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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높은것을 좋아합니다 꿈 소망 순수, 지혜 진실 인내와 용기 자유를 구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쉽지 않습니다 아무리 노력하고 애태우고 눈물 흘리며 기도해도 되지 않습니다 아무리...... 명예를 높이고... 재산을 늘리고 학문을 쌓고 또한 그 지혜를 찾아도 늘 마음은 허전하고 두렵고 불안합니다 내 마음의... 항아리가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온갖 것들...... 다 버리고... 물처럼 단순하고 소박하고 담담한 것들로 마음의... 항아리를 모두 채워야 합니다. 그 곳에는... 티가 없어야 합니다 더 맑고 깨끗해야 합니다 정직하고 진실되어야 합니다 지나가는...... 바람에...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높음과 미래를... 향해서 생각이 활짝 열려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파란 가을 하늘도 담을 수도 있고 흘러 가는...... 구름도 머물게... 할 수 있으며 지혜의 풀꽃도 자라게 할 수가 있습니다.........
마음의 항아리 채우기
sSssSs ♥####♡ ♥(..)♡ (..) ▧☞☜▨▣☞☜▣ ノ ハ\ │││ 풍성한추석되세요
추석문자보내기-풍성한...
세상을 살아 가면서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별 소식이 없는 듯 이리 살아도 마음 한편엔 보고픈 그리움 두어 보고 싶을 때면 살며시 꺼내보는 사진첩의 얼굴처럼 반가운 사람 그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한참동안 뜨음하여 그립다 싶으면 잘 지내느냐고 이메일이라도 띄워 안부라도 물어보고 싶어지는 풋풋한 기억 속에 있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살면서 왠지 붙잡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세월이 흘러 그만 잊은 듯하여도 문뜩 문뜩 생각에 설렘도 일어 그렇듯 애틋한 관계는 아닐지라도 막연한 그리움 하나쯤은 두어 가슴에 심어두고 싶은 사람 그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다 소식이 궁금해지면 잘 있는 거냐고, 잘 사는 거냐고 휴대폰 속에 젖은 목소리라도 살포시 듣고 싶어지는 사람 그 사람이 정말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
성묘를 하러 갔습니다 할아버지를 만나러 갔습니다 그런데 우리 할아버지는 삼십년을 주무십니다 나는 할아버지 얼굴을 모릅니다 그래도 할아버지는 나를 잘 아신다고 아빠가 말 했어요 내가 할아버지 할아버지 부르면 할아버지는 잠에서 깨어나 반갑다고 하십니다 추석은 할아버지를 만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추석
따뜻한 온정으로 가득한 한가위 꼭 이만큼의 행복이 일년내내 함께하시기를 소망합니다. 마음가득 쌓인 그리움과 이야기들을 한아름씩 풀어놓아도 좋을... 넉넉한 가슴을 열어놓고 당신을 기다리는 푸근한 고향*^^* 평안한 고향길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추석인사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인사드리옵니다. 불경기로 비록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마음만은 풍성하고 넉넉한 추석명절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옵니다.
추석인사
가슴을 열어 놓고 언제나 만나고 픈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소한 오해들로 등 돌리지 않고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할 수 있는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눈으로 같은 마음으로 같이 볼 수 있는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작은 비밀이 되어 가슴에 묻은 채로 좋은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언가 기대하기 보다는 주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서로를 소중하게 여기며 서로의 영혼을 감싸 안을 줄 아는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은 그대와 마주하는 듯한 맘으로 편안한 인연이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먼훗날 그것이 아주 먼 훗날 그것이 생명이었고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
부족함이 많은 인간이기에 더 바라고 더 갖기를 원하는 욕망의 욕심은 끝이 없는 듯 합니다.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소유하게 되면 그 얻은 것에 감사하는 마음은 짧은 여운으로 자리하고 또 다른 하나를 원하고 더 많이 바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욕심은 그렇듯 채워지지 않는 잔인가 봅니다. 갖고 있을 때는 소중함을 모릅니다 잃고 나서야 비로소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현명한 사람은 후에 일을 미리 생각하고 느끼어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려하고 변함없는 마음 자세로 끊임없이 노력 합니다. 가진 것을 잃은 뒤에 소중함을 깨닫는 것은 이미 늦게 되니까요. 아쉽게도 우리는 그것을 이미 알고는 있으나 가슴으로 진정 깨닫지는 못하고 사는 듯 싶습니다. 그렇기에 같은 아픔과 후회를 반복하며 살아가나 봅니다. 욕심을 버리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하나하나 다시 내 마음을 만들어 가야 겠습니다. 아직 내게 주어진 시간들이 살아온 시간들 보다 더 많이 남았을 때 지금부터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하나 하나 만들어 가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하루 그리고 또 하루를...
