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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용기라는 정의를 재미있게 적어 놓은 책을 본 적이 있습니다. 용기는 견디는 힘이고, 그 견디는 힘이 10분쯤 더 많은 것이라는... 그렇습니다. 10분이라는 시간은 자신의 삶을 전환시키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10분이 모여 하루가 되고 하루가 모여 일생이 되어 버리는 사람의 인생... 용기 있는 사람은 조금 더 참을 줄 아는 사람입니다. 모든 일을 쉽사리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노력을 조금 더 경주하는 사람에게는 자신의 내부에 용기와 함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용솟음치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더 이상은 못간다. 내 능력의 한계는 여기다."라며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 바로 그 때 "조금만 더"라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을 위해 오늘도 성공의 문은 활짝 열려 있습니다.
용기란 무엇이라고 생...
사랑하는 동안 우리는 아파하지 말자 서로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지 말자 사랑하는 동안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의 마음을 받아 주자 내가 잃어버린 것이 있을지라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는 것이라 생각하며 아까워하지 말자 사랑하는 동안 가끔씩 하늘을 보며 살자 하늘보다 높고 푸른 사랑을 생각하자 사랑하는 동안 하늘의 사랑을 닮아가자 나는 너에게 무엇이 될 것인가 너는 나에게 어떤 의미가 될 것인가 너는 나에게 어떤 의미가 될 것인가 사랑하는 동안 향기로운 꽃잎으로 머물자 오래도록 은은한 향기 되어 서로의 가슴에 물들자.
하늘을 닮은 사랑이 되...
여행을 하다보면 참 아름다운 곳을 많이 보게 됩니다. 그러면 그곳에 살고 싶은 생각을 가질 때가 많습니다. 정말로 그곳이 내가 사는 곳보다 좋을 수도 있지만 어쩌면 내가 그곳에 살고 있지 않기 때문에 낯선 정경이어서 더욱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곳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사람의 욕구는 한이 없습니다. 뭔가를 이루고 나면 또 다른 뭔가를 이루고 싶어집니다. 이 끝없는 욕구가 때로는 분란을 일으키고 전쟁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어느 날 위대한 황제 알렉산더가 막사에서 한없이 울더랍니다. 부하들이 그 이유를 물었더니 그는 이렇게 대답했답니다. "이제 더는 정복할 땅이 없어서 우는 것이다." 매일 물을 마셔도 또 다시 목이 마릅니다. 그런것 처럼 우리의 삶도 욕구와 욕구의 연속인가 봅니다. 욕구가 욕구로만 이어지면 우리는 행복할 날이 없습니다. 내가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어느 곳에 살고 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똑 같은 상황이라도 내가 어떻게 보느냐가 중요합니다. 똑 같은 것을 보아도 달리 볼 수 있다면 내가 가진 것은 새로운 것이 되고, 내가 사는 곳도 새롭게 다가옵니다. 마르센 프루트라는 이는 "진정한 발견은 새로운 땅을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는 데 있다." 라고 말했습니다. 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늘 뭔가에 대한 욕구로 평생을 욕구불만으로 살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도록 나를 향한 새로운 시각과 세상을 전과 달리 볼 수 있는 새로운 발견의 눈을 가지고 세상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침을 여는 참 좋은 ...
만나는 사람들 중에는 언젠가 다시 만날 사람도 있겠지만 다시는 만나지 못 할 사람도 있을 겁니다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게 우리네 인생이라서 다시 만날 보장이란 없는 것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너무 경솔하게 사람들을 대하는 건 아닌지요? 옷깃이라도 스치고 눈이라도 마주치며 지나는 사람들에게 좀더 좋은 인상을 주면서 좀 더 짙은 애정을 느끼며 살아가야 함에도 우린 대부분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내가 어떤 사람과 만난다는 것은 거의 기적에 가까운 일입니다 이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어떻게 유독 그 사람과 마주치게 된단 말입니까 그 숱한 사람들과 그 숱한 세월 속에서 나와 만났다는 것은 설사 그것이 아무리 짧은 만남이었다 치더라도 참으로 그것은 우리에게 대단한 인연이 아닐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우린 어느 만남이라고 소홀히 할 수 는 없는 일입니다 아름다운 기억으로써, 꼭 다시 만나고 싶은 "잊을 수 없는 사람"으로서 남의 가슴에 꼭꼭 간직되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우린 모두 아낌없는 노력을 해야 될 겁니다
만남에 대하여
물고기는 물 속에 있을 때는 그 어느 곳으로든 갈 수 있는 자유와 행복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물고기는 자신이 자유롭고 행복한 존재라는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사람들이 쳐놓은 그물에 걸려 땅 위에 올라오고 난 후에야 비로소 그때가 행복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사람 또한 마찬가지 아닐까요? 가지고 있을 때는 모르다가 꼭 잃어버린 후에야 뒤늦게 행복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못난 습성 행복은 공기 같은 것입니다. 보이지도 않고 만질 수도 없지만 어느 곳에나 있는. 영국 속담 중에는 이런 것이 있습니다. "행복은 사라진 후에야 빛을 낸다...." 사람들이 행복의 실체를 보고 만질 수 있다면 그것이 떠나가기 전에 소중히 다루련만 행복은 언제나 떠나가면서 제 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여준다는 말이겠지요.
