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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만남으로 살아가지만 만나고 싶은 만남과 만나고 싶지 않은 만남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는 안되는 만남이 있고 만나고 싶지 않은데 만나야 하는 만남이 있을겁니다. 이런 여러 만남을 통해서 인생이 내 뜻과 같지 않음을 배울수 있는데 사랑하면서도 헤어져야 하고 미워하면서도 만나야 하는것이 우리 인생의 삶의 이유인가 합니다. 그래서 모든 만남은 결코 우연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나 봅니다 "만난다"는 말은 "맛이 난다"는 말과 같다고 하는군요 "만남"은 곧 "맛남"이라는 겁니다. 그러고 보니 체감으로도 충분히 확인할수 있는 말입니다. 그러나 불행한 만남도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기쁨으로 만나 기쁨으로 헤어지고, 사랑으로 만나 사랑으로 헤어지고, 믿음으로 만나 믿음으로 헤어지고, 소망으로 만나면 소망으로 헤어지는 그런 행복한 만남을 가지고 싶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서로 기쁨과 슬픔과 감사가 되고 삶의 보람이 되는 멋진 만남이 되도록 서로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만남을 이것으로 끝낼 수 없는것은 우리에게는 보장되어 있고 성취 되어질 사랑과 행복의 영원한 만남이 ing 중이며 훗날 완전한 모습으로 가장 아름답고 멋진 만남이 이루어지기 때문 일 것입니다.
만남속에서 사랑의 향...
일을 하다가 문득, 생각나 전화를 걸면 받자 마자 "내가 할려고 했는데" 하는 싱거운 사람. 서점에 들렀을 때 공감하는 것이 똑 같아 같은 책을 두권 사게 만드는 사람. 거울 속의 나이든 나에게 생동감을 일깨워 젊음의 미소를 짖도록 하는 사람. 살포시 가슴에 내려앉아 안 좋아하는 커피를 하루에 두어 잔은 꼭 마시게 하는 사람. 누구의 글을 읽던 자신의 느낌을 글로 피력하거나 작가의 의도를 진지하게 헤아리려는 사람. 와인보다 더 부드러운 음악을 불꺼진 방에서 홀로 들으며 허밍을 하는 낭만과 정서를 가진 사람. 굳이 선을 그으라면 헤어짐이 예견된 사선 보다는 늘 한결같이 동행하는 평행선 같은 사람. 눈물을 참으려 하지 말고 가끔 울어서 눈을 마르게 하지 말아야 한다며 가끔 눈물 흘리게 하는 인간적인 사람. 돌틈에 핀 야생화에게 감사를 표하고 항상 낮은 곳을 선호하며 낮은 삶의 진리를 깊이 깨닫게 해주는 사람. 이런 사람, 부담없이 한번 만나고 싶지 않은지요..?
부담없이 만나고 싶었...
고단하고 힘든 인생길이지만 함께 하는 벗이 있음에 서로를 의지삼으며 모진 어려움도 감내하며 걸을 수 있습니다 수많은 세월의 흐름 뒤끝에 그대와 내 머리에 하이얀 서리가 앉고 얼굴들엔 나무등걸과 같은 주름이 덮는다 해도 진실로 서로를 위하고 아끼며 안부를 물을 수 있는 인생의 친구이길 원합니다 오래오래 우리들 벗되어 함께 머물다 늙은 먼 훗날엔 두 손을 맞잡고 공원도 산책합시다 그러다 쇠잔한 기력에 그것마저도 힘들면 이따금은 벤치에 앉아 휴식도 취해 봅시다 그리곤 그런 시각 서로의 얼굴을 마주 보며 지내 보낸 우리들 사랑의 추억을 회상하면서 잔잔하나 소중스런 행복과 기쁨을 맛볼 수 있는 우리들 그런 참된 친구이기를 소망합니다 하늘이 부르실 그날 그때까지 나 그대만을 사랑하리니, 그대가 기쁘면 나 또한 기뻐할 것이며 그대가 슬퍼하면 나 또한 슬퍼할 것입니다 그러다가 하늘의 부름을 받아 행여 먼저 가게 된다면 나, 하나님께 간곡한 기도로 간청드리고자 합니다 다음 세상에선 꼬옥 부부의 인연을 맺게 해 달라고요. 내 가진 정성을 다하여 간곡히 청하고자 합니다 이승에선 이루지 못한 우리들의 인연 다음 세상에서는 꼬옥 이뤄져 우리들 마주 손 잡고 걸어갈 수 있게 해달라고요
인생에 동행할 친구가...
