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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가라. 생각하는 여유를 가져라. 그것은 힘의 원천이다. 노는 시간을 가져라. 그것은 영원한 젊음의 비결이다. 독서하는 시간을 가져라. 그것은 지혜의 샘이다. 사랑하고 사랑받는 시간을 가져라. 그것은 신이 부여한 특권이다. 평안한 시간을 만들어라. 그것은 행복의 길이다. 웃는 시간을 만들어라. 그것은 영혼의 음악이다. 남에게 주는 시간을 가져라. 자기중심적이기에는 하루가 너무 짧다.
작은 삶에서
99℃사랑이 아닌 100℃사랑으로 살아라 속담에.. 『밥은 봄처럼, 국은 여름처럼, 장은 가을처럼, 술은 겨울처럼』이란 말이 있다. 모든 음식에는 적정 온도가 있기 마련이다. 사랑에도 온도가 있다. 사랑의 온도는 100℃이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99℃에서 멈춰 버린다. 기왕 사랑하려면 사랑이 끓어오르는 그 시간까지 사랑하여라. 계란후라이가 아닌 생명으로 살아라 스스로 껍질을 깨고 나오면 생명(병아리)으로 부활하지만. 남이 깰 때까지 기다리면 계란 후라이 밖에 안 된다. 더군다나 뱀은 그 허물을 벗지 않으면 죽는다고 하지 않은가? 남이 너를 깨뜨릴 때까지 기다린다는 것은 비참한 일이다. 관습의 틀을 벗고, 고정관념을 깨뜨려, 매일 새롭게 태어나라. 돼지로 살기보다는 해바라기로 살아라 돼지는 하늘을 쳐다보지 못한다. 넘어져야 비로소 하늘을 쳐다 볼 수 있다. 하지만 해바라기는 늘 하늘을 향해 있다. 해바라기가 아름다운 것은, 아무리 흐린 빛도 찾아내 그 쪽을 향하는데 있다. 나이로 살기보다 생각으로 살아라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산다. 그렇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고 만다. 생각의 게으름이야말로 가장 비참한 일이다. 나이로 보다 생각으로 세상을 들여다보아라 생리적 나이는 어쩔 수 없겠지만, 정신적 나이, 신체적 나이는 29살에 고정해 살아라. 인상파로 보다 스마일맨으로 살아라 잘 생긴 사람은 가만있어도 잘 나 보인다. 그러나 못생긴 사람은 가만있는 것만으로도 인상파로 보이기 십상이다. 너는 '살아있는 미소'로 누군가에 기쁨을 전하는 메신저가 되어라.
나이로 살기보다는 생...
어느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열 두 명의 방청객에게 이런 질문을 던졌다. 어린 소녀가 대답했다. "두 달 된 아기 때요. 모두가 가까이에서 보살펴 주잖아요. 그리고 모두가 사랑해주고 관심도 보여주니까요." 또 다른 어린이가 대답했다. "세 살이에요.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되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마음껏 하고 하루 종일 놀 수 있잖아요. " 십대 청소년이 말했다. "열여덟 살입니다. 고등학교도 졸업하고 자동차를 몰고 어디든지 자기가 가고 싶은 곳으로 달려가도 되니까요. " 성인 남자가 대답했다. "스물 다섯 살이 제일 좋은 나이죠. 혈기 왕성한 나이니까요. " 마흔 세 살인 그는 이제 야트막한 고개를 오를 때조차 숨이 가쁘다. 스물 다섯 살 때는 한밤중까지 일을 해도 아무 이상이 없었지만 지금은 저녁 아홉 시만 되면 잠이 쏟아진다고 덧붙였다. 어떤 이는 마흔이 인생이 정점이고 활기도 남아 있어 가장 좋은 때라고 했다. 어느 숙녀는 쉰 다섯이 되면 자식을 부양하는 책임감에서 놓여나 인생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 좋은 나이라고 했다. 예순 다섯 살이 좋다는 남자는 나이에 직장에 은퇴한 다음 인생을 편안하게 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제 방청객 가운데 대답을 하지 않은 사람은 가장 나이가 많은 할머니 한 사람 분이었다. 그 할머니는 모든 사람들의 얘기를 주의 깊게 듣고는 환하게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모든 나이가 다 좋은 나이지요. 여러분은 지금 자기 나이가 주는 즐거움을 마음껏 즐기세요.
인생에서 가장 좋은 나...
웃음은 슬플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때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우정이란 친구을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이다 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 현명한 친구는 보물처럼 다루세요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이해심이 더욱 값지거든요 땅에 떨어진 동전을 줍지 않는 사람은 절대 많은 것을 쌓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 때문입니다 가족이란 따뜻한 방안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입니다.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으므로..... 부모님이 우리의 어린시절을 아름답게 꾸며 주셨으니 우리는 부모님의 여생을 아름답게 꾸며 드려야 합니다. 마음에 품고 있던 말을 해버리면 무거웠던 가슴도 가벼워 집니다 편지에 답장 할 수 있는 최상의 시기는 편지를 읽는 순간입니다.