사라진 뒤에야 빛이 나...
사랑의 체험은 남의 말을 듣기 위해 필요하고, 고통의 체험은 그 말의 깊이를 느끼기 위해 필요합니다. 한 곡의 노래가 울리기 위해서도 우리 마음속엔 그 노래가 울릴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합니다. 질투, 이기심, 같은 것으로 꽉 채워져 있는 마음속엔 아름다운 노래 한 가락도 울릴 수 없지요. 주위를 가만히 살펴보세요. 음악을 싫어하는 사람치고 마음에 여유가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아무리 아름다운 음악이라도 마음에 여유가 없는 사람에게는 그저 소음일 뿐입니다. 마찬가지로 고통의 체험이 없는 사람은 마음속에 무엇인가를 채울 수 있는 아량과 깊이가 부족하게 마련입니다.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겸허하게 자신을 비우게 하니까요. 마음속에 빈 공간이 없는 사람에겐 어떤 감동적인 시나 어떤 아름다운 음악도 울림을 줄 수 없습니다. 마음의 여백이 없는 삭막한 사람일수록 자신이 잘난 줄 착각하고 용서와 회해에 인색합니다.
마음속에 여백을
아름다운 이름 하나 가슴에 담으며... 화려함으로 채색된 얼굴로 당신을 기다리지 않고 그냥 내 모습 이대로 당신을 맞고 싶습니다 번지르하게 치장된 모습으로 당신의 마음 흔들지 않고 투박하지만 변하지 않은 마음으로 당신의 가슴에 머물고 싶습니다 당신이 보고픈 날이면 언제라도 조용히 꺼낼 수 있는 당신의 순수한 모습 가슴에 담으며 그리움의 길 언저리에서 쉽게 손을 펼치며 당신의 마음을 당기렵니다 작은 바람결에도 흔들거리는 이파리를 보며 당신이 그리운 날이면 내 마음 가볍게 열고 바로 꺼낼 수 있는 아름다운 이름 하나 가슴에 담으며 그리움의 길을 성큼성큼 걸어 봅니다.
아름다운 이름 하나 가...
미친 듯 사랑하며 살다가 그 사랑이 시들면 우정으로 살고, 그것마저도 시들해지면 연민으로 살라는 말이 있지요. 세상에 사랑처럼 좋은 것도 없지만 한떨기 꽃과 같아서 피었다가 이내 시들어 떨어지고 말아요. 사랑보다는 우정이 힘이 강하다고는 해도 우정의 잎새 무성하여 오래 갈듯 해도 시간이 지나면 시들해지기는 매한가지구요. 꽃피고 잎새 무성할땐 보이지 않던 나뭇가지들이 그제야 삐죽 고개 내미는데 그 가지들의 이름이 바로 연민이 아닌가 싶어요. 꽃처럼 화려하지 않고 잎새처럼 무성하지 않아도 나뭇가지들은 변하지 않고 자라나는 거지요. 바람에 흔들리기는 해도 쉽게 꺽이지는 않는 거구요. 인생이 한그루 꽃나무라면 그래서 무수히 꽃 피고 잎 지며 사계절을 견디는 거라면,, 가장 말이 없고 가장 오래 가는 것이 연민이 아닌가 싶어요. 사랑이 가고 나면 적막해지고 우정마저 사라지면 한없이 삭막해 지겠지만 그래도 연민이 나뭇가지 사이로 달도 뜨고 별들도 새록새록 반짝이므로 우리인생이 살만한것 아닌가 싶어요. 커피처럼 들꽃처럼 향기로운 이야기를 아름답게 쓸 수 있다면 참으로 행복할 것 같아요. 때묻지 않는 순수함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혹은 남들이 바보 같다고 놀려도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듯 미소 지으며 삶에 여유를 가지고 살 수 있다면... 살아가면서 하루 하루 시간의 흐름속에서 그렇게 나이를 먹어가고 조금은 모자라도 욕심없이.. 아무 욕심없이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마음속에서 언제나 음악이 흐르고 마음속에서 언제나 아름다운 언어가 흘러나오고 그렇게 아름다운 마음으로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다면 가진 것 넉넉하지 않아도 마음은 부자가 될 수 있을텐데...
인생이 한그루 꽃나무...
