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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때부터 천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날 때부터 바라문이 되는 것도 아니다. 그 행위에 의해서 천한 사람도 되고 바라문도 된다. 출생을 묻지 말고 그의 행위를 물으라. 불은 온갖 섶에서 일어난다. 천한 집안에 태어난 사람일 지라도 성자로서 도심이 견고하고 부끄러워 하는 마음으로 행동을 삼가면 고귀한 사람이 될 수 있다. 화를 잘 내고 원한을 품으며, 간사하고 악독해서 남의 미덕을 덮어버리고, 그릇된 소견으로 음모하는 사람, 그를 천한 사람으로 알아라. 얼마 안되는 물건을 탐내어 행인을 살해하고 그 물건을 약탈하는 사람, 그를 천한 사람으로 알아라. 증인으로 불려 나갔을 때 자신이나 남을 위해, 또는 재물을 위해 거짓으로 증언하는 사람, 그를 천한 사람으로 알아라. 상대가 이익 되는 일을 물었을 때 불리하게 가르쳐 주거나, 숨겨둔 일을 일러 바치는 사람, 그를 천한 사람으로 알아라. 남의 집에 갔을 때는 융숭한 대접을 받으면서 그 쪽에서 손님으로 왔을 때는 예절로써 보답하지 않는 사람, 그를 천한 사람으로 알아라. 남을 괴롭히고 욕심이 많아 인색하며, 덕도 없으면서 존경을 받으려 하고 자기 분수와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 그를 천한 사람으로 알아라. 나쁜 일을 하면서 아무도 자기가 한일을 모르기를 바라며 숨기는 사람 그를 천한 사람으로 알라 한번 태어나는 것이거나 두번 태어 나는 것이거나, 이 세상에 있는 생물을 해치고 동정심이 없는 사람, 그를 천한 사람으로 알아라.
천한 사람
*☆" ▲ *.☆ " 。 ▲▲ 。 * __♠|∩|♠_-__ 어린이날~ 순수한동심으로 돌아갑시다★ 어린이날! 꼭 나들이 가야지 오예~~ ┏┯(^0^)ノ ┏┛ㅁ┗♬━┓ ┗⊙━━⊙♡┛=3
어린이날
많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재산이 많다고 해서 행복한 것만은 아니지요. 오히려 너무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보다는 불행에 빠지기 쉽습니다. 우리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이 계획했던 일들을 이룰 때 느끼는 성취감, 기쁨, 이런 감정들이 바로 행복입니다. 행복은 돈이 많다고 해서 느낄 수 있는 값싼 감정이 아닙니다. 요즘은 돈만 있으면 뭐든지 다 살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행복입니다. 진정한 행복은 힘든 시련 속에서도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노력 속에 있지요. 부자들보다 가난한 사람들이 더 행복하게 보이는 것은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있기 때문입니다.
돈으로도 살 수 없는 ...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루 종일 밭에서 힘들게 일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찬밥 한 덩이로 대충 부뚜막에 앉아 점심을 때워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한겨울 냇물에서 맨손으로 빨래를 방망이질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배부르다 생각없다 식구들 다 먹이고 굶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발뒤꿈치 다 헤져 이불이 소리를 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손톱이 깍을 수조차없이 닭고 문들어져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아버지가 화내고 자식들이 속 썩여도 끄덕없는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외할머니 보고싶다! 외할머니 보고싶다! 그것인 그냥 넋두리인 줄만 알았는데 한밤중에 자다깨어 방구석에서 한없이 소리 죽여 울던 엄마를 본 후로 아!..... 엄마는 그러면 안 되는 것이였습니다!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크고 화려하여 눈길끌지 못하지만 행주치마 물동이 이고 싸리문 여는 어머니 향취 가득한 초가집. 고급스런 양주에 기름진 음식 없어도 구수한 된장찌개 냄새 굴둑연기 나는 어머니 부엌 있는 집. 값나가는 물건 별로 없어도 동내 방내“밥 먹어라” 여섯 자녀 차례로 부르시던 어머니 정감 있는 집. 아플 땐 약손 얹어 내 배 쓸어주시고, 급할 땐 오리길 업고 뛰시던 어머니 안쓰런 눈물 있는 집. 남처럼 물려줄 재산 없어도 “엄마가 좋으냐, 아빠가 좋으냐?” 언제나 사랑 질문하며 나를 곤란하게 하던 어머니 사랑숨결 살아 있는 집 내가 학교 가기 싫어 사촌과 뒷산으로 밤 따러 갔을 때 여린 내 종아리에 매를 때리시며 함께 쓸어앉고 우시던 어머니 회초리 있는 집 지금은 그보다 더 좋은 집에 모든 것을 갖추고 살지만 어머니 사랑 향취 가득한 그 집만 할까? 앞으로 나는 이런 집에 살고 싶다. 지금은 어머니 안 계시지만 언제나 기억 속에 다시 돌아가 볼 수 있는 풍경있는 그림 같은 그런 집. 정말 좋은 집은 나무나, 프라스틱이나, 금속으로 지은 집이 아닌 따듯한 사랑,믿음, 웃음, 눈물, 정감, 우애로 지은 마음의 집이지. ......................... 어버이 그 사랑, 그 은혜 감사드리며 지금 살아계신 아버님 건강히 오래 사시라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날이면 이런 집이 ...