참 마음 편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대 삶의 언저리에서 가끔씩 감당키 어려운 무게로 인해 두 어깨가 쳐저 있을때 언제든지 찾아가 아무런 말한마디 없이 엷은 미소만 보내도 다시금 힘을 얻을수 있는 참 마음 편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과의 얽히고 설킨 인연속에서 서로 정을 주고 받으며 살아가는 동안 하찮은 일로 속이 상해 아픈 마음 ! 달래지 못하고 있을때 살며시 다가가 아무 말없이 등만을 터닥여 주어도 바로 마음의 평정을 찾을수 있는 참 마음 편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어느 누구나 가슴에 비밀 하나쯤은 묻어두고 살아가고 있지만 그 비밀스런 마음의 풍경마저 아무 꺼리낌 없이 다 보여 주어도 자존심이 상하거나 수치스러움을 느끼지 아니하고 오히려 비밀의 문을 열어 놓음으로서 더 답답하지 않을 참 마음 편한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그리하여 참 마음편안 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참 마음 편한 사람이 ...
친구여 !! 나이가 들면 설치지 말고 미운소리,우는소리 헐뜬는 소리, 그리고 군 소리,불평일량 하지를 마소 알고도 모르는척 모르면서도 적당히 아는척,어수룩 하소 그렇게 사는것이 평안하다오 친구여 !!상대방을 꼭 이기려고 하지마소 적당히 저 주구려 한걸음 물러서서 양보하는것 그것이 지혜롭게 살아가는 비결이라오. 친구여 !! 돈 돈 욕심을 버리시구려 . 아무리 많은 돈을 가졌다해도 죽으면 가져갈 수 없는것. 많은 돈 남겨 자식들 싸움하게 만들지 말고 살아있는 동안 많이 뿌려서 산더미 같은 덕을 쌓으시구려. 친구여 !! 그렇지만 그것은 겉 아야기. 정말로 돈은 놓치지 말고 죽을때까지 꼭 잡아야 하오. 옛 친구를 만나거든 술 한 잔 사주고 불쌍한 사람 보면 베풀어주고 손주 보면 용돈 한푼 줄 돈 있어야 늙으막에 내 몸 돌봐주고 모두가 받들어 준다오. 우리끼리 말이지만 이것은 사실이라오. 옛날 일들일량 모두 다 잊고 잘난체 자량일량 하지를 마오 우리들의 시대는 다 지나가고 있으니 아무리 버티려고 애를 써봐도 가는 세월은 잡을 수가 없으니 그대는 뜨는 해 나는 지는해 그런 마음으로 지내시구려 나의 자녀,나의 손자,그리고 이웃 누구에게든지 좋게 뵈는 마음씨 좋은 이로 살으시구려 멍청하면 안되오.아프면 안되오. 그러면 괄시를 한다오. 아무쪼록 오래 오래 살으시구려.
친구여
난 그대를 만날때 보다 그대를 생각할 때가 더욱 행복합니다. 그대에게서 예쁜 선물을 받을 때보다 그대를 위해 무엇을 해 줄 것인가를 생각할때가 더욱 행복합니다. 사랑은 시작했을 때보다 시작하려 할 때가 더욱 아름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늘 새롭게 시작하려는 마음으로 그대와의 행복을 느끼고 싶습니다. 그대가 곁에 있었을 땐 그대의 존재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대가 내 곁에 없는 이시간..... 그대의 자리가 얼마나 소중한지 가슴 가득히 느끼고 있어요. 그대를 그리워하는 내 모습..... 나, 그대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을 것 같아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
개울가에 앉아 무심히 귀 기울이고 있으면 물만이 아니라 모든 것은 멈추어 있지 않고 지나간다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깨닫는다 좋은 일이든 궂은 일이든 우리가 겪는 것은 모두가 한때일 뿐 죽지 않고 살아 있는 것은 세월도 그렇고 인심도 그렇고 세상만사가 다 흘러가며 변한다 인간사도 전 생애의 과정을 보면 기쁨과 노여움 슬픔과 즐거움이 지나가는 한때의 감정이다 이 세상에서 고정불변한 채 영원히 지속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세상일이란 내 자신이 지금 당장 겪고 있을 때는 견디기 어려울 만큼 고통스런 일도 지내 놓고 보면 그때 그곳에 그 나름의 이유와 의미가 있었음을 알아차린다 이 세상일에 원인 없는 결과가 없듯이 그 누구도 아닌 우리들 자신이 파놓은 함정에 우리 스스로 빠지게 되는 것이다 오늘 우리가 겪는 온갖 고통과 그 고통을 이겨 내기 위한 의지적인 노력은 이 다음에 새로운 열매가 될 것이다 이 어려움을 어떤 방법으로 극복하는가에 따라 미래의 우리 모습은 결정 된다
모든 것은 지나간다
아무말없이 미소로 답할 수 있고 둘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 말이 없어도 같은 것을 느끼고 나를 속인다 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 점을 덜어줄 수 있는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 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는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나즈막한 목소리에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 곳에서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소중한 사랑과 우정을 위해 나는 항상 당신을 그립니다.
