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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친구란 그 사람과 같이 그네에 앉아 한마디 말도 안하고 시간을 보낸후 헤어졌을 때, 마치 당신 인생에서 최고의 대화를 나눈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사람입니다.
일곱번째 이야기
가장 행복한 사람들은 모든면에서 가장 좋은 것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은 단지 대부분의 것들을 저절로 다가오게 만듭니다. 꿈꾸고 싶은 것은 마음대로 꿈을 꾸세요. 가고싶은 곳은 어디든 가세요. 되고싶은 것은 되도록 노력하세요. 왜냐하면 당신이 하고싶은 일을 모두 할수 있는 인생은 오직 하나이고 기회도 오직 한번이니까요.
다섯/여섯번째 이야..
인생에서 슬픈 일은 누군가를 만나고 그 사람이 당신에게 소중한 의미로 다가왔지만 결국 인연이 아님을 깨닫고 그 사람을 보내야 하는 일입니다.
세번째 이야기
우리가 무엇을 잃기 전까지는 그 잃어버린것의 소중함을 모르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무엇을 얻기 전까지는 우리에게 무엇이 부족한지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두번째 이야기
여기 바람 한 점 없는 산 속에 서면 나무들은 움직임 없이 고요한데 어떤 나무가지 하나만 흔들린다 그것은 새가 그 위에 날아와 앉았기 때문이다 별일 없이 살아가는 뭇사람들 속에서 오직 나만 홀로 흔들리는 것은 당신이 내 안에 날아와 앉았기 때문이다 새는 그 나뭇가지에 집을 짓고 나무는 더 이상 흔들리지 않지만 나만 홀로 끝없이 흔들리는 것은 당신이 내 안에 집을 짓지 않은 까닭이다
류시화-새와 나무
다른 사람을 위하는 것보다 먼저 당신 자신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당신 자신은 불행한데 다른 누구를 위해 산다는 것은 참다운 희생이 아닙니다 진정한 자기 본위로 당신의 행복이 다른 사람에게 전파될 수 있도록 자신이 행복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베푸십시오 그것이 결국은 당신 자신을 위하는 것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행복이란 큰 바다와 같습니다 홀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 함께 행복해지기 위해서 당신부터 먼저 행복하십시오 - 내 삶을 기쁘게 하는 모든것들 中
내 삶을 기쁘게 하..
사랑은 비를 기다리는 작은 꽃처럼 말없이 기다리기를 되풀이 하는 것입니다. 햇님의 따스함을 따라가는 해바라기 처럼 사랑하기를 떼쓰는 것이 아니라 은은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기다려 주는 것입니다. 사랑은 먼저 보아주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고개들어 함께 보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봄이나 가을이나 언제나 변함없이 햇님만을 기다리는 하늘 꽃처럼 한사람을 기다릴줄 아는 이는 진정 사랑스러운 사람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불평없이 기달릴줄 아는 인내의 마음만큼 아름다운 모습은 없기 때문입니다.
기다리기.. ♡
물고기는 바다를 사랑했습니다. 언제나 바다에게 자신의 사랑을 전하고... 그러나 바다는 물고기의 그런 목소리를 듣지 않았습니다. 그럴때마다 가끔 잔물결을 이루며 물고길 간지럽힐 뿐이지.. 그러나 물고기는 바다가 어떻든, 자신을 사랑하든 아니든 바다안에서 헤엄칠 수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했습니다. 점점 물고기는 바다를 닮아가고 있었습니다. 바다를 너무 사랑해 바다 닮은 색으로... 바다색 물고기가 되어갔죠. 물고기는 자신이 바다와 같은 색이 되는 것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어딜가도 바다와 섞인 자신이 행복했습니다. 바다색 물고기가 또 하나의 바다가 되어갈수록.... 물고기는 점점 혼자가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다른 물고기들에겐 바다색 물고기가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죠. 바다색 물고기가 다른 물고기들에게 다가가도 물고기들은 알아 차릴 수 없었습니다. 아무도 그를 보지 않았습니다. 혼자이지만 바다를 사랑한 자신은 행복하단 생각으로 스스로를 위로해도 한번도 자신을 보지 않는 바다와 더 이상 다른 물에 섞일 수 없는 자신이기에 슬펐습니다. 바다색 물고기는 쉼없는 눈물만 흘렀습니다. 그러던 ........... 뭔가 뜨거운 것이 바다에게 닿았습니다. 바다색 물고기의 눈물이...... 바다가 다가가 울고있는 바다색 물고기에게 말했습니다." 바보야. 울지마. 언제나 넌 내안에 있잖아. 네가 곤히 잠들었을 때도 난 너를 지켜. 이렇게... 이렇게 내가 널 꼭 껴안고 있잖아. 넌 어딜가도 내 안에 있어. 네가 움직이는 그곳이면 거기 내가 있는걸. " 바다는 다시 잔물결로 바다색 물고기를 간지럽혔습니다. 바다색 물고기는 바다의 따뜻한 품안에 안겨 유유히 지느러미를 꿈틀거렸습니다. 평생을.... 바다를 사랑한 바다색 물고기와 바다색 물고기를 사랑한 바다로... 함께 ......