◆ 넌 누구냐? 티코가 주행중에 도랑에 빠졌다 깜짝 놀란 모기가 물었다 넌 누구냐? 나는 자동차다 니가 자동차면 나는 독수리다 ◆ 치료비 달수 : 며칠전에 마누라 눈에 모래가 들어가서 치료비가 20만원이나 들었어 봉수 : 그건 약과야 며칠전에 마누라 눈에 모피코드가 눈에 들어가서 무려 100만원 이나 들었어. ◆ 남자와 여자의 차이 1. 남자는 마음이 먼저 늙고, 여자는 얼굴이 먼저 늙어간다. 2. 싸울 때 남자는 주먹이 무기, 여자는 손톱이 무기다. 3. 남자는 응큼한 데가 있고, 여자는 앙칼진데가 있는 것이 천성이다. ◆ 바가지의 효용(效用). 1. 물이나 곡식을 양껏 담아 주는 덕을 베풀어 줌. 2. 화가 난 남편이 마구 짓밟아 울화통을 풀어 줌. 3. 구박받은 며느리가 박박긁어 스트레스를 풀어 줌. 4. 점잖은 양반들의 홧병을 담아 강물에 띄어 보냄. 5. 얼굴화상을 그려 봉산탈춤을 추는 탈바가지에 ◆ 거울과 화장 1. 1학년이 거울앞에 앉으면 : 단장 2. 2학년이 거울앞에 앉으면 : 화장 3. 3학년이 거울앞에 앉으면 : 분장 4. 4학년이 거울앞에 앉으면 : 위장 5. 졸업생이 거울앞에 앉으면 : 변장 6. 노처녀가 거울앞에 앉으면 : 환장 7. 신부가 거울앞에 앉으면 : 치장 8. 유부녀가 거울앞에 앉으면 : 젠장
유머 모음 2
두 손을 꼭 움켜쥐고 있다면, 이젠 그 두 손을 활짝 펴십시오. 가진 것이 비록 작은 것이라도 그것이 꼭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나누어 주십시오. 이는 두 손을 가진 최소한의 역할이기 때문입니다. 두 눈이 꼭 나만을 위해 보았다면, 이젠 그 두 눈으로 남도 보십시오. 보는 것이 비록 좁다 할지라도 도움이 꼭 필요한 사람을 본다면 찾아가서 도움을 주십시오. 이는 두 눈을 가지고 해야 할 임무이기 때문입니다. 두 귀로 꼭 달콤함만 들었다면 이젠 그 두 귀를 활짝 여십시오. 듣는 것이 비록 싫은 소리라도 그것이 꼭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들어주며 위로 하여 주십시오. 이는 두 귀를 가지고 함께 할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입으로 늘 불평만 하였다면, 이젠 그 입으로 감사하십시오. 받은 것이 비록 작다해도 그것을 감사하는 사람과 손잡고 웃으면서 고마워하십시오. 이는 고운 입 가지고 살아 갈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꼭 닫으면서 살았다면, 이젠 그 마음의 문을 여십시오. 마음 씀이 비록 크지 않더라도 그것을 주변의 사람을 향하여 미소로서 대하며 사십시오. 이는 내가 사랑을 받고 나눠야 할 책임이기 때문입니다.
마음 비우기
그대가 힘들 때마다 맘놓고 나를 찾아와도 언제나 같은 자리에 같은 모습으로 그대를 지켜주는 그대의 그리움이 되어줄 수 있는 그런 하늘같은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그대가 씩씩하게 잘 살아가다가 혹시라도 그러면 안되겠지만 정말 어쩌다가 혹시라도 힘이 들고 지칠 때가 있다면 그럴 땐 내가 이렇게 높은 곳에서 그대를 바라보고 있노라고 고개 떨굼 대신 나를 보아 달라고 그렇게 나는 한자리에 그대를 기다리고 있었노라고 나는 그대에게 그렇게 말 할 수 있는 하늘 같은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나는 그대에게 줄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대 향한 맘이 벅차 오른다고 하여도 나는 그대에게 줄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대가 언젠가 내게로 고개를 돌려주는 그 날에 나는 그제서야 환한 미소로 그대를 반겨 줄 것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대로 태어나게 해주겠다고 그러나 나는 마음을 열지 않는 그대에게 지금 나를 보아 달라고 내가 지금 그대 곁에 있노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세상 지금 그 누구보다 그대의 행복을 바라며 단지 하늘 같은 사랑으로 그대를 기다리는 까닭입니다.
여름을 느끼며
사람은 죽을 때가 되면 지내온 일생을 회고하면서 보편적으로 세 가지를 후회한다고 합니다. 첫째 '베풀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 가난하게 산 사람이든 부유하게 산 사람이든 죽을 때가 되면 '좀 더 주면서 살 수 있었는데..' 이렇게 긁어 모으고, 움켜 쥐어봐도 별 것 아니었는데 왜 좀 더 나누어 주지 못했고 베풀며 살지 못했을까? 참 어리석게 살았구나 이런 생각이 자꾸 나서 이것이 가장 큰 후회랍니다. 둘째 '참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 그 때 내가 조금만 더 참았더라면 좋았을 걸, 왜 쓸데없는 말을 하고, 쓸데없이 행동했던가? 하고 후회한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내가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고 그럴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지나고 보니 좀 더 참을 수 있었고,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참았더라면 내 인생이 좀 달라졌을텐데 참지 못해서 일을 그르친 것이 후회가 된다는 것입니다. 셋째 '좀 더 행복하게 살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 왜 그렇게 빡빡하고 재미없게 살았던가? 왜그렇게 짜증스럽고 힘겹고 어리석게 살았던가? 얼마든지 기쁘고 즐겁게 살 수 있었는데 . . . 하며 복되게 살지 못한 것에 대해서 후회하며 또한 이러한 나로 인하여 다른 사람들을 힘들게 한 삶을 살았던 것에 대해서 후회한다고 합니다.
죽을 때 후회하는 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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