당신도 아무도 모르는 곳에 있다가 사람들이 애태우며 찾도록 하고 싶을 때가 있나요. 별로 아프지도 않는데도 많이 아픈 척하면서 어리광 피우고 싶을 때가 있나요.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내 살아가는 이야기하고 싶을 때가 있나요. 아침에 출근하지 않고 늦잠을 자고 어두워질 때까지 음악만 듣고 싶을 때가 있나요. 세상을 등지고 산속에 들어가 오두막집 짓고 혼자 살고 싶을 때가 있나요. 산에 올라가 참고 참던 말들 실컷 내지르고 싶을 때가 있나요. 바람 부는 대로 물결 치는 대로 흔들리며 살고 싶을 때가 있나요. 아무도 걷지 않은 하얀 눈밭을 요란한 발자국으로 어지럽히고 싶을 때가 있나요. 가냘픈 촛불을 입으로 훅 불어꺼 버리고 싶을 때가 있나요. 당신도 머리에 형형 색색의 물을 들이고 모양을 내고 싶을 때가 있나요. 휴대폰을 꺼버리고 아무 연락도 받고 싶지 않을 때가 있나요. 어떤 말로도 위로 받고 싶지 않을 때가 있나요. 서럽게 목놓아 하염없이 울고 싶을 때가 있나요. 어떤 노래를 들을 때 나도 저런 가사를 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나요. 영화의 주인공처럼 목숨 건 사랑을 하고 싶을 때가 있나요. 달리는 자동차의 유리를 모두 내리고 한겨울 찬바람을 맞고 싶을 때가 있나요. 모든 것이 "내 잘못" 이라고 생각하다가 막상 그를 만나면 "네 잘못" 이라 말하고 돌아 선 적이 있나요.
당신도 그러고 싶을 때...
친구사이의 만남에는 서로의 메아리를 주고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너무 자주 만나게 되면 상호간의 그 무게를 축적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도 마음의 그림자처럼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친구일 것이다 만남에는 그리움이 따라야 한다 그리움이 따르지 않는 만남은 이내 시들해지기 마련이다 진정한 만남은 상호간의 눈뜸이다 영혼의 진동이 없으면 그건 만남이 아니라 한 때의 마주침이다 그런 만남을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끝없이 가꾸고 다스려야 한다 좋은 친구를 만나려면 먼저 나 자신이 좋은 친구감이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친구란 내 부름에 대한 응답이기 때문이다 끼리끼리 어울린다는 말도 여기에 근거를 두고 있다 이런 시구가 있다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 때가 있다 그때 나는 그 사람에게서 하늘 냄새를 맡는다 사람한테서 하늘 냄새를 맡아 본 적이 있는가 스스로 하늘 냄새를 지닌 사람만이 그런 냄새를 맡을 수 있을 것이다 혹시 이런 경험은 없는가 텃밭에서 이슬이 내려 앉은 애호박을 보았을 때 친구한테 따서 보내주고 싶은 그런 생각 말이다 혹은 들길이나 산길을 거닐다가 청초하게 피어있는 들꽃과 마주쳤을 때 그 아름다움의 설레임을 친구에게 전해 주고 싶은 그런 경험은 없는가 이런 마음을 지닌 사람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영혼의 그림자처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은 친구일 것이다 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이다 친구를 통해서 삶의 바탕을 가꾸라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
나이가 들수록 깨끗하게(clean up), 잘 입고 다니고(dress up), 각종 모임이나 결혼식 또는 문상에 잘 찾아다니고(show up), 마음의 문을 열고(open up), 남의 말을 잘 들어주고(listen up), 가급적 말은 삼가야 한다(shut up). 또 노욕을 부리지 말며 웬만한 것은 포기하고(give up), 기분좋은 얼굴에 즐거운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하고(cheer up), 돈 내는 것을 즐기고(pay up), 건강을 위해 노력해야(health up) 한다. 나이가 들수록 마음도 크고 농익어야 합니다. 작고 옹졸한 마음가짐보다는 상대를 먼저 배려하는 크고 너그러운 마음이 필요합니다. 자기의 주장을 펼치기 보다는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려 노력하고, 내 기분에 따라 행동을 하기보다는 상대의 마음과 표정을 살피며 뒤를 돌보는, 여유롭고 멋진 사람으로 나이들고 싶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우리는 늘 자기의 짐이 크고 무겁다며 다른 사람들의 짐은 작고 가벼워 보이는데 내 짐은 왜 이렇게 크고 무거우냐며 늘 불평과 불만을 쉬지 않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보기에 작고 가벼워 보이는 짐을 지고 가는 사람 역시 당신과 같은 생각에 불평과 불만을 쉬지 않고 살아간다면 믿기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이 생각하기에 지금 당신이 지고 있는짐이 크고 무거워 가볍고 작은 다른 짐으로 바꾸어 지고 싶겠지만 그러나 자신이 지고 가는 짐이 자기에게는 가장 작고 가볍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늘 자기의 짐이 크고 무겁다며 늘 불평과 불만 속에 살아가는 것 아닐까요?
삶속의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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