가슴에 남는 좋은글
어느날 살며시 한곁에 허허로운바람 심연에 피워올라 재울 수 없어 분위기 있는 아늑한 창가에앉아 이런 저런 얘기나누며 마음속에 거미줄로 얽어놓은 풀리지 않는 엉킴도 마주보고 토해내며 한잔술에 한겹을 또 한잔술에 한겹씩 풀어 마음을 비우며 얘기꽃 피울수 있는 친구가 있는지 잠시 마음을 모아 떠올려 보며 상념속에 잠기웁니다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에도 마주앉아 술한잔 나눌수 있는 친구를 그려봅니다 그리고 어느날 누군가 전화해서 마주하고 술한잔 할수 있니 하는친구도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내가 힘겨울 때 마주 보며 술 한잔 할수 있는 친구 있음도 행복이지만 네게 힘겨움 떨어놓고 나눌수 있는 친구있음 더욱 더 큰 행복이라 생각되기에 이제는 마음의 그릇을 한 자락을 비워 놓아야 겠습니다 누군가 나에게 마주보며 술한잔 할수있니 하며 전화할때 "그래"하며 반갑게 맞기위해서 마음 한자락은 비워 놓으렵니다
술 한잔 할 수 있는 친...
나에게 당신은 한잔의 물과 같은 사람 우리는 물의 고마움, 모르기 쉽습니다 그러나, 물이 없다고 생각해 보세요 정말, 물 없이 우리 살 수 있을까요 목 말림, 어떠한 것인지 잘 아시지요 그때 한잔의 물, 그 시원 함이란.... 목 말릴 때 갈증을 없애주는 사람 나에게 당신은 바로 그런 사람입니다 사랑에 목 마른 나에게 사랑을 주시고 정에 굶주린 나에게 정을 주시는 사람 그리움에 눈물 흘리며 마음 아파할 때, 당신은 어느새 그림자로 다가옵니다 사랑하는 당신 보고파 괴로워할 때, 당신은 살며시 자기 얼굴 보여줍니다 나에게 당신은 사랑의 행복을 주시고, 사랑이란 무엇인가 알게 해 주셨지요 나에게 당신은 한잔의 물과 같은 사람 내 인생의 오아시스, 바로 당신입니다.
나에게 당신은
심는 대로 열매를 맺는 땅과 같이 심지 않은 것을 거두려 하지 않는 욕심 없고 깨끗한 마음을 내게 허락하소서. 수고하고 땀 흘린 만큼 돌려주는 땅과 같이 얻은 것 만큼 누군가에게 환원하는 정직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호미질 쟁기질하면 할수록 부드러워지는 땅과 같이 핍박받고 고난 당할수록 온유한 성품 갖게 하소서. 모진 풍파 극복하며 새 생명 키워내는 땅과 같이 어려움 속에서도 소망을 잃지 않는 강인한 사람 되게 하소서. 이름 모를 들풀과 잡초에게 조차도 자기를 내어주는 땅과 같이 나를 필요로 하는 모든 이들에게 가슴 넉넉한 사람 되게 하소서. 소리없이 자기 몸을 가르며 씨앗의 성장을 돕는 땅과 같이 주변 사람의 변화를 돕는 온전한 사랑을 베풀도록 나를 도와 주소서.
땅과 같은 사람이 되게...
농부가 씨를뿌리는 것은 열매를 거두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거두기 위한 것으로만 열매가 맺지는 않습니다. 길쌈과 각종 수고가 있을 때 기쁨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평화를 가져오는 평안의 가치는 전쟁의 비참함을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삶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것은 죽음이 우리 곁에 실재하기 때문입니다. 기나긴 장마는 햇볕의 소중함을 기억하고 가뭄의 목마름은 단비의 소중함을 잊지 않습니다. 현재의 고난이 우리를 변화시키고 세상을 새롭게 보게 합니다. 우리 자신의 의미와 상관없이 다가오는 불청객들에 대해 불평하지 마십시오. 달콤한 삶을 원하는 사람은 자신의 성장과 성실한 일상을 추구합니다. 그것이 고단하게 하고 고통스럽게 해도 목표가 뚜렷하기 때문에 고난에 대해서 감사할 줄 압니다. 기쁨의 열매를 거두기 위한 우리 자신의 수고는 반드시 결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이 사실을 잊지 않는다면 오늘 발걸음이 가벼울 것입니다.
수고하지 않고 얻는 기...