소중한 사랑과 우정
돈 보다 잘난 거 보다 많이 배운 거 보다 마음이 편한게 좋더라 살다가다보니 돈이 많은 사람보다 잘난 사람보다 많이 배운 사람보다 마음이 편한 사람이 훨씬 좋더라. 내가 살려하니 돈이 다가 아니고 잘난게 다가 아니고 많이 배운게 다가 아닌 소박함 그대로가 제일 좋더라. 사람과 사람에 있어 돈 보다는 마음을 잘남보다는 겸손을 배움보다는 깨달음을 반성할 줄 아는 사람은 금상 첨화이고 나를 대함에 있어 이유가 없고 계산이 없고 조건이 없고 어제와 오늘이 다르지 않은 물의 한결같음으로 흔들림 없는 사람은 평생을 두고 함께하고픈 사람이더라. 살아오는 동안 사람을 귀하게 여길 줄 알고 그 마음을 소중히 할 줄 알고 너 때문이 아닌 내탓으로 마음의 빚을 지지 않으려 하는 사람은 흔치 않다는 걸 배웠더라. 내가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맑은 정신과 밝은 눈과 깊은 마음으로 가늠 의 눈빗이 아닌 뜨러운 시선을 보여주는 그런 사람이 절실히 필요 하더라.
살다보니 나는 이런사...
여름날 소낙비가 시원스레 쏟아질 때면 온 세상이 새롭게 씻어지고 내 마음까지 깨끗이 씻어지는 것만 같아 기분이 상쾌해져 행복합니다 어린 시절 소낙비가 쏟아져 내리는 날이면 그 비를 맞는 재미가 있어 속옷이 다 젖도록 그 비를 온몸으로 다 맞으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흠뻑 젖어드는 기쁨이 있었기에 온몸으로 온몸으로 다 받아들이고 싶었습니다 나이가 들며 소낙비를 어린 날처럼 온몸으로 맞을 수는 없지만 나의 삶을 소낙비 쏟아지듯 살고 싶습니다 신이 나도록 멋있게.. 열정적으로.. 후회 없이.. 소낙비 시원스레 쏟아지듯 살면 황혼까지도 붉게붉게 아름답게 물들 것입니다 사랑도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소낙비 쏟아지듯 살고...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를 하고 거울을 보듯이 내 마음도 날마다 깨끗하게 씻어 진실이라는 거울에 비추어 보면 좋겠습니다. 집을 나설 때 머리를 빗고 옷매무새를 살피듯이 사람 앞에 설 때마다 생각을 다듬고 마음을 추스려 단정한 마음가짐이 되면 좋겠습니다.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고 치료를 하듯이 내 마음도 아프면 누군가에게 그대로 내 보이고 빨리 나아지면 좋겠습니다. 책을 읽으면 그 내용을 이해하고 마음에 새기듯이 사람들의 말을 들을 때 그의 삶을 이해하고 마음에 깊이 간직하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 위험한 곳에 가면 몸을 낮추고 더욱 조심하듯이 어려움이 닥치면 더욱 겸손해지고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 어린 아이의 순진한 모습을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오듯이 내 마음도 순결과 순수를 만나면 절로 기쁨이 솟아나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날이 어두워지면 불을 켜듯이 내 마음의 방에 어둠이 찾아 들면 얼른 불을 밝히고 가까운 곳의 희망부터 하나하나 찾아내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삶을 만드는 마...
물을 얻기 위해 샘에 가면 샘물을 길어올립니다. 그때 샘물만 길어올리지 말고 지혜도같이 길어올리도록 하소서 갈 곳을 가기 위해 길을 걷습니다 그때 길의 목적지만 생각하지 말고 내 인생의 목적지도 함께 생각하게 하소서 열매를 얻기 위해 나무에 올라갑니다 그때 나무의 열매만 따지 말고 내 이름의 열매도 많이 얻게 하소서 정상에 오르기 위해 산을 오릅니다 그때 산을 오르는 고통만 참지 말고 내 생활의 어려움도 함께 극복하도록 하소서 친구를 만나기 위해 찻집에서 기다립니다 그때 친구만 기다리지 말고 내 마음이 ... 참으로 만나고 싶은 것도 같이 함께 기다리게 하소서 차를 운전하기 위해 도로 표시판을 봅니다 그때 도로의 표시판만 보지 말고 내생각 표시판도 같이 보게 하소서 반짝이는 별을 보기 위해 어두운 밤하늘을 봅니다 그때 별만 찾지 말고 절망 속에서도 피어나는 내 희망도 함께 찾도록 하소서 비가 올 것인가를 알기 위해 하늘을 바라봅니다 그때 구름만 보지 말고...... 내 삶에도 구름이 끼고 비가 내릴 때가 있으리라는 것을 알게 하소서....
마음이 쉬어가는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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