝인 세 선녀가 깊은 산속 연못에 목욕을 하러 내려왔다. 그런데 목욕을 마치고 하늘로 올라가려고 보니 한 선녀의 옷이 없는 것이었다. 셋이서 열심히 찾고 있는데 어디선가 준수한 남자가 선녀의 옷을 들고 나타나더니 "선녀님! 저와 결혼을 해 주시기 전에는 옷을 드릴 수 없습니다!!"라고 청혼을 하는 것이었다. 그 선녀는 못이기는척 청혼을받아 들였다. 다음날 나머지 둘이 다시 내려와 목욕을 마치고 가려는데 또 한 선녀의 옷이 없어졌다. 대충 찾고 있자니 이번에도 어제 못지않게 잘생긴 청년이 옷을 들고 나타나 청혼을 하였다. 물론 그선녀도 OK! 다음날,혼자남은 선녀는 기대에 부풀어 다시 목욕을 하러 내려왔다. 그런데 아무도 그 선녀의 옷을가져가질 않았다.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아니 내가 둘보다 인물이 빠지나 몸매가 안되나!! (사실 많이 빠지고 많이 안된다) 이젠 탕을 바꿔야 할까보다!"자존심 상한 선녀가 하늘로 가려는데 드디어 이 선녀의 옷도 보이질 않았다. 나에겐 어떤 멋진 남자가 청혼하려나 선녀가 온갖 상상을 하며 기다리는데 한쪽에서 사오정이 선녀의 옷을 들고 나타났다. 폭탄성 외모에 실망은 했지만 그래도 허락하리라 마음먹고 있는데 이 남자 선녀는 거들떠보지도 않고 선녀의 옷을 팔에 걸친채 걸음을 옮기며 큰 소리로 외치는 말!! . . . . . . . . . . . . . . . . . . 세탁! 세탁,세탁!! 세탁,세탁,세탁!!! 세탁,세탁,세탁,세탁!!!
세 선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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