세상과 타협하는 일보다 더 경계해야 할 일은 자기 자신과 타협하는 일이다. 스스로 자신의 매서운 스승 노릇을 해야 한다. 우리가 일단 어딘가에 집착해 그것이 전부인 것처럼 안주하면 그 웅덩이에 갇히고 만다. 그러면 마치 고여 있는 물처럼 썩기 마련이다.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곧 자신답게 사는 것이다. 낡은 탈로부터, 낡은 울타리로부터, 낡은 생각으로부터 벗어나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아무리 가난해도 마음이 있는 한 다 나눌 것은 있다. 근원적인 마음을 나눌 때 물질적인 것은 자연히 그림자처럼 따라온다. 그렇게 함으로써 내 자신이 더 풍요로워질 수 있다. 세속적인 계산법으로는 나눠 가질수록 내 잔고가 줄어들 것 같지만 출세간적인 입장에서는 나눌수록 더 풍요로워진다. 풍요 속에서는 사람이 타락하기 쉽다. 그러나 맑은 가난은 우리에게 마음의 평안을 가져다 주고 올바른 정신을 지니게 한다. 행복의 비결은 필요한 것을 얼마나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 불필요한 것에서 얼마나 자유로워져 있는가 하는 것이다. '위에 견주면 모자라고 아래에 견주면 남는다'라는 말이 있듯 행복을 찾는 오묘한 방법은 내 안에 있는 것이다. 하나가 필요할 때는 하나만 가져야지 둘을 갖게 되면 당초의 그 하나마저도 잃게 된다. 그리고 인간을 제한하는소유물에 사로잡히면 소유의 비좁은 골방에 갇혀서 정신의 문이 열리지 않는다. 작은 것과 적은 것에서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이 청빈의 덕이다. 우주의 기운은 자력과 같아서 우리가 어두운 마음을 지니고 있으면 어두운 기운이 몰려온다고 한다. 그러나 밝은 마음을 지니고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살면 밝은 기운이 밀려와 우리의 삶을 밝게 비춘다고 한다.
소중한 글
어릴 땐... 몸이 아파야만 눈물이 나는 줄 알았습니다. 엄마한테 혼나야만 눈물이 나는 줄 알았습니다. 누구한테 맞아야만 눈물이 나는 줄 알았습니다. 나 어릴 땐 그런 줄 알았습니다. 지금은... 거울 속 내 모습만 봐도 눈물이 납니다. 창 밖만 봐도 눈물이 납니다. 지금은... 아프지 않아도 눈물이 난다는 걸 알았습니다. 하늘만 봐도 눈물이 난다는 걸 알았습니다. 내 마음속에 숨어있는 눈물을 압니다. 그 눈물을 나 어릴땐 몰랐었는데 그땐 몰랐었는데...
눈물
연인은 싸우면 깨질까봐 두려워한대 근데 친구는 싸우는 도중에도 내일 뭐하고 놀까 생각할 수 있는 거래 연인은 힘들 때 전화하면 위로 해주고 기댈 곳을 만들어 준대 근데 친구는 힘들 때 전화하면 당장 뛰어와 같이 울어 줄수 있는 거래 연인은 기분좋으면 더 기분좋아 질수 있게 띠워준대 근데 친구는 기분좋으면 덩달아 기분좋아지게 만드는 거래 연인은 같이 있으면 떨리고 찌릿한 행복이 온대 근데 친구는 같이 있기만 해도 편안하고 행복한 거래 연인은 멀리 떨어지면 마음도 멀어질까봐 두려워 한대 근데 친구는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변하지 않는 거래 연인은 없어지면 슬픔에 빠졌다 서서히 빠져나온대 근데 친구는 없어지면 영원히 생활이 바뀐대 연인은 항상 전화해서 힘든지 확인해 준대 근데 친구는 나를 위해 몰래 혼자 울어준대
연인과 친구
지식이 많다고 지혜로운 사람이 아닙니다. 간혹 우리중의 어떤 사람은 많이 배운 지식으로 인해 오히려 오만하게 되어 지혜를 잃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혜의 첫걸음은 자기가 미흡하다는 것을 아는데 있다고 합니다. 지혜롭다는 건 우선 고개를 숙일줄 안다는 것이지요. 유태인 속담중에 " 태양은 당신이 없어도 뜨고 진다. "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광활한 우주와 오묘한 자연 속에서 우리 인간의 존재는 보잘것 없는 작은 것일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껏 오만을 떠는 것은 지식만 있었지 지혜가 없는 까닭입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알고 있다해도 우리 인간은 결국 한치 앞도 내다볼수 없는존재 아닙니까. 그런 지혜의 문만 열게되면 인생의 많은 난관들을 비교적 슬기롭게 헤쳐 나갈수가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에게 무엇을 가장 원하느냐고 묻자 그는 지혜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지혜를 얻게된 그는 바라던 모든 것을 갖게 되었으며 다른 나라의 왕들이 그에게 찾아와 값진 보물을 바치고 지혜를 배웠습니다 인생의 불빛이 되어주는 지혜 그 지혜로움으로 당신의 인생이 환히 밝혀 졌으면 좋겠습니다.