세상을 살기가 어렵고 힘들수록 많이 서로들 축복합니다. 기독교 신앙은 나만 잘사는것이 아니라 다른이들을 축복하는 삶입니다. 그리고 나를 축복하는 삶입니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우리 모두를 축복하실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십자가의 은혜와 부활의 능력으로 우릴 모두 회복 시키실것입니다. 우리가 이땅을 사는 동안에 고난과 역경은 피할수 없을것입니다 그러나 고난의 태도는 우리가 선택할수 있습니다 고난을 당할때 불평과 불만 원망 실망좌절에 빠지면 우리는 상처입고 파멸될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그고난을 긍정적으로 받아 드리고 하나님이 선하게 인도 하시겠지 참아 낸다면 큰복을 받을것입니다 그고난앞에서 깨어지고 부서져서 하나님앞에 더욱 순복하면 내일에 대한 꿈을 잃지 않는다면 고난은 우릴 성숙하게 하고 주님의 은혜를 깊이 체험게 하고 깊은 영성을 체험하게 합니다. 인생의 목적은 끊임없는 전진이다. 앞에서 언덕이 있고, 냇물이 있고, 진흙도 있다. 걷기 좋은 평탄한 길만이 아니다. 먼 곳으로 향해하는 배가 풍파를 만나지 않고 조용히만 갈 수는 없다. 풍파는 언제나 전진하는 자의 벗이다. 차라리 고난 속에 인생의 기쁨이 있다. 풍파 없는 항해, 얼마나 단조로운가! 고난이 심할수록 내 가슴은 뛴다. 라고 어떤이는 말했습니다 톨스토이는 이렇게 말합니다. 고난은 생리적으로 정신적으로 인격의 성장에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다 ..... 다윗도 이렇게 고백합니다. 고난 당한것이 내게 유익이라 전에는 그릇 행하였더디 이제는 주의 율례를 지키나이다 암튼 고난은 필요한것이지만 힘들고 고통을 가져다 줍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서로들 진심으로 자주 축복해야 될일입니다
어려 울수록 많이 축복...
삶이 힘 들거나 외로울 때 가슴으로 전해오는 인정어린 말보다 값지고 귀한 것은 없습니다 눈물이 나고 슬플 때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며 말없이 꼭 잡아주는 손길보다 상실된 삶에 힘을 주는 것은 없습니다 비록 우리가 돌멩이처럼 흩어져 각자의 삶을 걷고 있어도 우리는 모두가 바람처럼 왔다가 지는 꽃잎과 같이 외로운 길 떠나는 나그네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이름을 불러 서로에게 사랑을 전할때 진정 세상을 살아가는 의미도 세상과 이별할 줄 아는 지혜도 알게됩니다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끼리 서로의 마음을 열어 서로에게 행복을 전하는 행복의 천사가 되어야겠습니다
삶의 시간속에서
"사랑해" 라는 말 사연많은 세상을 살아가며 서두르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사랑의 상처가 깊은 이에게 "사랑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찰라같은 세상을 살아가며 망설이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다시 없을것 같은 이에게 "사랑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꿈결같은 세상을 살아가며 아끼지 말아야 할 것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에게 쏟아 부어야 할 "사랑해"라는 말입니다. 한번뿐인 이 세상을 살며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할 것도 있습니다 "사랑해" 라고 말할 용기를 내는것 그 사람 없이 사는 고통을 견디는 것보다 훨씬 쉬운 일입니다.
"사랑해" 라는 말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마음이 예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봄산에 진달래 꽃 같은 소박한 사람으로 잔잔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가진것이 없지만 아무것도 잘 하는것이 없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향기 가득하여 누구에게나 사랑스런 사람으로 살아 가고 싶습니다 내 나이 불혹이 지나 발걸음의 무게가 크지만 나이와 상관없이 자유로운 마음은 나를 어린아이로도 만들고 소녀로도 만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몸따라 마음 늙으면 마지막 판도라의 상자속에 숨겨둔 보물 모르고 절망속에 가라앉아 죽어 갈까봐 죽는 날 까지도... 우리 마음은 늙지 않게 하셨나 봅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내 마음속에 미워 하는 이 하나도 없이 아름답게. 가만 가만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누가 웃어도 괜찮다고 말 할래요 내 마음이 지금 예쁘고 행복 하니까요 고운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늘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내 생활이 나를 속일지라도 그려려니 마음 비우고 여유롭게 살겠습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나누어 줄것이 별로 없어도 따뜻한 마음 조각 한줌 내어주며 살겠습니다 그리워 하며 살겠습니다 마음속에 연분홍 설레임 늘 간직하여 꽃같은 미소로 살겠습니다 불평이나 불만은 잠재우며 살겠습니다 그것들이 자라나 마음의 토양을 만들지 않겠습니까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늘 마르지 않는 옹달샘처럼 스스로 다스리고 가꾸어서 행복의 샘을 지키겠습니다.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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