♡바다색물고기의사랑
0 혼이 맑은 아이를 알게 됐어 1 생을 두고 만날수 있을까 의심했던 2 세상에는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느낌...... 3 라만상이 결국 제자리를 찾아가는 것처럼 4 랑은 그렇게 내게로 왔어. 5 솔길 같은 예쁜 길을 따라서...... 6 지에 있는 등대가 길 잃은 바다를 이끄는 환한 빛처럼 7 흙같이 어둡기만한 내 삶을 밝혀 줬지. 8 레트 위에 짜놓은 물감이 흰 도화지를 만나듯 9 두약이 더러운 구두를 만나듯 10 자로 갈라진 길 위에 내게 길을 인도해 줬어. 100 사장에 반짝이는 수많은 모래알처럼 1000 하에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10000 유인력에 이끌리듯 그 사랑에 이끌리는 것은 100000000(억)지로는 어쩔 수 없는 운명........ 바로 널 만난 거야~!
숫자♡학 개론
그대를 생각하면 할수록 더 사랑하고 싶어집니다. 이젠 소낙비처럼 쏟아지는 열정적인 사랑보다 이슬비처럼 젖어드는 잔잔한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우리의 삶을 동행하는 이가 있어야 행복하기에 날마다 그대가 더 보고 싶습니다. 환하게 웃는 그대 모습을 보면 내 마음은 금새 어둠 속에 떠오르는 태양처럼 밝아집니다. 그대와 함께 있으면 내 마음엔 꿈이 가득해지고 내일을 향해 살아가고 싶은 용기와 힘이 넘쳐 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서로를 지켜줄 수 있는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모두 떠나가고 잊혀지는 삶 속에서 한순간 달콤하고 감미로운 사랑을 하기보다는 그대만은 운명처럼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 내 가슴에 새겨 넣을 사랑이기에 날마다 바라보아도 더 보고 싶어집니다.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배꼽 빠지는 문자 오타 퍼레이드 ☞ 여자친구 : "원하는 거 없어?" 남자친구 : "원하는 거 ㅇ 벗어" ☞ 친구에게 피자를 먹는다고 보내려던 문자 "나 지금 피지 먹어" ☞ 관심이 있어 작업 중이던 여자에게 "너 심심해?"라고 보내려던 문자 "너 싱싱해?" 한 방에 차였다. ☞ 밖에 나간 동생에게 보내려던 문자 "올 때 메로나(아이스크림 이름)" 그러나 택배아저씨에게 잘 못 갔다. ☞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펑펑 울고 있는데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온 문자 "좋은 감자 만나" ☞ 차인 남자에게 마지막으로 "나 오늘 또 울었다"라고 보내려던 문자 "나 오늘 똥루었다" ☞ 목사님께 "목사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라고 보내려던 문자 "목사니도 주말 잘 보내세요" ☞ "할머니 중풍으로 쓰러지셨어"라고 보내려던 문자 "할머니 장풍으로 쓰러지셨어" ☞ 학원 끝나고 "엄마 데릴러와"라고 보낸 문자 "임마 데릴러와" 때로는 부모의 오타가 우리를 웃게 만든다. ☞ 학교 수업시간에 아버지께 온 문자 "민아야. 아빠가 너 엄창 사랑하는 거 알지?" ☞ 봉사활동에 가던 도중 어머니께 온 문자 "어디쯤 기고 있니?" ☞ 생선회를 너무나 좋아하시는 어머니가 아버지께 주말에 회 좀 사달라니까 "회사간다"는 아버지의 답장. 그러나 정말 회사 가셨다. ☞ 인터넷 용어 '즐'이 무슨 뜻인지 물어보시는 어머니께 '즐겁다'는 뜻이라고 가르쳐 드리자 학교 수업시간에 온 어머니의 문자 "우리 아들 공부 즐" ☞ 올 때 전화하라고 말씀 하시려던 어머니의 문자 "올 때 진화하고 와" ☞ 어머니께서 보내신 무엇보다 무서운 문자 "아빠 술 마셨다. 너의 성적표 발견. 창문으로 오라" ☞ 문자 내용이 많을 수록 요금이 많이 나가는 줄 아신 어머니께서 딸이 밤이 늦도록 들어오지 않자 딸에게 보낸 문자 "오라" ☞ 신발 사이즈를 묻는 어머니의 문자 "너 시발 사이즈 몇이야" ☞ 휴대폰을 처음 사신 아버지께서 보내신 문자 "아바닥사간다" 아버지는 통닭을 사오셨다. ☞ 특수문자를 쓸 줄 모르시는 어머니께서 보내신 문자 "너 지금 어디야 물음표" ☞ 음성 메시지 확인 방법을 모르시는 아버지 "아~아~ 잠깐, 잠깐! 내 말 좀 들어봐요" 아버지께서는 음성 메시지와 대화하셨다.
배꼽 빠지는 문자 오타...
한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날~ 끝까지---☆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GOOD BYE~ 2011 새해에는---★ 소망 하는 일들 모두 이루시고 늘 기쁜일만 넘치길 바래요~ ★즐거운송년회★ ㅇ。*˚ㅇ _mm_ ┃~~~┃┓(^♡^) ┃★~┃☜(_ː_) ┗━~┛ 원샷! ◈ 송년회 ◈ 세월의흐름을타고 한해를보내며소중 한벗들을추억속으 로초대하고자합니다. 꼭 와주세요.^^
망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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