삶의 길
미친 듯 사랑하며 살다가 그 사랑이 시들면 우정으로 살고, 그것마저도 시들해지면 연민으로 살라는 말이 있지요. 세상에 사랑처럼 좋은 것도 없지만 한떨기 꽃과 같아서 피었다가 이내 시들어 떨어지고 말아요. 사랑보다는 우정이 힘이 강하다고는 해도 우정의 잎새 무성하여 오래 갈듯 해도 시간이 지나면 시들해지기는 매한가지구요. 꽃피고 잎새 무성할땐 보이지 않던 나뭇가지들이 그제야 삐죽 고개 내미는데 그 가지들의 이름이 바로 연민이 아닌가 싶어요. 꽃처럼 화려하지 않고 잎새처럼 무성하지 않아도 나뭇가지들은 변하지 않고 자라나는 거지요. 바람에 흔들리기는 해도 쉽게 꺽이지는 않는 거구요. 인생이 한그루 꽃나무라면 그래서 무수히 꽃 피고 잎 지며 사계절을 견디는 거라면,, 가장 말이 없고 가장 오래 가는 것이 연민이 아닌가 싶어요. 사랑이 가고 나면 적막해지고 우정마저 사라지면 한없이 삭막해 지겠지만 그래도 연민이 나뭇가지 사이로 달도 뜨고 별들도 새록새록 반짝이므로 우리인생이 살만한것 아닌가 싶어요. 커피처럼 들꽃처럼 향기로운 이야기를 아름답게 쓸 수 있다면 참으로 행복할 것 같아요. 때묻지 않는 순수함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혹은 남들이 바보 같다고 놀려도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듯 미소 지으며 삶에 여유를 가지고 살 수 있다면... 살아가면서 하루 하루 시간의 흐름속에서 그렇게 나이를 먹어가고 조금은 모자라도 욕심없이.. 아무 욕심없이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마음속에서 언제나 음악이 흐르고 마음속에서 언제나 아름다운 언어가 흘러나오고 그렇게 아름다운 마음으로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다면 가진 것 넉넉하지 않아도 마음은 부자가 될 수 있을텐데...
인생이 한그루 꽃나무...
자신감은 자신을 믿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자신도 믿지 못하면서 무엇인가를 이루려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나를 아는 것이 밝음입니다. 즉 자기를 등불로 하고 자기를 의지할 곳으로 삼아야 합니다 남의 것을 의지 할 것으로 삼지 마십시요. 아무리 천재의 뛰어난 능력도 기회가 없다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기회가 왔을때 잡을 수 있는 실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그릇은 주인이 씻어주고 닦아 주고 꺼내씁니다. 그러나 사람은 제 스스로 씻고 갈고 닦지 않으면 정작 필요가 있을때 제 용도로 쓰이지 못하게 됩니다. 당신은 유명해지기 전의 피카소나 슈베르트인지도 모릅니다. 지금 견디기 어렵더라도 그 미래를 움켜잡기 위해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는 것이 당신이 할 일입니다. 당신이 지금 걷고 있는 방향은 마이너스의 세계일지도 모릅니다. 완전히 방향을 틀어 플러스의 세계 풍요의 세계로 전환하십시요..*^^*
당신에게 보내는 희망...
맛있는 사랑을 드릴까요? 맛있는 사랑 받아가세요 달콤한 사랑을 드릴까요? 달콤한 사랑은 당신의 입가에 작은미소를 떠올리게 만들어 줄거에요 싱그런 사랑을 드릴까요? 이른아침 호수가에 물안개 처럼 피어 오르는 사랑을 느낄 수 있을 거에요 열정적인 사랑을 드릴까요? 화산에서 용암이 흘러내리는 듯한 뜨거운 열정을 휩싸일 수 있을거에요 많은 사람중 가장 비싼 맛있는 사랑을 드릴까요? 달콤하면서 싱그럽고 열정적인 사랑 그안에 희망과 용기도 같이 넣었답니다. 욕심을 내시면 안되요 필요하신분께 조금씩 나눠 드릴께요 욕심은 넣은 재료를 부패시켜 더 많은 아픔을 가져오기 때문에 드릴 수가 없어요 이젠 행복 하신가요? 세상은 이렇게 맑고 아름다운 것들이 많이 있답니다. 그중 당신은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가졌답니다. 그러니 이젠 웃어보세요
맛있는 사랑을 드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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